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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가본 선자령 후기!
원래는 선자령이 아니라 방태산을 가려고 했으나아버지가 같이 가고싶다고 하셔서난이도가 낮은 선자령으로 노선변경 첫 백패킹이셔서 장비 렌탈 업체에서 빌려서 갔어배낭 ULA 60L매트 농협 발포매트텐트 랩 라톡 마운틴3 침낭 농협 m300 이렇게 빌렸는데 10만원 + 배송비 1만원 총 11만정도 들었음당일 아침은 만두떡국으로 스타투트렁크 상태내가 매트랑 침낭을 무겁고 큰거써서 105리터짜리도 금방참..ㅋㅋ거기다 경량패딩+레벨7급 패딩+내복 콤보도 한목했고굴러다니는 군용침낭도 한겹 더 챙겼음 M300으로는 추울까봐 (동계침낭 업글 대여비 3만원 추가? 어 절대안하지)M300 컴포트 0도 리밋 -12도여기가 아마 원주 휴게소였나? 잠깐 밥먹구 출발했어 밥사진은 까먹어서 못찍음 난 김치찌개 시켰는데 진짜 맛있더라우리는 올라가서 송어회를 먹기로 해서 토니어머니가 하신다는선비촌을 갔어 미우새에 나와서 유명해졌다드라가니까 티비에서 보던 분이 실제로 계서서 신기했음대관령휴게소 드디어 도착..! 이것저것 하느라 두시쯤 도착했어쉬마그가 멋있어보여서 샀는데 드디어 쓰는구마맞다 원래 살로몬 퀘스트 신을라했는데 다른데 놓고와서굴러다니는 군용 전투화 신었음 개미끄럽더라 ㅎㅎ어디선가 많이 본 곳등산로 초입구간여기도 은근 미끄러웠어 아이젠 찰 정도는 아닌거같아서 안참눈이 있어도 이렇게 길이 나있어서 편했음임도길 가다가 아빠가 어깨 아프다하셔서 휴식겨 벤틸 여는거 깜빡해서 이때부터 슬슬 땀났음ㅠㅠ늦게나마 열어봤지만 개추워서 바로 잠금어디서 많이 보던 통신탑을 지나능선으로 올라오고나서부터 바람이 달라지더라아래도 쎘는데 위에는 장난아님 이날 바람은 8ms 돌풍 23ms 정도였어아빠랑 계속 오오오!! 어어어!! 하면서 비틀비틀 다녔음ㅋㅋㅋㅋ근데진짜 휘청거리는게 억지로 하는게 아니라 몸이 밀림저기 바람이 옆에서 부니까 걷다가 돌풍 확 맞으면 바로 휘청거림근데 저렇게 휘청이며 가는게 재밌어서 바람에 몸을 맡긴것도 있긴해 ㅋㅋ저기가 1층 2층 거기맞지? 일단 정상 찍어주고 바람때메 자세어정쩡 ㅋㅋㅋ정상 거의 다와서 바람에 쉬마그가 풀려버리더라고 넥워머로 교체했어 따뜻함은 넥워머 압승..박지는 파딱이 올려준 바람 안부는 포인트 중에서 결정하기로함가까운 3번으로 ㄱㄱ갔더니 평평하게 박지가 만들어져있더라 근데 너무 더러워…쓰레기 레몬에이드 등등나 혼자였으면 다른데 갔지만 아빠가 힘들어하셔서 이곳 결정그냥 자기엔 더러워서 바닥이랑 주변은 눈 퍼서 얇게 덮었어그리고 두개 치기엔 좀 좁아서 평탄화좀 하고 텐트 설치함팩 처음 박아봤는데 재밌었어 처음이라 그런듯이때가 아마 6시였나 그럴꺼야 다 하고나니 배고픔수치 맥스찍어서 바로 식사난 맥주 아빤 소주처음 먹어본 송어회 나쁘진 않았지만 난 방어가 더 마싯슴랩 라톡 텐풍아니근데 헤드랜턴을 키고 찍어버렸네ㅋㅋ먹고 좀 얘기하다가 나는 내 텐트로 와서 잘준비베개랑 침낭 한개 더 세팅뭔가 심심해서 과자 오픈많이 먹어본 맛인데 아마 크런키??어쨋든 맛있음 합격!벤틸 안열고 잤는데 아침에 일어나고 나서 결로 상태저번에 열고 잤을때도 이정도였던거같은데..?이너텐트 결로상태슬슬 짐정리하려고 지퍼오픈근데 솔로 안에 두기에는 배낭이 진짜 크긴함 그래도 전실에 딱 들어가서 다행이야 이거 텐트안에서 처음접을때 진짜 난리를 쳤는데 ㅋㅋㅋㅋ이번엔 그럭저럭 했다패킹 완바람 덜빠졌는데 걍 어거지로 넣어서 부피 개커짐 몰라귀찮은걸 어떡해사투 후에 배고파서 간식??