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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투자의 기본 현금흐름표 배워보기.txt
재무제표 시리즈1. 대차대조표2. 손익계산서보충) 2.5 감가상각의 유래당신은 '흑자도산'이라는 걸 들어본 적 있는가?분명 손익계산서 상으로 회사가 흑자인데 느닷없이 회사가 돈이 없다고 도산해버리는 사태를 가리킨다.문제의 원인은 손익계산서가 '사실'을 백퍼센트 대변하지 못한다는 점에서 비롯된다.손익계산서의 부족한 점을 보완하고 조금 더 '사실'을 직시하게 해주는 게 바로 현금흐름표다.재무제표의 꽃, 현금흐름표를 알아보자...기업의 성적표인 재무제표는 크게 네가지로 구성된다. 대차대조표(재무상태표), 손익계산서, 현금흐름표, 자본변동표로 나뉜다.그 중 현금흐름표(Cash Flow statement)를 보면 기업의 실제 현금유출입의 현황을 알 수 있다.https://kr.investing.com/equities/apple-computer-inc-cash-flow Apple (AAPL) 현금 흐름 - Investing.com애플에 대한 현금 흐름표,회사 현금 및 현금등가액은 운영,투자 및 재무활동으로 분류되었습 니다.kr.investing.com애플의 연간 현금흐름표 전체 모습이다.(단위 : 백만 달러)앞서 설명했듯이, 현금흐름표가 '사실'과 가깝다고 했다."그럼 뭐 손익계산서는 가짜라도 되나요?"그렇다. 놀랍게도 손익계산서는 가짜다.손익계산서는 '픽션(가공)' 이고현금흐름표는 '팩트(사실)' 이다.처음 듣는 입장이라면 무슨 소리를 하는건지 도통 이해가 안 될 수도 있다.물론 여기서 말하는 '픽션'은 분식과 같은 날조를 말하는 게 아니라 손익계산서 자체의 구조적 태생이니 손익계산서를 무시하라는 말이 아니다.무슨말을 하는지 삼성전자의 20년도 현금흐름표 사례를 통해 간단하게 이야기하겠다. (단위 : 억원)당기순손익을 보자. 26만이 보일 거다.당기순손익이 손익계산서 결과물이다.손익계산서 상으로 삼성전자는 분명 26만 만큼 벌었다.하지만! 실제로 20년의 삼성전자는 당기순이익 26만에 실제 현금이 46만 만큼 추가로 들어와 총 65만의 현금이 들어온 것이다!26만(픽션)과 65만(팩트)의 어마어마한 차이가 느껴질 거다.사실 본인은 대차대조표와 손익계산서 편 작성할 때와 다르게 고민 좀 했다.현금흐름표의 소개는 어찌저찌해도 구체적인 작성 원리를 단 번에 이해시키도록 설명하는게 어렵기 때문이다.'현금주의와 발생주의' 사전지식 없이는 본문이 머리에 분명 잘 안들어올 것이다.여기서 독자의 방향을 정하고 가도록 하자.1. "충분한 시간을 내서 픽션과 팩트(발생주의와 현금주의), 그리고 현금흐름표 작성 원리를 배우고 싶어요." → 보충) 2.5 감가상각의 유래 공부 후에 본문 들어가기2. "공식만 가볍게 보고 싶어요" → 본문을 생략하고 스크롤 반쯤 내리면 보이는 특정 지점으로 가기< 본문 >현금흐름표는 크게 세 가지와 나머지 하나로 구분된다.① 영업활동 현금흐름 (Operating Cash Flow) ☆② 투자활동 현금흐름 (Investing Cash Flow)③ 재무활동 현금흐름 (Financing Cash Flow)④ 기말잔고와 잉여현금흐름 (End Cash Position , Free Cash Flow)영업활동은 상품 판매 등 기업의 주된 활동투자활동은 연구비나 유무형 자산 취득같은 투자 활동재무활동은 자금 조달 활동을 말한다. 