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인사이드 갤러리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본문 영역

모임 운영해본 사람 있음?

고갤러(112.154) 2025.03.18 20:32:34
조회 189 추천 0 댓글 2
														

아무나 답해줘도 상관은 없지만

이왕이면 모임 많이 다녀봤거나 운영했던 경험있는 사람이

답해주면 좋겠음



여기 모임을 진짜 많이 나갔는데 모임장이 여잔데 남친있어서

관리를 거의 안하는 수준임

근데 내가 참석률이 1등이어서 2주정도 부방장 체험해보라고 함


그래서 내가 생각했던 것들을 하나하나 건의하고 친한 사람한테 알리면서 시행하려고 함


예를 들면

"우리는 보드게임이 주 모임인데

아무래도 이런 모임 들어오는 사람들은 동네 친구 사귀는게 목적이더라,

그래서 보드게임만 하면서 친해지기보단 영화를 보든 다른 주제로 모임을 여는건 어떠냐"
일단 이건 승인완료됐음


그리고 보드게임 장르가 두개로 나뉘는데

스타일이 아예 다른데 난 간단한거 좋아함

근데 인원수가 보통 정해져있어서, 복잡한거 좋아하는 사람은 복잡한 겜 모임으로 따로 열고

나같은 사람은 간단한 겜 위주로 따로 열고

이렇게 해보는거 어떠냐고 겜 좋아하는 다른 형한테 말했더니 일단 알겠다고 함


내가 그리고 모임을 자주 다녀보기도 했고 잠깐 운영도 해본적이 있는데

모임이 결국 잘 굴러가려면 고인물들만 있으면 안됨

뉴비들을 좀 더 이끌어내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그래서 몇번 안나왔거나 가입한지 얼마 안된 사람들 전용으로 "뉴비 모이는 날" 이런 식으로 만들까 함


모임장이 그동안 관리를 잘 못하긴 했는데

한번도 모임을 안 나왔거나 하는 사람들은 2주동안 보고 나중에 싹다 쳐내겠다 라고 공지를 해놓은 상황에서

"뉴비 모이는 날" 이런 식으로 열면 사람들이 많이 올까?

걱정되는건 그 사람들이 안 나오는건 아예 그냥 확인 자체를 안해서 그런게 아닐까?

그럼 여는것도 의미가 없지 않을까? 하는 걱정이 들음



이제 이걸 만약 모임 자주 다녔거나 모임장 해봤던 사람 있으면 그 사람들 관점으로 봐주면 좋겠음


결론적으로 내가 지금 모임장보다 모임을 더 생각하고 있는것처럼 보이는데

이게 모임장 입장에서는 믿음직스러울까? 아니면 부방장 되자마자 너무 활개치는거 아니야? 라고 생각할까?

그리고 내가 지금 하고 싶은 것들을 하는게 모임 유지에 도움이 될까?

