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연관 갤러리
FC 온라인 갤러리 타 갤러리(0)
이 갤러리가 연관 갤러리로 추가한 갤러리
0/0
타 갤러리 FC 온라인 갤러리(0)
이 갤러리를 연관 갤러리로 추가한 갤러리
0/0
개념글 리스트
1/3
- 스크롤 제작하는.manhwa 보푸리
- [단독] 정부 위원회 수장이 '마두로 석방 시위' 참가 ㅇㅇ
- 법정 증언 폭로: 윤석열 '계엄' 직접 시사 NiKe
- 싱글벙글 엔비디아 지포스 최신근황 언성을높이지마
- 오늘의 이야기)베트콩은 왜 죄다 샌들만 신었음? 독징징할복앙망
- 백종원 패거리 애들로 빌드업 중인 TVN 새예능 근황 ㅇㅇ
- 뉴비 생애 첫 필름 가져왔음 Maztaram
- 1보) 외환보유고 IMF이후 사상최대 감소 ㅇㅇ
- 해병대 지휘부 '장화 높이' 지시, 사실상 수중수색 NiKe
- 美의 베네수엘라 작전에 코스피 급등 NiKe
- MBC) 심준석군 "중위 제안 거절, 2년 내 콜업 목표" 퓨마생생정보
- 이번엔 “내란 종식위해 용인 삼성전자 옮겨야”… 황당한 호남 이전론 관심종자
- 오싹오싹 엘레베이터 괴담 말을착하게하자
- 싱글벙글 마두로 잡혀간 베네수엘라 근황 ㅇㅇ
- 궁금궁금 미국이 그린란드를 먹으면 ㅈ되는 이유 ㅇㅇ
서해 근황..........
- 관련게시물 : 안철수 "李대통령, 한중 회담서 서해 불법구조물 철거 관철해야"- 한중정상 "서해는 평화의 상징"- "한중, 판다 추가 대여 논의키로...서해구조물 문제 건설적 협의"판다~- 靑 "한중 '서해는 평화·공영 바다' 같은 인식…구조물 건설적 협의키로"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5458508?sid=100대통령이 대한민국 앞 바다에 중국이 구조물 설치한거치워라고 말을 해야지 건설적으로 협의를 이어가자고 정했다고??중국에 서해를 공식적으로 바친거라 보면 되나?- [속보] '서해 구조물' 협상 가나...한중 경계획정 회담 추진https://n.news.naver.com/article/469/0000907169?type=breakingnews&cds=news_edit- 이 대통령, 중국에 서해 문제 거론..."불법조업 계도" 요청전닉 자유평등연대입니다
작성자 : ㅇㅇ고정닉
간간히 쓰는 원본마 콩알상식 모음집 -9-
[시리즈] 말딸 길어서 읽진 않았어 모음 1~7 · 간간히 쓰는 말딸 길어서 읽진않았어 모음집 -7- [시리즈] 말딸 길어서 읽진 않았어 모음 8~ · 간간히 쓰는 말딸 콩알상식 모음집 -8- 1. 섀도롤의 봇치거칠고 불꽃같은 삶을 살다간 풍운아 나리타 브라이언우마무스메에도 그런 인생을 반영하여'대장부'계열의 쿨한 반항아 컨셉으로 나왔지만실제로는 나리타 브라이언의 게임 내 캐릭터가쎈 척 하는 순수한 아이라는 것에 맞게경마장내에서는 강자에 철두철미한 인상을 지녔어도경마장 밖에서는 순하고 귀여운 동글동글한 인상의 말 이였다.심지어 실바니안 패밀리라는 별명을 가진 오페라 오 조차도몸은 존나큰데 얼굴이 귀여워서 매칭이 안된다는 이유로 그랬다고 한다면나리타 브라이언의 경우 아빠부터 취미가 낮잠 풀뜯기 암말쫓아다니기 였을 정도로싸움이나 리더쉽과는 거리가 먼 느긋한 성격이였기때문에이를 그대로 물려받아 삼관마라고는 생각이 들지 않을정도로귀엽고 응석많은 성격에 체구도 작아(평체 400초중반대)우마무스메에서 원본마와 가장 매칭이 안되는 캐릭터 중 하나로 꼽힌다.