배당금도 여기서 다룬다.잉여현금흐름은 쉽게 말해서 여분의 돈이다. 오늘의 핵심인 현금흐름표 판별은 다음과 같다.(+는 돈이 들어온다, -는 돈이 나간다)건전한 기업부실 기업영업활동+-투자활동-+재무활동-+영업활동인 상품 판매로 수익을 얻고 현금이 증가(+)하고활발한 투자활동을 통해 현금을 사용(-)하고배당급 지급이나 부채상환으로 이 역시 현금이 차감(-)된다.사실상 이것이 전부다.쁠마마 (+, - , -)를 기억하자물론 마지막의 잉여현금흐름도 (+)가 좋다. 현금이 늘어나야 좋은건 당연하다.날짜는 표 맨 위에 있으니 참고① 영업활동 현금흐름 (Operating Cash Flow) 기업의 주된 활동으로, 생산과 판매를 통해 얼마나 벌었는지 알 수 있다. 당연히 영업활동 현금흐름이 제일 중요하다!■ 당기순이익/출발점 (Net Income) - 손익계산서의 최종결과물인 당기순이익을 토대로 현금흐름표를 작성한다.당기순이익(손익계산서 상의)의 '픽션'을 '팩트'로 조정하기 위해서다.다른 말로 '현금유출입이 없는 수익과 비용'에 해당하는 만큼 현금의 증감액이 반영된 것이다.예를 들어 당기순이익의 한 부분에서 -500원이 적혀있지만 현금유출입이 없었다면 이는 '픽션'으로 장부상에서만 존재하는 숫자다.고로 그 부분의 실제 현금은 가만히 있다.그 -500을 현금흐름표에서 그만큼 +500을 해줘야 결론적으로 0이 되어 실제로 가만히 있는 현금을 나타낼 수 있다.손익계산서현금흐름표-500 ↓0 ↓-500 (+ 500) ↓0 ↓00위의 애플 표를 통해 결론을 내리자면 최신 당기순이익 99803 '픽션'에서 약간의 수정을 거쳐 영업활동현금흐름 122151 '팩트'로 돌아온 것이다.애플이 실제로 벌어들인 돈은 당기순이익보다 높다!약 3년만에 영업활동현금흐름이 두 배 가까이 성장한 걸 볼 수 있다.■ 감가상각 (Depreciation) - 기계 설비와 같은 고정자산을 일정 기간동안 균일하게 '픽션(비용)'으로 처리한 것공장이나 기계 설비를 처음 설립할 때 생기는 막대한 지출을 몇 기에 걸쳐 비용으로 가공 계산해서 안정적인 회계 장부를 만들기 위함이다.감가상각 원리도 처음에 언급한 보충 링크에서 배울 수 있으니 참고■ 이연법인세 (Deferred Tax) - 장부가액 차이로 인해 미래에 내야하거나 경감할 수 있는 세금이다.'미래'의 세금이니까 현금흐름은 변동이 없다.따라서 (+)면 '손익계산서 상 세금을 냈걸로(-) 적혀있지만 아직 현금유출이 없으니 현금흐름을 (+)로 만들어 수정해야겠구나'(-)면 '손익계산서 상 세금을 경감받은 것으로(+) 적혀있지만 아직 현금유입이 없으니 현금흐름을 (-)로 만들어 수정해야겠구나'이런 이해도를 띄면 된다.■ 비현금항목 (Non-Cash Item) - 부채로 자산을 취득한다거나, 주식 발행을 통한 기업 인수가 있다. 말그대로 비현금흐름이다.비현금이니 당연히 손익계산서 상 움직인 숫자만큼 현금흐름표에서 상쇄해주기 위해 수정한다. 다시 한번 말하지만 현금흐름이 없었으니 이를 나타내기 위함이다.■ 운전자본 증감 (Changing in Working Capital) - 회사를 운영하는데 쓰이는 돈의 증감대차대조표 상 유동자산의 매출채권이나 재고자산, 유동부채의 매입채무나 선수금이 있다.