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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수송헬기를 건쉽으로 개조해보자
베트남전을 배경으로 한 영화나 게임을 보면 M-16과 함께 세트로 등장하는 헬리콥터가 있다. 휴이라는 별명이 더 유명한 UH-1 이로쿼이가 바로 그것 1962년부터 1979년까지, 약 7,000대의 휴이가 베트남으로 보내졌으며, 그중 3,300대 이상이 다시 돌아오지 못했다. 베트콩들은 병력들을 전개하기 위해 속도를 낮추고 지면에 근접한 UH-1을 집중적으로 공격했고, 이는 때때로 상당히 끔찍한 결과를 낳았다. 1963년의 압박 전투(Battle of Ấp Bắc)는 지상제압 없이 진행되는 헬리본의 위험성을 보여주는데, 남베트남 병사들을 태운 10대의 CH-21이* 건쉽으로 개조된 5대의 UH-1과 함께 압박으로 향했지만 *H-21, 특유의 형상 때문에 별명이 '날으는 바나나' 였다 전투개시 직후 최소 5대의 CH-21이 베트콩의 집중사격으로 파괴되었고, 이들을 지원하던 UH-1 또한 출격했던 15기의 기체 중 단 1기만 온전하게 돌아왔다. 형편없는 방어력, 떨어지는 명중률, 너무 느린 속도.... 수송헬기를 개조한 UH-1 건쉽은 딱히 쓸만한 무기는 아니었다. 그럼 어떤 무기를 베트남에 쳐박아둬야 할까? 미 육군의 수뇌부들은 아직 헬리콥터에 익숙하지 않았고 작고 날렵한 공격헬기나ㅡ베트남에서 철수하는것 대신 대형 수송헬기 개조라는 선택지를 골랐다. 1965년 말, 보잉-버톨社는 미 육군을 위해 총 4대의 CH-47A를 화력지원용 건쉽으로 개조, ACH-47이라 명명된 이들은 M2 브라우닝/M60D 기관총 5정 전방고정식 M24A1 20mm 기관포 2문 전방고정식 M75 40mm 고속유탄발사기 1정 하드포인트 장착형 19연장 2.75인치 로켓 발사기 2문* 하드포인드 장착형 M18/M18A1 7.62mm 미니건 2정 *XM159B/XM159C ...라는, 상당히 경악스러운 수준의 무장을 장착했다. 뭐 적재중량/파일런 길이등의 문제로 로켓포드를 달면 미니건이 안달리는 사소한 문제는 있었지만, 그걸 감안해도 사각지대 없이 모든 방향에서 총알이 나간다는 ACH-47의 골때리는 특성과, 헬리콥터 곳곳에 장착된 장갑판, 무장을 최대치까지 꽉꽉 쑤셔넣어도 UH-1보다 빠른 속도는* 분명한 장점이었고 *UH-1H 기준 순항속도 109노트(205km/h) ACH-47이 120~130노트(222~240km/h) LAH-1 미르온 ~131노트(242 km/h) AH-1G가 ~149노트 (276km/h) 3대의 ACH-47이 1966년 6월에 새로 창설된 제53항공파견대에 배속되어 (1대는 미 본토에 연구용으로 남음)베트남으로 보내진다. 처음 베트남에 도착한 ACH-47A는 64-13149호기 'Easy Money' 64-13151호기 'Stump Jumper' 64-13154호기 'Birth Control' 이렇게 3대였는데 이중 64-13151호기 'Stump Jumper'는 1966년 7월 4일, 지상군을 지원하던 중 엔진고장으로 나무 그루터기가 많은 개활지에 불시착하는 바람에 동체 하부가 말 그대로 씹창이 났다가 1달 뒤 붕 타우 비행장에서 지상활주하던 다른 CH-47A와 충돌, 그대로 스크랩당하면서 미국에 있던 64-13145호기 'Co$t of Living'도 151호기의 손실을 보충하기 위해 베트남으로 끌려갔다. 6개월간의 임시 파견이 끝나고 살아남은 ACH-47들은 1966년 12월에 제1기병사단 예하 제228항공지원헬기대대 ㅡ제1항공파견대로 재배치되었으나 64-13145 'Co$t of Living'마저 1967년 5월 5일에 실시된 사격훈련 도중 고정나사가 부러지는 바람에 20mm 기관포탄이 전방로터에 그대로 명중, 로터 블레이드가 기체에서 분리되어 승무원 전원이 사망한다. 