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인사이드 갤러리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본문 영역

고어, ㅇㅎ) 스압스압 한국에서 '제한상영가' 받은 영화목록.JPG

ㅇ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5.03.28 00:35:01
조회 102341 추천 240 댓글 357

viewimage.php?id=3eb4de21e9d73ab360b8dab04785736f&no=24b0d769e1d32ca73de885fa1bd62531058478fac3157bc024e4bab4a06673d633991495fbfd7b9854b9c074f31c3ace4234c5fdc9aded4d5bfba3d38ef34235d1e5234e8c98e318c8b95b



'제한상영가'는 청불보다 높은 단계인데


섹스, 폭력, 범죄등의 반사회적 묘사가 너무 심하면


영등위가 가끔 먹이는 등급이다...








viewimage.php?id=3eb4de21e9d73ab360b8dab04785736f&no=24b0d769e1d32ca73de885fa1bd62531058478fac3157bc024e4bab4a06673d633991495fbfd7b9854b9c074f31c3ace4234c5fdc9aded4d5bfba3d38ef3423048dbae74f65cf1895d95b7



말이 제한상영이지 사실상 '개봉불가'라고 보면 된다


불법다운이나 OTT와 VOD, 또는 가끔 독립영화관에서 보는 수 밖에 없음..


그럼 한국에선 어떤 영화들이 제한상영을 받았을까?









viewimage.php?id=3eb4de21e9d73ab360b8dab04785736f&no=24b0d769e1d32ca73de885fa1bd62531058478fac3157bc024e4bab4a06673d633991495fbfd7b9854b9c074f31c3ace4234c5fdc9aded4d5bfba3d38ef342304889fc26f759f3895d95b7


죽어도 좋아! (2003)


70대 노부부의 실제 성생활을 다룬 다큐멘터리다


당사자들의 동의를 받고 실제 성기와 펠라치오 장면을 찍었고


무려 7분간의 실제 성관계 장면이 나온다고 함..


이로 인해 제한상영가 판정을 받자 미리 영화를 봤던 박찬욱 감독, 정성일 평론가가 빡쳤다고....


결국 몇몇 장면 삭제하고 모자이크 처리해서 청불로 개봉함


참고로 칸영화제에 초정되었다









viewimage.php?id=3eb4de21e9d73ab360b8dab04785736f&no=24b0d769e1d32ca73de885fa1bd62531058478fac3157bc024e4bab4a06673d633991495fbfd7b9854b9c074f31c3ace4234c5fdc9aded4d5bfba3d38ef342641554e4917b52d7206c810e


주글래 살래 (2003)


김정일이랑 김대중이 나오는 해괴한 코미디 영화다


피자에다 딸딸이를 치고 정액을 뿌린뒤에,


건달에게 먹이는 장면이 문제되어서 제한상영가 받았다


결국 그 장면을 삭제하고 청불로 개봉했다







viewimage.php?id=3eb4de21e9d73ab360b8dab04785736f&no=24b0d769e1d32ca73de885fa1bd62531058478fac3157bc024e4bab4a06673d633991495fbfd7b9854b9c074f31c3ace4234c5fdc9aded4d5bfba3d38ef34263b328eccbda8c564580ab75


다이투게더 (2004)


정병소녀들이 동반자살을 하는 영화인데


소녀들 시체로 장난치는 장면이 문제가 되어서 제한상영가를 받았다








viewimage.php?id=3eb4de21e9d73ab360b8dab04785736f&no=24b0d769e1d32ca73de885fa1bd62531058478fac3157bc024e4bab4a06673d633991495fbfd7b9854b9c074f31c3ace4234c5fda4c1ef495effa6d189982c676e48b1eec4f788c96e1e



고갈 (2008)


성기훼손, 유두절단은 기본이고


개의 성기를 빨거나 뒷치기를 하는 수간씬에다


탯줄 감긴 사산아를 낳을때 성기를 클로즈업 해버리는 바람에 제한상영가 먹었는데


결국 수간장면 삭제하고 청불 받았다






24b0d121e09c28a8699fe8b115ef0469953ff3bdf4


미싱 (2004)


어린이를 납치해서 장기매매하는 영화다


아동의 장기노출, 시체절단, 소각처리 장면이 문제되어서 제한상영 받았다


당시 독립영화제에서 수상 많이 받았다고 함









24b0d121e09c28a8699fe8b115ef0468e6a8ecb866


트로피컬 마닐라 (2008)


필리핀 혼혈 아들과 아빠의 싸움이 주제인데


남녀 가리지 않고 성기가 보여진 상태로 애무를 하고


아빠가 아들 목을 조르자, 눈을 찔러서 반항하는 장면,


남편이 아내를 때려죽이는 장면이 문제가 되어 제한상영가를 받았다


결국 가위질 좀 해서 청불로 개봉했다








24b0d121e09c28a8699fe8b115ef046c61f3284c9dee


씽킹블루 (2009)


