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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쓰야마 히로시마 오사카 10박11일 2일차(오즈,우치코)
[시리즈] 마쓰야마 히로시마 오사카 10박11일 · 마쓰야마 히로시마 오사카 10박11일 여행 1일차 전날 피로때문에 원래 일정보다 1시간 더 늦게 일어났다 호텔 조식에 어제 봤던 그 귤쥬스들이 보인다.... 여기에서 자면 굳이 에히메의식탁에 안가도 될거같다 이것외에도 술이나 도미밥도 있긴한데 내가 못먹는 것들이라 패스했다 개인적으로 이숙소는 위치빼고는 다 좋았다 리뷰에서도 간혹보이던데 소리가 좀 많이시끄럽다... 밤11시까지 아침엔 5시부터 계속 기차건널목 소리인 딩딩딩이 들린다 여튼 어제 너무 피곤해서 아침에 늦게일어나고 숙소에서 여행바로 전날산 렌즈(단 한번도 껴본적이없다) 시도하느라 거의 1시간이 걸렸다 그래도 결국 끼는건 성공해서 하루동안 만족했다 마츠야마역 시간이 꼬여서 11시반 기차인데 10시40분에 도착했다 결국 50분동안 역에서 대기하다가 우치코행 열차를 탔다 우치코에서는 내리자마자 바로 택시를 잡고 고쇼지로 향했다(900엔) 원래 내 스타일대로라면 걸어갔다 걸어왔을텐데 이번여행은 족저근막염때매 돈좀쓰더라도 편하게 다녀오자는 컨셉으로 가는거라 나중에 오즈에서도 배차간격긴 버스들 억지로 끼워맞춰서 타고다녔다 고쇼지는 흠.... 사람이 단 1명도 없었다 누워있는 불상은 스몰사이즈랑 라지사이즈 두종류가 전시되어있다 여기서부터 걸어내려가면 가미하가저택 무슨박물관등등이 나온다 전부 공항에서 쌀먹한 쿠폰으로 무료로 입장가능하다 가미하가 저택은 생각보다 볼것도 많고 한국인쿠폰보여주면 직원이 와서 최대한 한국어로 설명까지 해준다 기본적으로 역까지 계속 내리막인데 이런 일본가옥이 이어진다 절반정도는 그냥 사는곳같고 나머지 절반은 까페로 개조해둔거같다 대충 고쇼지>우치코 역까지 2km정도되니까 택시타고올라가서 쭉 내려오면서 훑는 루트로가면 힘도 안들고 볼만큼 볼수있다 우치코역에서 기다리다 본 호빵맨 열차 여기 우치코선은 구글은 플렛폼1로 가라고 하는데 실제로는 3번으로 들어오더라 위에 올라가도 딱히 전광판이 없어서 방송으로 눈치까야한다 물론 나 + 대다수 한국인은 얼타다가 보내주고 15분후에 오는 급행타고 사이좋게 갔다 오즈는 이런 빨간색 순환버스가 다니는데 얘도 배차간격 1시간짜리라서 잘맞춰서 타야한다 요금은 일괄 150엔이고 ic 카드안되니까 무조건 현금을 챙겨둬야한다 오즈 우치코 관광지중 유일하게 쌀먹쿠폰 안먹히는 가류산장 딱히 넓지는 않아서 빠르게보면 10분컷도 가능한곳이긴 한데 대놓고 sns사진용 스팟들이 몇군데 있다 포코텐 요코초 여긴 대부분 존재자체를 모르던데..... 관리도 부실하긴하다 레트로느낌나는곳인데 난 콜라를 좋아해서 콜라전시 보러왔다 근데 여긴 딱 사진찍은거 저게 다다 둑방길따라 걸어가다보면 오즈성이 나온다 높이보고 걍 포기할까 고민하다가 일단 올라가본다 여긴 그냥 사다리타기하는 곳이다 전날 마쓰야마 성을 봐서 그런지 규모도 좀 작았고 딱히 구경할건 없는데 사다리에 가까운 계단은 계속나온다 그러고 막상올라가면 또 볼건없다 얘만 덩그러니 있는데 딱히 전망이 보이는곳도 아니다 참고로 오즈성도 쌀먹쿠폰 먹이면 공짜는 아니지만 50프로 할인해준다 오즈역으로 돌아가는데 순환버스가 정류장 하나씩 지날때마다 아까 다같이 플렛폼 잘못들어가서 놓친 한국인들이 합류한다 다들 돌아보는 순서만 다를뿐 시간은 비슷비슷해서 다들 길에서도 관광지에서도 버스에서도 계속 마주친다 마쓰야마 역에 도착하고나서 바이신지를 보러가야하나 말아야하나 엄청나게 고민했다 발은 바이신지고 나발이고 빨리 숙소가서 쉴생각이나 하라고 따끔거리고 머리는 지금아니면 언제또 가냐고 가라고하고 결국 다리 절뚝거리면서 바이신지까지 보고 오기로했다 가는길에 와 신기하다 했는데 저걸 타야하는거였다 ㅅㅂ 찍을때가 아니라 뛰어가서 탈때였는데... 결국 또 15분 더기다려서 다음차타고 갔다 여기역이 철도랑 트램이랑 교차하는곳이라서 뭐 사진찍는사람도 많다는데... 난 철도는 잘몰라서 저 기차는 우선권이 높아서 신호고뭐고 그냥 지나가면 건널목 다막아버리고 지나간다 오테마치 역에서 바이신지까지가는데 건널목틀어막는 소리만 10번도 넘게 들었다 그렇게 도착한 바이신지 다행히 노을 막차는 탔다 딱 1대만 더놓쳤어도 노을이고뭐고 그냥 밤하늘 볼뻔했다 근데 여긴 교통비가 좀 쎄다.... 왕복하는데 820엔이다 참고로 옆에 미캉파크가 있는데 여긴 오후4시쯤되면 문닫으니 노을보러 오는 사람에겐 큰의미는 없는곳이다 숙소에 돌아와서 치킨난반으로 유명한 고이치에 왔는데 여기도 웨이팅이 꽤 있다 어제 점심으로 먹었던 덴푸라고텐 바로 옆집인데 여긴 접수표 뽑아야되니까 그냥 앉아서 기다리다가 시간낭비하는 일은 없도록 조심해야한다 맛은 좋았는데 양이 꽤 많아서 성인남성 혼자먹기에도 빡시다 여긴 테블릿으로 주문하는시스템인데 only일본어만 있으니까 파파고 돌리거나 그냥 그림보고 눈치껏 주문해야한다 아 그리고 늦게가니까 메뉴 절반이 품절이었다 품절되는것들도 많으니 가려면 빨리가야한다 숙소에 돌아와서 이것저것 만져보니 불도 나오고 별 이상한기능들도 있다 그래도 여긴 2박으로 충분한게... 너무 시끄럽다 근방이
작성자 : 민트맛초코고정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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