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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보는 일요일 탑승할만한 주요 열차 list

해축열차(119.196) 2022.03.20 02:47:21
조회 2298 추천 27 댓글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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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강팀정배 위주의 분석이 주된 메인이 되기에

틀리는 경기도 자주 있고

짧고 강한 요약글이 메인인 디시에서 이런 긴글 써서

여러경기 들여다보느라 시간도 많이 걸리고 하지만

이렇게 오랜시간을 보다보니 축구보는 재미가 생기더라


그래서 쓰고있어.


각설하고

일요일 낮에는 게이리그 및 제이리그가 있기는 하나

토갤러들이라면 당연히 알겠지만 혹시 한명이라도 있을 토린이에게 말한다면

절대 권하지 않는 종목 0순위가 바로

전남 경남 그림대작노인네 경상도와 전라도를 가로지르는 화개장터 더비같은

그런 똥오줌팀 경기들만 가득한 k2소총 리그이다.


얼마나 재미가 없는가 하면 두팀이 이렇다할 슛찬스도 없이

둘 다 앞으로 슛하러 전진을 못하고

중원 동그란 라인에서 동네 일요일 직장인 축구회마냥 볼만 돌리다가

생활체육tv 채널 노인네 해설도 딱히 할말이 없어서

부산 전남 경기다 하면 뭔 경기랑 관련없는 부산역 국밥 맛집 잡썰이나 떠들다가

해설이 "기응기 종리오되었씀니다 오늘도 변함없이 0-0 무짓거리입니다

시청해주시으스 금스흡느다 지금까지 광양종합운동장 캐스터 ㅇㅇㅇ...%&@$!...@ "

이러고 끝나는게 바로 우리들의 일그러진 게이리그2이다.



얼마전에 스포츠뉴스란을 보는데

컵경기에서 이번 년도에도 "어김없이" 많은 이변이 났다고 기사가 대문짝만하게 났다.

거듭 말하지만 "어김없이" 상위리그 팀들이 이름없는 뭔 양주시민 포천시민 똥팀에 멱살 덜미를 잡히는 일은

이 게이리그 '컵' 경기에서는 아주 밥먹듯이 흔한 일이다. 걸어보면 안다

그만큼 k1도아닌 게이리그2는 절대 권하지 않는다.



13:30 출발 부천 광주

국내경기이기는 하나 해외 오즈포털상의 언더에 적색등이 강하다.


국내경기 중에서도 가끔 배당 변경 소스가 급격하게 강한 경기들이 있다.

가령 오늘 낮 서울-제주 경기도 2.10이었던 제주의 배당이

아주 뭔 코인떨어지듯 급락하였고

실제로 1.71까지 떨어진 제주가 원정승을 하였다.

부천 광주 어디로 튈지는 모르겠으나 일단 게이리그2답게 서로 볼이나 돌리고

노인네 해설도 경기랑 하등 상관없는 수다나 떨다가 끝날 경기임에

조심스레 한 표를 던져보는 바임.



14시 정각출발 나고야 가시와


예전의 ㅈ꼬마 팀이 지녔던 전형적인 언더 똥줄승 0-1 핸무팀의 모습을

이 좆고야가 바통터치하여 계승한지도 매우 오래 되었다.

우리 일반인들이 알기로는 나고야 그램퍼스는 그래도 한국으로 치면 포항 이상급의 강팀 이름값이지만

최근의 좆고야는 원정도 아닌 홈에서마저 53% 이상의 좆점유를 전혀 하지 못하고

90분 경기에서 슛 갯수마저 4(1) 6(2) 이럴 정도로

승 걸고보면 답답한 경기가 한두번이 아니다.

3도 아닌 2.95라는 무배당을 보면 힘든 경기가 될 것으로 보이며

이긴다면 핸무일거같다.

다만 이 좆고야 얘들 계속 언더 1.39 1.43 받다가

뜬금 날벼락 오버가 언젠가는 한번 터질텐데

그게 언제 터질지를 알 수가 없는 노릇이다.



호주축구 웨스원더 애들유나

오버가 신앙이라고 들었는데 17:05 출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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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토갤이 핫할 본격적인 일요일 주요 열차는 21시부터 시작이며


#296 21시 정각출발

무나코 vs 파리바게트 부터 시작함.