수영장에서 사귄 남자가 섹스영상 찍은걸 여친에게 들키는 영화다


계속 성기에 섹스만 존나 나오는 영화인데


영등위가 무슨 포르노 찍냐면서 제한상영가 먹였다







24b0d121e09c28a8699fe8b115ef046c61f72b4998ee


자가당착 (2009)


정치인이랑 공권력을 존나 까는 영화인데


박근혜 마네킹을 댕강! 참수해서 피 뿜뿜하는 장면 때문에


"아무리 그래도 실제인물가지고 뭐하냐"면서 제한상영가 먹었는데


감독이 항의해서 대법원까지 간 이후 승소, 무삭제로 청불 받았다







24b0d121e09c28a8699fe8b115ef046f5c489f9baa


아버지는 개다 (2010)


엄마가 죽자, 아빠가 남자애인을 데려왔는데


형제가 여자를 돌림빵 하고, 아빠가 아들을 칼로 찔러 죽이고, 동사시키다가


살아남은 아들이 아버지를 개취급하면서 학대하는 장면이 나온다


영등위는 "예술적 가치가 없고 왜곡된 가학성만 있다"면서 제한상영가를 먹였다


이후 몇몇 장면을 수정해서 청불판정 받았다


참고로 위에 나온 '트로피칼 마닐라'의 감독이고, 전작 제목이 '엄마는 창녀다'임...







24b0d121e09c28a8699fe8b115ef046544a2f93cf0


악마를 보았다 (2010)


인육 먹는 장면이랑, 토막난 시체가 나오는 장면이


"너무 심한 인명경시"라면서 제한상영가를 무려 2번이나 처먹었다


무려 이병헌이랑 최민식, 김지운 감독이 뭉쳐서 만든 상업영화인데


개봉도 못할 팔자니까 당시 사람들은 대체 뭘 만든건지 궁금해했음...


결국 몇몇 장면 삭제하고, 묘사시간을 줄여서 간신히 청불로 개봉했다


참고로 감독판에는 모든 장면이 그대로 살아있다.








24b0d121e09c28a8699fe8b115ef046ec349cbf220


줄탁동시 (2011)


탈북자, 조선족, 게이가 주인공인 영화다


남자끼리 빨아주는게 3번이나 나오는데 성기가 노출되어서 제한상영가 먹었는데


결국 삭제해서 청불 받았다


참고로 베니스 영화제 초청받았다






24b0d121e09c28a8699fe8b115ef046c68f9214e94

무게 (2012)


시체 닦는 장애인과 트랜스젠더가 나오는 영화인데


시체를 강간하는 장면이 나와서 제한상영가 2번이나 처먹었는데


감독이 "절대 포르노 아니다"고 항의했더니, 영등위 마음이 변한건지 다시 청불로 풀어줬다

참고로 베니스 영화제에서 상 받았다







24b0d121e09c28a8699fe8b115ef046f594a9997a8ca



지옥화 (2012)


성욕에 사로잡힌 스님을 다룬 영화다


시체랑 섹스하는 장면이 나와서 제한상영가 받았는데


가위질 좀 해서 청불 받았다


이것도 '아버지는 개다' 감독이 만들었다 ㄷㄷ






24b0d121e09c28a8699fe8b115ef046c60f22b4d9fe9


나는 쓰레기다 (2013)


이것도 '아버지는 개다' '엄마는 창녀다' 감독 작품인데, 이젠 본인이 쓰레기가 됐다 ㄷㄷ


아동성폭행범 아빠와 세아들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군대후임을 강간하고, 피해자를 찾아가 재강간하고, 성기를 절단하는 등


성범죄 묘사가 너무 많아서 제한상영가 먹었다가 장면삭제하고 청불 판정 받았다




24b0d121e09c28a8699fe8b115ef046b6d68903223


미조 (2013)


딸이 자신을 버린 아버지와 근친을 하는 영화인데


손가락 먹고, 창자 나오고, 혓바닥 잘라대고....


결국 제한상영가 2번 처먹는 바람에


"아빠인걸 모르고 근친한다"는 설정으로 바꿔서 겨우 청불 받았다


한국, 일본 영화제에서는 호평받았다고 한다





24b0d121e09c28a8699fe8b115ef046c65f7284a9deb


뫼비우스 (2013)


그 악명높은 김기덕 감독의 영화다


남편의 불륜으로 빡친 엄마가 뜬금없이 아들 성기를 잘라버리고


아빠가 죄책감에 자기 성기를 대신 이식해주는데


그걸로 엄마랑 아들이 섹스를 한다....ㄷㄷ


결국 3분이나 삭제하고 청불로 개봉했다


참고로 이거 찍다가 김기덕 감독이 여배우 싸대기 3번 갈겨서 벌금형 받았다....