특히나 섀도 롤의 괴물이라는 이명답게 섀도 롤로 유명했는데이는 겁쟁이였던 나리타 브라이언의 특성때문에 그런 것 으로나리타 브라이언은 나이를 먹고도 겁이 많아 사람손을 많이 탔다고 하는데그의 전설적인 겁쟁이 일화로는 다음과 같은 일이 있다.나리타 브라이언의 봇치 일대기· 달리던 도중 자신의 그림자를 보고 겁을 먹는다. 이후 방지책으로 달아준 것이 섀도 롤· 섀도롤을 붙이기전까지는 세상 모든것에 놀랐다고 한다. 심지어 잔디를 보고도 놀라서 이길때는 강한데 질때는 형편없다는 평가가 따라붙기 시작했다.· 나중에는 그래도 그정도로 겁쟁이는 아니라서 몸싸움도 어느정도 견디게 되었기에 섀도롤은 필요 없어졌지만 아무튼 상징에 가까웠기에 그냥 착용하고 경기에 나섰다고 한다.· 이런 점을 이용해 한신대상전 당시 컨디션이 만전이 아니던 코모도의 컨디션 그리고 나리타 브라이언의 상태가 만전이 아니라는 것을 잊고 코너에서 일찍 스퍼트를 건 기수인 타바라의 판단착오로 인하여 이대로라면 코모도가 패배 할 것 이다 라는 것을 최종직선 초반부쯤 깨달은 타바라가 지금 몸싸움을 걸면 겁쟁이인 나리타 브라이언의 성격과 허리부상때문에 이기겠다는 판단이 섰지만 자신이 사랑하는 경마를 더럽히긴 싫다며 몸싸움 없는 직선승부를 걸었고 이 경기는 나리타 브라이언 최후의 명경기로 남았다.· 겁쟁이인데 똑똑해서 경기가 가까워지면 정신적으로 피로해진다. 그래서 택한 방법이 정신적 피로도보다 육체적 피로도를 먼저 오게 하겠다로서 데뷔 초 레이스 간격을 줄여버렸고 이후에도 고행을 거듭 해 고관절 부상을 당하게 된다.· 이 선택은 결국 들쭉날쭉한 레이스 결과를 만들었고 같은 시기 활약하던 언니(우마무스메기준)에 비해 저평가받는 결과를 낳게 되었다.· 덕분에 2살 때 까지 별로 주목을 받지 못한다. 주목을 받고 견제를 두려워하여 취재거부를 한 진영측의 의도도 있었으나 진짜 겁쟁이라서 사람들도 쟤가 뛰겠어? 라고 생각했기 때문 실제로는 목장에서도 주목한 유망주였지만 타 본 사람들과 안 타 본 사람들의 평이 갈려 성격으로는 도저히 매칭되지 않았다고 한다.· 덕분에 생긴 별명이 미운오리새끼· 호기심이 많아 목장 주변의 구멍이 보이면 건드려본다. 벌레가 나오면 울부짖으며 도주· 주변에 눈치를 자주 살피고 있다. 참새가 날아가기 시작하면 쫄아버린다.· 조교중에 갑자기 로데오를 시전해 조교사를 떨어트릴뻔하다. 이유는 물 웅덩이에 비친 자신을 봤기 때문· 로렐에게 지고 분해서(얀데레한테따먹힐까봐두려움으로) 경기장에서 눈물을 흘린다(사진은 천황상에서 마군사당한 후 속상해서 울 때 조교사가 달래주며 찍은 것)· 사람들이 지켜주고 있으면 안심한다.· 덕분에 브러싱을 할 때 편한 말로 꼽혔다고 하며이 갈기털을 모아 TV 경매 프로그램에 나왔다가돈벌려고 나리타 브라이언의 갈기를 밀었다고 개쌍욕을 먹고악덕마주라는 소문이 토뿌로 때 까지 이어진다· 경마장에 있을때는 다른 말의 눈치를 보는 편 당시 여름에 피서를 위해 삿포로와 하코다테에서 보냈지만 봄 철의 로테이션으로 인한 스트레스 + 94년의 극악했던 더위 다른말들의 눈치를 보는 성격이 모두 겹쳐 컨디션은 최악 결국 졸전으로 교토신문배에서 지며 최악의 한수가 되었다.