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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 계약 기간을 공개하기 시작한 이와키 FC (J리그의 괴문화)
이번 J리그 겨울 이적 시장 때 화제가 된 일 중 하나가 이와키FC가 선수와의 계약을 발표하면서 동시에 계약 기간이 언제까지인지 명확히 공개한 점. 그 이전까지만 해도 이와키 FC의 계약 갱신 발표는 다른 J리그 클럽들과 마찬가지로 “OO년 시즌의 계약을 갱신했으니 알려드립니다”라는 형태였음. J리그의 매우 특이한(괴상한) 문화 중 하나인데 선수들이랑 멀쩡히 다년 계약을 맺어놓고 정작 년마다 계약 갱신을 발표하면서 계약 기간을 비공개로 하는 짓을 그동안 J리그 60개 구단 전부 그러고 있었음. 야구 문화 영향이라는 얘기도 있고(내가 야구를 아예 안봐서 맞는 소린진 모르겠음), 미국 영향일 수도 있는 거 같은데 (미국은 다년 계약에 옵션 걸어놓고 계약 갱신을 발표하는 구조지만, J리그처럼 계약 기간을 비공개로 하지는 않음) 대체 무슨 장점이 있길래 이런 괴문화가 정착했는지는 모르겠음 아무튼 이 문화 때문에 잘 모르는 사람들은 분명 2025년에 입단한 나카무라 소타가 계약 갱신한 거 보고 그러면 1년 계약으로 영입한 거임??? 라는 반응이 나오고 장기 부상으로 시즌 내내 드러누운 선수 계약 갱신 발표 나오는 거 보고 ??? 히로시마 병신임? 쟤를 왜 재계약함???? 이라는 반응이 나오고 해외 사람들은 이런 괴문화를 전혀 모르기 때문에 일본 선수 영입 얘기가 나오면 트랜스퍼마켓에서 올해까지로 계약 기간이 돼 있는 걸 보고 자유계약으로 영입 가능하다노~ 거리다가 정작 이적료를 줬다는 내용에 당황하기도 함. 이와키 클럽 스태프도 “실제로는 다년 계약을 맺고 있는 선수도 시즌 오프가 되면 계약 갱신 발표가 나오곤 합니다. 왜 그런 걸까 하고 생각했습니다.” 라고 한 걸 보면 뭔가 이유나 생각이 있어서 계약 기간을 비공개한다기보단, 그냥 원래 그렇게 했으니까 한다는 관성적인 게 큰 듯. 아무튼 하등 장점이 안 보이는 이상한 문화인데 이번 발표가 이러한 관행에 변화를 가져오고 새로운 흐름을 만드는 계기가 될지에 주목. 그리고 J리그 클럽들이 이와키 FC를 시작으로 계약 기간이나 이적료 공개 등에 클럽들이 좀 더 개방적으로 변하길 바람덧붙여 이와키가 계약 기간을 공개하기로 한 이유는 이 클럽이 꽤 육성 클럽으로의 성격 및 노선을 확실히 잡고 있어서이기도 한데, 이번 백년 구상 리그에서도 선발 라인업에 10대 선수 2명에 평균 나이가 23.6세로 J리그에서 가장 젊은 클럽이기도 함. 유망주들 사이에서도 좋은 클럽이란 평판을 받는다는 기사도 있었고 1부에서 출전 기회 없는 선수들 임대해오는 경우도 많고 이적 가능성이 높은 어린 선수들이 많다보니 이적 시장 때 선수 변동이 심할 거라 계약 기간을 명확히 공개해 이적 시장 때 팬들에게 명확한 정보를 주려는 측면이 있는듯. 참고로 이 문화는 일본인이 운영하는 신트도 똑같아서 신트는 클럽에서 계약 기간을 공개하지 않는 몇 없는 벨기에 클럽 중 하나임.
작성자 : ㅇㅇㅁ고정닉
싱글벙글... 폭망하고 있는 유명 감독들
박찬욱관객수 294만명으로, 박찬욱 이름값치고 상당히 아쉬운 결과.다만 제작비 170억인데도 해외선판매로 손익분기점이 130만명밖에 안돼, 충분히 흑자다.다만 평이 매우 쳐박았다.(개인적 생각 : 박찬욱은 대한민국에서 가장 과대평가된 감독. 사이보그지만 괜찮아라는 방사능폐기물을 보면 확실히 알수 있다)봉준호미키17이 제작비가 1억 1800만 달러로,흑자 내려면 2억 4천~3억 달러는 벌여들여야 하는데1억 3천 3백만 달러로 심히 폭망. (국내 관객수는 301만명.)다만 평은 나쁘지는 않다.최동훈우리나라 최고의 흥행감독이었지만외계+인 2부작으로 흥행과 평을 다 조졌다.1편 제작비가 360억으로 손익분기 730만명2편 제작비가 370억으로 800만명인데각각 154만명 143만명으로 개폭망했다.평도 도대체 이해할수도 종잡을수도 없는 작품이라고 악명이 자자.한재림이병헌 송강호 전도연 김남길 임시완 등 초호화 캐스팅을 자랑하는 비상선언이 흥행도 평가도 폭망.300억을 들여 손익분기점이 500만이지만, 205만 관객으로 망했다.신파범벅에 루즈하다는 혹평도 쏟아진다.김지운인랑이 제작비 230억으로 손익분기점이 600만이었으나 89만명으로 앱솔루틀리 폭망. 평도 그냥 조졌으며,거미집이 제작비 96억에 손익분기점 200만인데 관객수 31만으로 서테인리 폭망. 평도 나쁘다.(개인적 소감 : 김지운은 더는 좋은 영화를 만들 수 없을것 같다...)류승완베테랑2가 제작비 130억, 손익분기점 400만인데 752만명으로 흥행은 충분하다.그러나 평이 매우 나쁜 작품으로 네이버평점이 6.55점이다. 이때부터 류승완이 감 떨어졌단 이야기가 나돌았고,휴민트가 제작비 235억으로 손익분기점이 400만인데 추석 연휴 끼고도 2월 16일까지 88만명밖에 못 모아 영 불안한 실적을 보여주고 있다. 평도 호불호가 갈리고 있다.(개인적 소감 : 류승완은 품행제로, 다찌마와리 같은 B급 감성이 있어야 하는데 메이저 되면서 겉멋이 너무 들었다.)그리고....나홍진의 호프가 기다리고 있다.개봉은 26년 7월로 예정돼 있는데...문제는 제작비가 한국영화사상 최대인 700억이라 손익분기점이 천만명이다.해외 개봉까지 노리고 있는데, 그러면 마케팅 등 비용이 더들어 손익분기점은 사실상 2천만명이다.과연... 나홍진 감독은 성공할수 있을까?
작성자 : 니콜라_테슬라고정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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