깊이 들어가서 '매출채권 등의 자산 증가가 왜 영업현금흐름을 감소시키는지' 이러한 원리를 여기서 설명하려면 끝도 없다.. (추후에 기회가 나면 작성해보겠다.)단순히 '(+)면 회사운영자본이 증가했구나' 정도로만 이해하자.(추가로 순운전자본 (Working Capital)은 대차대조표 상의 유동자산에서 유동부채를 뺀 값으로 기업의 유동성과 단기지급능력을 알 수 있는 좋은 지표다.)② 투자활동 현금흐름 (Investing Cash Flow) 연구비나 투자, 자산 취득에 현금이 얼마나 쓰였는지 알 수 있다.맨 오른쪽 19년도에 투자가 이루어지지 않았지만 이후로 투자활동이 활발해지는 걸 볼 수 있다.■ 자본적지출 (Capital Expenditures , CapEx) - 먼저 자본적지출과 수익적지출의 차이를 통해 설명하겠다.자본적지출은 지출로 자산의 가치가 상승한다. 예를 들어 냉난방 시설 설치, 자동차 엔진 교체, 건물의 증측 등이 있다.수익적지출은 지출로 자산의 가치가 원상복구된다. 예를 들어 건물 도색, 파손된 유리 교체, 자동차 타이어 교체 등이 있다.결국 자본적지출, 흔한 말로 카펙스는 자산의 가치 증대를 통한 미래의 이윤창출을 위해 투자하는 것이다.공장이나 기술, 장비 등을 취득하고 업그레이드하는 투자금이라는 말이다. 토지 취득도 포함이다.연속된 적자 속에 과한 카펙스는 독이겠지만, 수익력있는 기업이라면 충분한 카펙스가 성장을 위한 중요한 발판이 된다.③ 재무활동 현금흐름 (Financing Cash Flow)대출, 신주발행, 배당 지급 등 재무활동과 관련하다.물론 (-)일수록 좋다.■ 총 현금배당지급 (Cash Dividends Paid) - 배당이다.위 표에서 애플은 대략 -14000선을 지키면서 일정하게 배당을 지급한다.배당이 주주환원으로써 가치가 높은 요소이지만, 과한 배당은 세금 문제도 있고 장기적 자본배분 문제에 악영향을 끼친다는 글을 다룬 적이 있다.장기적으로 봤을 때, 배당을 크게 늘리지 않는 것이 주가에 이롭다.■ 주식발행(상환) 순계 (Repurchase of Common Stock) - 자사주 매입 현황을 볼 수 있다.주식을 '취득'하기 위해 현금을 사용하니 (-)다.반대로 주식을 '처분'한다면 현금을 얻으니 (+)다.애플의 꾸준히 증가하는 자사주 매입을 볼 수 있다.■ 부채발행(상환) 순계 (Net Issuance Payments of Debt) - 부채다.부채를 '상환'하기 위해 현금을 사용하니 (-)다.반대로 부채를 '발행'한다면 현금을 얻으니 (+)다.19년과 22년에 부채를 갚고, 20년과 21년에 부채를 발행하는 모습을 보인다.④ 기말잔고와 잉여현금흐름 (End Cash Position , Free Cash Flow)잔고와 잉여현금흐름을 확인할 수 있다.(+)로 성장해야 좋다.■ 잔여(기말) 현금 잔고 (End Cash Position) - 기말에 은행 계좌에 있는 현금을 말한다.두 칸 위의 현금순변동이 (+)인지 (-)인지에 따라 크게 달라지는 모습을 볼 수 있다.대차대조표 항목을 따른다.■ 잉여현금흐름 (Free Cash Flow) - 모든 비용 지불 후에 기업이 현금을 실제로 얼마나 창출하는지 확인할 수 있다.누군가 "이 기업이 결론적으로 실제 돈을 얼마나 버는거지??" 라고 물어보면 당신은 "잉여현금흐름을 보면 돼"라고 답해야 한다.잉여현금으로 인수, 자사주매입, 배당 등 다양한 주주환원 요소의 재원이니 주주입장에서 반드시 확인해야 할 지표다.