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인사이드 갤러리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설문 시대를 잘 타고나서 뜬 것 같은 스타는? 운영자 26/02/16 - -
공지 KBS 갤러리 이용 안내 [91] 운영자 08.07.02 27397 3
26196 코스피 미국발 불확실성에도 상승 장중 사상 첫 5,700 돌파 fafvdas(121.173) 09:56 1 0
26195 이재명 대통령 김형석 독립기념관장 해임제청안 재가 fafvdas(121.173) 08:55 7 0
26193 안규백 국방부 장관 내란 초범 늙은 내란 따로 있나 양형 가중해야 마땅 fafvdas(121.173) 02.19 12 0
26192 김성태 무기징역 尹 보수에 은혜를 원수로 갚은 셈 fafvdas(121.173) 02.19 11 0
26191 홍준표 尹 무기징역에 정치부재 대통령의 말로 참으로 비참해 fafvdas(121.173) 02.19 12 0
26190 [속보] 李대통령 경제산업 전반에 암적 반시장적 담합 영구퇴출 검토 fafvdas(121.173) 02.19 19 0
26189 [속보] 李대통령 망국적 부동산 공화국 극복 모두의 경제 만들어야 fafvdas(121.173) 02.19 18 0
26188 [속보] 尹 법원 도착 오후 3시 내란 우두머리 1심 선고 fafvdas(121.173) 02.19 19 0
26187 정성호 법무부 장관 단호한 단죄만이 또다른 전두환 윤석열 출현 막아 fafvdas(121.173) 02.19 16 0
26186 [단독] 계엄 당일 국회 한번 더 간다 계엄군 헬기 교신 전문 입수 fafvdas(121.173) 02.19 17 0
26184 [속보] 미국 이란 끝내 전면전 악시오스 긴급뉴스 fafvdas(121.173) 02.19 41 0
26183 [속보] 코스피 2%대 급등 5,600선 첫 돌파 fafvdas(121.173) 02.19 36 0
26182 윤석열 前 내란 수괴 내란 사건 선고 임박 게임은 끝났다 긴장감 최고조 fafvdas(121.173) 02.19 16 0
26181 계엄 막은 韓 시민 전체 노벨평화상 추천 李대통령 인류사의 모범 fafvdas(121.173) 02.19 33 0
26180 [단독] 헌법존중TF가 중징계 요구한 경찰들 직위해제 fafvdas(121.173) 02.19 35 0
26179 尹 선고 맡은 지귀연 성향은 fafvdas(121.173) 02.19 52 0
26173 하루 앞으로 다가온 내란 우두머리 1심 선고 fafvdas(121.173) 02.18 36 0
26172 어긋난 1년 회복할까 지귀연 재판부의 판단은? fafvdas(121.173) 02.18 34 0
26171 사익 위해 친위 쿠데타 내란 우두머리 최후는? fafvdas(121.173) 02.18 41 0
26170 단죄 그의 죄를 돌려주다 피고인 윤석열의 마지막 기여 fafvdas(121.173) 02.18 32 0
26168 정교유착 신천지 권성동에 고액후원 정황 합동수사본부 계좌 확보 fafvdas(121.173) 02.18 39 0
26167 美 항모전단 이란 700km 앞 해역에서 포착 fafvdas(121.173) 02.18 36 0
26166 尹 내란 선고 D-1 12.3 계엄 443일만에 정점 법적 판단 fafvdas(121.173) 02.18 34 0
26165 [단독] 尹 대통령실 PC 초기화 또 있었다 누가 지시했나? fafvdas(121.173) 02.17 38 0
26164 李대통령 제대로 된 세상이 제 간절한 소원 전력 질주만 남아 fafvdas(121.173) 02.17 42 0
26163 [속보] 국민 75% 윤석열 사형 예상 fafvdas(121.173) 02.17 31 0
26162 [속보] 60만원 등골브레이커 교복 논란에 범부처 협의체 출범 fafvdas(121.173) 02.17 36 0
26161 李대통령이 등골 브레이커로 지목한 후 정부 미친 교복 가격 바로잡기 나서 fafvdas(121.173) 02.17 31 0
26160 국가정보원 군부대 출입 근거 마련 추진 안보침해 대응 규정 입법예고 fafvdas(121.173) 02.17 36 0
26159 국방부 육사가 맡던 장군 인사 업무 공무원에 맡긴다 fafvdas(121.173) 02.17 36 0
26158 조갑제 윤석열 무기징역이나 사형 선고받을 것 fafvdas(121.173) 02.16 46 0
26157 李 대통령 지지율 64% 6.3 지방선거 여당에 힘 실어야 54% fafvdas(121.173) 02.15 55 0
26156 아아 ㅠ 사랑 한번 못해보고 아줌마됐다 ㅠ 눈깜빡청춘(118.235) 02.15 18 0
26155 계엄 직후 국회를 지켜라 외친 경찰 외압에도 글 안 내렸다 fafvdas(121.173) 02.15 37 0
26154 이란 팔레비 트럼프 도와달라 트럼프 정권 교체 가능성 시사 fafvdas(121.173) 02.15 30 0
26152 홍준표 배현진 징계 겨냥 지방선거 어차피 패배 당 망친 세력에 관용 말라 fafvdas(121.173) 02.14 44 0
26151 與 국민의힘 이정현 임명하고 탄핵 찬성파는 숙청 비이성적 행보 fafvdas(121.173) 02.14 46 0
26150 李 대통령 변호사비 대납 남은 혐의도 檢 불기소 처분 fafvdas(121.173) 02.14 50 0
26149 헌법재판소 재판소원 4심제도 위헌도 아냐 대법원에 반박 fafvdas(121.173) 02.13 56 0
26147 [속보] 李대통령 변호사비 대납의혹 고발사건 뇌물 혐의도 불기소처분 fafvdas(121.173) 02.13 50 0
26146 與 오찬 취소 본회의 불참 국민의힘 난타 초딩 보다 유치 fafvdas(121.173) 02.13 48 0
26145 배현진 답정너 징계로 서울 공천권 강탈 張 비겁하고 교활 fafvdas(121.173) 02.13 43 0
26143 [속보] 불법 정치자금 돈봉투 혐의 송영길 2심 전부 무죄 fafvdas(121.173) 02.13 45 0
26142 국방부 계엄 관련 의혹 강동길 해군참모총장 직무배제 fafvdas(121.173) 02.13 45 0
26141 李대통령 지지율 63%로 5%p↑ 더불어민주당 44% 내란의힘 22% fafvdas(121.173) 02.13 88 0
26138 [속보] 중앙지방법원 내란재판부 2개 지정 영장법관은 이종록 부동식 fafvdas(121.173) 02.12 32 0
26137 헌법존중TF 계엄 해제 후에도 유지 정당화 행위 다수 확인 fafvdas(121.173) 02.12 39 0
26136 kbs 뉴스의 정파적 보도에 우려를 표한다 ㅇㅇ(223.38) 02.12 47 4
26135 [속보] 정부 헌법존중 TF 조사결과 징계요구 89건 수사의뢰 110건 fafvdas(121.173) 02.12 36 1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오른쪽 컨텐츠 영역

실시간 베스트

1/8

디시미디어

디시이슈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