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연관 갤러리
프로그래밍 갤러리 타 갤러리(0)
이 갤러리가 연관 갤러리로 추가한 갤러리
추가한 갤러리가 없습니다.
0/0
타 갤러리 프로그래밍 갤러리(0)
이 갤러리를 연관 갤러리로 추가한 갤러리
0/0
개념글 리스트
1/3
- 한국과 다른 일본의 '쉬었음' 청년 문제 ㅇㅇ
- Olypus Pen D3 / Smoky Film400 Rauv
- 니끼끼 첫 패션위크 20장(빌트록스 85 evo) 옐마
- 두바이 브라우니 만드럿다 꽃갈비살
- 103세 노인이 꼽은 장수 비결, 음식도 운동도 아녔다… 스탈린
- 주요 지역별 금융가들 정리 NY런던파리
- 션스트릭랜드 피셜 전세계 인종별 등급...JPG ㅇㅇ
- 싱글벙글…세계적 거장들의 스케치.jpg 택시드라이버
- 이준석 페북) 재명아 니 집부터 인센티브 받지 않겠다고 선언해 가발감나무
- 모델3 휀더, 트렁크 방음하며 잡소리 해결했음 ㅇㅇ
- Hong jin kyung's daughter,korea ㅇㅇ
- 한국인 56% “일본 좋아요” 사상 처음…74%는 “트럼프 나빠요” 스탈린
- 제자 상대로 전세사기 친 지도교수…동료 교수에게도 2억 등쳤다 ㅇㅇ
- 이번 오버워치 신캐에 뿔난… PC충…jpg 겜하는분탕
- 싱글벙글 30~80년대여배우 외모리즈시절 러브앤피스
ITM-HND-GMP JL116/JL93 이코 탑승 후기
일본 사는 항붕이 귀향길에 탄 일본항공 후기임교토살아서 일항을 국내선 아니면 탈일이 거의 없는데 국제선 좀 타보고 싶어서 마일리지로 발권함ITM발 GMP착으로 7500마일+7000엔 세금으로 발권편도로 유상으로 발권하면 얼미랴나하고 보니까 7~80은 그냥 넘어가더라 ㅋㅋ(다를 수도 있음) 유상 가격을 보니 씹혜자임..암튼 이타미 도착 후 탑승 전 의식과 같은 전망대 입갤내거 보다 하나 빨리 출발하는 jl114 B788나도 788임 ㅋㅋ탑승. 츠루마루 귀여웡이코 시트국내선 사양이라 국제선 사양이랑 많이 다름그래도 좌석간격은 혜자임 ㅋㅋ내가 키 작은 것도 있음;;170임세이프티카드 인증이어폰/ 767이랑 738은 ABOD없어서 안주는데 788은 달려있어서 이어폰 줌 탑승 예정 게이들은 기념품으로 챙겨보셈 기내지F1있더리비디오정직한 세이프티비디오긴 한데케세이랑 에프 비디오 보면 일항도 좀 함 바꿔도 괜찮을거 같음순항고도 올라가면 음려수 줌 난 당연히 스카이 타임컵이 10월까진 그냥 기본 로고컵이었는데 이번에 바뀐듯장애를 가진 작가들이랑 상품내는 기업이랑 컬라보한거 같은데 보기 좋음착륙짐도 이타미에서 다 보내고 표도 다 받아서 시간이 좀 남길래전망대로787 2대랑 중화 330(똥차)남방 777 중국애들 그래도 하네다에는 광동체 넣어주나 봄(하루 1대정도는 광동체인듯)중국국제랑 유나이티드, 끝에 있는 스얼도장기는 어디껀지 모르겠다명색에 일본 관문인데 jal/ana보다 외항사가 더 많아 보이는 느낌 ㅋㅋㅋ출국수속하고 게이트 이동겁나 끝이었음AA랑DL핀에어이시끼들은 일항 놔두고 농협네에서 케이터링받노내가 탈 767올해 