애플의 잉여현금흐름의 꾸준한 증가세를 확인할 수 있다.손익계산서 항목을 따른다.기본 개념 끝!< 본문 끝 >왜곡없는 사실을 알려주는 현금흐름표는 그 값어치를 증명하듯 마스터하기에 너무나 높은 문턱을 자랑한다.본인의 능력 부족때문일 수도 있지만 애초에 선행 과정이 필요한지라 대차대조표나 손익계산서에 비해 굉장히 장황해졌다.최소한 현금주의와 발생주의정도는 이해하고 봐야 그제서야 본문을 이해하기 수월해질 것이다.본인도 배울 때 애먹었다..그래서 여기서 멈추지 않기로 했다.안내에 따라 스크롤 쭉 내리는 당신, 여기 주목!지금부터 초등학생도 할 수 있는 훌륭한 기업의 현금흐름표 판별법을 정리하겠다.원리를 제외한 간단한 공식이라고 생각하자.훌륭한 기업영업활동+투자활동-재무활동-잉여현금+'쁠마마쁠' 만 보자.('쁠'은 현금이 들어왔다 , '마'는 현금이 나갔다)아래의 애플, 마소, 구글, 아마존의 연간 현금흐름표 비교로 각인시켜주겠다.먼저 ① 영업활동(+)만 모아서 보자.생산이나 판매로 돈을 많이 번 만큼 (+)다. 기업의 주된 활동이니 제일 중요애플이다. 왼쪽 최신으로 갈수록 영업활동 현금흐름이 증가(+)한다. 합격! 이런식으로 보면 된다. 기본적인 현금흐름 추세를 파악하는 것만큼은 눈만 달려있으면 누구나 할 수 있다.마소도 훌륭한 성장을 보인다. 역시 근본기업이다.구글이다. 22년에 성장이 주춤하기는 했지만 코로나 이후로의 성장이 돋보인다. 그리고 마소조차 근소한 차이로 구글 영업활동에 미치지 못한다.아마존이다. 20년에 반짝하다 감소하긴 했지만 전체적으로 좋은 성장세다.다음으로 ② 투자활동(-)을 보자. 투자를 위해 현금을 사용했으니 (-)다.'투자'와 '성장', 그리고 '미래'를 모두 같은 키워드로 보도록애플이다. 중간에 투자를 멈춘 것 빼곤 전체적으로 투자를 잘해주고 있다.마소도 전체적으로 투자활동이 왕성하다.구글도 꾸준하니 합격아마존은 다른 빅테크와 비교해도 20년과 21년에 꽤 많은 투자를 했다.다음으로 ③ 재무활동(-)이다.배당이나 자사주매입같은 주주환원을 얼마나 하는지 알 수 있다.주주환원을 열심히 할 수록 주주 친화적인 기업이라는 뜻이고 (-)를 가리킨다. 그만큼 현금을 사용했으니 말이다.애플의 저력이 여기서 나온다. 자사주매입을 정말 정말 많이 해준다.자사주매입을 할 수록 기존 주주들의 주식의 가치가 상승한다.애플 투자의 매력이 이런 주주친화적인 면모에서 드러나는 것이다.마소도 옛날에 비해서 상당한 재무활동 성장을 이뤘다.앞으로도 쭉 건전한 재무활동이 이루어질 것으로 보인다.구글이다. 21년부터 폭발적인 재무활동 성장세를 보인다.정말 코로나 팬데믹의 최고 수혜자답다.아마존은 대차대조표와 손익계산서 볼 때부터 느꼈는데 미국 최강의 빅테크가 맞나 싶다..마지막으로 ④ 잉여현금흐름(+)이다.여분의 자금이 팍팍 쌓여야 투자를 하든, 자사주 매입을 하든, 배당을 주든 주주에게 이롭다.주주 입장에서 상당히 중요한 지표가 잉여현금흐름이다.현금의 제왕 애플은 두말할 것 없다.마소도 코로나 이후 두둑한 잉여현금을 쌓았다.구글 또한 마찬가지다. 합격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아마존이다. 잘 가다가 난데없이 혼자 도망치는 모습을 보인다.훌륭한 빅테크를 봤다면 반대로 부실한 기업의 예시도 하나 살펴보자.건전한 기업이 '쁠마마쁠'이라면 그 반대일수록 '마마쁠마'이다. ('마쁠쁠마'가 아니다. 