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연관 갤러리
토토 갤러리 타 갤러리(0)
이 갤러리가 연관 갤러리로 추가한 갤러리
0/0
타 갤러리 토토 갤러리(0)
이 갤러리를 연관 갤러리로 추가한 갤러리
0/0
개념글 리스트
1/3
- 인천 영종도에서 서울, 안산을 1050원에 가는 방법 묘냥이
- 냉혹한 디즈니가 개같이 망해도 실사화pc 내놓는 이유의 세계...jpg 인터네코
- 중국, 미국에 상호 관세 완전 폐지 촉구 ㅇ
- 신이 역사 바꾸는 만화 외전 (28) (이영과 빅토리아) 브소
- 일본 황실 여자들의 티아라...jpg ㅇㅇ
- 해양심판원, 세월호 참사 원인 '선체 복합적 문제' 결론 탕수육 먹자
- 사사방 방금 올라온 글(김영웅 양도근)...JPG ㅇㅇ
- zf 픽컨 딸깍 벚꽃 사진들 ㅇㅇ
- 오싹오싹 쌍두 쌍둥이에 대한 다양한 사실들..jpg ㅇㅇ
- 싱글벙글 강호동의 리액션이 이해안되는 이경규.JPG 수인갤러리
- 윤석열, 형사재판 출석 타임라인 강동
- 어제부터 선동용으로 쓰이는 동덕여대 기사 하프물범
- 싱글벙글 일일 토네가와VS오오츠키.manhwa 타원형플라톤
- 4월 14일 시황 우졍잉
- 부부싸움 끝에 27층서 추락한 부부... 10대 딸은 흉기 찔려 야떡이
(스압) 홀로 큐슈 뚜벅이 여행 12일차 사진 (구마모토)
어제는 아소산 포기하고 넷카페 탐방하면서 쉬었기에 여행기는 따로 없고 오늘부터 재개 오늘은 전부터 계속 계획했던 대로 아소산을 가기로 정했음 8시 좀 넘어서 넷카페 체크아웃하고 오늘 머물 캡슐호텔에 짐부터 맡김 출발하기 전 편의점에서 가면서 아침으로 먹을 거랑 점심에 먹을 거 미리 챙겨서 뚜벅이에겐 너무나 익숙해진 사쿠라마치 버스 터미널 6번 승차장에서 08시 45분 발 아소역행 버스 탑승 이틀만에 다시 온 아소역 밑에서 본 날씨는 진짜 너무 좋았다..... 아소산조 터미널까지 가는 버스 안에서 부담스럽게 앉아있는 쿠마몬들 버스타고 가는 길에 본 풍경 야생말인가? 그렇게 얼마간 달려 아소산조 터미널에 도착 이 때부터 바람이 겁나 불기 시작 여기서부터 다시 분화구까지 가는 길 왼쪽에 오늘의 진입 통제 정보와 차량/도보별 가는 설명이 있다 렌트했거나 셔틀 타면 여기로 보이는 길로 가게 되지만 걸어간다면 이 길 우측에 있는 이런 오래된 사용하지 않는 걸물들을 돌아가면 이렇게 도보로 가는 길이 나온다 올라가는 길 풍경 중간 즈음 와서 뒤 돌아보면 이런 느낌 나카타케 화구 대피소 도착 (여기가 버스 타는 곳) 용암과 가스가 아니라 추위와 바람을 피하기 위해 모인 관광객들 진짜 아소산 위는 일반적인 기온에 -10도 정도 생각하고 옷 챙겨라.... 오늘 최고기온 16였는데 바람이 항상 이렇게 많이 부는지 모르겠는데 너무 강하게 불어서 본인 체감상 0~5도 이 날씨면 최소한 경량패딩~플리스 정도은 입어주는게 정배 (근데 긴팔티 한장에 바람막이 입고 감. 진짜 뒤지는 줄) 안에서 챙긴 화구 안내 팜플렛 오늘 갈 수 있었던 곳은 B-2, C, D 존이었다 대피소 나오면 저런 몽골식 움집 같은 쉘터들이 있다 우선 전망대가 있는 D존 먼저 방문 쪼끔만 걸으면 바로 전망대 나온다 (전망대라고 하는데 걍 껍데기만 있는 2층 건물) 전망대 위에서 바라본 B-2 존 이 때까지는 아직 구름이 많아서 잘 안 보이는데 분화구에서 연기가 꽤 많이 나온다 (여기가 제 1화구이고 다른 화구들도 있는데 다른 곳들은 휴지기라고 한다) 오르지 마라는 반말이고 새꺄 D 존 다음은 B-2 존 E 존을 제외하면 여기가 제1화구를 제일 가까이서 볼 수 있는 것 같다 (근데 계속 체크했는데 E 존 가능한 날을 못 봄) 제1화구 안에 잠깐 연기가 걷히면 불투명한 에메랄드 색의 고인 물이 보임 (산성이라니까 온천할 생각은 접자) 나카타케 화구에서 가까운 스나센리가하마 