초코칩 도코니 이루노?근데 맛있어서 합격음 일출이군요발로 툭툭 차서 팩 뽑다가 휨 ㅠㅠㅜㅜㅜㅜ 콘크리트 못이나 쓸까아 맞아 이 폴대 빼기 진짜 더럽게 힘들더라 얘 하나 빼면 진이 다빠져출발준비 완려원래는 기본배경화면 쓰지만 테마변경은 이럴때 쓰라고 있는거지 휴게소 도착~~아침식사 되는 곳 찾아서 갔는데 오픈이 11시래 ㅋㅋㅋ 장난하니?대충 그 주변에 있는 국밥집 가서 소머리국밥 마셔주고 마무리이상 긴글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작성자 : 악천후도낭자애와함께라면고정닉
대유잼 나고야의 관광지 정복하기 1편
요즘 갤에서 나고야에 가려는 혹은 갈까말까 고민중인 갤럼들이 많아 보이길래 내가 가본 혹은 내가 추후 가보려는 장소에대해 알려줘보려고 함 다만 지금 소개는 오직 나고야시 안에서만 다뤄보려고 한다 아이치현의 나고야시는 인구 230만명이상이 거주하고 16개의 구로 나뉘어진 '대'도시이다 아무리 노잼노잼이라고 해도 이 큰 도시에서 찾다보면 상당히 많은 관광거리가 나오기마련 중심이 되는 나카구부터 달팽이모양으로 16개의 구에 어떠한 관광지가 있는지 지금부터 알아보자 1.나카구 나고야성을 필두로하는 나고야의 중심지역 나고야를 가는데 있어서 나고야성이나 오스칸논을 거르는사람은 별로 없을테니 대부분 갈것이다 나고야성 앞에 형성된 음식점과 기념품샵이 줄지어있는 킨샤치요코쵸 에도시대의 건축물로 그 분위기를 재현했다하는데 솔직히 좀 짜친다 이 안에 야바톤도 있는데 솔직히 붐빌테니 이쪽에선 추천을 못하겠음 나고야시 과학관과 나고야시 미술관의 건축과 시원한 분수가 나오는 시라카와공원 많이들 가는 과학관을 가려면 이곳을 대부분 지날터이니 알겠지만 잠깐의 휴식을 즐기기에 나쁘지않다 과학관은 체험 사이언스쇼 플레네타리움등등 남녀노소 즐기기에 괜찮은 구성으로 이뤄져있음 마찬가지로 공원부지내에 있는 나고야시미술관 건물만봐도 이곳은 현대미술을 전시할것같은 냄새를 풍기고있다 필자는 가우디의 사그라다 파밀리아전 할때에 이곳을 가보고 싶었지만 시간을 맞출수없어 가볼수 없었음 원래는 기후현에 있는 지역에서 지어졌지만 계속되는 홍수피해로 도쿠가와 이에야스가 사원을 보호하고자 나고야로 옮겨버린 오스칸논 오스칸논은 1820년 화재로소실되어 20세기에 재건되었다고 하는데 그 화재에서도 살아남은 목상이 있다고한다(난 본적없음) 근데 이곳은 비둘기도 많고 비둘기 먹이주는사람도 꽤 많아 불편한 사람들이 있을지도 모르겠다 또 오스칸논을 기점으로 꽤나 길게 오스상점가가 이어져있어 간식거리를 먹어가며 구경해 나아가는것도 하나의 포인트일것이다 오스상점가를 거닐다보면 반쇼지라는 사찰이 있는데 지금껏 봐왔던 사찰과는 아케이드 안에 있어서 그런지 꽤나 이질감이 들어 흥미로웠음 사카에역을 중심으로 길게 이어진 히사야오도리공원 공원의 중심엔 일본 최초의 TV타워인 미라이타워가 밤낮으로 그 자태를 뽐내고 있음 히사야오도리공원의 가장 아래에 있는 플라리에는 무료개방에 작고 아기자기해 가볍게 즐기기에 좋았음 교토에 있는 히가시혼간지를 본산으로 하는 나고야별원 히가시베츠인 히가시베츠인의 경내에선 매달 28일 오전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수제품을 파는 아침시장이 열린다고 함 라이트업 기간도 있다고하니 필히 날짜를 체크해보고 가보자 2.