24b0d121e09c28a8699fe8b115ef046a7e68edcf3d


살인캠프 (2013)


군대에서 가혹행위 당한 주인공이 복수하는 영화인데


살인과 시체훼손 장면이 너무 수위가 높고,


시체를 강간하는 장면이 나와서 제한상영가 받았다


결국 재심의해서 청불판정 받았다


참고로 곽도원이랑 엄태구도 나온다






24b0d121e09c28a8699fe8b115ef046b6f6a983323


성난 화가 (2014)


어느 화가와 동료와 함께 악인들의 장기를 적출하는 영화다


여자 성기랑 발기한 남자성기가 나와서 제한상영가 처먹어서


가위질하고 청불로 개봉했다







24b0d121e09c28a8699fe8b115ef046f5e499b9ca9ce


어느 여름날 밤에 (2016)


북한의 게이가 탈북해서 남한 남자랑 사귀고 있는데,


북한에서 사귀던 남자랑 재회한다는 내용이다


꼬추 빨다가 입에서 빠지는 장면이 나오는데


"....이거 실제로 빤거 아니냐"고 제한상영가 처먹었다가 삭제해서 청불로 내려갔다





24b0d121e09c28a8699fe8b115ef04699731febdfeee


젊은 남편 젊은 아빠 (2017)


아버지가 딸의 친구랑 섹스하는 에로영화인데....


배설물을 처먹고 몸에 똥 바르는 장면 때문에 제한상영가 받았다


결국 삭제하고 청불 받았다







24b0d121e09c28a8699fe8b115ef046a7e64eccf31


자매사육 : 캠핑에서 생긴 일 (2021)


이것도 한국 에로영화인데..


납치, 강간, 성폭행, 인육, 신체훼손이 계속 나와서 제한상영가 처먹었다...


결국 재심의 요청해서 청불로 통과됐다







24b0d121e09c28a8699fe8b115ef046c61f62a4c95ee


동물의 번식 (1987)


무려 북한에서 만든 '동물 포르노' 영화다 ㄷㄷ


한국 최초 제한상영가 1호 영화이며,


영등위 위원들이 하도 보기 싫었는지 등급심의만 5번 미루다가 제한상영가 내렸다...


내용은 별거 없고 그냥 동물들끼리 짝짓기만 존나게 한다...


그래서 국내 비디오판은 1/5만 다뤘다고 한다


참고로 북한은 심의제도가 없어서 이게 전체이용가라고 한다....







색정암컷시장 (1974)


매춘부 모녀와 정신지체 아들을 다룬 일본영화다


남동생 앞에서 매춘을 하고, 남동생에게 펠라를 해주다 정액을 먹고,


정상위를 하는 장면 때문에 제한상영가 받았는데


무려 11분 분량을 삭제 후, 청불로 하향됐다








24b0d121e09c28a8699fe8b115ef046c60f9284899e3


도쿄 데카당스 (1992)


무려 제한상영가를 3번이나 처먹은 일본영화다


SM클럽에서 일하는 콜걸이 주인공이며, SM약물변태섹스가 계속 나와서 문제되었다


결국 29분이나 싹둑싹둑 잘라서 겨우 청불로 개봉했다


참고로 각본/감독이 소설가 '무라카미 류'다







24b0d121e09c28a8699fe8b115ef046c62f1284a9aec


도쿄X에로티카 (2001)


일본의 밴드를 다룬 영화인데, 불륜, 섹스, 집단난교, 동성섹스, 부카케가 나오고


특히 여자가 질에 있는 정액을 모아서 물총으로 남주한테 갈기는 장면이 문제가 되었다...


'선정성 매우 높음'으로 제한상영가 땅땅!








24b0d121e09c28a8699fe8b115ef046c60f4284c9fee


비지터 큐 (2001)


일본영화를 좋아한다면 한번 들어봤을 '미이케 다카시' 감독이 만들었다


전직 뉴스캐스터 엄마가 아들래미를 괴롭히는 비디오로 떡상하려는 기괴 코미디 영화다


애새끼 머리에 송곳도 박고, 아이를 칼로 자르는 장면이 나온다


특히 여자 목 졸라서 죽인 다음에 시간을 하는데, 좆이 안 빠져서 욕조에 시체 담구고 아내가 빼주려는 장면도 나온다...


결국 국민정서, 미풍양속 저해로 제한상영가 처먹음!