일단 최근의 무나코는 예전 과거 골 잘 넣던 강팀의 모습, 프랑스 왕궁의 명예는 커녕

맛탱이가고 빌빌거리는 모습으로 보르도 낭트 브라가 등에게 수없이 무질을 하고 패하는 최근 모습.


맛탱이간건 이 파리바게트도 마찬가지이긴 하나

풋프레딕 예측 0-2 승이며, 토토캔에서는 무 예측이 있기는 하나

대체로 양득과 다득경기, 즉 피튀기는 싸움일 것이라는 예측이 많음.


요약 - 전형적인 원정 고배당 정배사이드 경기이기는 하나

해외에서마저 1점대의 정배를 파리바게트에 제시하는 점을 보면

리그앙 우승을 위해서라도 일반승은 필히 해주리라 믿어보는 경기.

배당흐름도 다행히 새벽 1시 55분 현재 파리바게트 쪽에 적색등이 많음.

맛탱이간 파리의 최근 경기력을 반영하는 높은 배당이긴 하나

이럴때 역으로 한번 믿어볼만하다고 생각해.



#302 22시출발

에스파 좆스트레벨 vs 마요네즈


일단 에스파뇰이 1.86의 정배이기는 하나

절대 권장하지 않는 정배이며

오늘 조금전 있었던 알라베스-기래내다와 아주 판박이 유사한 배당 경기이다.

홈이라는 이유로 정배를 받은 코알라이지만

결국 똥팀은 똥팀이었음을 여지없이 보여주었는데

이 경기도 흡사한 배당모양새나, 똥팀대결이라는 점이 마찬가지로 매우 비슷하며

토린이의 시야로 보기에도 에스파 좆스트레벨이 쉽게 이길것 같지는 않아보인다.

다만 최근 마요네즈도 그닥 싱싱한 모습은 아니라는 점을 볼 때

플핸은 부주력에 고민해 보되, 오늘 조금전 있었던 기래내다처럼 쌩역배 승? 도 글쎄... 라는 생각임.

무잡이들이나 2만원 99배에 끼울만한 픽 같아.


풋프레딕은 1-0 승이긴 하나 언더나 핸무쪽으로 무게감이 있는 예측이며

토토캔에서는 독수리5형제 만장일치 에스파 승을 예측하긴 하나

단순히 12위 대 17위라는 사실상 차이도 없는 순위의 차이만으로 매긴 것 같음.

까놓고 12위 8승 9무 11패나 17위 6승 8무 14패나

이건 솔직히 차이가 없다고 봐야 할 것 같아.

마치 김정은 손에 시뻘건 카드, 북한 인민대회의 표결마냥 만장일치 예측을 했는데

이런 똥팀경기는 그냥 원정 마요네즈가 어쩌다가 코너킥 뚝배기 대가리국밥질 스루패스질 하나 넣으면

넥스트레벨 입장에서는 어이없이 허망하게 질수도 있는거고

우리가 대체로 보는 스페인 리그의 전형적인 무기력한 언더경기의 모습,

권투 펀치 휙휙 하는 시늉만 하다가 0-0 끝날수도 있고.

승무패는 솔직히 넥스트레벨 1.86좃을 아무도 갈사람은 없다고 생각.

의외로 얘들이 상대전적에서 무가 "전혀" 없다. 대체로 홈 쪽이 거의 승을 하였음.

둘다 맛이 갔긴 하지만 에스파가 그나마 맛이 덜 간 상태. 마요네즈는 완전히 맛이 감.


요약 - 1순위 언더나 2순위 핸무 다폴 고배당용 픽으로 보임.



#305 22:30출발 (네덜란드기준으로는 낮경기)

아약스 페예노르

일단 아약스라는 강팀, 홈이라는 여러 요소에 이름값이 더해져 똥배인 것으로 보이나

알약 승에는 매우 센 초록 상향등이 켜져있다.

반대로 페예노르 아드보카트 승무에는 강한 하향등 적색등.

풋프레딕에서 3-2를 제시하고 토토캔에서도 2-2 3-2 등 다득점 대결

서로 수비없이 가드 내리고 펀치를 주고받는 화끈한 대결을 주로 예측하고있음.

