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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프전 당시 미사일에 피격당한 프랑스 조종사의 증언
오늘의 주인공 장-프랜시스 훔멜 대위 걸프전 당시 재규어 공격기를 조종했다. '....사막에는 지형지물이 없습니다. 한마디로 여기가 어딘지를 파악하기 힘들다는 말입니다. 재규어의 항법 시스템은 그닥 좋은 물건이 아니었는데, 정확히 기억나진 않지만 아마 시간당 1해리(1.85km)정도였을 겁니다. 저고도로 비행할 때는 목표물을 보지도 못하고 지나친다는 뜻이죠. 겉보기에는 사소해 보이지만 실제로는 중대한 영향을 미치는 요인이었습니다. 우리는 낮은 고도에서의 비행에 익숙하지 않았습니다. 그날의 비행 명령은 알 자베르 비행장 공격, 480노트(888km/h), 250피트(76m)였습니다. 당시 군 규정상 250피트 밑으로는 하강할 수 없었습니다. (공격)며칠 전 사우디아라비아 남부 지역에서 12대의 항공기를 동원하여 접근 단계에서 공격 단계로 전환하는 대형 변경 훈련을 집중적으로 실시했습니다. 각 항공기에는 목표가 할당되어 있었고, 이 목표들은 서류상이나 위성 사진상으로도 특정 무기(스커드 미사일 등)을 탑재하고 있었기 때문에 정확한 위치에 있어야 했습니다. 사우디아라비아는 우리가 실제로 훈련할 수 있는 넓은 사막 지역을 제공해 주었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가장 먼저 깨달은 것은 프랑스 본토에서 저고도 훈련을 할 때 사용했던 편대 구성, 즉 편대장이 선두기보다 높은 위치에 있는 방식이 다른 항공기를 시야에서 놓치게 만든다는 것이었습니다. 모래색 배경의 재규어 전투기는 저고도 사막에서 눈에 잘 띄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규칙을 어기기 시작했습니다. 그 방식으로는 안 된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입니다. 두 편대(6대의 재규어로 구성된) 모두 규정상으로는 선두기가 더 높은 위치에 있어야 하고, 편대장들은 선두기 아래쪽으로 지나가야 했습니다. 하지만 연료와 폭탄을 만재한 상태에서 전투기의 후류까지 고려하면 이는 여러 가지 문제를 야기했습니다. 그래서 고도를 20피트(6m)까지 낮췄습니다. 아마 1월 14일까지 그랬던 것 같습니다. 당시 공군 사령관은 마크 앰버트였고, 부사령관은 코마이다였는데, 그는 마지막 훈련 비행 중 하나를 참관하고 돌아와서는 얼굴이 창백해지더니 우리 모두에게 비행 금지 명령을 내렸습니다. 매일 저녁 우리는 거대한 텐트에서 미라지 2000/미라지 F1CR 조종사들과 함께 대규모 브리핑을 했습니다. 그날(비행금지조치 당일)저녁, 코마이다는 제가 속한 2/11 비행대 조종사들이 추후 공지가 있을 때까지 비행 금지 조치를 받았다고 발표했습니다. 최악이었죠 왜냐하면 다국적군의 최후통첩 기한이 바로 다음 날이었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프랑스 공군의 첫 번째 공격 임무에 배정되었음에도 불구하고 비행 금지 조치를 당했습니다. 