그리고 남은 2대의 ACH-47은 후에로 향했다. 도시 자체가 두터운 성벽으로 둘러쌓인 후에는 구정공세 당시 북베트남군에게 도시 대부분이 점령당했고, 이들은 오래된 성벽과 복잡한 시가지 곳곳에 숨어들어 미 해병대와 제 1기병사단의 반격을 악착같이 막아냈다. 별로 좋지않은 기상과 미군 수뇌부의 오판, 피아식별이 어려운 전장의 특성상 미공군의 항공지원은 매우 제한적으로 이뤄졌기에...근접항공지원 임무도 ACH-47과 UH-1 건쉽들을 중심으로 이뤄졌다. 1968년 2월 22일, 전투가 거의 막바지로 다다른 시점에서 다른 공격기들과 합류하여 적이 농성중인 시타델으로 접근하는 아군을 지원하던 228공중기병공격헬기대대 소속 ACH-47 64-13154호기 'Birth Control'은 북베트남군의 집중사격을 받고 엔진이 고장나 적군이 아직 농성중인 성벽 인근으로* 추락하고 있었다. 동료가 위험에 빠졌다는걸 직감한 ACH-47A 64-13149호기 'Easy Money'는 성벽에서 날아오는 소화기 사격을 죄다 씹어먹고 베트콩들을 벌집으로 만들어버린 뒤 154호기 옆에 착륙, 부상당한 조종사들과 승무원들을 모두 구출한 다음 쏟아지는 적군의 총알을 모두 튕겨내며 유유히 기지로 복귀했다.. *착륙지점이 성벽에서 600m 떨어진 곳이었음 결국 개빡친 베트남군은 버려진 64-13154호기에 박격포를 사격해 완전히 파괴했고, 유일하게 살아남은 ACH-47A 64-13149호기 'Easy Money'는 베트남에서 1973년까지 CH-47 정비용 교보재로 쓰이다 다시 미국으로 보내져 한동안 방치되던 중 이 기괴한 공격헬기를 알아본 누군가에 의해 2000년부터 앨라배마주 레드스톤 병기창에 있는 미 육군 항공 미사일 사령부에 전시되어 있다. 이런 무식한 짓거리가 의외로 효과적이었던 이유는 아직 맨패드가 본격적으로 보급되기 전이라 그랬다. 7.62mm만 막아내도 현장의 베트콩들 입장에선 상대하기 꽤 좆같았기 때문... 당연히 스트렐라가 본격적으로 보급된 전쟁 말기엔 UH-1 건쉽도 참피라고 죄다 AH-1G로 대체된다. 정작 이새끼도 맨패드한텐 장사없었단게 흠
작성자 : 우희힝고정닉
싱글벙글 일본의 정령지정도시
너네들은 중국보단 아무래도 일본을 더 좋아할 것 같아서 특별히 해보겠음 정령지정도시(政令指定都市)가 뭐냐면 정부 명령(대통령령 같은 거)에 의해 지정된 도시란 뜻으로 최소 인구 50만 이상의 도시여야 한다한국으로 치면 50만 이상일 때 구를 설치할 자격이 되고 대도시 특례를 받을 수 있고 100만을 넘길 경우 공식적으로 특례시가 되는 것과 유사하다고 할 수 있음애초에 이 글의 목적은 일본의 주요 도시를 보는 것이었지만 정령지정도시에 해당하는 도시만 알아보는 것이다도쿄 (東京)1426만 명/3705만 명일본의 수도이자 최대도시이자 전 세계적으로 봐도 최대 도시권 중 하나. 뉴욕 런던 도쿄를 세계 3대 도시라고 하잖아?