· 가공 할 가속력덕분에 주전기수 미나이는 오구리캡과 같다는 생각을 하여 데뷔 초 목표는 스태미너와 가속을 살려 '선행'이였다고 한다. 하지만 주변 말 들을 보면 '눈치'를 보는 성격덕분에 4코너부터 승부를 보는 롱스퍼트형 마쿠리에 가깝게 뛰기 시작한다.· 주전 기수 역시 이를 알고 가속받기전까지는 채찍을 쓰되 그 이후 4코너부터는 말이 뛰는대로 냅뒀다고· 사람을 좋아하기때문에 응석도 잘 부린다. 각설탕이나 당근이 있으면 냄새를 맡고 핥짝거리기 시작한다. 눈이 오는 날에 각설탕을 주면 눈에 녹여먹었다는 듯· 애교가 많기 때문에 마방 앞을 서성이고 있으면 왠지 깨무는 편 착한말인데 왜 깨무는지에 대해 다들 의아해했으나 애교가 많다보니 자신을 안봐준다고 생각해서 깨무는 것 으로 추측이 되었다 · 반면 경기장에 가서는 위풍당당하게 서 있는 모습이 자주 보였는데 관계자에 따르면 '쫄아서' 아무것도 못 하고 있는 상태에 가깝다고 평을 한 것 같다.이런 일화들을 보면 비와 하야히데의 걱정은 딱히 틀린일이 아니였을지도....2. 비슷하지만 사이는 최악출생은 디지땅이 조금 빠르긴 했지만 동시기그 것도 더트와 잔디를 가리지 않고 활약한 우마라는 이유로 디지땅과 자주 엮이는 페리스팀(쿠로후네)하지만 실제 두 우마의 진영 관계는 최악이였다고 하는데....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umamusu&no=5232503자세한 것은 이 쪽 으로3. 키타하라의 괴문서많은 사람들이 잘 모르는 것 이지만 일본에서는 오구리 캡 보다 먼저키타하라 죠의 괴문서가 출판 된 적이 있다.제목은 천재기수로서 카사마츠를 비롯하여 여러 지방경마의 기수들의에피소드를 취재로 듣고 소설로 재 출판한 것 으로키타하라 죠의 원래 모델인 안도 카츠미가 1995년 탔었던라이덴 리더의 에피소드를 주로 다루고 있다.오구리 로망과 더불어 지방등록마가 중앙의 G1에서 강자와 붙는데그 기수가 오구리캡의 기수라더라 라면서 큰 인기를 끌었던 말로서좋은 성적을 거두지는 못 했지만 카사마츠 최후의 전성기를 이끌며많은 사랑을 받았던 암말인 라이덴 리더를 타는안도 카츠미의 인간적인 면모와 고뇌 그리고 찻집 점원과의 사랑등소설이다보니 여러가지 내용이 덧붙여져 있는데이 소설이 오구리캡의 팬들에게 유명한 이유는 따로 있다.바로 이 소설의 주인공이 키타하라 죠의 원래 모델이 아닌가 의심받기 때문.키타하라 죠의 원래 모델인 안도 카츠미의 경우 차는 귀찮기때문에 버스나 전철을 이용한다던가레이스 거리는 모르고 일단 뛴다라던가부인 관련해서 금품수수가 터져도 그 소식을 인터뷰에서 듣고 안다던가뭔가 나사빠진 에피소드들이 즐비하기때문에마찬가지로 나사빠진 구석은 있어도 기본적으로 호방한 쾌남을 표하는키타하라 죠의 성격과는 뭔가 갭이 있어도 너무 있는 느낌인데그렇기에 안카츠의 팬들은 이 괴문서 주인공의 성격과 닮은키타하라의 성격을 보고 아마 이 괴문서에서키타하라죠의 성격을 따온게 아닐까 추측하고 있지만각색없이 그냥 오구리랑 같이 나사빠진 듀오로 나와도 재밌었을 것 같기도.....(참고로 롯뻬이 외형은 키타하라의 원래 모델 중 하나인 스미조교사로 추측중)4. 사실 전력을 다한 귀부인젠틸의 현역시절을 봤던 팬이 아니라면 잘 모르는 것 이지만이 만화때문에 한가지 오해가 있는게 있다면젠틸은 사실 매 경기 '엄청 열심히 달렸다' 라는 것 이다.