1990년 이라크가 쿠웨이트를 침공했을 당시, 베를린 장벽 붕괴 직후였죠? 아마도...여하튼, 우리의 모든 임무, 특히 2/11 비행대의 작전은 물론 더 넓게는 FATAC(Force Aerienne TACtique)의 임무는 소련에 집중되어 있었다는 점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우리의 임무는 기상 조건에 관계없이 침투하는 것이었으며, 2/11 비행대대는 대레이더 공격에 특화되어 있었습니다. 우리는 항공기를 타고, 가급적 야간이나 악천후 속에서 보주 산맥과 독일 국경을 넘어 이륙했습니다. 그리고 체코나 폴란드 국경지대에 잠시 착륙한 후 작전에 투입되었죠 한마디로 핵폭격기의 진격을 위한 길을 열어주는 것이었습니다. 레이더와 미사일 포대를 제거하고 신호를 교란하면 핵폭격기는 우리 뒤로 안전하게 비행할 수 있었습니다. (다국적군, 특히 미군과의 협조가 원활했는지에 대한 질문에) 우리는 다국적군의 도움 없이 독자적으로 작전을 수행했습니다 당시 리야드에 파견된 우리의 정보 장교, 에릭 플로렌틴은 정보를 찾기 위해 미군이 버린 쓰레기더미를 뒤져야 했습니다. 그렇지 않았더라면 우리는 아무것도 얻지 못했을 겁니다. (알 자베르에서의 경험에 대해) 지상에서 발사되는 미사일은 많이 봤지만, 내 비행기를 맞춘 미사일은 처음 봤습니다. 그 순간(알 자베르를 공격하기 직전) 우리는 극도로 긴장했습니다. 이라크군의 공격을 받아서가 아니라, 지휘관이 목표를 찾지 못하고 모두가 사막에서 길을 헤매고 뒤처졌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엉뚱한 곳에서 목표물을 발견했습니다. 모두가 이렇게 생각했죠 '어떻게 이걸 놓쳤지? 이렇게 돌아갈 순 없어....공격해야 하나?' 그리고, 저는 망설임 없이 기지 안으로 들어갔습니다. 거기에는 불길이 치솟고 있었지만 상관없었어요 알 자베르 비행장 근처에 도착했을 때, 우리는 '여기는 절대 지나갈 수 없어…'라고 생각했습니다. 시도해 볼 가치조차 없었습니다. 정말 화염의 벽이었어요. 50cm 간격으로 대공포가 발사되고 있었고, 사방에서 섬광이 번쩍였죠. 정말 무서웠습니다. 그 순간에는 내가 어디에 있는지조차 알 수 없었어요. 비행장은 저기에 있었지만, 주변에는 뭐가 있었을까요? 지도도 없고, 아무것도 없었죠. 그때 저는 "둘러보자"라는 생각으로 항로를 설정해 놓은 상태였어요. 적들이 남아 있었던 게 기억납니다. 대공포 같은 걸 조준하고 있었죠. 바로 그 순간, 일이 벌어졌습니다 아주 아주 낮은 고도에서 일어난 일이었어요. 아마 15미터도 안 됐을 거예요. 전선들이 있었는데, 본능적으로 처음 몇 개는 그 아래로 지나갔고, 그 위(전선 위)로 넘어가니 기지 전체가 보였어요. 그때 고도가 얼마나 됐는지…겨우 30미터 정도였을 겁니다. ZSU-23-4를 비롯한 여러 대공포들-이 대공포들은 보통 짧게 점사하는데, 이라크군은 탄창에 탄약이 있는 한 계속 발사할 수 있도록 개조해 놓았어요. 포신이 녹아내리는 모습까지 보일 정도로... 송전선 아래로 하강했을 때, 갑자기 엄청난 충격과 함께 비행기가 90도로 회전했고, 날개가 모래를 스치고 지나갈 정도로 완전히 뒤집혔습니다. 미사일이 폭발해서 오른쪽 엔진의 오른쪽 뒷부분 전체가 파손됐습니다. 조종간으로 기체를 바로잡으려고 했더라도 소용없었을 것 같습니다. 