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인사이드 갤러리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본문 영역

울컥울컥 격동의 1960년대 대한민국

권유빈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4.04.14 10:30:01
조회 40920 추천 586 댓글 637

https://youtu.be/ocwl8Mxf0WQ?si=0aexlUR9THkt0gMf



a76d30ad352e76a167b9f68b12d21a1d3e70092d100747

1961년, 머리카락을 가발 공장에 팔기 위해 줄을 선 여성들의 모습


울음을 터뜨리는 소녀를 같이 온 어머니가 달래고 있다.


a7681dad2a0eb55397350345565ddad8cdfac9115b7176d804b8494f8033408af82068880d8de5

6.25 전쟁을 겪지 않은 첫 세대인 1954년생이 국민학교에 입학했다.


전쟁을 모르는 첫 아이들이 한복을 차려입은 어머니들의 손을 잡고 교정으로 향하고 있다.


a6580cab1d36b34997ff5d7fde5dcff1d078742ffa52c85cca05ad9661f33ad57d856a6182a9a5f6

1962년, 모내기가 한창인 서울시 성동구 논현동 (현재 서울특별시 강남구 논현1동, 논현2동)


7bed5bc30159d4462e3320619a26c17056c77a07835b1d346707d626a050a5778c836685

1963년, 평범한 남해 어촌의 풍경


a7681dad2a0eb55397333548565dc2d139ee0783e22dc9fe7d5023457ae65bed7ba7cb13c2

방과 후 국민학생들이 들판으로 소를 끌고 나가 풀을 먹이고 있다.


큰 재산인 소를 배불리 먹이고 잘 데리고 오는 일을 수행하는 것이 당시 어린 학생들에게는 중요한 임무였다고 한다.


a14b04ad2302b45bbaff5b51c75bf5e52939f3a5ad7d26b2194e2925f7c46b0bad809259fd8573

1964년, 초등학교 4학년 학생들의 턱걸이 연습이 한창인 교정, 하나라도 더 해내려 애를 쓰는 어린 학생들.


a14b04ad2302b45bbaff5d5eda5ae2f1774cf76e3983cf09a257e23cdacbbb7477ca121c750e5e

달리기를 겨루며 체육 활동을 하는 어린이들의 모습이 방영되었다.


고무신이 닳을까봐 맨발로 운동장을 달리는 학생들과 응원하는 친구들.


a14518aa0e16782b974b5a61fe9c29345f0617f06693fb402dfae6e25e6eadc71a

영유아사망률 1000명 당 218명. (2021년 세계 최악의 영아사망률을 기록하는 우간다의 2.3배였다.)


신생아 5명 중 몸이 약한 1명은 첫 돌을 넘기지 못하고 죽는 시대였다.


아이들에게 야외 활동을 장려하여 체력과 면역력을 기르자는 표어가 방송되었다.


a1562cac361a782aae5b5c6dc69c2934972106b40e54e599e3fd96810fe0b62b7439

1964년, 한국전력 직원들이 경상북도 영양군에 전봇대를 설치하고 있다.


전기의 혜택을 받지 못하던 가정까지 전기가 들어가는 모습이 방영되었다.


a66e04ad230db275ae350649565ac0c5cd42a44ac9861e3ea5e92a1d3da354c4c9cd97df280b39186e00acf15aea11d9b1ac

'보릿고개 넘기기 운동'이 한창인 시골의 분주한 모습.


a67108ad220b782b896b5a6cee91a8c7760dfbfbc6917d7f6e443a8eb01ad5ac19006e9fcf01ab54

전국적으로 문맹 퇴치를 위한 운동이 시작되었다.


경북 영덕군에 내려온 대학생들이 글을 모르는 주민들을 모아 읽고 쓰는 법을 가르치고 있다.


a17820aa1b13b27ebeff5a4fc25acbc42be360ead7afc3a2d5d491cc36bdfc08c22f586b55

전국적으로 늘상 문제가 되었던 쥐떼 해결을 위해 '쥐잡기 운동'이 시작되었다.


