미네소타 팀버울브스의 라트렐 스프리웰이 '부정적 이미지 스타' 1위에 뽑히는 불명예를 안았다.
뉴욕에 위치한 '마케팅 이벨류에이션'사가 최근 실시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스프리웰>은 가장 악명 높은 부정적 이미지를 갖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회사는 'Q 점수'라는 산출 방식으로 유명 스타들에 대한 선호도 조사를 했는데 스프리웰이 '부정적 Q 점수'에서 50점을 획득해 당당 1위를 차지한 것.
스프리웰은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 시절 감독이었던 P J 칼리시모의 목을 조른 사건으로 장기간 출장정지를 당한 바 있다. 이미 오래 전 발생한 일이지만 아직도 그 사건 때문에 스프리웰에 대한 이미지가 안 좋다는 것이 이번 조사를 통해 밝혀진 셈이다. 'Q 점수' 50점은 설문에 응한 조사 대상 중 50%가 스프리웰에게 좋지 못한 인상을 갖고 있다는 뜻이다.
스프리웰에 이어 LA 레이커스의 <<<<<코비 브라이언트>>>>>가 'Q 점수' 48점으로 악명을 떨쳤다. 코비는 2년 전 벌어진 성폭행 사건 때문에 나쁜 이미지를 떨쳐내지 못하고 있다.
한편 이들 외에도 오클랜드 레이더스의 와이드 리시버 랜디 모스가 36점을 기록했고, 은퇴한 테니스 계의 이단아 존 매켄로가 35점, 볼티모어 레이븐스의 라인백커 레이 루이스가 33점을 기록하며 악동 리스트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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