미사일의 상태를 바로 확인하지도 못했고, 기체 상태도 몰랐습니다. 처음에는 순전히 분노에 휩싸였습니다. 앞에 이라크군 차량들이 있었고, 저는 30mm 기관포에 있는 모든 포탄을 그쪽으로 쏘았습니다. 그 당시 상황은 잘 기억나지 않습니다. 평소처럼 점사하는 게 아니라 계속 사격했습니다. 탄창을 전부 비웠던 것 같습니다. 처음에는 사격에 집중하느라 경보음이 울리는 줄도 몰랐습니다. 무의식적으로 불타는 엔진에 소화장치를 뿌렸는데… 그 엔진이 불과 몇 초 전에 사막에 떨어졌다는 사실도 몰랐습니다. 미사일 폭발로 생긴 구멍이 다른 엔진실과 연결되어 있었는데, 그 엔진은 여전히 작동 중이었지만 내부에 등유가 타오르고 있었고, 엄청나게 뜨거웠습니다. 제가 넘어야 할 첫 번째 고비는 비행기에 남기로 한 결정이었습니다. 적진 한가운데였으니 탈출하기엔 너무 늦은 상황이었습니다. 저공비행 중에 탈출하는 건 복잡한 문제였습니다.* *재규어의 사출좌석은 저고도 탈출기능이 없었다 저는 똑같이 피격된 보나프 대위에게 "만약 화염이 조종석 쪽으로 온다면 그때 탈출하자"라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비행기가 갑자기 폭발하는 건 상상조차 할 수 없었습니다. 그런 식으로 비행기가 폭발하는 걸 본 적이 없었으니까요 영화에서 말고 현실에서 말입니다. 우선 위험 지역에서 벗어나야 했습니다. 몇 분 정도 걸렸고, 그 후에는 상승해야 했습니다. 시속 350노트(648km/h)로 말이죠 저는 조종에 아무런 문제가 없었습니다. 상승 후 보나프와 다시 합류할 수 있었습니다. 그가 제 비행기가 불타고 있다고 계속 지적하자,저는 그에게 "움직이지 마, 금방 돌아올게"라고 말한 후, 불을 끄려고 엔진 스로틀을 끝까지 당기고 에프터버너를 켠 채 수천 피트까지 급강하했습니다. 아주 가파른 받음각으로 말이죠. 그러면 불이 꺼질거라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소용없었습니다. 불은 꺼지지 않았어요 뒤따라오던 편대원들 중 몇몇은 저에게 "준비해, 탈출해야 해…"라고 말했습니다. 아니, 저는 탈출하지 않을 겁니다. 라 대답했습니다. 저는 절망이나 포기하고 싶은 충동에 휩싸이지 않았습니다. 계속 나아가기로 선택했던 이유는 이 상황이 지나갈 것이라는 믿음, 그리고 제가 제 주변 환경을 통제할 수 있다는 자신 때문이었습니다. 주바일 비행장으로 향하던 중, 그곳의 미군 조기경보기에서 무전으로 우리가 가진 적도 없는 인증 코드를 요구했습니다. 한참 동안 실랑이가 이어졌고, 저는 이렇게 답했습니다. "이봐요, 우리는 이미 불타면서 연기를 잔뜩 내뿜는 망할 비행기에 앉아있단 말입니다. 당신네들이 우리를 쏘든말든 우린 좆도 상관없지만, 당신들이 요구하는 인증 코드는 없어요." 그나마 아쉬운 점은 미군 보잉기와 미군 병력이 이 기묘한 대화를 들었지만 아무도 녹음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그 내용은 모두의 기억을 더듬어 짜맞춘 것입니다. (착륙은 어떻게 수행했는지) 주바일 공항에는 아주 긴 활주로가 있었습니다. 보나프는 곧바로 착륙했고, 저는 짧게 선회했습니다. 착륙 공간은 충분했지만, 타이어 상태가 걱정스러웠습니다. 