아약스 똥배답지 않게, 페예노르라는 상대방도 딴에 강팀 이름값이 있어서인지

특이사항이 2.5핸디는 없고 언오버가 3.5임.

원래 보통 강팀 홈도 1.19까지는 2.5핸디가 제공되는 편이나

1.30 이상의 홈승부터는 1마핸도 1.99 이상으로 책정되기에

2.5핸디가 잘 제공되지 않음.

ㅅㅅ에서 이야기하는 그 양득이라는 선택지가 쥐트맨에도 있으면 1순위로 고려할만한데

아약스가 핸무로 이길지 핸승으로 이길지를 모르겠다.


다만 특이사항으로는 해외기준 3.5 U=1.71 O=2.10 수준이긴 하나

언더에 강한 하향등임. 3.20 2:16현재.

암스테르담 홈에서마저 뭔 다때려박아 범퍼카따위한테 털려먹힌 아약스가

대량득점 화풀이를 하느냐 못하느냐의 마핸 여부가

후반 70~75분쯤에 갈릴 것 같음.


#308 23:00출발

레스터 브렌트퍼


일단 우리 토린이들이 흔히들 epl의 강팀이라고 익히 들어 알고 있는 여우 레스터는

더이상 예전의 그 파워있는 강팀이 절대 아님을 알아야 해.


대신, 중하위 팀을 때려잡고 유로파권을 넘보던 그 레스터의 중상위권 포지션을

최근에는 좆스트햄 노가다망치대가리 노조가 꽉 장악을 하였음.


일단 레스터 승무 예측이 많기는 해. 다만 특이사항으로는

해외기준 2.25 3.44 3.33의 배당과

국내기준 1.87 3.30 3.20의 배당이

브렌포드 역배쪽은 큰 차이가 없는 데 비해 레스터 승은 간극이 아주 큼.

이럴 때에는 정말 레스터가 못이긴다는 건지, 아니면 국내 토방유저들의 정배심리를 꿰뚫고

레스터가 이긴다고 보고 최대한 덜 대주려는 건지, 2가지의 이유로 나뉘어질 텐데

이럴때는 아주 쪼금이라도 손해보기 싫어하는 쫌생이 쥐트맨의 배당변경 형태를

이따가 저녁때까지 기다렸다가 힌트로 보면 될것같아.


당장 오늘 제주도 2.10이나 되었던 배당이 무려 1.71까지

마치 논산 신병들 머리 무자비하게 면도기로 박박 밀듯 깎아버린 것을 보면

쥐트맨의 배당변경이라는 행위는 토쟁이들에게는 욕이 나오는 행태이지만

어찌보면 힌트라고 볼 수도 있다.

내일 일반승을 놔두고 마핸만 먼저 깎는다면 분명 좋지않은 신호가 될 것이고

일반승이 신속하게 칼질이 된다면 한약슛님 말씀마냥 레스터 쪽으로 기웁니다! 라고 할 수 있을것같아.


해외배당신호는 현재 어느쪽에도 무게감이 실려있지 않고 적색등 청색등이 섞여 있으며

언오버는 해외기준으로도 1.90~1.91의 팽팽한 배당이긴 한데

예전의 날카로움이 사라지고 무뎌진 레스터 vs 원정온 브렌포드 라는 구도를 볼때

선제골이 만약 나오지 않는다면 ㅅㅅ러들은 후반 실시간 언더를 갈만한,

레스터 입장에서는 홈 정배임에도 쉽지않을듯한, 그런 경기양상이 될듯해.


브렌포드가 레스터 구장에 와서 아예 쌩승? 은 글쎄.. 라는 물음이 들고

무보험이 있다는 전제하에 일반승은 충분히 가볼만하다고 생각됨.

팽팽한 언오버배당을 볼때 후반 70~75분쯤 1-0이나 2-0, 아주 재수없으면 0-0에서

막판에 연료를 소모해서 전진을 하고 골을 넣느냐의 싸움이 될것같아.



#314 좆벤투스 살레르니

이 좆벤투스 것들은

토갤러들의 지갑에 있는 귀한 돈으로 절대 탑승할만한 가치가 없다고 생각한다.

뭐 물론 홈에서 이길수도 있겠으나

배당 대비 전혀 매력이 없다.