잡힌 쥐를 보고 속이 시원하듯 웃는 어른들.


a16b28aa372e782a86475d75d391afed41a37474d7dbddfb89b60c982d3784da46cb535582c438d518da4650

1965년, 춘천 수력 발전소가 완공되었다.


산 능선에 올라선 시민들이 이를 지켜보고 있다.


a76e10ad1603b55397350345565dccc5f32811cc798cfeaa88e7856a7bb076de0d39487a5da66468

당시 고등학교의 수업 모습.


포이어바흐의 유물론과 마르크스, 엥겔스 자본론에 대한 비판 수업이 이루어지고 있다


a04834ad231eb5538eff5a57da5de4d54bf5e01d9295fbd072252299b3dd0da1f70c924ecfa859

1인당 국민소득에서 필리핀이 2배 이상 앞서던 시절, 거액을 들여 초빙한 필리핀 경제사절단이 내방 했다.


일렬로 도열한 한국 관료들의 90도 인사와 환대에 경제사절단 단장인 필리핀 농림상 로드리게스와 사절단들이 흡족하게 웃고 있다.


7ce486736e37dce63fee863efd1dafc29f6fd966c01eb1c9341efd10af560bff545d3edba9

1965년 1월, 뉴스에서 가장 중요한 소식으로 다루었던 첫 1인당 국민소득 세자리 돌파(110달러)


1961년 70달러로 세계에서 두번째로 낮았던 1인당 국민소득의 증가를 새해 첫 뉴스로 꼽았다


지나치게 과장된 그래프가 어이없지만 당시에는 매우 큰 소식이었던 모양이다


1965년, 대한민국은 방글라데시를 2달러 차이로 처음으로 제쳤다


a0513cad0a37782cba4e5d63f69c2934b51923b60c6a7ab32a7f1ceb058777cc1b

파독 광부 예비소집에 모인 인원들이 진지한 표정으로 설명을 듣고 있다


a0513cad0a37b2729f340055565de4c8acc351085782379904542a7b47e6c49de6fb6ae59e6827

서독 탄광으로 떠나기 위한 광부 모집에 최종 합격한 20대의 젊은 광부들, 서독으로 떠나기 전 마지막 밤이다

 

a0513cad0a37b2729f340055565dd9e570d03c68d53d7bb0099250677b8ec2aa22869f0b475f2a3a

배웅하는 가족, 지인들을 향해 거수경례를 올린 파독광부들이 태극기를 앞세우고 서독 프랑크푸르트행 비행기에 몸을 싣고 있다


a64b10ad072ab34c9aff5b59fa5acbd893467b2c63cab821a2c70bd20d61c57e13410b79ecf110593c1972491f

한복을 입고 가족들을 향해 손수건 흔드는 파독 간호사들


a64b10ad072ab34c9aff5b59fa5acbd8591a796010c1d08e638308950426c457d453a1e0dcc7fe869de116bb

이륙 준비를 하는 여객기. 공항에 모인 시민들과 가족들이 파독 광부, 간호사들의 무사귀환을 바라며 손을 흔들고 있다


a16024ad231eb45386ff5a42e25de4f988d7680bb8a16fcae5c80ad1f121f62ce85023aa

훗날 코리아 엔젤이라 불리게 되는 파독 간호사들이 거동이 불편한 독일 환자들을 돌보고 있다.


a0513cad0a37b2729f340055565dd9e14754d0e0baa40fa300c8a419079425032cd026c8b2

40도가 넘는 온도, 지하 1200미터가 넘는 탄광의 끝자락에서 11시간의 작업을 끝마치고 나온 파독 광부들.


당시 파독 광부 평균 연령은 25세, 파독 간호사 평균 연령은 23세였다


a16c34ad2f37b44daeff5d79c35ac1cd6a49e6e074c985ff476f9e762241cd698b40704585

국군의 남베트남 파병이 결정되었다.