타버렸는지 아닌지 알 수 없었죠. 플랩과 랜딩 기어는 모두 작동했고, 타이어도 멀쩡했습니다. 다만 낙하산만은 펴지지 않았습니다. 당연한 일이었죠. 사막 어딘가에 떨어져 있었으니까요. 착륙했을때, 불길이 더 커지는 것을 느꼈습니다. 백미러로 불길을 확인하고 최대한 속도를 줄였습니다. 유도로에 도착하자마자 급브레이크를 밟았고, 모든 시동을 끄고 조종석 덮개를 열고 뛰어내렸을 때는,그러니까, 제가 땅에 착지했을 때는 비행기가 1미터 두께의 소화용 거품에 파묻혀 있었습니다. 연료는 100kg 정도밖에 남지 않았던거 같습니다. 임무 수행을 위해 떠날 때, 마지막에 한대 태우려고 비행복 재킷 주머니에 쿠바산 시가를 넣어 두었습니다. 조종석에서 뛰어내릴 때, 꼬리 부분에서 아직 불꽃이 튀는 것을 보고 소방관들에게 달려가 불을 끄지 말라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시가를 꺼내 비행기에서 나오는 불꽃으로 불을 붙이고는 "이제 끄셔도 됩니다."라고 말했습니다. 모두가 절 미친 사람마냥 쳐다봤는데, 온몸이 떨렸습니다. 비행기 옆에서 시가를 피우며 앉아있던 와중, 그들이 비행기에 아직 무장이 남아 있냐고 물었고, 저는 제 생각에는 안에 아무것도 남아 있지 않다고 설명했습니다. 저는 그들에게 비행기에 대해 설명하고, 안전장치를 채우고, 오발 사고를 막기 위해 기관포에 철수세미를 끼워 넣었습니다. 그 후 기지 안으로 이동하여 보나프를 만났습니다. 하지만 서로 한마디도 하지 않았습니다. 사고 후라 그랬을 겁니다. (알 주베일 기지의 미군과 이후의 이야기에 대해) 미군은 많은 조치를 취했습니다 애초에 프랑스가 전쟁에 참전했다는 사실을 몰랐습니다. 그들은 공군이 아니라 해군 병력이었습니다. 저는 바로 다음 날 재규어의 조종석에 앉아 전투에 참가했습니다.
작성자 : 우희힝고정닉
사람들이 잘 모르는 멸종위기종
남아메리카 수달남아메리카 수달은 파나고니아 대부분 지역에 서식하는 수달의 한 종입니다.몸무게는 평균 5~11kg이고, 털은 등쪽은 짙은 갈색이고 배쪽은 더 밝은 계피색이거나 거의 흰색입니다.우리가 알고 있는 대중적인 남미 수달인 큰수달과 다른 종입니다남아메리카 수달은 해양, 담수 및 육상 서식지에서 발견될 수 있지만, 주로 수풀이 빽빽하게 우거진 담수호와 강, 특히 강변에 서식합니다. 이는 수달이 은신처로 이용할 수 있는 식물이 풍부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또한, 성숙한 나무의 뿌리와 쓰러진 나무 잔해도 서식지에 필요합니다.자매종인 바다수달과 함께 염분이 가능한 바닷물에서도 서식할 수 있도록 잘 적응했습니다.남아메리카 수달은 과거 몇 천년전부터 원주민들에게 사냥을 당했으며 지난 100년 동안 모피를 얻기 위해 집중적으로 사냥당했으며 이후에도 여러 가지 위협 요인으로 인해 개체 수가 회복되지 못했습니다. 현재 칠레와 아르헨티나 전역에 단 7개의 남부 수달 개체군만이 남아 있으며, 이 모든 개체군은 서로 고립되어 있습니다.정확한 개체수는 확인된 적이 없으며 현재 심각한 멸종위기종입니다.바다수달바다수달은 현재 족제비과 중에서도 연구가 진행되지 않은 매우 희귀한 종이자 멸종위기종입니다.이름처럼 특이하게 바다수달은 대부분의 시간을 물 밖에서 보내지만, 주로 해안가의 염수 환경에 서식하며 담수나 하구에는 거의 나가지 않습니다.