24b0d121e09c28a8699fe8b115ef046b686c993f27


달콤한 채찍 (2013)


강간 트라우마가 있는 여자 의사가 SM클럽에 나가는 일본영화


수위 높은 변태섹스와 폭력이 계속 나와서


"인간을 오직 도구적 관점으로만 표현한다"는 이유로 제한상영가 먹었다


일본 현지에서도 선정성, 폭력성으로 청불 받았다









24b0d121e09c28a8699fe8b115ef0464df85e3c0e3


죽도록 아름다운 세상 (2013)


한국배우 김꽃비가 나오는 일본영화다


펜션에 놀러온 대학생들이 연쇄살인범한테 당하는 스토리인데


사람 면상을 자동차 보닛에 뭉개질때까지 내리치는 장면,


피해자의 팔다리를 천천히 자르면서 고통을 주는 장면,


발끝에서 입이 찢어질때까지 도끼로 고문하는 장면,


혀를 자르고, 귀를 잘라서 귓구멍에 칼 꽂고 빙빙 돌리는 장면 등등....


극도의 폭력과 신체훼손이 사실적으로 나와서 문제가 되었다


결국 2분정도 삭제해서 청불 받았는데, 무삭제판이 있다고 한다







24b0d121e09c28a8699fe8b115ef046c60f72c4b94ee


에나벨 청 스토리 (1999)


동양계 포르노 배우인 '에나벨 청'이


10시간동안 300명과 섹스하는 캐나다 다큐멘터리다...!!!


실제 성행위랑 성기노출, 난교장면이 나와서 제한상영가 받았는데,


죄다 모자이크 처리해서 청불로 내려갔다




24b0d121e09c28a8699fe8b115ef046f5a489e9cab


브라운 버니 (2003)


한 남자가 여행하면서 죽은 애인을 그리워하는 미국영화인데


성기노출에 약물 강간이 구체적으로 묘사되었고,


3분간 실제로 펠라를 하는 장면이 나와서 제한상영가 먹었다


여배우 '클로이 세비니'가 "그때는 했지만 지금 하라면 못하겠다"고 말했다...








24b0d121e09c28a8699fe8b115ef04699131ffbbf1


킬빌 Vol.1 (2003)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의 명작이다


팔다리 싹둑싹둑, 피분수 콸콸콸 영화라 제한상영가 받았다가


12초정도 자르고 청불로 극장 개봉했다


클라이맥스인 1 vs 88 전투씬이 흑백으로 묘사되는데


영화 특성상 일본만 특별히 풀컬러 무삭제 버전으로 개봉했다 (유튜브에 검색하면 나온다)








24b0d121e09c28a8699fe8b115ef046b646a963024



천국의 전쟁 (2005)


아동납치를 다룬 멕시코 영화다


배우들이 실제 성관계를 해서 제한상영가를 받았는데


모자이크 처리해서 청불로 통과됐다






24b0d121e09c28a8699fe8b115ef046c60f2214999ed


호스텔 (2005)


고어영화 좀 봤다면 무조건 봤을 미국 공포영화!


슬로바키아로 관광 간 미국인이 쾌락을 추구하는 범죄자들에게 고문 당한다는 내용이다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이 내용을 듣고 "진짜 썩은 아이디어네, 꼭 만들어라"고 했다고 한다


원래 제한상영가였는데, 얼굴로 눈을 지져 튀어나온 안구를 잘랐더니 하얀 물이 줄줄 흐르는 장면을 삭제해서 청불 받았다


웃긴게 이 영화 때문에 슬로바키아 관광산업이 좆망해버려서 대통령, 문화부장관이 항의했다고 한다....


실제로는 치안이 괜찮은 편이라는데, 영화 보면 동유럽 존나 가기 싫어지긴 한다...







24b0d121e09c28a8699fe8b115ef046a756ce3c435


힐즈 아이즈 (2006)


옛날 동명의 70년대 영화를 리메이크한 미국 영화다


원폭 실험 지역에서 하룻밤 묵는 가족이 돌연변이 부족들에게 습격당한다는 영화다


대가리 터지고, 산채로 불타고, 앵무새가 뜯기고, 시체 절단해서 먹고, 강간을 하는 고어영화다


잔인하다고 제한상영가 판정을 받았는데, 한국 케이블 채널에서 노빠꾸로 틀어버렸다....







24b0d121e09c28a8699fe8b115ef046f5c459b9ba0c9


숏버스 (2006)


성 심리상담가인 여주가 정작 본인은 오르가즘을 못 느낀다는 영화다


집단 난교, 동성 섹스, 정액 분출이 나오는데.... 이게 다 실제 성행위 영화다.


성기에 모자이크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제한상영가 처맞았는데,


수입사가 소송 걸어서 승소하고 청불로 개봉했다









24b0d121e09c28a8699fe8b115ef046f5a4c9f99adcf


리추얼 (2009)


의대생이 악마의식을 벌이는 교수로부터 학생을 구출하는 영화다


실제 수술장면과 시체장면이 나오고, 사람 배를 갈라 해부하고


절단된 신체 단면이 장시간, 노골적으로 나와


"생명의 존엄성을 해친다"고 제한상영가 먹었다







24b0d121e09c28a8699fe8b115ef046f5b4f9f97aeca



브루노 (2009)


한 게이가 스타가 되고 싶어서 미국으로 건너가는 변태 코미디 영화다


성기노출은 당연하고, 항문에 술병 꽂고 리모콘 꽂고 개지랄을 떤다...