만 38세의 나이에 맹호부대 사단장 겸 주월한국군 사령관으로 임명된 채명신 소장(당시 38세, 6.25 참전)이 수통과 탄띠를 착용하고 출발 전 현충원에 묵념을 올리고 있다.


수도사단 맹호부대 - 소장 채명신 (당시 38세, 6.25 참전)


제9보병사단 백마부대 사단장 - 소장 이소동 (당시 38세, 6.25 참전)


해병 제2여단 청룡부대 여단장 - 준장 이봉출 (당시 39세, 6.25 참전)


7dec9d2becdc76a167b9f68b12d21a1dcf812125cf5a

1965년, 파병을 위해 도열한 수도기계화보병사단 (맹호부대) 병력들


7def9d2becdc76a167b9f68b12d21a1d31d38cd5314373

전선으로 떠나는 제 9보병사단 (백마부대) 병력들


7dee9d2becdc76a167b9f68b12d21a1d7819077f8784d0

부동자세의 해병대 수색대 병사들


7de89d2becdc76a167b9f68b12d21a1dea5a8166f83fba

서울 시가지를 통과하는 파병 장병들을 향해 기도를 올리는 노인과 부채질을 해 주는 아주머니의 모습이 카메라에 담겼다


a14004ab1c26b451a2343a55565ddfc9291bb436c35eef196c8dbd4440d9d4554ac7241d064b

이화여대 총장 김옥길 여사와 이화여자대학교 학생들이 파병 장병들을 위해 쓴 문구가 방송되었다.




'조국 떠나 만릿길


온 겨레의 마음이


그대들의 방패가 되리


아세아(아시아)의 최정예,


우리 국군 가는 길


오직 승리뿐이다.'


a67a38aa1836782b97475a53d79f23348f3fea78f6c1fc8bfd00a34e416a

베트남 전선으로 향하는 국군 수송을 위해 36개편의 열차가 동원되었다.


수송 열차가 지나는 역, 마을 어귀마다 장병들을 향해 손을 흔드는 시민들


7dea9d2becdc76a167b9f68b12d21a1dc74d1203287e

대구역에서 잠시 정차한 수송열차


국군 장병을 위해 기차역에서 먹을 것을 나누어주는 중년 여성


7de59d2becdc76a167b9f68b12d21a1d6d3e7782f607

한 병사가 역까지 배웅을 나온 어머니의 손을 붙잡고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7cec9d2becdc76a167b9f68b12d21a1db8f54a9225f5

파월 1진 해병 청룡부대 제3대대 9중대장 김종세 대위 (중앙, 당시 38세)


박준교 상병 (왼쪽, 당시 22세), 정명국 일병 (오른쪽, 당시 21세)이 인터뷰를 하고 있다



김종세 대위 : "월맹 정규군 (북베트남 정규군)이 밀림에서 미군도 위협할 만큼 맹위를 떨치고 있고,


국군 장병들에 대해서 '단 한 사람도 살아서 돌아가지 못 할 것' 이라고 비방하고 있지만


산악에서 단련된 소부대 전술, 체력과 같은 신체능력, 실제 전투에서의 호전성은 우리 병사들이 


크게 앞선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결코 두렵거나 하는 마음은 들지 않습니다."


7cef9d2becdc76a167b9f68b12d21a1d6e1870be2604f9

마지막 승선 인원인 맹호 혜산진부대 소속 소대장 소위 최정길(당시 24세)이


부산시 부시장을 비롯한 환송 인원들과 악수를 나누고 있다.


7ce99d2becdc76a167b9f68b12d21a1d0cfe21d7859c

당시 국내 최대의 여성단체 한국 부인회 회원들이 맹호부대 장병들을 환송하고 있다.