가는 길 (사실 조사를 잘 안 하는 타입이라서 나카타케 화구랑 구사센리만 알고 왔는데 이런 곳도 있더라) 스나센리 가하마 안내판 우측으로 우드데크로 된 길이 있고 그 옆으로 화산재와 화산암들이 갈갈되어 생긴 모래들이 사막처럼 되어있음 참고로 들어가도 되니까 굳이 정해진 길만 따라서 걸을 필요는 없다 (가면 안 되는 곳은 줄 쳐놨더라) 이건 스나센리에서 뒤돌아 본 나카타케 화구와 견학존 5~10분 정도 느긋하게 걸으면 이런 돌무덤같은게 나온다 여길 기준으로 사람들이 돌아갈지 말지 정하는 것 같더라 돌무덤 뒤에는 이런 길이 있다 이 추위를 반바지 입고 뚫고 나가는 상남자 백형 ㄷㄷ 백형 따라 전진 가다보면 저 멀리 황량한 돌무더기가 보인다 여러분은 여기서 한 가지 선택을 해야 한다 올라 가? 말아? 저게 갈 수 있는 건가? 싶겠지만 10배 줌 땡겨보면 놀랍게도 사람들이 있다 나는 슈퍼 뚜벅이니 올라갔다 (나중에 내려와서 스나센리 검색해보니 여기 올라 간 한글 여행기는 안 보이던데 내가 첨인가?) 올라가는 길은 진짜 이런 식임 다니기 편하게 길을 다져놓은 곳? 없다 안전을 위한 난간 혹은 손잡이? 없다 자연 상태 그대로의 돌무더기에 락카칠로 길 안 잃게 표시만 해 둠 ㅇㅇ 발 헛디디면 정상이 아니라 하늘나라로 갈 수 있으니 올라가 볼 일붕이가 있다면 조심하자 위에서 내려다 본 분화구의 풍경 확대 멈추라는 표시가 나왔다 (스나센리가하마 입구부터 여기까지 사진 찍으면서 올라와서 1시간 10~20분 정도 걸린 듯) 여기가 끝 인가 싶겠지만 놀랍게도 옆으로 계속 이어지는 길이 있다 더 가보고 싶었지만 진짜 뒤지게 춥고 구사센리까지 갈 시간이 안 되서 여기까지만 찍고 돌아가기로 함 (진짜 여기서는 숨 내쉴 때 김 나오더라 바람도 뒤지게 쎄서 창문 풀로 연 자동차에서 창문 밖에 대가리 내밀고 고속도로 달리는 느낌이라 순간적으로 돌풍 불 때는 숨 쉬기 힘듬) 왔던 길을 다시 내려가는 사람들 내려가는 길.... 나이드신 부모님 모시고 오면 부모님 연골로 설렁탕 끓여서 뜨겁게 효도해드릴 수 있으니 가급적이면 너희만 오는 걸 추천한다 반지원정대 가까운데서 가성비있게 체험하고 싶으면 뉴질랜드 말고 여기로 와라 여차저차 다시 내려와서 구사센리로 옴 허허벌판에 말들이 있다 엉덩이 토실토실함 밥 다 먹고 나니 사육사(?)가 얘네 방목함 여기도 고인 물 고인 물 먹는 말들을 구경하는 사람들을 사진찍는 나 구사센리는 생각보다 말 말고는 볼 게 별로 없는 듯 내가 여기 15시 50분 즈음 도착했고 내려가는 막차가 16시 반에 있어서 30분 동안 파바밧하고 대충 둘러봤는데 그래도 엥간히 둘러볼 정도? 막차 타고 내려온 아소역역 내에 들어오니 짱구랑 쿠마몬 콜라보 아소 역에 이런게 있었던가? 왜 며칠 전에 왔을 땐 못 본 거 같지? 어쨌든 여차저차해서 오늘도 무사히 막차 타고 귀환 진짜 너무 손 시려서 사진 엄청 대충 찍고 다녔는데 여행 과정 올리느라 여기에 못 올린 좋은 사진들이 너무 많다 (50장 컷 맞추는게 겁나 빡세) 근데 여행기 2개로 쪼개기 뭐해서 다 쳐냄 - dc official App- 홀로 큐슈 뚜벅이 여행 12일차 추가 사진https://m.dcinside.com/board/nokanto/570095 (스압) 홀로 큐슈 뚜벅이 여행 12일차 사진 (구마모토현) - 일본여행 - 관동이외 마이너 갤러리 어제는 아소산 포기하고 넷카페 탐방하면서 쉬었기에 여행기는 따로 없고 오늘부터 재개 오늘은 전부터 계속 계획했던 대로 아소산을 가기로 정했음 8시 좀 넘어서 넷카페 체크아웃하고 오늘 머물 캡슐호텔에 짐부터 맡김 출발m.dcinside.com여기 못 올린 잡다한 거 올림 (중복 있을 수도) 사쿠라마치 버스터미널 ~ 아소역 가는 길 아소산조 터미널 ~ 나카타케 화구 가는 길 나카타케 화구 B-2 존 스나센리가하마 (나무 데크 길) 스나센리가하마 (등산길) 스나센리가하마 (되돌아가는 길) 나카타케 화구 자전거 타고 오르는 서양인들 아소산조 터미널로 돌아가는 길 구사센리에 있는 말들 구마모토 돌아와서 먹은 매운 라멘 - dc official App