영업활동과 투자활동으로 동시에 현금이 나가야 진짜 부실기업이다.)수익이 없으며 (-)돈도 부족한 주제에 투자를 무리하게 하고 (-)주주환원은 커녕 부채나 만들고 (+)잉여현금흐름이 바닥을 긴다. (-)'베드배스비욘드 (BBBYQ)' 는 침대 등을 취급하는 가정용 가구 소매점으로 50개국에 진출한 꽤나 브랜드 있는 기업이었다.그러나 코로나 이후 온라인 상거래에 뒤쳐저 수요를 따라잡지 못해 공급망 붕괴가 일어난 것이다.결국 한달 전인 4월에 파산 신청을 하고 말았다.영업활동 추세를 보면 지옥행 급행열차임을 한 눈에 알 수 있다.투자활동이나 재무활동은 그렇다쳐도 기업의 근본은 뛰어난 영업활동에서 나온다.영업이 안돼서 돈을 못 벌면 기업은 망하게 된다.13년도에 80달러까지도 갔지만 현재는 상장폐지 직전이다.흔히 말하는, 급격한 인기로 가격이 상승한 '밈 주식'의 말로다.'밈 주식'하면 떠오르는 국내 기업이 있다.바로 '에코프로'다.거두절미하고 현금흐름표를 봐 보자.본인은 에코프로를 처음 들여다보는데 경악을 금치 못했다.영업활동을 지켜내지는 못할 망정 우하향으로 지구내핵을 파고들 기세다. '마'영업활동(-)때문에 투자활동을 줄이는게 맞는데 오히려 늘리고 있다. '마'재무활동도 살펴보면, 돈을 못 버는 주제에 걸맞지 않은 상당한 부채 발행으로 현금을 뻥튀기하고 있고 한 술 더 떠 배당 인상으로 위험 부담을 늘리고 있다. '쁠'잉여현금흐름 또한 보는 바와 같이 처참하기 그지없다. '마'결국 주주들의 몫은 그림의 떡 수준이라는 이야기다.완벽한 '마마쁠마' 이다.에코프로비엠도 확인해봤는데 사정은 역시나 도긴개긴이다.회계사가 작성한 '현금흐름표의 이해'의 내용에 따르면 부도 기업의 현금흐름 특징은 다음과 같다. ( 출처 : http://www.klca.or.kr/KLCADownload/eBook/P8685.pdf )모두 실제 사례다.'영업활동과 투자활동이 동시에 (-)를 나타내며''재무활동(차입)에서만 (+) 이다''즉, 정상적인 영업활동 유동성을 확보하지 못하면서 계속적인 외부차입등으로 버티는 기업을 뜻한다.'에코프로 현금흐름이 위에서 말한 부도 기업의 특징과 모두 부합한다.지지대가 부족하니 환경 변화의 바람이 조금만 불어도 바로 무너지는 경우다.에코프로의 손익계산서 상으로는 분명 흑자이지만, 현금흐름표만큼은 돈이 오히려 빠져나갔다는 '사실'을 속이지 못한다.현금흐름표가 정말 중요한 이유다.만약 본인이 에코프로 주주라면 상황을 지켜보되, 에코프로 현금흐름의 이러한 추세가 지속된다면 투자를 재고해보길 바란다.변동성있는 주식을 원한다면 차라리 테슬라같은 걸 사는게 나을 지도 모른다.꾸준한 우상향 영업활동에꾸준히 발전하는 투자활동 추이그리고 자사주매입이 아닌 자사주매도를 하지만.. 꾸준한 부채상환으로 건전한 재무활동을 나타낸다.자동차 제조 산업이 경쟁이 심한 섹터지만 애초에 시총이 큰 미국 기업이니 언젠가 우상향할 가능성이 높다...글을 마치며 :재무제표는 본인이 기업을 스스로 파악하기 위해 존재한다.남의 말을 비판적으로 들으면서, 자신의 확고한 줏대를 통해 남들에게 이끌려 다니지 않는게 재무제표의 또 다른 목적이다.워렌 버핏과 피터린치가 회계를 중시하는데는 다 이유가 있다.그리고 위 내용의 기업 분석은 무작정 '사라, 사지마라' 식이 아니라 이런 식으로 분석하면 된다고 하나의 예시를 든 것이다.최종적인 투자 결정은 무조건 본인 주도 하에 이루어져야 한다.남이 아닌 본인을 위한 공부를 하길 바란다.끝!(마지막 재무제표인 자본변동표는 안 봐도 충분하므로 예정에 없음)( 재무제표 사이트 추천 - 인베스팅, 초이스스탁US(미국기업 전용, 쉬움), 야후 파이낸셜, 핀비즈, 씨킹알파)