'맹호'


'환송'


'이겨서 돌아오라'


7ce89d2becdc76a167b9f68b12d21a1ddc5f1ce0a9214d

떠나는 장병들을 환송하는 부산 시민들과 수송선 난간을 가득 메운 장병들


7ce59d2becdc76a167b9f68b12d21a1ddf7193e0b8a4

멀어지는 부산항을 바라보는 해병의 모습


1인당 국민소득 110달러의 농업국가,


38세의 사령관이 20대 초반의 병사들과 전선으로 향하던 날.


성대한 위문공연도, 거창한 위문품도 없었지만


국민들은 장병들의 무사귀환을 진심으로 빌어주었다


a1682caa313a782cbb725a57c691afc08e6b3a29d87b858f488519f1c553fe890d47d553cb709a812f49bf83

첫 국내 기술로 만든 라디오가 시판되었다. 납땜질에 열중하는 어린 여공들


7fed9d2becdc76a167b9f68b12d21a1da3986fc2c9ad76

주월 맹호부대 병사들이 시멘트로 만든 역기로 밀리터리 프레스를 하며 체력 단련을 하고 있다


7fec9d2becdc76a167b9f68b12d21a1d53ec3a6f42604a

대다수가 임관과 동시에 베트남 전선으로 파병될 ROTC 5기생 생도들이


대간첩작전에 참여한 경력이 있는 교관으로부터 산악 게릴라전 교육을 듣고 있다


7fef9d2becdc76a167b9f68b12d21a1db364fac2b000

'웃지않는 한국 해병들' - 미국 UPI 통신 보도


1967년, 짜빈동 전투에서 중대 병력으로


호치민 휘하의 월맹군 정예 제2ㅏ단 1연대 1개 연대 병력과 맞붙어 승리한 해병 11주대 장병들이


미군의 초청을 받아 계단 위에서 미군의 위문 공연을 지켜보고 있다.


선글라스를 낀 정경진 대위 (당시 28세, 중대장)와 김용길 중사 (좌측, 당시 26세)


중앙에서 카메라를 노려보는 어느 청룡부대 11중대 병사가 카메라에 담겼다


a66b30aa070278f03e3433519d3dc470efe704b34b97764e8e24d888b7fc002f0a8573

1968년, 부산시 풍경


7bed5bc30159d4462e3332499a2bfc70cc803c2fff38b3b8f8837dc0ac96539f8dbee6d0

1968년, 서울의 모습


a1592caa1f0a782a85435c65f65de3dd4ec613fd4bf2c36bfbf8cb92715f9ae42efc7eba2d

하늘에서 본 1968년 서울


a14834ab1d36b275ae35065556877cb6ea5a2c9bd2e86ca1fc733b239f895a596a495882d70519

첫 개통한 아현 고가도로의 모습. 자전거와 자동차가 함께 다니고 있다.


a0482cac3527b474ae350345565de0dda288d0fb924fcb367b5e0f9131c7b2a24e6fca6d

1969년, 한강철교 복구공사가 시작되었다.


작업에 열중하는 현대건설 노동자들의 모습.


7cea8174bc8668f23be998b21fd70403086dbf4cc3403c20671da0

서울과 부산을 잇는 한반도 최초의 고속도로, 경부고속도로 공사 현장의 모습


부족한 중장비 대신 인부들이 달라붙어 바위를 깨고 길을 닦고 있다


a0521cab101fb46692330475565de0dd4d293e924cf2fe7c2086e6b63cc3e11a993be485

1969년 연말, 포항 영일만 앞바다에서 '포항제철소' 공사가 시작되었다


영일만은 아직 허허벌판인 체다


7ce487766e37dce6e2420a39c02d6a3a66662d3a1dbad6938c35ec112e8734

1970년 1월 1일, 영일만 앞바다에 떠오르는 일출


a14a1daa071eb363b2ff5d65e25bfae5d9902f1ce864aab608cdd85572dd6c212d3bdfd951e3593839a9

'우리도 할 수 있다.


삼천만 하나된 힘,


역사를 바꾸리라.'


1970년, 대한민국 평균 연령은 22.9세였다.