젠틸 이후에 뿌이 산구들이 엄청 잘 달려서 티가 안나는 것 이지만젠틸 이전만 하더라도 뿌이 산구는 빠르긴 한데중장거리에서 '약한' 이미지가 있었다.* 그 약 아님 ㅇㅇ 감기약 아님 ㅇㅇ 그도 그럴것이 뿌이 산구 특징이라 해야할지 모르겠지만지들이 뛰고 싶어서 안달나서 폭주를 자주 했기 때문그렇기에 젠틸의 육성기조방침은 철저하게'자신을 억누르는 것' 으로 정해졌다고 한다.그렇기에 제대로 가속을 해본적은 별로 없는데다가그렇기때문에 젠틸은 스태미너타입의 선행마로 알려져 있지만의외로 양마장이 아닌 곳 에서 약했고가장 유명한 패배 역시 고루시랑 몸통박치기하다가스태미너 조절 실패로 실속한 것 으로패배 대부분이 페이스 조절 실패에 있었으며극초기의 커리어는 선행이 아닌 후방에서 롱스퍼트를 거는 전법으로승리횟수 대비 인기평가가 2223을 기록 할 정도로 평가도 좋지 않았다.# : 튤립상은 감기증세로 인한 부진패덕에서 승질이 드럽다라는 것도 본인 스스로 힘을 빼기 위한 조치.그렇기때문에 조교사가 매번 하던 인터뷰"젠틸은 아직 힘을 다하지 않았다"의 참 뜻은"기성난때문에 다루기 힘들어요"라는 뜻 이고 극초기 커리어 평가에는 사람들의 평가도 이와 딱히 다르지 않았다.딥산구 특유의 짧은거리도 있었으니 말이다.# : 오크스때 몸관리 이야기는 진짜 감기에서 다 나았다는 뜻근데 대체 왜 이렇게 인터뷰를 했냐라고 한다면걍 조교사가 원래 인터뷰를 존나 못해서.....조교사의 세치혀로 인한 논란은 그 이후올붕이 몸통박치기 사건때 절정을 찍고 나서인터뷰를 자제하는 방향으로 선회했다고 한다5. 인자를 잘 못 물려받음https://youtu.be/CwLTAfV_L20패덕에서 가끔씩 고개를 흔드는등 화가 잔뜩 나 보이던 젠틸돈나그치만 이 것은 하나의 루틴으로 쓸데없는 힘을 빼기위한나름의 방법이였으며 인간으로 치자면 일종의 준비운동으로말 자체의 성질은 아빠를 닮아 온순한 편 이였다고 한다그리고 젠틸 산구들의 경우 유전인지는 모르겠으나젠틸의 이러한 특성을 받아 패덕에서 힘을 빼는 행동을 많이 했다고 하는데문제는 젠틸의 성격은 물려받지 못하고 대체로 아버지쪽에서성격을 많이 물려받는 경우가 많았다고 한다.그 결과......https://youtu.be/cMcaXvE_uxEhttps://youtu.be/FmMtn3Ox6nA힘 빼기(젠틸돈나) + 지랄마성격(아빠=모리스모계쪽) =힘뺄려고 야랄한다라는 최악의 결과물이 탄생이 덕분에 제랄디나는 개화가 늦어 중간에 마방이 옮겨지기도 하였으며패덕에서 레이스를 한번 뛴 것 마냥 게이트 입장시부터거친 숨을 몰아쉬고 있었다고 한다젠틸산구 대부분은 아니지만 유력마로 꼽히던 말들이 이런 경향을 많이 보여제랄디나 현역시절에는 물려줄거면 스태미너랑 성격도 같이 물려주지라는 반응이 많았으나커리어에 G1 1승을 거두며 젠틸산구중에 가장 빛나는 옥석으로 자리잡은것은그래도 다행이라면 다행이 아닐까 싶다.6. 귀여웠어은퇴 후 압도적인 낙타미를 뽐내며 귀여움의 상징으로 자리매김한 오페라오그러나 현역시절평가는 좀 달랐고 그래도 현역시절은 멋있다는 이야기를 들었다라는 이야기가 있지만 사실 그 때도 평가는 크게 다르지 않았다우마무스메 챔미 기사의 원본소재인 월간 갤럽이라는 잡지가 있다.