작성자 : _케이네고정닉
음모론 거르고 팩트로보는 코로나 백신의 역사와 목적 [펌
5G니, 수레바퀴니, 랩틸2I언이니 하는 무지성 음모론빼고 확인가능한 사실들만 모았음모든건 앤서니 파우치란 인간에서 시작함70년대 까지만해도 미보건국 산하 전염병 연구소에서 일하던 젊고 유능한 연구원일뿐이었음근데 같은 연구소에서 일하던 크리스틴 그래디와 결혼하면서 인생이 달라짐그녀의 아버지 존 그래디 주니어가 엄청난 인물이었기때문임그유명한 예일대 비밀조직 해골단의 회장이었면서 민주,공화 양당의 정치자금을 관리하던사람이었고동기면서 학창시절 꼬붕이던 H.W.부시를 당시 부통령으로 만들어둔 상태였기때문임온건한 연구원이었던 파우치는H.W.부시의 지명으로 NIAID의 수장이된 직후부터 에이즈에대한 급발진 정책을 시작함제약사들이 원하는 신약개발과 위험한 임상실험을 모두허가하고 (제약사입장에서) 수익성이 낮은 약품들을 금지시킴그과정에서 미국내에서만 7만명이상의 환자가 기존약을 구하지못해 사망하고 모든 에이즈단체로부터 '살인혐의'로 고발당함동시에 위험한 인간들이랑 가깝게지냄사진은 2001년 빌게이츠 애비랑 록펠러가 추최한 모임. 사진자체는 유명하지만이 금융,언론,산업거물들과 유럽의 귀족후손들은 모임의 이유와 회의내용에대해서 끝까지 함구함한가지 확실한건, 빌게이츠는 차고에서 혼자 MS를 만든것도 아니고 인류애로 백신뿌리고 있는것도 아님어쨋든 수많은 환자들의 생명을 댓가로 제약사들은 에이즈를 평균수명이상으로 지연할수있는 약을 얻었고그공로를 인정받아 NIH이사까지 겸직하고 보건에대한 종신권력을 장악한 파우치는WHO등 국제기구에 새로운 아젠다를 요구하는데모든인간의 DNA를 수집해서 연구해야한다는것과 HIV 바이러스의 유전자 이용한 신약개발을 해야한다고 주장함이때 미래에 있을 판데믹을 처음언급함하지만 미국법상 DNA수집도 불법이고 유전자 조작도 불법이었음. 새로운곳이 필요했음마침 2013마이단 폭동이 일어나고 우크라이나에 친미정권이 들어섬물론 CIA가 기획하고 지원한 쿠데타었음이때쯤 우크라이나에 미국방부에서 자금을댄 바이오랩들이 생기기 시작하고우연히도 우크라이나와 루마니아에 출혈열과 면역질환을 유발하는 신종괴질이 몇개 유행함러시아의 주장처럼 '군사목적' 이든 아니든, 미국 바이오랩 시설이 있다는건 작년 11월 미국무부가 인정한 사실임참고로 미국이 1972년부터 다른나라에 강요해서 완성한 BWC(생물무기금지조약)의검증체제 구축은 2009년 이후로 UN에서 미국이 비토를 선언하면서 지금까지 못하고있음동시에, 공포를 조장하고 백신의 필요성을 설득하기위한 별도의 바이러스도 중국에서 만들기시작함물론 파우치가 자금,기술 지원한 우한 생물학연구소에서....다시말하지만음모론 따위가 아니라 파우치의 이메일과 NIH문서를 기반으로파우치가 직접 상원청문회 나와서 증언선서하고 진술한걸 워싱턴포스트가 보도한 오피셜임물론 이런 위험한 움직임에 학계의 반대가 심했음반대여론을 이끌던인물은 에이즈연구 최고권위자면서, 파우치와 제약사들의 눈에가시인 조앱랑에 라는사람이었음이사람은 예전부터 제약사가 광고하던 에이즈 특효약환상을 깨버리고 칵테일요법을 만들어 보급시켰고아프리카와 개발도산국에대한 폭리를 막는 비영리단체 만들어서 제약사와 글로벌리스트들의 눈에가시였음이사람이 학계에서 자신의 권위와 여러 단체들의 지지를 받아서바이러스 연구에대한 새로운 윤리규정에 투표하기위해서 2014에이즈학회가 열리는 호주 멜버른로 날아갔음여론이 압도적이었기때문에 국제 에이즈인권 운동가들과 결과를 발표할 WHO대변인까지 동석시키고....