도쿄 광역권은 세계에서 가장 인구가 많은 메트로폴리스이며, 범위에 따라 세계 도시권 GDP 1등을 차지한다평탄한 간토 평야의 위엄으로 끝없는 도시가 펼쳐져 있는 것이다저기 써 있는 도시권 인구는 도쿄도와 도쿄 도시권이 연담화된 지역 가나가와현+사이타마현+치바현 인구만 포함한 것으로, 관습적인 지명 간토로 취급되는 군마현+도치기현+이바라키현까지 포함하면 4350만 명이나 된다. 일본 인구 1/3을 차지하는 넘사벽 권역그런데 사실 도쿄는 정령지정도시가 아니다그래도 최대도시인데 빠뜨리면 섭하잖아광역행정구역 도쿄도 산하에 도쿄 23구(일명 도쿄도 구부)와 거기에 속하지 않는 타마 지역 하나하나가 모두 기초자치단체이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도쿄 자치구 하나하나를 정령지정도시로 승격하자는 주장도 있지만 받아들여지 않고 있음일반적으로 도쿄 시내라고 하면 도쿄도 구부를 일컫는데 거기 인구는 994만으로 천만에 미달한다그렇다면 지금부터 진짜로 간다가나가와현 요코하마 (橫濱)377만 명일본을 대표하는 항구 도시. 일본의 인천 같은 포지션이라고 하면 다들 이해한다. 수도와 가까운 항구도시라는 것. 수도와 매우 가까워서 광역권에 포함되어 버린다는 것. 일반적인 제2의 도시를 인구로 거의 따버렸다는 것. 왜 오사카가 제일 먼저 안 나온 것인가 의문을 제기할 수도 있다. 그 이후는 잠시후 후술가나가와현인데 가나가와는 어디있냐면 요코하마시 가나가와구로 존재한다2024년 요코하마 DeNA 베이스타즈가 역사에 남을 업셋 우승을 차지했었지 오사카부 오사카 (大阪)281만 명오사카부는 광역자치단체이고 오사카시는 오사카부 산하 하위행정구역. 오사카부 밑에 오사카시를 포함한 여러 시들이 존재하는 것. 오사카부 인구는 876만이고 광역권 인구는 2000만이 넘어가니 일본 제2의 도시는 맞다 초딩 때 갔었는데 성인 되고 다시 가고 싶네아이치현 나고야 (名古屋)234만 명일본 제3의 도시. 근데 볼거리가 별로 없어서 일본판 노잼도시 취급을 받는다고 한다. 도쿄에서 오사카 갈때 그냥 지나가는 도시 취급인가도요타 본사가 있어 이걸로 먹고 산다. 예전엔 주니치 드래곤즈에 한국 선수들 많이 뛰었는데 지금은 너무 약해져버렸다고올해 9월 나고야 아시안게임을 개최할 예정이다홋카이도 삿포로 (札幌)195만 명홋카이도 최대 도시. 홋카이도 인구 절반 이상이 삿포로 도시권에 살고 있다. 아이누어에서 유래된 이름. 너무 북쪽이라 아직도 신칸센이 안 다니고 있다. 그래서 하네다-삿포로 항공편은 김포-제주 다음으로 이용객이 많은 항공노선이다. 북쪽이라 겨울이 길고 눈이 엄청 많이 온다. 2월에 열리는 눈 축제엔 관광객이 엄청 많지. 나도 가고 싶구나 후쿠오카현 후쿠오카 (福岡)167만 명 규슈 최대 도시. 한국에서 가장 가까운 일본 도시. 얼마나 가깝냐면 여기선 도쿄보다 서울이 더 가깝다. 부산에서 비행기 타면 40분도 안 걸리고 국제 여객선도 절찬리에 운행하고 있다 (나도 타 봤음) 일본 내에서는 그리 관광 도시는 아닌데도 한국인들이 되게 많이 간다. 기차역 항구는 하카타라는 이름을 사용하는데 후쿠오카와 하카타를 합병해서 만들었기 때문가나가와현 가와사키 (川崎)156만 명도쿄와 요코하마 사이에 끼어 있어서 인구는 많은데 존재감이 없다. 한국으로 치면 서울과 인천 사이에 낀 부천과 같은 포지션. 그래서 부천과 자매결연을 맺었음 가와사키 중공업과는 관련 없다. 창업주 이름에서 유래한 것효고현 고베 (神戶)148만 명간사이 3대 도시 중 하나. 오사카 바로 옆에 있음. 1995년 한신-아와지 대지진으로 매우 큰 피해를 입었다. 코비 브라이언트의 이름이 여기서 유래했다는 사실은 많이 알려져 있다.