일본에서는 전통있고 유서깊은 경마잡지라고 볼 수 있는데오페라오의 현역시절 당시 기사사진을 보면귀엽다너무 귀엽다압도적으로 귀엽다현역시절의 별명은 그렇게 낙타오 혹은 실바니안패밀리반대로 이런 오페라오의 외모때문에 유망주도 아니였다라는가혹한 내리치기 평가도 있지만 그건 절대로 아닌것이토뿌로나 아야베씨가 클래식때 워낙 크게 주목을 받아서 그렇지클래식시즌 아리마당시 황금세대 끝무렵이였다고는 하지만츠요시보다 고평가를 받던게 오페라오로서 사츠키상 이후에도나름 유망주로 꼽히는 말 임에는 분명했다.그냥 좀 압도적으로 맹하고 귀여웠을 뿐....마무리는 그 시절에도 압도적으로 광기가 넘쳤던 대스골7. 미국병심볼리 루돌프의 애제자 오카베 유키오.한국의 미국병 JYP가 있다고 하면 일본에는 미국병으로 오카베유키오가 있었다.지금이야 일본도 많아 올라와서 세계대회 패권에 꾸준하게 도전하고 있고잔디쪽이 여러샤다이즐거운대운동회가지이유로 횡보를 거듭하는와중에 우리들의 쥬얼로 탄생한 포에버영이 세계 1황을 차지하는 등과거에 비하면 정말 천지차이로 올라온 위상을 체감 할 수 있지만오카베가 1971년 무렵 경마를 배우고 싶어 미국을 건너갔을때는 그렇지 않았다."실력이 떨어져 탈 수 없었다. 타는것은 고사하고 조교때나 조금 올라타는 정도였다."라고 당시를 회상하는 오카베.그렇다.아직 발전기에 가깝던 일본경마에게 미국의 벽은 상당히 높은 것 이였으며흙바닥에 미국경마의 꿈이 가득하던 1970년대 당시일본 말의 미국도전은 번번히 실패로 끝날 수 밖에 없었고심지어 미국을 배워오겠다며 의기양양하게 떠났던 오카베 역시수준차이를 절실히 느끼고 귀국 할 수 밖에 없었다고 전하고 있다.그 후 부터 언젠가 해외에서 G1을 차지하겠다라는 큰 꿈을 품고해외도전에 몇번이고 문을 두드린 오카베하지만 불운이라고 해야할지 실력차라고 해야할지.자신의 스승이자 자신을 최고의 자키로 만들어주었던심볼리 루돌프가 부상으로 미국에제대로 도전도 하지 못 하고 끝나는 것을 시작으로번번히 해외도전을 할 때 마다 실패로 끝났다고 한다.그렇기에 그에게 붙었던 꼬리표가 바로 미국병(西洋かぶれ)하지만 미국병이라는 멸칭을 듣는 그를 꾸준히 지지해주고지원해주던것이 전직 타이키팜의 오너로서타이키팜의 말을 타며 3연속으로 미국에 도전했음에도 불구하고95~97년까지 3연속으로 실패.4년째도 프랑스와 영국 두 루트중에 하나를 타려는타이키팜의 말이 있었으나 오카베도 조교사였던 후지사와도해외원장에 들어가는 돈과 인력이 대단하다라는 것을 알기에3연속으로 실패한 그 시점에는 도저히 면이 서지않아오너에게 강력하게 주장을 하지 못했다고 한다.오너 역시도 그런 오카베와 후지사와 조교사의 마음을 알고 있었다고 한다.그렇기에 포기하려 했지만당시 오카베와 해외진출을 하려고 준비했던 말은2년전 오카베를 지원하며 해외에서자신의 말이 반드시 우승하는 것을 보고싶어했던아버지가 마지막으로 고르고 숨을 거두었던 경주마# : 일설에는 타이키를 보러 간 그날 돌아가셨다고 한다전직 오너였던 그의 아버지는 그 말의 이름이 정해지기도 전인 여름건강악화로 인하여 60대 초반의 나이에 급사하였기에아버지의 마지막 희망이 담긴 말 이기에 가지말자는 말을 쉽게하지 못했다고 한다.그렇기에 두사람에게 건낸 제안."야스다기념... 이기면 가도록 합시다"이 시점에는 오너의 뜻을 알고 오카베도 조교사도 모두 승낙을 하였다고 한다.그러나 마주와 오카베를 비롯한 스텝들의 바램과는 다르게 날씨는 폭우일본 G1 역사상 최악의 날씨로 꼽힐만큼 악천후의 날씨였다.더군다나 당시 타이키팜의 말은 발굽이 약한것이 고질병으로발굽염으로 휴식을 자주 하기도 했기에마주는 하늘이 나를 버리는구나라며 절망했다고 한다.