최근 경기력을 보면 경기를 주도하고 빵빵 기적을 울릴 열차기관사가 없다

즉 골 넣을 사람이 없고, 이기더라도 홈에서 1-0짓거리 충분히 하고도 남는 것들이

바로 우리들의 일그러진 최근의 좆벤투스이다. 골잡이가 없다.


지난해 바셀, 좆벤이 마치 단합이라도 한 듯이 같은 시기에 동시에 급 추락 몰락하였는데

바셀은 메시 수아 떠나고 구단 흉흉한 분위기 재정난 등을 대중의 관심이 멀어진 사이에

차츰차츰 극복하며 다시 상위권으로 올라오고, 골잡이를 많이 보강한 반면

이 좆벤투스는 아직까지도 늪지 갯벌에 갇혀서 허우적대고 살려주세요 외치는

조난자의 모습과도 같다.


마치 결혼식장 뷔페에 가보면 다른 맛있는 반찬, 날치알캘리포니아롤 육회 연어회 소고기스테이크 등등

사람들이 다 집어가고 비어 있는데

맛없는 반찬만 수북히 남아 있는 그런 모습,

복권방 길다란 배당표에 좆벤투스 이름을 보니 딱 그생각이들었다.

비싼 돈주고 식장 가서 집어먹기가 싫은 그런 반찬의 모습이다.

좆벤 홈이고 강등권상대인만큼 만장일치 예측이고 이기긴 이긴다는 예측들인데

2-0의 저득점 똥줄 핸승 예측이 많다.



#321 23시출발 보르도 몽펠리에


몽촌토성 잔디밭 언덕에 보면 벌판에 홀로 서있는 예쁜 나무가 있는데

몽촌토성 잔디밭에 돗자리깔고 앉아서 예쁜 여사친 썸녀 여자친구랑

주류백화점에서 보르도 와인 사와서 노을지는 나른한 저녁에 한잔 짠 하고 싶네.

좆역 좆리두기 좆까라하고 나가놀고 싶어도

같이 놀사람도.. 연락처에 연락할 사람도 없..


이 헛소리를 왜 하냐면

분명 팀 이름값은 똥팀인데

토쟁이들 입장에서는 똥팀경기답지않게 유혹이 많이 땡기고

마치 예쁜 몽촌토성 풍경의 유혹처럼 그냥 지나치기가 힘든 경기라고

생각이 되어서 그래.


대체로 배당과 결과예측이 이렇게 반대로 상반되는 경기는

주로 강등권 똥팀 홈 vs 중하위(상위) 원정

이 구도에서 아주 많이 등장한다

당장 오늘 있었던 알라베스-기래내다 역배 승이 해당되며

알라베스는 홈이라는 이점에 정배를 받은듯 하나 역시 똥팀답게

기래내다에게 2-3으로 시원하게 먹히며 무도 아닌 패를 하였다.

내일 있을 비슷한 구도의 좆스트레벨 vs 마요네즈는 어떻게 나올지는 모르겠다.


최근의 보르도 경기는 일단 홈에서 넣든, 원정가서 탈탈 털려먹히든

오버의 흐름이 대체로 지배적이었고

몽촌토성-보르도와인의 맞대결에서도

양득, 다득점, 오버의 결과가 매우 아주아주 많았다.


이번 토토캔에서는 몽촌토성 승무를 대체로 예측하는 편이야.

아직 오즈포털 배당흐름은 어느쪽에도 기울임이 없이 미동 상태이고

강등권이라는 늪 갯벌에서 헉헉대며 살려주세요 살려주세요 하고있는는 맛이간 보르도가

2.42 2.47의 정배도 아닌 2.12를 받고 몽셀통통을 뭉개버린다? 에는 물음이 들며

가볼만한 합리적인 선택은 1.50 플핸으로 보이긴 해.

지난 경기들에서 계속 일관적으로 보여준 보르도의 수비 모습이 맞다면

ㅅㅅ에서 몽촌토성 1골 득 Y/N? 한다면 예스에 갈것같아.



다른 경기들은 주요 강팀이나 이길만한 팀만 집어서

이따 일요일 낮에 추가로 다뤄볼게.

나도 이따금씩 토갤러들 글들 중에 여러개 참고할만한게 있어서 항상 고맙게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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