767취항 40주년이라 의미가 있다고 해도 될까요..?40주년기념 기념 플라이트도 있던데 일본애들이 이런거 진심임기내 입갤거의 만석 출장가는 사람들 많아 보이더라좌석도 넓다헤드셋지금껏 본 이코 헤드셋중엔 제일 좋은듯 ㅋㅋㅋ아시아나 천때기 헤드셋보다가 이거 보니 ㅋㅋ세이푸티 인증기내지 국내선이랑 국제선이랑 기내지 다른가 궁금했는데 똑같음세이프티 비디오 재입갤활주로 빙빙 돌아 이륙기내식 타임스키야키 풍 도시락.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과일도 없노;;기내식 맛없으먄 욕 ㅈㄴ 하려고 했는데 내가 일항빠라 그런가 맛있더라..그래도 과일없는건 도시락하나 주는건 좀;;욕할건 해야지F1보는 중에티하드 787나오는 중 ㅋㅋ커피타임일항빠라 펜이랑 노트도 다 일항 굿즈로 도배해놔서 그런지예쁜 승무원이 그거보고 웃으면서 고맙다고 하더라.. 큐피트 화살 꽂힌다에어쇼노을도착탈 때 못찍은 이코 시트 얘도 얇긴 얇더라..하기 비디오내가 국내선 탈때마다 이거 찍으려고 개지랄 했는데 항상 타이밍 안맞아서 못찍다가 이번에 간신히 찍어봄비즈Sky Suite 2 그래도 풀플랫임농협네보다는 괜찮음한오환솔직히 안좋으면 어쩌지라고 꽤나 걱정도 했지만JAL은 잘하긴해(아재드립 ㅈㅅ)마일이 아깝지가 않다- dc official App
작성자 : 125.207고정닉
소소한 오가사와라 다이빙 후기
안녕하십니까 오가사와라 후기를 쓸려고하는데 동영상 무슨 50mb제한에 한글에 3개만 쓸 수 있다고 되어있어서 타이거 샤크 이글레이 이런거 편집하다가 열받아서 뺏습니다 ㅎㅎ 물위에서 찍은 혹등고래 동영상도 엄청 많은데 그냥 조그마하게 편집하고 일본산인 유우젠이랑 혹등고래 소리만 좀 짤라서 올립니다. 혹등고래 소리듣고 쫒아다니는 영상만 40분이 넘네요 ㅋㅋㅋ우리가 오가사와라에 가서 다이빙 한다라고 하면 사실 정보가 많이 없기 때문에 아빠섬에서 주로 다이빙을 하고 아빠섬에서 출발해서 주변 섬으로 가는 데이트립 또는 1박2일 트립등을 가게 됩니다. 실제로 가보니 갈 수 있는곳은 엄청 많았습니다만 1주일이라는 한정된 시간속에서 다 돌아다니기는 불가능하고요정말 찐하게 돌아보고 싶으시면 최소 2주의 스케줄을 내서 돌아봐야 할 듯 합니다. 저는 오가사와라가 너무 좋았기에 내년에는 2주계획을 세워서 이전에 못가본 곳들을 돌아볼 계획에 있습니다.제가갔을때 운행했던 아빠섬에 있는 다이빙 샵은 총4개 였어요! 어떻게 아냐고 하면 우리가 오가사와라에서 도쿄로 출발할때 주민들이 공연도 해주고 인사도 해줍니다.이후에 배가 출발하면 다이빙샵 배들이 따라오면서 가이드들이 입수하면서 인사해주는데 이때 따라온 배가 4척이었어요ㅎㅎ 저희는 파파스 다이빙에서 했고 이유는 영어로 가능해서 였습니다 근데 가이드들이 브리핑할때 영어를 잘 하지는 못해서 손짓 발짓 번역기 사용해서 같이했는데 나쁘지 않았어요 ㅎㅎ 오시는 분들이 다들 로그수도 많고 젠틀하십니다.배에는 다이버가 10명정도 탔는데 최대인원은 거의 30명은 되어보였어요 화장실 당연히 있고 따뜻한물로 샤워 가능하나 1분이상 하지말아달라고 했습니다.