남아메리카 수달과 자매종입니다.서식지는 남아메리카 남서부의 연안 지역, 페루 북부의 해안 근처 및 조간대 지역, 칠레의 전체 해안선, 아르헨티나의 최남단 지역에서 발견됩니다.과거에는 포클랜드 제도에도 서식했으나 밀렵으로 멸종했습니다.먹이 경쟁자로는 갈매기와 남아메리카 바다사자와 충돌하며 대부분 바다수달이 싸움을 피합니다.과거에는 포클랜드 제도에서 포클랜드 늑대와 경쟁했을 것으로 추정됩니다.밀렵은 여전히 문제이지만 그 규모는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야생에 얼마나 많은 바다수달이 살고 있는지, 그리고 개체 수 회복을 위해 어떤 서식지를 보존해야 하는지는 알려져 있지 않습니다.https://youtu.be/YgcqTFpDxmQhttps://youtu.be/hNKDbNnbp9s섬여우섬여우는 캘리포니아의 근처 섬에 서식하는 작은 여우입니다.섬에만 서식하고 섬 왜소증을 보입니다. 섬여우는 일반적으로 온순하고 사람을 거의 두려워하지 않으며 쉽게 길들여집니다.섬여우는 제도 원주민들의 정신적 삶에서 중요한 역할을 했으며 이들은 애완동물로 기르거나, 모피로 사용하거나, 해충 방제와 같은 다른 용도로 반쯤 길들여졌을 가능성이 있습니다.유전학적 및 고고학적 증거에 따르면 이 종은 약 7,300년 전에 섬에 도착한 본토 회색여우 개체군에서 유래했으며, 아마도 인간에 의해 섬에 도입되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섬여우는 지리적으로 고립되어 있기 때문에 본토에서 유입되는 기생충 과 질병에 대한 면역력을 얻지 못했으며, 검수리 같은 인간들이 유입시킨 맹금류의 공격에 매우 취약합니다.현재 6개의 섬에 각각 고유한 아종있습니다.현재는 보호를 받고 있으며 각각 섬에 개체군이 안정적으로 개체수가 늘어나고 있지만 지구온난화로 인한 해수면 상승과 여러 문제가 있습니다.다윈 여우 이 작고 어두운 색의 개과 동물은 몸무게가 1.8~3.95kg로 매우 작은 크기를 가지고 있습니다.다윈여우는 1834년 박물학자 찰스 다윈이 칠레 해안의 산페드로섬에서 처음 채집했기 때문에 다윈여우라는 이름이 붙었습니다. 2012년과 2013년에는 온콜 공원, 알레르세 코스테로 국립공원, 발디비아 해안 보호구역에서 카메라 트랩을 통해 다윈여우의 존재가 확인되었습니다.다윈여우는 일반적으로 남부 온대 우림에서만 발견되는 삼림 의존성 매우 강한 여겨집니다.이들은 칠로에섬과 본토의 원시림 지역에서만 서식합니다. 이들은 해질녘과 해뜨기 전에 가장 활발하게 활동합니다. 현재 전체 개체 수 추정치는 여전히 낮으며, 본토에는 최소 227마리, 칠로에섬에는 412마리가 있는 것으로 추정됩니다. 국국립공원과 섬에 인접한 숲의 파편화는 이들의 보존에 대한 문제이며, 들개는 질병을 퍼뜨리거나 직접 공격함으로써 이들의 생존에 가장 심각한 위협이 될 수 있습니다. https://youtu.be/Rqi_eYHfUJ8남부 안데스 사슴남부 안데스 사슴은 땅딸막한 체격과 짧은 다리로 험준하고 어려운 지형에 잘 적응합니다. 갈색에서 회갈색에 이르는 털은 배 쪽은 흰색이고 목에는 흰색 무늬가 있습니다. 길고 곱슬거리는 털은 추위와 습기로부터 보호해 줍니다크기는 평균 수컷이 90kg, 암컷이 70kg~80kg 입니다.