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인사이드 갤러리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본문 영역

[난징의 강간] 저자 중국인 아이리스 장이 할복한 이유

ㅇㅇ(175.214) 2025.04.02 04:57:09
조회 2275 추천 77 댓글 22
														



할복=살자로 치환해서 부르겠다


7cea8475b0816ef13bee98a518d604035d8bff1994910e19e937


중국계 미국인 2세로 태어난 아이리스 장

대학에서 저널리즘을 배우고, 일부 신문사나 출판사에서 아르바이트를 한 후 내놓은 작품은






7cea8475b0816ef13ae698bf06d604030254e261742c9d19

첸쉐썬(중국계 미국인 과학자였다가 스파이 혐의로 중국에 도망)의 평전이다. 

내용은 미국 매카시즘 열풍으로 첸쉐썬이 공산주의 스파이로 의심받아 추방되자 

중국공산당에 가입해 중국 항공우주에 힘쓴다는 중국인스러운 내용

정작 첸쉐썬은 마오쩌둥에 아부하며, 중국인 8000만명 학살 '대약진 운동' 설계한 당사자이지만(笑)





7cea8475b0816ef13ae798bf06d604039bb16f16410f7f57



27세에 논픽션 작가가 된 아이리스 장이 

2번째로 내놓은 책의 테마는 난징사건이었다.

'더 레이프 오브 난징'(난징의 강간)은 50만부 베스트셀러가 되어 아이리스 장을 단숨에 유명인으로 만들었지만

반대로




7cea8475b0816ef13aea98a213d3341dba64fd935c9aff4b1477

경제패권이 위협받자 반일감정이 고조되어 일본 토시바 제품을 파괴하는 미국의 정치인들

당시 일본 경제성장에 위협을 느낀 미국인들 입장에서 일본공격 반일소재는 환호할만한 대리만족 이었을 것이다





7cea8475b0816ef13aec98bf06d60403314f0fec5867d86dc7

그러나 부담감으로 슬럼프를 지내고 낸 3번째 작품 '더 차이니즈 인 아메리칸'은 아이리스 장의 기대를 져버린 혹평을 받았다. 


서부개척 시대의 미국에서 철도건설에 종사한 중국인이 얼마나 박해를 견뎌냈는지를 그린 작품이지만, 


미국의 지식층은 구 일본군이 중국인을 강간하는 이야기에 갈채를 보내도 


미국인이 중국 이민자을 차별하는 이야기는 좋아하지 않았다.(구미인의 이중적 행보)





7cea8475b0816ef13aee98bf06d604037056d69b8ce2332195




이때부터 아이리스 장은 실패의 후유증으로 


불면증과 우울증에 시달리게 된다. 


실패한 아이리스 장이 4번째 테마로 선택한 것은 다시 "구미인이 환호할만한 인기테마 반일소재" 였다. 


필리핀 전선에서 바탄 죽음의 행진으로, 살아남은 미국병사를 취재해, 다시 한번 구 일본군의 잔학 행위라며 반일팔이를 하려 했던 것이다.





7cea8475b0816ef13de698bf06d6040347790adb5a729f7c3d

그러나 저서 "난징의 강간" 때처럼 학자들에게 지적 된 역사적 오류로 인한 논파가 두렵고, 

베스트셀러 유명작가인 자신이 이번 책도 실패할 수 있다는 심리적 압박감은 아이리스 장을 무겁게 짓눌렀다.

그러한 상태에서 우울증 까지 겹쳐 2004년 11월 자신의 차에서 권총으로 36세 나이에 할복하게 된 것이다.



세간에선 일본 우익의 협박으로 할복(살자)했다 라는 거짓선동으로 떠들지만

실상은 아이리스 장 자체의 실패 및 그것에 대한 슬럼프와 부담감으로 우울증에 걸려 할복한 것



이것이 멍청한 꽃뱀사기꾼 아이리스 장의 전말이다.



사실관계는 알아보지 않고 뭐든 일본이 잘못했다고 결론내리는 것에 화가난다.