교토부 교토 (京都)143만 명천년 가까이 일본의 수도였던 대표적인 역사 도시. 일본의 경주? 간사이의 주요 도시 오사카-교토-고베는 일명 케이한신 광역권을 이루고 있다. 여기도 오사카처럼 교토부 산하에 교토시 및 여러 지자체들이 있는 거임. 관광객이 너무 많아서 몸살을 앓고 있다고 한다 사이타마현 사이타마 (琦玉)135만 명사이타마현 산하에 있는 우라와+오미야+요노 3시를 2001년에 합병해서 만들어졌다. 세이부 라이온즈 예전엔 잘나갔는데 요즘은 영 좋지 않다 . 사실 공식적으론 한자 표기가 없고 히라가나로 되어 있다. 사이타마현 한자가 저렇게 되었음. 원펀맨 주인공과는 관련이 있을 수도 있다 히로시마현 히로시마 (廣島)117만 명주코쿠 지방 최대 도시. 그리고 인류 역사상 첫 원자폭탄이 떨어진 도시로 전세계에 이름을 남기게 되었다. 원폭 피해가 고스란히 남은 원폭돔이 유명하다. 원폭으로 인한 피해는 불쌍하지만, 그럴거면 아예 전쟁을 하지 말았어야지 미야기현 센다이 (仙臺)109만 명 도호쿠 지방 최대도시이자 유일한 정령지정도시. 후쿠시마와는 거리가 있으니 안심하도록. 남자 피겨 레전드 하뉴 유즈루의 고향이다 치바현 치바(千葉)98만 명도쿄 오른쪽에 있다. 사실 나리타 공항은 치바현에 있어서 도쿄보다 여기가 더 가까움구글링해도 도시 풍경이 별로 안 뜨고 저게 메인 사진으로 뜨더라 후쿠오카현 기타큐슈 (北九州)90만 명1963년 고쿠라, 모지, 야하바, 토마타, 와카마츠 5시가 통합하여 만들어졌다. 현재 도시의 역사가 별로 안되어서 이름이 그냥 북규슈인 것. 간몬 해협을 넘어 혼슈로 갈 수 있다1945년 원자폭탄 팻맨은 원래 나가사키가 아닌 여기에 떨어질 뻔했다고 한다. 기상악화로 변경되었다고 오사카부 사카이 (堺)80만 명아까 말했듯이 오사카부 밑에 오사카 말고 다른 곳도 있다. 사진에 있는 해자 속 종 같은 유적지는 유네스코 문화유산으로 등재된 모즈 고분군이다 니가타현 니가타 (新潟)76만 명일본 서부 연안 (동해안)에 면한 도시 중 가장 크다. 만여신 타카하시 루미코의 고향이다. 시즈오카현 하마마츠 (濱松)76만 명 시즈오카현 최대도시인데 별로 인지도가 없는 듯. 스즈키와 야마하 본사가 여기에 있다 구마모토현 구마모토 (熊本)73만 명규슈에선 인구 순위 3번째지만 도시권 자체는 기타큐슈보다 커서 구마모토가 규슈 제2의 도시라는 의견도 적지 않아 있다. 사진은 구마모토 성 가나가와현 사가미하라 (相模原)72만 명이거 작업하면서 처음 알게 된 곳이다. 여기도 아마 수도권 인구빨로 많아진 곳일 거야. 위에 도쿄와 붙어 있으니까 오카야마현 오카야마 (岡山)71만 명히로시마와 고베 사이에 있다. 오카야마 성이 유명함. 시즈오카현 시즈오카 (靜山)66만 명 2003년 시미즈를 통합해 50만을 돌파해 정령지정도시가 되었다. 후지산과 가장 가까운 대도시로 저 사진에서도 멀리 후지산이 보이고 있음도쿄를 제외하고 총 20개50만을 넘어서 정령지정도시 승격을 원하는 시들은 인지도가 낮거나 준비가 안된 상태거나 해서 아직도 뜻을 이루지 못하고 있음 홋카이도 1개 도호쿠 1개 간토 5개 (도쿄 제외) 주부 4개 간사이 4개 주코쿠 2개 규슈 3개시코쿠 0개! 취급이 너무 안 좋다여러분들은 저기 중 몇 개나 가봤는가? 난 3개
작성자 : ㅇㅇ고정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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