배에 커피포트 같은게 있어서 컵라면 가능하고 차 마실분들은 가능합니다. 아참고로 본인장비는 본인이 알아서 체결하셔야합니당 필리핀 아니에용아빠섬에서 출발한다고 했을때 포인트는 정말 많습니다. 저희는 난파선 포인트를 2번 그리고 앞바다의 상어포인트(샌드 타이거 샤크들이 많습니다) 나머지는 월다이빙과 혹등고래를 찾아떠나는?다이빙이었네요 이번에 가본 난파선들은 제가 이전에 가봤던 홍해의 시슬곰, 발리에서 가본 리버티렉이라던가 아니면 코론에서 가본 무수히 크고 많은 난파선들과 비교하면 작긴했지만 난파선이 2차세계대전당시 생긴만큼 좋은 포인트들은 많을거같습니다 실제로 난파선 포인트 저희한테 보여준것만 20개가 넘고 종류도 엄청 다양했어요월 다이빙을 하면서 이집트, 코모도에서 봤던 그 많은 산호들과 비교하면 사실 부족하긴 하나 나름 되게 이뻣다고 생각합니다 채널도 있고 지형도 이쁘고다만 저희가 갔을때 시야가 너무 안좋아서 그게 너무 아쉬웠네요 조류가 엄청 쎈포인트를 가지는 않았던거 같고 실제로 조류가 엄청쎄지는 않아도 대부분 포인트들이 써지가 너무 심했는데요 바다가 정말 개판이긴 했습니다.가이드에게 조류쎈 포인트 있냐고 하니까 드리프트를 정말 원하면 데리고 가 줄 수는 있는데 장난 아니라고 해서 안간다고 했습니다.배가 도착한 날에는 12시에 픽업해서 이것저것 서류 작성하고 13시에 다이빙을 나갔고 2탱크 하고 돌아왔습니다. 이후 나이트 다이빙 원하면 할 수 있다고 했으나 너무 춥고 시야도 별로여서 저희는 안했어요둘째날 부터는 아침을 7시에 먹고 8시에 픽업해서 다이빙을 나갑니다 평균 다이빙 시간은 35~40분정도였는데요 추워서 더하고싶다는 생각이 사실 잘안들었습니다 ㅋㅋ근데 혹등고래 소리 들릴때마다 진짜 몸에 힘이나면서 다이빙했네요탱크 사이사이 수면휴식은 1시간을 철저하게 지켰고 배에서 점심을 먹고나면 먹은이후 30분~1시간정도 쉬워서 2번째에서 3번째 다이빙 사이는 거의 1시간30분에서2시간정도쉽니다.수중생물은 정말 다양하구요 보통의 팁상어 부터 고양이상어 제몸두배는되어보이는 타이거상어, 많은 이글레이들, 일본에서 발견된 유우젠들과 많은종류의 갑각류 자잘한 생선 바리류등 정말 많이 봤는데요 애들이 빵이 다 큽니다 진짜 커요 ... 여름에는 만타가 나오고 1년내내 돌고래를 볼 수 있다고 했으나 저희는 혹등고래를 보러와서 돌고래 포인트로 가지는 않았어요 뭐 암튼 허접한 후기는 이쯤에서 마무리 하도록 하겠습니다. 진짜 영상 많은데 못올려서 아쉽네요 내년에 오가사와라 또 갈건데 뭐 혹시나 같이 가시고 싶은분 계시면 함께 가보시죠 물위에서 본일본산 유우젠들혹등고래 소리
작성자 : 갓태어나고정닉
차단 설정
설정을 통해 게시물을 걸러서 볼 수 있습니다.
[전체 갤러리]
차단 기능을 사용합니다. 차단 등록은 20자 이내, 최대 10개까지 가능합니다.
설정된 갤러리
갤러리 선택
설정할 갤러리를 선택하세요.
[갤러리]
차단 기능을 사용합니다. 전체 설정과는 별개 적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