남자 둘이 레슬링 하다가 갑자기 키스 박아서 관객들이 분노하는 장면이 ㅈㄴ 골때린다...


충격적인게 프랑스에선 12세 관람가 ㄷㄷ







viewimage.php?id=3eb4de21e9d73ab360b8dab04785736f&no=24b0d769e1d32ca73de885fa1bd62531058478fac3157bc024e4bab4a06672d6686ff8c9380c3096a0d1c09d41a3985766f1cf4f0df7d0e4bfdd969e5aa4c2a71d4b538e62d80fd414ed78


참고로 배우가 MTV 시상식에서


에미넴한테 엉덩이 테러함....










24b0d121e09c28a8699fe8b115ef046f5e4a999baccc


ABC 오브 데스 (2012)


26개의 단편을 모은 공포영화인데, 그 수위가 매우 높다


성기노출은 뭐 기본이고... 절단된 머리, 고양이 살해, 장애인의 의족 자위....


심지어 아동 성행위를 암시하는 장면도 있는데다가


죽은 태아를 변기에 넣었는데 막혀서 뚫는 장면도 나온다...


결국 제한상영가 받았다









24b0d121e09c28a8699fe8b115ef046f56489c97aecb


팔선반점의 인육만두 (1993)


사람 죽여서 만두로 팔아먹는 홍콩 영화다


어린이 살해가 10분정도 묘사되고, 여성기를 젓가락으로 훼손하고,


인간을 도축하고 조각내는 장면이 문제되어서 제한상영가 받았다가 삭제하고 청불 받았고, 일본은 아예 심의거부했다.


끔찍한건 이거 실화기반임...










24b0d121e09c28a8699fe8b115ef046c61f62e4d9ae3


흔들리는 구름 (2005)


포르노 남녀배우의 삶을 다룬 대만영화다


성행위 장면이 지나치게 많아서 제한상영가 받았다


수박으로 섹스하는 장면도 나온다...


결국 2분 36초 삭제해서 청불 받았다








24b0d121e09c28a8699fe8b115ef046b656a923022


미트 그라인더 : 인육국수 (2009)


말 그대로 인육국수 만드는 내용의 태국영화다


사람을 해체해서 요리하는 과정이 너무 사실적이고 적나라하게 나와서 제한상영가 받았다


임산부 강간도 있고, 출산한 태아를 발로 뻥 차는 장면도 있다....









24b0d121e09c28a8699fe8b115ef0464d189e7cde0


잔다라 더 비기닝 (2012)


에로소설이 원작인 태국영화다


긴말 필요없고 온갖 섹스가 다 나와서 제한상영가 먹었는데


결국 28분이나 삭제해서 청불 받았다...








24b0d121e09c28a8699fe8b115ef046c60f22f4f9ced


잔다라 더 피날레 (2013)


방금꺼 속편인데 또 제한상영가 처먹었다.....


이번엔 1분만 삭제하고 청불로 나왔다










24b0d121e09c28a8699fe8b115ef046c65f02a4e9ae9


칼리굴라 (1979)


로마 황제인 '칼리굴라'의 삶을 다룬 이탈리아/미국 영화다


다양한 성행위와 노출, 근친상간, 광기의 집단살인 장면이 나와서 제한상영가 받았는데


무려 1시간이나 넘게 잘라서 겨우 한국에서 상영했다..... (원래는 2시간 37분)


영등위는 이거 수입 할 생각도 하지 말라고 했다가 봐줬다고 한다


당시 미국에서도 X등급 받고, 보스턴에서는 아예 상영금지 시켰는데,


사람들이 궁금하다고 다른 주까지 가서 보는 바람에 '칼리굴라 효과'라는 말까지 생겼다


근데 47년만에 영화필름이 발견되어서, 3시간짜리 무삭제판(Ultimate Cut)이 나왔다고 한다


관심 있으면 한번 찾아보도록 하자








24b0d121e09c28a8699fe8b115ef046a7b6beac937


차례로 익사시키기 (1988)


할머니, 엄마, 손녀가 자신의 남자들을 익사시키는 영국의 코미디 영화다


성기노출이 나와서 제한상영가 받았고, 지워서 청불로 내려갔다










24b0d121e09c28a8699fe8b115ef046ec94ac8f122


엑스텐션 (2003)


아까 '힐즈 아이즈'의 감독이 만든 프랑스의 고어영화고


연쇄살인마에게 쫓기는 여자가 주인공이다


꽤 강도높은 고어씬으로 제한상영가를 받았는데


수입사가 지 멋대로 극장에다 "청불 받았다"고 구라쳐서 당시 메가박스에서 그대로 상영되어버렸다 ㄷㄷ


결국 영등위에 고발 당하고, 몇몇 장면 자르고 다시 청불 받아서 개봉했다











24b0d121e09c28a8699fe8b115ef046a756aedca31


나인 송즈 (2004)


