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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지지앱에서 작성

Runles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16.02.10 04:29:05
조회 61 추천 2 댓글 2

그대가 나와 처음 떨어졌을때
마음속 한켠이 아리고
아무리 물을 켜도 가시지 않았을때
나는 그저 아무것도 하지 못했다.

애달픈 마음이 이런것이다를 깨우치고 있을때즘
물에 녹는 솜사탕처럼, 달지만 쉽게 사라지는,
그런것이 당신이라는걸 알게 되었다.

당신을 찾고 찾고 또 찾고 불러봐도
대답이 없었을땐,

그 달콤한 느낌만을 기억하고싶어
미래의 나를 위해 몇줄의 글을써 본다.




부대 열중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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