작성자 : 공복고정닉
블루 프린스의 개발 비화.txt
(중앙의 수염난 할배가 바로 Tonda Ros)Tonda Ros는 영화 업계에서 일하던 그래픽 디자이너로 그가 제작한 작품은 광고, 극장 예고편, 뮤직 비디오, 텔레비전과 영화 타이틀 시퀀스에 사용되었다그는 LA에 위치한 Dogubomb 스튜디오의 대표를 맡으면서 펩시, 소니, 스니커즈, AT&T, 페덱스, 짐빔을 비롯한여러 글로벌 브랜드의 콘텐츠를 제작하기도 했다블루 프린스는 그런 Tonda Ros가 개발했는데, 개발 전에 그는 친구들과 자주 임대 별장에서 연례 모임을 가지곤 했다이때 1992년 보드 게임인 <Jewels in the Attic>에서 얻은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집안 곳곳에 퍼즐 게임들을 장치하는데 시간을 보냈다(인디 게임: 더 무비)그는 다큐멘터리 <인디 게임: 더 무비>에 많은 영향을 받았는데이를 통해 간단한 개발 툴로도 완성도 높은 게임을 만들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The Witness)(Gone Home)그리고 <Gone Home>과 <The Witness>를 플레이한 후 Tonda Ros는 유니티 엔진으로 기획단계의 아이디어를 테스트해보고 개발이 생각보다 어렵지 않을거란 확신을 얻는다2016년경, 프로토타입을 개발하기 시작한 Ros는 원래 6개월 정도만 개발할 생각이었지만아이디어가 구체화되면서 기존의 업무를 그만두고 게임에 집중하기로 결정했고저축한 자금과 운영하던 <매직 더 개더링> 웹사이트의 광고수익으로 8년간 게임 개발에 착수하게된다게임의 대부분은 혼자 개발했지만, 게임의 분위기를 위해 아티스트 다비드 펠리노와 재즈 듀오 트리그 앤 거셋 등 다른 사람들에게 도움을 받기도 했다Tonda Ros는 게임에 사용했던 유니티 에셋을 개선하기 위해 다비드 펠리노와도 함께 약 3년의 개발 기간을 가졌는데이는 당초 6개월 정도의 소요될것으로 예상한것과 다르게 게임의 독특한 아트 스타일을 위해 3년으로 연장된 것이다그렇게 게임은 2021년에 완전히 플레이가능한 빌드가 완성되었고, 그후 남은 개발 기간의 대부분은 게임의 밸런스를 조정하고 퍼즐과 게임 구조에 대한 힌트를 여러곳에 표시하고 플레이어가 게임 내에서 찾을 수 있는 미스터리와 로어를 확장하는 등, 일명 "우물을 넓히는"데 노력을 쏟았다Ros는 <매직 더 게더링>이나 <아그리콜라>(유명 보드게임)처럼 플레이어가 무작위 풀에서 카드나 기타 토큰을 선택하는 드래프팅이 특징인카드 및 테이블탑 게임에서 영향을 받았다고 밝혔다 또한 그는 복잡한 퍼즐을 풀면 상금을 주는 "안락의자 미스터리 책"에도 영향을 받았는데 이를테면 Kit Wiliams의 <Masquarade>와 Christopher Manson의 <Maze>같은 것들이다Ros는 블루 프린스의 퍼즐 중 하나를 Christopher Manson에게 의뢰하기도 했다(Christopher Manson의 퍼즐북 내용 중 일부)Ros는 무작위 세트에서 새로운 방을 선택하는것과 건축 설계도에서 청사진(블루프린트)를 그리는 것을 모두 가리키는 이중적인 의미에서 'Drafting'이라는 개념을 사용했다또한 그는 <젤다의 전설> 게임에서 퍼즐 해결의 단서를 서로 다른 위치에 배치하지만플레이어가 모든 단서를 찾아서 진행하지 않아도 되는 것과 비슷한 방식으로 퍼즐을 풀기를 원했다유로게이머의 <블루 프린스> 별점 5개 리뷰에선, 게임의 비밀을 숨기고천천히 공개하는 것을 가장 인상적인인 부분으로 