미국 유학녀와 영국남자가 이곳 저곳에서 섹스하는 영화


실제 성행위가 나와서 제한상영가 받았고,


그런 장면들 다 삭제해서 청불로 개봉했다







24b0d121e09c28a8699fe8b115ef046541adff3bf7


지옥의 체험 (2004)


한 여자가 양성애자 남자에게 돈 주고 4일동안 변태섹스하는 프랑스 영화다


실제 성행위가 있는 것으로 간주되어서 제한상영가 판정 받았다


생리혈을 나눠 마시는 좆같은 장면도 있다...


근데 프랑스답게 프랑스에서는 16세 이용가 ㅋㅋ









viewimage.php?id=3eb4de21e9d73ab360b8dab04785736f&no=24b0d769e1d32ca73de885fa1bd62531058478fac3157bc024e4bab4a06673d633991495fbfd7b9854b9c074f31c3ace4234c5fdc9aded4d5bfba3d38ef34233d03ec40c35bedcbf2c1c62


수입 수출 (2006)


고통스러운 두 인물의 삶을 다룬 오스트리아 영화


아빠랑 아들이 한 여자랑 같이 떡을 치고, 실제 성행위로 간주되는 장면이 나와서 제한상영가 받았다


그래서 18분을 삭제했는데 놀랍게도 등급이 15세로 내려갔다 ㄷㄷ


이는 최초 사례라고 한다











viewimage.php?id=3eb4de21e9d73ab360b8dab04785736f&no=24b0d769e1d32ca73de885fa1bd62531058478fac3157bc024e4bab4a06673d633991495fbfd7b9854b9c074f31c3ace4234c5fdc9aded4d5bfba3d38ef342365e9020e2cb2e24517afd5a


너무 밝히는 소녀, 알마 (2011)


발정난 16살 여고생이 나오는 노르웨이 영화다


얘가 성적호기심이 너무 왕성해서 왕따 당한다 ㅠㅠ


폰섹스 하면서 자위도 하고, 성기를 허벅지에 끼우기도 하고...


미성년자로 이런 묘사를 해서 제한상영가 먹었다가, 몇몇 장면 삭제해서 청불판정 받았다


근데 정작 노르웨이에서는 11세 관람가다...ㄷㄷ












viewimage.php?id=3eb4de21e9d73ab360b8dab04785736f&no=24b0d769e1d32ca73de885fa1bd62531058478fac3157bc024e4bab4a06673d633991495fbfd7b9854b9c074f31c3ace4234c5fdc9aded4d5bfba3d38ef34263bb7eb5cbd3820d4580ab75


즐거운 사라 (2012)


10대 청소년들의 성적욕구를 다룬 독일 영화


남녀 성기가 노출되고, 부모가 딸 앞에서 섹스하고,


오럴도 하고... 섹스비디오도 찍고... 아주 난리를 친다


한국은 제한상영가 받았는데, 독일에서는 12세 관람가 ㅋㅋ


아마 유럽은 표현의 자유에 관대한 모양이다












viewimage.php?id=3eb4de21e9d73ab360b8dab04785736f&no=24b0d769e1d32ca73de885fa1bd62531058478fac3157bc024e4bab4a06673d633991495fbfd7b9854b9c074f31c3ace4234c5fda4c1ef495effa6d189982c3028a59a17cf6489eb5c1c


클로즈드 서킷 익스트림 (2012)


살인마를 몰래 촬영한다는 페이크 다큐멘터리 형식의 이탈리아 영화다


성기노출에 강간, 살해 장면이 묘사되어서 제한상영가를 받았다


사실 이런 영화치고는 신체훼손이나 유혈장면이 많이 안 나오는데도 불구하고


다큐멘터리 형식이라 그런지 굉장히 현실적으로 다가와서 수위가 엄청 높게 느껴졌다고 한다







viewimage.php?id=3eb4de21e9d73ab360b8dab04785736f&no=24b0d769e1d32ca73de885fa1bd62531058478fac3157bc024e4bab4a06673d633991495fbfd7b9854b9c074f31c3ace4234c5fdc9aded4d5bfba3d38ef342329a434bf51c7bc1e6e0b175


헤멜 (2012)


아빠랑 떡치는 성장영화다 (....)


제한상영가 떴다가 2분 삭제해서 청불 받았다











viewimage.php?id=3eb4de21e9d73ab360b8dab04785736f&no=24b0d769e1d32ca73de885fa1bd62531058478fac3157bc024e4bab4a06673d633991495fbfd7b9854b9c074f31c3ace4234c5fdc9aded4d5bfba3d38ef34263e02eb6cfd9d3014580ab75


홀리 모터스 (2012)


레오 까락스 감독의 작품이다


발기한 성기가 길게 나와서 제한상영가 받았고, 모자이크 해서 청불로 내려갔다


근데 "딱히 야하지도 않고 예술적 목적인데 뭘 이렇게까지 하냐"고 영화 팬들에게 비난 받았다....