오카베 역시 이렇게 진다면 납득하고 꿈을 버려야할지도모른다며모두가 절망속에 경기에 임했던 그 날.하지만 그 말은 달랐다.한치앞도 보이지 않는 폭우속에서 자신만 믿고 따라오라는 듯폭우탓에 퍼져버린 마군 틈 사이를 바깥에서부터돌파하여 보란듯이 우승을 거머쥐었다.폭우속의 무적.야스다 기념이 끝난 후 축승 불꽃놀이에서 오너는 오카베에게 그렇게 이야기했다고 한다."이렇게 된 이상 세계로 나갈 수 밖에 없겠네요"그리고 멋쩍게 웃던 둘은 몇달 후일본출신말로서는 두번째 해외 G1을 차지하는 이변을 만들어 내었다고한다.그렇게 오카베 유키오의 수십년에 걸친 해외도전과 더불어마주의 아버지와 했던 마지막 약속을 지킬 수 있게 해었으며먼 훗날 단거리 전문으로서는 최초로 현창마이자 연도대표마에 꼽힌 말.폭우속의 무적이라는 이명으로 유명한 그 말의 이름은 바로타이키 셔틀일본 경마 역사상 최고이자 최강의 마일러(선행계승기기준)가 탄생하는 순간이였다.https://youtu.be/TsckNjdrUSk8. 타이키의 특제부츠타이키의 메인화면에 나오는 특제부츠 이야기이 것은 고증이라면 고증 일 수 있는데1998년 아직까지는 접착편자가 그렇게 까지 뛰어나지않았고어쩔 수 없이 못을 박는 편자를 쓰긴 하였으나일반 말에 비해서 많이 약한편이였던 타이키의 발굽.보통 말이 5~6개의 편자못을 사용했다고 한다면타이키의 경우에는 편자 못을 최소로 줄인 4개발굽이 작은 말들의 경우에는 4개를 쓰기도 하지만타이키는 3세무렵 500Kg에 육박할만큼의 거구로발굽이 커리어내내 문제를 안고 있었다고 한다.특히나 사건이 터진것이 바로 프랑스 원정경기를 얼마 앞둔 시점에서 현지의 조교사가편자가 많이 닳았다라는 이야기를 하였고급히 일본에서 타이키의 장제사를 호출원정준비기간동안은 큰 문제가 없었는데평소에도 운송만 하면 지랄 옘병을 하던 타이키셔틀마방에서 내보내던 중 빡이 쳐서 벽을 발로 차다가일반 말에 비해 못을 적게쓰던 편자가 나가 떨어졌다고 한다.하지만 다행이도 귀국을하지않고 대기하던 장제사가 급히 출동타이키는 제일 늦게 패덕이 들어가게 되었고 들어가자마자 멈춰서히힝!!(아마도 하우디라고 말한거같음)하고 큰 소리로 울어제꼈다고 한다.그걸 본 조교사는 지가 주인공이라고 생각하는건가? (웃음) 이라고 생각했다고.여담으로 우승한 후 귀국한 장제사는 타이키한테 걷어차여 갈비뼈가 부러졌다고 한다.원정 장제사는 보통 현지스텝에게 맡기는 일이 많아자기도 안오고 싶었는데 조교사가 전화해서"아무한테나 맡길 수 있으면 시가씨에게 부탁하지도 않았습니다"라는 말에 뽕이차서 끝까지 남았다고....9. 아직... 할 수 있을까?한 때 트윈터보를 타고 도망의 귀재라고 불리기도 하며히시 아마존을 타며 여걸의 파트너로 불리기도 했던 기수 나카다테 에이지그러나 원래부터 적성이 좋은편은 아니였고동기들중에서는 그나마 가장 크게 성공한 기수이긴하였으나노력의 한계를 느껴 1990년대 후반부터는클래식등의 중상을 노리는 것이 아닌 지방마장 위주로 평범한 말을 타고평범하게 주행해서 평범하게 승수를 쌓는다를 목적으로 두고 있었다고 한다그도 그럴것이 당시에는 기수 1000승을 하면 조교사 1차 시험을 면제해준다는 조항이 있었기에향후 조교사를 목표로 그 루트로 평범하게 승수를 쌓았지만이 규정은 2002년 폐지가 되었고 나카다테 에이지는결국 2000년대 초중반무렵에는 이미 전성기가 끝나 지방이나 도는 기수그 정도로 받아들여지고 있었다그렇게 좌절한 나카다테는 '경마를 그만둬야하나?' 