추천 비추천

77

고정닉 6

101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
등록순정렬 기준선택
본문 보기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설문 사회생활 대처와 처세술이 '만렙'일 것 같은 스타는? 운영자 25/03/31 - -
이슈 [디시人터뷰] LPBA의 차세대 스타, 당구선수 정수빈 운영자 25/04/02 - -
AD (김상훈) 전기기사 실기 '자료+특강' 모두 무료 운영자 25/03/07 - -
6236614 이게 한보퀴들이 세뇌하는 남혐 레파토리잖아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3 61 1
6236613 공동명의.전업주부지만 가사 반반. 명절+시월드는 no! [2] 주갤러(111.118) 04.03 71 7
6236612 아줌마 미안한데 개념남찾아 결혼하든가 말든가 [1] ㅇㅇ(106.101) 04.03 59 8
6236610 한녀충들은 자아가 기괴할 정도로 비대함 [2]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3 122 10
6236609 주태녀의 일상 [1]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3 57 1
6236608 한녀 상대 치안이 개판 나야 여경 줄임 [1] 주갤러(111.118) 04.03 34 1
6236607 엄마가 웹키? 인지뭔지 알아오셔서 폰으로 계좌연걀중인데 [1] 춘덕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3 33 0
6236606 한녀들 의사 퐁퐁남 집착하면서 관식이 찾는것보면 호러가 따로없음 ㅋㅋㅋㅋ 주갤러(222.100) 04.03 44 0
6236605 네이버 악플러... 클릭 해보니.news [1]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3 132 19
6236603 주태남들은 탈락입니다 [48] 주갤러(61.80) 04.03 141 1
6236602 무경력 44 백수다 [1] 뇌물현(222.103) 04.03 55 0
6236601 쓰레기집 비혼주의 한녀보면 주갤러(58.126) 04.03 23 0
6236600 한녀 ㅈㄴ 특수반 케이스네 ㄹㅇ ㅇㅇ(211.234) 04.03 27 0
6236597 일본 보추녀 근황.jpg [1]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3 114 1
6236594 국결 소득컷 빡쎄다고........? [2] 주갤러(121.141) 04.03 121 12
6236593 한년은 오히려 치안이 좋아서 남혐기생페미질하는거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3 37 0
6236592 대구인은 왜 대한민국을 공격하는가.news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3 42 1
6236591 전한길, 연금개혁안 반대,미래세대를 노예로 만드는 짓 ooo(218.235) 04.03 24 0
6236588 빨간약 대신 빨간 페라리를 선택한 남자의 최후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3 44 1
6236587 차기신혼게획 핑까좃 ㅇㅇ ㅇㅇ(175.223) 04.03 57 0
6236586 2차 썰재업) 불법 바이럴 화교분탕들의 메건 연애썰 날조 - 트롯맨 ㅇㅇ(110.70) 04.03 36 0
6236585 일녀는 여자력으로 포장시켜서 귀엽기라도 함 ㅋㅋㅋㅋㅋㅁ 주갤러(222.233) 04.03 76 8
6236584 요즘 노괴 교주현들 결혼 못해서 진짜 정신 나갔구나 ㅋㅋㅋㅋ [1] ㅇㅇ(117.111) 04.03 91 5
6236583 이 댓글 존나 웃기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9]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3 4546 301
6236582 관식이 못될것도 없지 ㅇㅇ(106.101) 04.03 48 1
6236580 질 필러 시술후기 [6] 갓럭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3 135 2
6236579 드라마랑 현실구분 못할정도면 한녀는 자폐아 아니냐?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3 47 0
6236578 미니 시리즈 "주식갤러리" [3] 주갤러(111.118) 04.03 97 5
6236577 요샌 한녀한테 찌질하단 소리 들으면 걍 웃김 [3] ㅇㅇ(106.101) 04.03 114 12
6236575 이 시각 나라에서도 회자 되는 씹알파남 ㅇㅇ(211.235) 04.03 66 1
6236574 초라한 당뇨돼지 주갤러(111.118) 04.03 38 2
6236573 [진실] 한국은 전세계 가장 범죄율 낮은 나라중 하나이다 ♡JUN*^^*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3 41 0
6236572 크라운 vs 어코드 vs CRV ㅇㅇ(175.223) 04.03 43 0
6236571 애들아 형은 성공했다 [6] 기가지니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3 160 9
6236570 한녀들 고독사 가스라이팅 ㅈ같노 [2] 주갤러(58.126) 04.03 63 1
6236569 몸팔기 vs 코인 주식하기 주갤러(121.65) 04.03 36 0
6236568 아 ㅈㄴ 열받네 진짜 씨 [6] ㅇㅇ(121.172) 04.03 60 0
6236567 세종vs성동구 ㅇㅇ(175.223) 04.03 32 0
6236566 속았쑤다 피지랄이 보르노 얘기였냐? [5]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3 107 1
6236565 한가지 확실히 알았다 [7] 주갤러(121.141) 04.03 66 0
6236564 한녀들 뭐랑 싸움? ㅇㅇ(211.235) 04.03 25 0
6236562 한녀랑 엮이지만 않으면 인생에 아무 문제가 없음 주갤러(106.102) 04.03 88 10
6236561 한녀 백날 뜬구름 잡는 개소리 하고 있네 [2] ㅇㅇ(106.101) 04.03 69 2
6236560 소규모 국지전에서 이겨서 좋단다 ㅋㅋ 주갤러(122.44) 04.03 43 0
6236559 야마누라개새키 조현병 싸팬디? ㅋ ㅇㅇ(175.223) 04.03 36 0
6236558 "중국 시공사, 저질 강철 써"…'지진 붕괴' 태국 빌딩, 서류 은폐 정 ooo(218.235) 04.03 22 0
6236557 미국여자랑 결혼한 주붕이들 많구나 ㅎㅎ [7] ■x(39.7) 04.03 74 2
6236556 야시발 마누라개새키 자꾸 내물건 하나씩 새벼 가는디? ㅇㅇ(175.223) 04.03 35 0
6236555 김수현 측, 김세의 미자 증거 자료들 수사기관에 원본 데이터 ㅇㅇ(222.110) 04.03 38 1
6236554 19) ㄱㅊ 먹는 소피마르소 ㅗㅜㅑ ooo(218.235) 04.03 52 0
뉴스 강동원 혼성댄스그룹 리더 변신, 와일드씽 크랭크인 디시트렌드 04.03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오른쪽 컨텐츠 영역

실시간 베스트

1/8

뉴스

디시미디어

디시이슈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