근데 비행기가 도착을 못했음 마침 우크라이나 상공에서 지대공 대공미사일이 날아와서 비행기가 폭파됐거든 ㅋㅋㅋ그래서 에이즈최고 권위자와 WHO관계자, 의료윤리운동가들 100여명이 한꺼번에 죽어버림논란이 확산되니 투표권을가진 대의원은 7명만 죽었다고했지만 전체회원중에 대의원 자체가 20명밖에안됨사실상 반대파 몰살.그리고 글로벌리스트들은 본격적으로 백신접종을 준비하기 시작함빌게이츠는 판데믹은 무조건 온다면서 백신이 인류의 희망이라고 떠들고 다니고빌게이츠와 WEF회원들이 출자한 백신로비 단체가 생기고 정치인들은 자국의 의료법을 고치기위해서 활동함그 단체의 대표가 지금은 NATO사무총장이돼서 목숨걸고 우크라이나 지원하고있음ㅋ제약사들도 움직이기 시작함코로나 직전인 19년 중반부터 (1년후 백신을 만들어서 공급할) 제약사들이수십년간 돈안된다면서 버렸던 저개발국가에 유통망을 만들기 시작함명분은 언제나 인류애임 ㅋㅋ진작에 눈치챈 게이들도있겠지만 수조,수십조 투자해서 만든백신을 10달러에 떨이치고있는건백신을 팔아서 돈벌겠다는게 아니라 진짜 목적은 따로 있다는 이야기임누군가를 노예로 만들고싶으면매일 먹어야하고, 평생 먹어야하고, 안먹으면 죽고, 치료방법도 없고, 수직감염으로 자손에게 전해지는질병에 걸리게 한다음 약만 쥐고있으면됨그조건에 완벽히 해당하는 질병이 면역상실질환이었음즉, HIV바이러스만 효과적으로 퍼뜨릴수있으면미국과유럽의 글로벌 초국적 빅파마들과 그들을 소유하고있는 진짜 기득권은 세상을 지배할수있게됨그러기위해서 필요한건 약간의 불편함과 공포뿐임초기에 폐가 섬유화 된다느니, 6시간만에 사망한다느니 하는 유언비어로 공포를 확산하고락다운 몇주하고 식당,카페,영화관 이용만 차별대우하면 사람들은 너무 쉽게 스스로 주사바늘을 꼽음 유럽에서 백신접종하고 2개월만에 새로운 HIV변종 발견됨네델란드에서 160명 발견됐는데 전염성도 강하고 T세포수치도 기존 바이러스보다 5.5배빨리 떨어뜨림그래서 감염후 3년이면 에이즈상태로 진입할거라 예상함더 문제는 바이러스 보균자들끼리 서로 접점이 아직 발견이 안됐다는거임즉, 섹스나 수혈말고 다른 점염원인이 있다는 소리임제약사들이 임의로 변형한 HIV의 잠복기가 지나면 많은사람들이 면역질환과 암이 폭증할거고 (암도 원래는 면역세포가 없앰)그때 약을 제공할수있는건 백신을 만들었던 그 빅파마들뿐임 실제로 암과 자가면역질환은 최근 1년간 우리나라포함 세계적 폭증중임그래서 mRNA 유전자 코드가 75년간 비밀인거고그래서 어떤 백신을 몇번 접종했는지 체계적으로 기록,관리되고 있는거임3줄요약1. 수십년간의 맥락을보면 백신은 인공적으로 만든 HIV 바이러스임 2. 엘리트 지배계급은 인구감축따위 신경안씀. 수천년간 그래왔듯 목표는 통제에의한 부와 권력임 3. 20세기 오일쇼크ㅡ>페트로달러 시스템을 완성한것처럼, 21세기는 판데믹ㅡ> 매디컬달러의 시대로 가는중
작성자 : ㅇㅇ고정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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