참고로 이동진이 무려 5점 준 영화다











viewimage.php?id=3eb4de21e9d73ab360b8dab04785736f&no=24b0d769e1d32ca73de885fa1bd62531058478fac3157bc024e4bab4a06673d633991495fbfd7b9854b9c074f31c3ace4234c5fda4c1ef495effa6d189987833060eb4df70fa5ec471b3


님포매니악 1&2 (2013)


덴마크의 또라이 '라스 폰 트리에'가 만든 영화다


성욕과다증 여성환자가 자신을 구해준 아다 할배에게 본인 인생 썰 푸는 영화다


뭐 2살때부터 성욕이 있었고, 아빠 죽었을때 젖었고, 낙태도 적나라하게 보여준다


실제 성관계도 나오는데, 배우가 직접 섹스한건 아니고, 포르노 배우 섭외해서 편집했다고 한다


제한상영가 받았고, 모자이크 처리해서 청불로 상영했다


감독이 이름값을 해서 꽤 유명한 배우들이 많이 나온다










viewimage.php?id=3eb4de21e9d73ab360b8dab04785736f&no=24b0d769e1d32ca73de885fa1bd62531058478fac3157bc024e4bab4a06673d633991495fbfd7b9854b9c074f31c3ace4234c5fdc9aded4d5bfba3d38ef34231a845a8273423c8600d641d


세르비안 필름 (2010)


씨발 이 영화는 설명하기도 좆같아서 안 한다


11개국에서 개봉금지 당했고 심지어 그 프랑스도 제한상영가 먹였다


부천 판타스틱 영화제에서 상영했을때 구급차 대기시켰다고 한다


내용 궁금하면 나무위키 찾아보자





출처: 싱글벙글 지구촌 갤러리 [원본 보기]