추천 비추천

0

고정닉 0

0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
본문 보기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설문 내 돈 투자하고 싶게 만드는 CEO상 스타는? 운영자 26/03/02 - -
AD 메디25 '국내최대' 전국 생동/임상 참여자 모집중! 운영자 25/12/05 - -
AD 생동성·임상시험 비교 귀찮으면 그냥 '플랜메디' ㄱㄱ 운영자 26/02/03 - -
공지 고민 갤러리 이용 안내 [1760] 운영자 05.08.16 109583 186
1862413 평범한 고민인가요 고갤러(211.209) 00:47 46 0
1862412 짜증이 난다는건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0:31 21 0
1862411 잘생기게 태어났는데 성격이 ㅈ찐따임 [3] ㅇㅇ(58.234) 00:17 35 0
1862410 고등학교 1학년입니다 고갤러(118.216) 03.06 42 0
1862409 집-학교-집-밤-울기 계속 반복되서 진짜 살자하고싶다 [3] 유후(106.101) 03.06 58 0
1862406 심장이 찢겼다 [2] 고갤러(211.205) 03.06 62 0
1862405 질문이요 [1] ㅇㅇ(121.130) 03.06 70 0
1862404 SBS <궁금한 이야기 Y>에서 제보를 기다립니다. 궁그미소식통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6 79 0
1862402 구체적으로 뭐라 말은못하지만 나쁜거에 중독됐을때 끊는법 뭐가있을까 214342352(106.255) 03.06 55 0
1862401 너네 성인되고 클럽같은데 다 가봄?? [2] 고갤러(119.197) 03.06 79 0
1862397 ㅠ도끼병 힘들어. 어케 하면 없애지 [1] oo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5 147 0
1862396 남자는 어떻게 플러팅 하나??? [5] oo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5 84 0
1862391 중3입니다, 유럽 아랍 한국 혼혈입니다 저는 어느나라 사람일까요? [4] 비바비(14.5) 03.05 100 0
1862390 대학생활관련 [1] 고갤러(122.44) 03.05 77 0
1862389 회사생활 관련 고민이있어서 글을남깁니다. [4] 고갤러(122.153) 03.05 144 0
1862387 연애란걸 몰랐으면 좋았을텐데 고갤러(180.69) 03.05 73 0
1862384 고등학교 ㅈ노잼임 [1] (110.14) 03.05 108 1
1862383 친족간 성범죄 어머니에게 말씀드려야 할까요 [6] ㅇㅇ(175.212) 03.04 207 0
1862382 반배정이 망했어요. [2] 고갤러(58.126) 03.04 123 0
1862381 사소하지만 어머니때문에 참 힘드네요 [2] ㅇㅇ(118.235) 03.04 86 0
1862379 수년된 친구 때문에 고민이 생겼다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4 69 0
1862378 그냥 요즘 자꾸 위축되네;; [4]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4 105 0
1862377 학교반 회장이 되고싶은데 고민... [1] 고갤러(116.32) 03.04 125 0
1862376 질문좀요 [3] ㅇㅇ(121.130) 03.04 106 0
1862374 이런경우엔 어떡하나요? [3] 고갤러(183.108) 03.04 107 0
1862369 이야기할 곳이 없다 고갤러(14.32) 03.04 66 0
1862364 짝남 때문에 고민이 커요 진짜 [15] 마리오네뜨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3 215 0
1862363 발에 땀이많아서 고민.... [7] 고갤러(211.235) 03.03 531 4
1862362 나만의 비결 고갤러(112.149) 03.03 76 0
1862361 21살 군대 고민 [6] 고갤러(58.126) 03.03 131 0
1862355 내가 다니는 직장에서 일 못할까봐 걱정이다 [19] 막막이(118.40) 03.02 228 0
1862353 부모님께 안주안 하고 독립성 있게 사는법 있나요? 고갤러(61.76) 03.02 76 0
1862351 우리 엄마 피해망상 존나 걸렸네 [1] 피망(14.5) 03.02 148 0
1862348 이기적인 친구 손절해야하냐? [2] 고갤러(140.248) 03.02 144 2
1862347 모든 인간관계는 원한관계이다 고갤러(91.230) 03.02 82 0
1862345 시발 내가 진짜 좃같다 [3] 고갤러(106.101) 03.02 145 0
1862344 와이프 상황 고갤러(220.88) 03.02 123 0
1862343 요새 마음이 싱숭생숭하다 [3] 고갤러(118.235) 03.02 123 1
1862342 친구한테 언팔 당했는데 뭐죠.. [1] 고갤러(116.40) 03.02 122 0
1862341 사회 초년생 고민 고갤러(211.226) 03.01 81 0
1862339 그림 입시미술생 고민 [1] ㅇㅇ(117.111) 03.01 107 0
1862338 여친 답장이 너무늦어서 고민 [4] 갓갓맨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1 118 0
1862337 알바 뽑혔는데 oo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1 65 0
1862336 확실히 폐쇄된 공간에서 약물치료를 받다보면 트레사기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1 62 0
1862335 고딩인데 진짜 사회성에문제있는것같음 [3] ㅇㅇ(210.97) 03.01 143 0
1862334 나 부모 [1] 고갤러(61.85) 03.01 99 0
1862332 대인관계 불편하면 때리면 됨 [1] 고갤러(103.163) 03.01 114 0
1862326 음모론에 빠진 부모님 때문에 고민입니다. [9] 고갤러(118.235) 02.28 148 1
1862325 대학 신입생 외로움 자취 [3]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8 132 0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오른쪽 컨텐츠 영역

실시간 베스트

1/8

디시미디어

디시이슈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