출처: 싱글벙글 지구촌 갤러리 [원본 보기]

추천 비추천

586

고정닉 136

49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
등록순정렬 기준선택
본문 보기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설문 연예인 안됐으면 어쩔 뻔, 누가 봐도 천상 연예인은? 운영자 24/06/17 - -
240026
썸네일
[부갤] 도저히 불가" 강남도 송파도 비명…전국 재건축 아파트 무슨 일
[243]
나스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50 19587 119
240024
썸네일
[이갤] 걸그룹 리더였던 여배우.jpg
[284]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45 35246 81
240023
썸네일
[야갤] 암 4기 환자에도 '진료 연기' 문자…jpg
[677]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40 17974 154
240022
썸네일
[싱갤] 싱글벙글 일본인들이 한국여행 정석 코스
[428]
아카식레코드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35 22964 230
240020
썸네일
[중갤] 8~9월 이재명 선거법 유죄 판결 나오는 이유
[278]
찢죄명(114.207) 11:30 13902 308
240019
썸네일
[기갤] "하급자 '을'질 근절".."그게 갑질", 교육청 발칵.jpg
[177]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25 12567 29
240018
썸네일
[싱갤] 실시간 학폭 폭로 뜬 오킹.jpg
[555]
섬마을대머리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20 61503 476
240015
썸네일
[이갤] 20대 경비원에게 욕하는 20대 외제차주.jpg
[616]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10 24480 357
240014
썸네일
[국갤] 예비군 홀대하는 대학 교수들한테 극대노 하는 서울시장 오세훈
[446]
OH카리나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05 23560 186
240012
썸네일
[미갤] 6월 17일 시황
[24]
우졍잉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00 7883 33
240011
썸네일
[야갤] 이게 대체 무슨 뜻이지? 청주 시내 뒤덮는 낙서.jpg
[330]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0:55 21832 214
240010
썸네일
[싱갤] 최근 일본 교토 호텔에서 이스라엘 관광객 숙박 거부 논란
[188]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0:50 18432 103
240008
썸네일
[이갤] 카니발 측면 충돌 테스트 최악의 점수.jpg
[172]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0:45 14419 102
240007
썸네일
[주갤] 주갤 영향력 씨다 씨,,, 블라형들 ㅈㄴ 무섭다 ㅋㅋㅋ
[911]
주갤러(121.160) 10:40 35835 1313
240006
썸네일
[대갤] 일본근황) 스시녀가 도로에서 차를 세워 화제... 21세기의 샤치호코?
[157]
난징대파티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0:35 19301 129
240004
썸네일
[해갤] 비문학) 후임에 성행위 연상 행위한 해병대원 집행유예
[210]
ㅇㅇ(118.235) 10:30 16139 135
240003
썸네일
[야갤] 치마길이 때문에 여초에서 논란인 걸그룹...gif
[519]
그로브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0:25 35235 125
240002
썸네일
[싱갤] 싱글벙글 의외로 우리를 즐겁게 하는 것....JPG
[163]
엘레베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0:20 27434 217
239999
썸네일
[A갤] 해피일본뉴스 140 (누가 아날로그인지 헷갈리네 ㅋㅋ)
[40]
더Informer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0:10 6581 64
239998
썸네일
[이갤] 한국인 유튜버가 몽골에서 만난 중국인.jpg
[424]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0:05 26694 396
239996
썸네일
[미갤] 일본에서 난리난 백신관련 동영상
[1014]
흰콩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0:00 33524 570
239995
썸네일
[싱갤] 수리철학에 관해 알아보자 고대~근대 편
[211]
부조리인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9:50 12515 123
239993
썸네일
[카연] 장마.manhwa
[41]
0빈빈0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9:40 8106 19
239991
썸네일
[야갤] 햄버거 닭고기 패티를 굽지 않는 이유는 뭘까?.jpg