추천 비추천

240

고정닉 87

42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
본문 보기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설문 내 며느리, 사위로 만나면 부담스러울 것 같은 스타는? 운영자 26/03/09 - -
공지 실시간베스트 갤러리 이용 안내 [5378/2] 운영자 21.11.18 16355838 782
412905
썸네일
[싱갤] 훌쩍훌쩍 어린이 동화책
[23]
햄박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3:10 1129 9
412903
썸네일
[주갤] 20대연애 vs 30대연애 ㄷㄷ...jpg
[68]
다썰남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3:00 5238 46
412899
썸네일
[싱갤] 싱글벙글 혼숙이라는 단어를 이해못하는 사람들
[158]
우동게인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2:40 5652 38
412897
썸네일
[노갤] 노트북 수리 업체 소비자원 고발 후기
[90]
놋붕이(119.70) 22:30 4523 62
412895
썸네일
[카연] 짱구는 못말려 ∞기 10화
[29]
세행불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2:20 3057 71
412893
썸네일
[세갤] 1960~1970년대 서울의 빌딩과 거리풍경
[49]
NY런던파리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2:10 2605 26
412891
썸네일
[싱갤] 싱글벙글 현재 미국이 추진 중인 골든돔..jpg
[212]
고죠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2:00 17720 81
412889
썸네일
[유갤] 흔한 올드카 오너 와 진짜 낭만이다...
[89]
ㅇㅇ(175.119) 21:50 5534 24
412887
썸네일
[나갤] [나혼자산다] 드디어 이토준지 선생님 영접한 기안84 근황..jpg
[81]
ㅇㅇ(175.119) 21:40 5828 63
412885
썸네일
[야갤] 교사 월급 인상안.jpg
[549/1]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1:30 26707 126
412883
썸네일
[필갤] 눈 오는 설악산 사진
[15]
사진찍는피어나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1:20 1835 13
412881
썸네일
[싱갤] 싱글벙글 누님들의 앤디 납치 사건
[98]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1:10 9582 82
412877
썸네일
[주갤] 여친의 취집강요
[184]
디씨망령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50 15002 55
412875
썸네일
[이갤] 2001년생을 강제추행한 65세 1찍 노인
[155]
노인복지관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40 8672 82
412873
썸네일
[대갤] 日 나고야 스시녀 한국 소녀 어깨빵 사건 대만반응
[272]
난징대파티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30 11105 205
412871
썸네일
[싱갤] 한국 레이저와 광학의 대부, 이상수에 대해서 알아보자
[100]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0 9816 91
412869
썸네일
[자갤] 현대 팰리세이드, 시트 결함으로 2세 여아 사망
[237]
혁진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10 11396 84
412867
썸네일
[디갤] 카페스냅 (24pic)
[15]
사동2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00 1429 24
412865
썸네일
[유갤] 짝사랑만 1년 6개월한 남창희 결혼 스토리
[171]
ㅇㅇ(175.119) 19:50 11547 26
412863
썸네일
[야갤] 무서운 20대녀. 미국 패키지 여행갔다가 봉변당한 사람
[259]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9:40 12763 145
412862
썸네일
[싱갤] 마물, 우리들이 키웠습니다.manhwa
[97]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9:31 16129 106
412857
썸네일
[중갤] ‘재판소원’ 시행 이틀 만에 36건 접수...‘4심’ 노리는 범죄자들
[227]
성당상납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9:10 5824 92
412855
썸네일
[싱갤] 훌쩍훌쩍 음주운전 사망사고 형량촌
[377]
싱글벙글지구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9:00 21236 251
412853
썸네일
[이갤] 백악관, 이란전쟁에 닌텐도 도용 일본인 반응...JPG
[177]
하루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8:50 27809 58
412851
썸네일
[카연] 항마의 영웅들 - 11화
[15]
아르곤18Ar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8:40 1760 5
412849
썸네일
[미갤] 미군 공중급유기....충돌후 6명 사망
[220]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8:30 11827 60
412847
썸네일
[싱갤] 싱글벙글 25대째 일본도를 만드는 장인가문
[310]
따아아아악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8:20 10708 78
412845
썸네일
[국갤] 합참 "북한, 동쪽으로 미상 발사체 발사"
[214]
KUJ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8:10 7293 48
412843
썸네일
[인갤] 혼자 누워서 만들고 있는 PC 게임 (스압, 감성팔이 주의)
[70]
디디DD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8:00 8332 83
412840
썸네일
[미갤] 이라크 주재 미국 대사관에 미사일 떨어져 폭발
[146]
중립유지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7:40 13768 76
412838
썸네일
[싱갤] 싱글벙글 13년만에 강간범이 잡혔다는 걸 들은 피해자...jpg
[159]
Keru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7:30 14723 176
412837
썸네일
[대갤] 日혼다, 적자 수십조 못버티고 '백기 항복'... 전기차 철수 선언
[351]
난징대파티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7:20 12020 119
412835
썸네일
[유갤] 자폐 아들을 둔 말기암 아버지
[452]
ㅇㅇ(175.119) 17:10 14308 141
412833
썸네일
[새갤] [단독]"힘드니 가자" "나 업고가"…임실일가족'간병살인'전말
[140]
abce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7:00 7393 53
412832
썸네일
[싱갤] 싱글벙글 코스프레로 규제로 난리난 서코 실시간.jpg
[354]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6:50 20360 177
412830
썸네일
[중갤] 정부 쉰들러 국제투자분쟁 3200억소송 승소
[100]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6:40 4987 31
412828
썸네일
[루갤] 일본미녀도 화들짝? 두쫀쿠대신 한국김 오픈런,김자반 먹어보는 일본 여배우
[154]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6:30 13300 68
412827
썸네일
[싱갤] 싱글벙글 이란이 결국 멸망할수밖에 없는 이유
[449]
rule7957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6:20 26460 221
412825
썸네일
[인갤] 퍼즐겜인척 하는 게임 Lorelei and the Laser Eyes
[27]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6:10 5501 12
412822
썸네일
[중갤] 현재 증언쏟아지는 상해 여행 K-코스..JPG
[378]
묘냥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5:50 18966 50
412820
썸네일
[싱갤] 싱글벙글 임산부한테 알콜하이볼 서빙한 국내 호텔
[807]
김주애(뇌는김정은꺼)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5:40 23341 90
412818
썸네일
[치갤] 경기중 짜장면을 시켜먹는 스포츠.jpg
[555]
ㅇ ㅇ(14.51) 15:30 35709 361
412817
썸네일
[세갤] 독일 뮌헨의 아름다운 지하철역들
[73]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5:20 6136 17
412815
썸네일
[싱갤] 한국 원자력계의 대부 한필순 박사에 대해서 알아보자구
[140]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5:10 12722 118
412813
썸네일
[M갤] '8강 가면 뭐하겠노, 기분 좋다고 소고기 사 먹었겠지' 무득점에 콜드
[428]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5:00 17484 174
412812
썸네일
[아갤] 찌릿찌릿 중국 플러그 → 한국 플러그 교체
[133]
하스타맛돌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4:50 13975 75
412810
썸네일
[서갤] “감히 헤어지잔 말을 해?”…교제 폭력, 신고 쏟아져도 입법은 ‘0’
[179]
스탈린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4:40 8793 28
412808
썸네일
[싱갤] 방구석 여포들 심리상태.jpg
[254]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4:30 22980 120
412805
썸네일
[디갤] 오사카-교토 여행 교토편
[24]
코님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4:10 3736 29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오른쪽 컨텐츠 영역

실시간 베스트

1/8

디시미디어

디시이슈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