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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가 지옥"…'대구체고 성폭력' 남고생들 공포모바일에서 작성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4.03.31 02:15:12
조회 40 추천 0 댓글 0

대구 체고 수영부 성폭력 사건은 지난 1월 대구 체고 수영부 입학을 앞둔 예비 남고생들이 한달여 간 동계 합숙 훈련 과정에 참여하는 과정에서 발생했다. 피해 남학생은 수영부 예비 1학년 9명 가운데 3명이고, 가해 남학생은 재학생 4명으로 파악됐다. 대구 체고 2~3학년인 가해자 4명(A, B, C, D)이 피해 남학생들에게 한달여 간 강제 성추행 및 폭행을 지속한 것으로 전해졌다.


피해자 측에 따르면 가해 남학생들은 자신들의 엉덩이와 성기 등을 보여주고 ‘어떻게 생겼냐’고 물어보거나 피해 남학생들의 엉덩이를 벌려서 항문이 보이게 눕히는 등의 행위를 한 달간 지속했다. 또, 피해 남학생들에게 특정 성행위를 흉내 내게 하거나 자신들의 성기 부분에 얼굴을 갖다 대라는 둥 성폭력을 지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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