꼽았다"완전히 이해했다고 생각했던 것의 숨겨진 측면을 발견하는 즐거움""단순하다고 생각했던 것에서 다시 돌아와서 그것이 전혀 단순하지 않다는 것을 발견하는 즐거움이 있다"------------------------------------출처 1: https://en.wikipedia.org/wiki/Blue_Prince_(video_game)출처 2(Tonda Ros 개인 웹사이트): http://www.tondaros.com/bio.html제작자 Tonda Ros가 원래 영화업계 출신인게 흥미롭네 (마침 올해 블루프린스 다음으로 메타스코어가 높은 <스플릿 픽션>의 제작자 요제프 파레스도 영화감독 출신)게임의 드래프팅 시스템이나 방 배치가 초기화되는 로그라이크 요소가 불만인 사람들이 많긴하지만이게 원작자인 Tonda Ros가 보드게임의 영향을 짙게 받아서 뭐 어쩔수가 없는듯거기에 역시나 <The Witness>의 영향도 있었구만- 블루프린스 메타스코어 1점 상승해 93점 등극!대신 유저평은 6.5점으로 박살ㅋㅋㅋ어떤 PC요소도 없는 게임에 이런 반응인거보면워낙 리뷰어들 하이프가 역대급이라 (아우터 와일즈, 포탈, 오브라딘, 미스트가 언급될 정도...)많이 기대했다가 실망한 게이머들이 많은듯함현지화이슈도 한몫하고4월 10일부터 만점 리뷰가 세차례 속속 업로드돼서 그런지 1점 오른듯일단 이건 가장 최근자 리뷰인 가디언지의 만점 리뷰인데블루 프린스와 함께한 첫날, 나는 저녁에 평소 즐겨보던 한국드라마를 보기 전까지만 게임을 조금만 맛보겠다고 스스로 다짐했다어느새 해는 저물었고, 라운지에는 스팀덱과 새로운 집착이 되어버린 게임만이 불을 밝히고 있었다(후략)K드라마도 내팽게치고 게임에 존나게 몰두했다고 함ㅋㅋㅋ그에반해 최신 유저리뷰엔 1점언어이슈에 극대노한 모습이다스팀평은 매우 긍정적 유지중스팀에선 현재 글로벌 판매 순위 3위를 차지했다고 하네...메타스코어의 위력이 이렇게나 무섭다근데 발게이랑 레데리 저건 대체 언제까지 팔리는거노....2025년 1분기가 약간 지난 현재 메타스코어 순위블루프린스가 당당히 1위를 차지하고 있다2023년도 그렇고 뭔가 홀수해가 은근히 게임이 알찬듯?- 블루프린스 대긍까지 내려갔네부정적인 평가 중에서 언급되는 내용들을 몇개 집어보면- 아우터 와일즈나 위트니스, 오브라딘같은 지식기반게임과 비교하기 애매하다- 진행을 위해 필수적인 방들이 있는데, 이 게임은 로그라이크라서 조건 충족시키기 어려울 때가 많다- 매번 새로운 정보를 얻으며 배워나가는걸 즐겨야 하는 장르이지만, 랜덤요소 때문에 10번의 플레이 중 6번은 의미없는 플레이가 될 가능성이 높다- 이전 페이즈에서 뭔가를 배운다고 하더라도, 이걸 바로 활용하기 어렵다 이런 RNG 적인 요소와 지식기반게임 장르의 조합은 플레이어를 매우 피곤하게 만든다- 이런 과정에서 반복적으로 같은 퍼즐들을 풀어야 한다는건 보람없다고 느껴진다대부분의 부정적인 평가가 로그라이크의 RNG 요소와 지식기반게임의 조합이 적절하지 않다는 이야기가 많음게임의 숨겨진 요소들과 깊이에 대해서는 충분히 인정하지만, 방 뽑기에 실패해서 진행을 방해당했을 때의 불편함이 너무 크다는 것"오브라 딘의 귀환에서 승객 신원을 알아낼 때 마다 동전을 던져야하고, 뒷면이 나오면 다음 작성에 30분의 쿨타임이 생긴다고 생각해보세요. 그게 블루 프린스입니다"
작성자 : ㅇㅇ고정닉
차단하기
설정을 통해 게시물을 걸러서 볼 수 있습니다.
댓글 영역
획득법
① NFT 발행
작성한 게시물을 NFT로 발행하면 일주일 동안 사용할 수 있습니다. (최초 1회)
② NFT 구매
다른 이용자의 NFT를 구매하면 한 달 동안 사용할 수 있습니다. (구매 시마다 갱신)
사용법
디시콘에서지갑연결시 바로 사용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