[182]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9:30 22097 45
239990
썸네일
[일갤] [번외]렌트카를 타려는 핑프를 위한 안내서
[46]
평범씨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9:20 10809 24
239988
썸네일
[싱갤] <푸른 눈의 사무라이>라고 불렸던 스모선수..gif
[120]
방파제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9:10 13639 44
239985
썸네일
[야갤] 밤새 코 고는 아빠에 화난 1살배기의 대처법.jpg
[237]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8:51 20911 213
239983
[로갤] 아직까지 해결되지 않은 유명 로스트웨이브들 간단하게 소개
[22]
uruuruuruu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8:40 10507 42
239981
썸네일
[야갤] 작사만 567곡, 김이나가 말하는 저작권료 TOP3.jpg
[194]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8:30 21401 49
239980
썸네일
[싱갤] 꼬륵꼬륵 일본제국의 비밀병기?
[139]
수저세트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8:20 21979 74
239978
썸네일
[야갤] 여자들이 생각하는 최악의 고백.jpg
[490]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8:10 43644 111
239976
썸네일
[싱갤] 충격충격 SNS로 바람난 아내
[198]
ㅇㅇ(14.44) 08:00 33766 153
239975
썸네일
[야갤] 화장한 얼굴로 오해받는 고준희의 기상 직후 쌩얼.jpg
[302]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50 28131 60
239973
썸네일
[싱갤] 싱글벙글 일본이 러시아를 이긴 이유.jpg
[350]
ㅇㅇ(110.12) 07:40 28450 202
239971
썸네일
[야갤] "남자친구의 이상한 계산법".jpg
[338]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30 37686 104
239968
썸네일
[코갤] 상속세 30%에 대한 기업인들의 입장차이
[765]
ㅇㅇ(124.216) 07:10 26156 488
239966
썸네일
[싱갤] 싱글벙글 27세 탈모남의 퇴사 고민
[190]
운지노무스케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00 26775 131
239964
썸네일
[유갤] 35만 유투버가 말하는 연애경험 많은게 자랑인지 아닌지 논란
[984]
ㄷㄷ(211.234) 01:50 54714 579
239962
썸네일
[야갤] 오늘 기어코 일어난 사건....jpg
[371]
ㅇㅇ(211.36) 01:40 53848 527
239961
썸네일
[싱갤] 훌쩍훌쩍 1999년 일어난 어린이 황산 테러 사건
[339]
ㅇㅇ(1.230) 01:30 27273 191
239959
썸네일
[야갤] 술자리 다툼에 '쾅!', 상대차 들이받은 여성.jpg
[121]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0 27174 41
239957
썸네일
[싱갤] 싱글벙글 충격적이라는 일본 운전 문화...jpg
[775]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0 61079 729
239956
썸네일
[부갤] 법적인 수도권 말고 부동산에서 따지는 수도권의 위치기준.jpg
[218]
ㅇㅇ(121.167) 01:00 25093 92
239954
썸네일
[싱갤] 훌쩍훌쩍 군대는 개선 가능성이 없는 이유
[520]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0:50 46126 768
239952
썸네일
[이갤] 80만 유투버가 생각하는 힘든 상황을 이겨내는 법 할까 말까 고민될때
[508]
산책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0:40 45885 175
239951
썸네일
[타갤] 달고나 때문에 150만 달러를 잃은 사람의 표정...
[169]
ㅇㅇ(221.150) 00:30 39134 85
239947
썸네일
[야갤] 뉴스뜨고 홈피 폐쇄했지만, 이번엔 연세대 '발칵'.jpg
[232]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0:10 34587 260
239946
썸네일
[싱갤] 싱글벙글 소비패턴의 양극화
[515]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0:00 40454 184
239944
썸네일
[이갤] 미쳐버린 한국 예술계 근황.jpg
[679]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16 52231 179
239942
썸네일
[싱갤] 안싱글벙글 제목 때문에 논란이 된 드라마
[225]
페키니즈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16 32847 93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오른쪽 컨텐츠 영역

실시간 베스트

1/8

뉴스

디시미디어

디시이슈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