자매종으로는 '타루카' 라는 사슴 종이 있습니다.이 사슴은 종종 어려운 다양한 서식지에 걸쳐 서식합니다. 일반적으로 개방된 빙하 주변 관목지 , 낮은 절벽 , 기타 바위 지역, 고지대 숲, 숲 경계를 선호합니다.해안 피오르드 개체군에 대한 한 연구에서는 수컷과 어린 사슴이 빙하 주변 초원을 선호하고 암컷은 주로 절벽에서 발견되며 새끼 사슴은 오직 절벽에서만 발견된다는 사실을 발견했습니다. 군네라 식물이 주요 먹이입니다.현재 게체수가 1500 마리 미만의 심각한 멸종위기종입니다.다행이 개체수가 매년 꾸준히 늘어나고 있습니다.천적은 퓨마가 유일하며 현재 대부분 죽는 이유가 퓨마의 공격으로 사냥 당합니다.그러나 퓨마의 공격으로 인해 일부 지역에 개체군이 더욱 먼 곳으로 이동하면서 개체군 밀도는 낮아지지만 자연스럽게 사슴들이 새로운 무리로 섞이면서 다양성이 늘어나고 있습니다.https://youtu.be/14euxM3DUa8뉴기니 고산개 뉴기니고산개는 뉴기니 섬에서만 사는 고유종이자 육상동물 중 최상위 포식자입니다.이 개는 호주의 딩고와 함께 원주민들을 따라 섬으로 유입되었던 것으로 보이며 시기는 4000여년 전으로 보입니다.다른 종류의 개와 비교했을 때 상대적으로 다리가 상대적으로 다리가 짧고 머리가 넓은 것으로 보이며 평균 어깨 높이는 31cm~46cm, 뭄무게는 9~14kg입니다. 특이하게 며느리발톱이 없습니다.이들은 대부분 3900~4170m 사이의 고산지대에서만 살며 털은 짧은 이중모로 보온력이 좋습니다.특이하게 짖지 않는 대신 길게 울부짖으며, 그 음조를 자유자재로 조절할 수 있습니다. 이게 꼭 노래하는 것 처럼 들리기 때문에 '노래하는 개‘ 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습니다.https://youtu.be/mwxV1wbBrfU이 개의 팔다리와 척추는 매우 유연하여 다리를 옆으로 90°까지 벌릴 수 있으며, 앞발과 뒷발을 일반적인 가축개들보다 더 많이 회전시킬 수 있어, 땅에서 땋을 수 있는 두꺼운 나뭇껍질이나 가지가 있는 나무를 오를 수 있습니다.이들은 주식은 작은 유대류, 쥐, 작은 화식조 등으로 추측되며 서식지가 고산지대라 생대적으로 식량이 부족해 단독생활 또는 소규모의 무리로만 구성되어 있습니다.현재 정확한 개체수는 알려져있지 않으며 유기견과의 교잡으로 인해 이들의 특수한 유전자가 희석될 수 있습니다.장수도마뱀장수도마뱀속의 일종으로 한반도에 서식하는 도마뱀 중 가장 거대한 종이며 현재 북한에서만 관찰되는 고유종입니다.현재 1980년도 이후 관찰된 적이 없으며 몸길이는 26cm~30cm, 몸통의 등쪽은 갈색 또는 푸른빛이 도는 갈색이고 배쪽은 흰색이다. 등의 중앙에 있는 4개의 비늘줄에는 흑갈색의 가는 세로줄이 비늘의 중앙을 지나고 옆구리 전체에 넓은 흑갈색 띠가 있다. 몸통은 원통모양이고, 네 다리는 굵고 짧은데 앞다리가 약간 가늘다. 현재 정확한 생태에 대해 알려진 것이 없으며 북한의 고유종이기 떄문에 심각한 멸종위기종이거나 이미 멸종되었을 수 있습니다.
작성자 : ㅇㅇ고정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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