하고 생각하고 있었고슬슬 은퇴준비를 할 무렵 한 통의 전화를 받게 된다."나카다테 이 말 조교하러 와보지 않을래?"수수하지만 착실하게 실적을 쌓아올리던 나카다테에게 온 기승의뢰.그 때는 이미 마음이 경마에 마음이 떠난터라자신의 능력 이상의 말을 담당하게 되어귀찮은 말이다라고 생각했다고 한다.그도 그럴것이 당시 그 말은 마일과 단거리를 뛰면서도보폭을 줄여 피치를 올리는 주법으로극단적인 스태미너 소모형의 말이였기때문에"타케 유타카는 잘도 이런걸로 우승하고 다녔네"라며 빈정거리는 식 으로 생각했다고 한다.하지만 자신의 능력밖이라는 생각이 들었을 뿐 이지엔진하나는 진퉁인 슈퍼카와 같던 말하지만 자신의 능력밖이라는 생각에 좌절한 나카다테와는 다르게조교사는 전직 트윈터보의 기수로서끝까지 스태미너를 소모해서 달리는 말의 특성과한계까지 몰아붙여서 달리던 전성기시절 도주의 귀재라 불리던그의 기승스타일이 잘 맞을 것 같다고 판단하였고"1착은 못해도 좋다 이 말에 너를 태울 수 있었으니까 하지만 후회가 남을 경주는 하지마라"라는 말에 용기를 얻어 그 말에 진심으로 기승하기로 하였다고 한다.그리고 펼쳐진 경기 당일.요 몇주간 신인시절 이후로는 오랜만에 관서의 트레이닝 센터에서 준비를 한 나카다테.그는 전성기시절과 같은 도주를 착실하게 준비하였고말은 스타트는 조금 늦었지만 도주로 마군사이를 빠져나갔다.마치 전성기시절 트윈터보가 떠오르는듯한 대도주는 아니였지만스타트 후 3펄롱은 33대 초반의 전개로 초하이페이스그 것도 폭우로 인한 중마장에서 도주로 하이페이스를 견뎌내고 있었다.전성기시절 언제나 전력을 다한 도주로 명성을 얻던 기수와매번 전력을 다해 달렸지만 처음으로 도주를 한 경주마.이 둘의 기묘한 시너지.당시 나카다테는 도주를 성공하겠다라고 마음먹은것은 아니였지만스타트에서부터 필사적으로 달린다라는 마음가짐으로 달렸다고 한다.그 누구도 뒤를 쫓아오지않을 것 같다는 불가사의한 감각.그 감은 오랜시간 잠자고있던 그의 기수로서의 프라이드를 일깨워줬고히시 아마존 이후 13년만에 G1을 차지하며 다시 승부사로 날아오르게 된다.이후 그는 예정대로 은퇴 후 조교사의 길을 걷게 되지만그 것은 이 사건이 있은후로부터 약 7년후인 2014년이 기승으로 인해 기수의 꿈을 다시 꾸게 된 그는여전히 수수하지만 승리를 차곡차곡 쌓아가는 기수로역대 자키 통산승리수 10위 (1896승)후쿠시마 경마장 통산승리수 2위 (425승)조교사로 중앙 통산승리수 200승을 거두는 등 명예롭게 은퇴하였다한 때 은퇴하고자 했던 그에게 다시 힘을 주고그에게 마지막 G1을 선물하고 떠난 말의 이름은애스턴 마짱나카다테는 요즘도 가끔 애스턴 마짱을 그리워하며시간이 날 때면 묘에 헌화를 하러 간다고 한다.https://youtu.be/GnG7c1lLgnQ마짱을 기억해주세요
작성자 : ㅇㅇ(61.252)고정닉
차단 설정
설정을 통해 게시물을 걸러서 볼 수 있습니다.
[전체 갤러리]
차단 기능을 사용합니다. 차단 등록은 20자 이내, 최대 10개까지 가능합니다.
설정된 갤러리
갤러리 선택
설정할 갤러리를 선택하세요.
[갤러리]
차단 기능을 사용합니다. 전체 설정과는 별개 적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