히가시구 나고야의 랜드마크 대유잼 나고야의 그 짤로 널리퍼져있는 오아시스21 밤에 빛나는 물의 우주선과 미라이타워는 나고야의 특급 포토존으로 변모한다 [문화의길] 다이쇼시대의 향이 진한 건물 슈모쿠칸 밖의 정원도 이쁘다만서도 스테인드글라스가 인상적인 내부또한 다이쇼의 냄새가 난다 내부의 카페에서 차한잔과 함께 여유를 즐겨보는것도 좋을듯하다 토요타창립자의 동생이 살았다는 대저택 구토요타사스케 저택 양옥으로 지어진 토요타가문의 마지막으로 남은 저택이라고 함 양옥구조인 외관과는 다르게 내부는 田모양의 와실로 구성되어있으며 와실과 서양식 인테리어소품의 조화가 인상적인 곳이라 할수있다 내부에서 앉아 내다보는 정원은 또 이곳의 별미이다 일본 최초의 여배우 사다얏코가 살았었던 후타바칸 외부뿐만이 아닌 내부의 나선계단과 스테인드글라스도가 일품인 공간 이 외에도 문화의길엔 사시사철 화초가 넘치는 다이쇼건물 햣카햐쿠소 일본 근대미술을 대표하는 화가의 작품이 즐비한 호리미술관이 있음 화려한 정원이있는 도쿠가와가문의 저택 도쿠가와엔 역사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내부의 미술관을 포함하여 더 크게 재밌을듯하다 뭐 사실 잘 몰라도 내부정원이 이쁘기에 충분히 가볼만하다고 생각됨 주니치의 홈구장 반테린 돔 현지에서 보는 야구는 참 재밌으니 함 가보십쇼 3.치쿠사구 가쿠오잔 닛타이지 1900년도에 태국으로부터 받은 석가모니의 사리와 금동불상을 안치하기 위해 세운 절이라고함 나고야 백화점의왕이 지었다는 별장 요키소 당시에는 문화, 정치계 사람뿐아니라 유학생까지 포함한 국제적인 사교의장으로 쓰였었다고 한다 가성비의 히가시야마동식물원 규모가 큰편은 아니지만 일단 가격이 저렴하고 랫서팬더같은 귀염뽀짝한 동물들을 볼수있음 단풍시즌엔 라이트업까지 포함해 꽤나 이쁘다는것 같다 4.쇼와구 나고야 최대의 벚꽃명소 츠루마이공원 벚꽃을 보며 거니는게 당연 더 좋겠지만 솔직히 벚꽃이 없더라도 여긴 그냥 분위기가 좋아 가볼만함 웃음을 주는 음식점 킷샤마운틴 아니 ㅅㅂ 여긴 음식점인데 왜 관광지에다가 써두는거야 라고 욕하는 사람이 있을수도 있겠다만 내 입장에선 여긴 관광지임 과일파스타도 과일파스타인데 이런거 시켜서 받으면 솔직히 웃음이 안멈출거같음 ㅋㅋ 오와리의 고야라고도 불린 고쇼지 5층탑 앞에있는 불상이 압권이다 이곳도 매달 5,13,21일 농산품 가공품등을 파는 장이 열린다고 함 5.미즈호구 흡사 나고야의 메구로강 벚꽃길인 야마자키가와 벚꽃길 일본 벚꽃명소 100선에도 소개된적 있다고하는데 라이트업까지 해서 한번 가보고싶네 나고야를 중심으로 오와리지방의 역사자료를 수집 전시하는 나고야시박물관 가끔 특별전에선 레오나르도다빈치등 국내외를 막론한 유명한 예술가들의 특별전을 열기도한다고 함 현재 2026년까지 리뉴얼을 위한 휴관에 들어갔다고 한다 6.아츠타구 일본 3신기중 하나인 쿠사나기의 검을 보관중인 아츠타신궁 (천왕이 와도 볼여줄수 없다고함) 부지가 넓어 정원을 구경하는것도 좋고 보물관에 들어가 역사에 관한 보물들을 보는것도 좋다 근처에 있는 아츠타호라이켄의 히츠마부시를 먹으러 연계하기에도 나쁘지않고 사실 여기에 왔다면 그래도 신궁의 키시멘을 먹어보자 오직 나만의 생각이다만 나고야시 최고의 절경은 이곳 시로토리정원이라고 생각한다 300엔이라는 저렴한 가격으로 고즈넉한 정원을 감상가능하며 단풍시기에 맞춰온다면 그 아름다움은 몇배를 더할거같다 분량조절실패로 다음편에 나카가와구부터 다시 써보겠음 - dc official App
작성자 : 집에가기싫다고정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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