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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도동 뚜벅이 7박8일 7일차(1)(250201~250208)앱에서 작성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5.04.04 08:10:02
조회 5570 추천 9 댓글 8

005

바빠져서 쓰는걸 자꾸 잊어버리네요
집가면서 써서 정리해서 올립니다

여행이 끝나간다.
한오환 전날. 구시로를 떠나는 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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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크아웃하는날
든든하게 아침을 챙겨준다.
이후 짐 정리해서 체크아웃 한 후, 프론트에 맡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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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까진 날이 좋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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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시로역 도착
편의점에 들러 간단히 점심 떼울거를 사서 개찰구를 지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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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지 ㅋㅋㅋㅋㅋㅋ
SL겨울의습원호 다. 인기가 아주많은 관광열차인데, 섬 대륙 가리지않고 중국인이 제일 많긴하다...
여러 이유로 7일차 일정을 이리저리 틀다보니 후술할 일정도 넣게되고, 비용도 좀 치루게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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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단체 억장무너질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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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도나도 사진을 찍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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삿포로행 특급 오조라가 출발준비를 하고 있었다.
다행히 이날 기준 전날부터 정상 운행했다.
왜 다행이냐면 7일차 2부에 쓰겠지만 이걸 저녁때 타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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객차를 보아하니, 앞으로 얼마나 더 운행할지는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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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졸라많다
좌석은 두명씩 총 4명이 1개의 테이블을 공유하도록 배치되어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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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원을따라 달려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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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간이역에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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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차는 매캐한 증기를 내뿜으며 멀리 달려나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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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とうろ)역 밖으로나왔다
안에 작은 카페가 있으나 뭘 사고싶게하는 느낌은 주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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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점 한두개를 제외하면 정말 아무것도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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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 왜 갔는지 궁금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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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
강을 따라 카누잉+업체에따라 서로 다른 프로그램 추가해서 약 3시간가량의 투어를 즐기러 갔다.
우리는 카누잉+도로 호+쿠시로까지 데려다줌 으로 구성된 투어를 신청했고 집합장소는 도로역이었다
(SL타고와서 밥먹고 동네거닐다보면 대충 시간이 맞음. 13시에 투어시작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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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업체마다 조금 다른데, 우리가 했던건 이런 종이를 나눠주고, 어디 몇번 이런식으로 불러서 알려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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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리고, 눈날려서 춥긴했음
무슨 새였는지는 기억이안남
강은 빠져도 절대 안죽을 깊이긴했는데, 폰은 바로 죽을거같은 온도라서 사진 좀 사려가며 찍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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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많은날은 구름많은날의 감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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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도동에선 지겹게 볼 수 있는 시-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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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가장 가깝게 사슴들을 볼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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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에나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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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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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누체험시간이 길진 않음
저거하나에 가이드포함 최대 4~5명정도 탄다.
투어를 예약할 때, fluent English를 쓰지 못한다는 메일 답장을 보고 걱정했으나 대부분 영어로 간단히 의사소통하는데는 문제없었다 우리 카누에 타신 가이드아저씨 빼고. ....

015

친구야 n4정도 일본어는 하니까 조금이나마 얘기하며 줏어들었지만 본인은 노답...이었음.
여행에 지장이 생기지는 않지만 언어가 되는게 확실히 편하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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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장소인 도로 호 로 이동
시레토코에서 본 것 마냥, 얼어붙은 호수위에, 두껍게 눈이 쌓여있었다. 부츠 대여해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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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수 졸라큼
1차계획이 노츠케에서 빙평선 보는거였는데 이렇게나마 대리만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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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트치고 얼음낚시를 즐기기도 하나, 투어 시간상 죽치고 낚시할 수 있는 시간은 없었다
대신 구멍뚫는건 해볼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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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텐트치고 얼음낚시 하는듯
낭만 뒤지는데 추워서 난 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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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곱게 쌓였고 잘 뭉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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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가이드아저씨가 홋!카이도모양으로 즉석에서 만들어줬음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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넓게, 평평하게 펼쳐진 얼음판이라 원근감 무시하는듯한 착시사진 여기서도 찍을 수 있음
안타깝게도 친구폰에만 있고 사진을 pc에 받아서, 이 글을 쓰는 내폰으로는 볼 수가없음

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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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호수를 뒤로 하고, 투어 회사 봉고차타고 구시로로 돌아갔다.
인당 9500엔짜리 투어 확실히 비싸지만 친구랑 와볼 수 있는 시간이 언제 또 있겠는가? 후회따윈 하지않음

여행이 정말 끝나감을 실감하며
2부에 계속

투어 업체는 기억이안나서 나중에 여행기 다 쓰고 정리해서 올려볼게요

- dc official App


출처: 일본여행 - 관동이외 갤러리 [원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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