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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들와들 포르자 호라이즌6 근황
암호화안해서 복돌이유출됨ㅋㅋㅋ- 포르자 호라이즌 6 게임 파일 유출됐다는데플레이그라운드 아이들아....- 포르자호라이즌6 선발대 후기...위는 컷신이고여기부터 플레이화면초반 3분정도 플레이후 다음컷신 넘어갈때 같은부분에서 계속 튕김(나말고도 다 그렇다는거 보니까 복돌 제대로 못뚫은듯)그래픽은 네이티브4k에 레이트레이싱만 끄고 그림자 높음, 나머지는 전부 매우높음그래픽 씹구림진지하게 전작보다 구림 전체적으로 텍스쳐도 옛날게임같고 나뭇잎 색종이같은거 개짜침일단 구매는 보류해야겠우
작성자 : 뭐야내꺼돌려줘요고정닉
3년만의 누마즈 1일차
이번에 다테 투샷회 넣으면서 골든위크라 비행기를 금출일복 2박3일로만 잡기에는 떨어졌을때 리스크가 너무 커서 어차피 이렇게 된거 떨어져도 누마즈라도 잔뜩 보고오자! 라는 마인드로 화출일복 5박6일 일정을 잡음원래는 리에라 7th 아이치때 삼일절이라 그때 비행기값도 좀 내릴겸해서 누마즈 갈 계획이였다가 다테 투샷때문에 계획 싹 바꿈여튼 아침 첫공항버스타고 도착한 김해공항 아마 올해 김해공항 출국은 이게 마지막이지않을까 싶네... 지금 잡아놓은것들은 다 인천발이고 잡을것들도 비행기가비싸서 아마 인천발로만 잡을듯도쿄 도착후 TTP로 빠른탈출하니까 바로 5분뒤에 1500엔 버스 있길래 그거타고 도쿄역으로도쿄역 도착예정이 48분이였는데 57분 코다마 있길래 그거 탈수있을까? 했는데 도쿄도심 교통체증으로 도쿄역 내리니 52분... 아 이거 안될거같은데? 하면서 일단 빨리 걸어가니 다행히 아직 신칸센 문도 안열었더라덕분에 누마즈에 예상시간보다 40분이나 일찍 도착할수있게됨누마즈 갈때 신칸센은 이번이 첨이였는데 1시간 생각보다 지루함... 저번에 갔을땐 신칸센 타려고 했는데 비가 너무많이와서 운행중지라 걍 일반그린샤타고 갔었는데 드디어 신칸센을 타보네미시마에 내려서 이에야스 받으러 가는길에 본 아쿠아미시마부터 아쿠아가 보이는게 누마즈에 가까워진게 진짜 느껴지기 시작함그렇게 3년만의 누마즈3년전만해도 입럽하고 1년에 두번씩 오던곳이였는데 3년간의 공백은 꽤 큰거같더라 처음엔 별생각 없었는데 내려서 누마즈 보는 순간부터 와쿠와쿠 거림3년전 8월에 내가 누마즈 떠나는날 저 광고가 붙어서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저 광고보러갔었는데 아직도 잘 붙어있어서 다행이더라누마즈역 나오자마자 선샤인 카페 사라져있는거부터 보이니 진짜 시간이 꽤 지났구나라는걸 실감함이날의 호텔은 산코인 이유는 딱히 없고 산코인이 예약할때 가장 싸길래 사실 이번에 산코인 묶어보니까 난 개인적으론 열쇠키 불편함 못느껴서 그런지 누마즈는 트렌드가 가장 좋은듯?아직 체크인 시간이 안되서 짐만 맡기고 누마즈를 만끽하러 출발일단 게마즈부터요우 생일 얼마 안지났어서 그런지 요우 제단도 있고 누마즈 한정 굿즈등등 볼거리가 꽤 많았고 사고싶은것도 많았지만 아직 첫날이므로 눈도장으로만 몇개 찍고 나옴나카미세 돌아가는길에 팔복 옆 가게에서 본 멍뭉이이 멍뭉이 진짜 한번 보고싶었는데 이유가 3년전에 왔을때 이 가게앞에이런 포스터가 걸려있었어가지고 신짱 진짜 보고싶었는데 (어서오세요 멍! 점장대리 신짱입니다) 3년만에 성불함... 근데 사진과는 좀 많이 다르던데 표지사기인듯나카미세는 피날레의상이랑 러브카의상 태피들로 이번에 장식되어있던데 피날레의상 테피가 위 입간판들 아랫쪽 파란색이랑 이어지는게 있어서 진짜 이쁘더라이날 목표는 누마즈항인데 날도 좋고 해서 걸어가기로 함 걸어가는길에 모모야에서 아마타레 카츠산도 하나 사서 먹으면서감이때가 14시? 14시 이럴때라 시간이 많이 지나서 많이 식은건 좀 아쉬웠는데 그래도 충분히 맛있었음게다가 이날 아침에 김공에서 롯데리아 하나 먹고 이거 먹기까지 한 8시간동안 아무것도 못먹고 이동만 계속했어가지고 그런가 맛있었음가는길에 들린 빠질수없는 리버사이드리버사이드 들렸다가 부푼 마음을 가지고 카노강에 딱 도착한 순간 실망을 금치못한...아니 다리 공사중이라뇨... 이러면 진짜 감성점수 -1000점인데 진짜아쉬운 마음을 뒤로하고 이날 첫끼를 먹으러첫끼는 당연히 국룰의 마리루 요즘 바쁘다고 하시기도 하고 오므라이스를 먹고싶어서 일부러 런치타임이 지난 3시즈음에 가서 시켜먹음 이날 사장님은 장보러나가셨다고 하셔서 사모님이 만들어 주셨는데 그래도 맛있었음그러면서 나갈때 뭐 이런저런 이야기 잠깐 하면서 금요일날 꼭 다시온다고 사모님에게 약속드리고 나옴그리고 걷고 걸어서 마침내 도착한 오늘의 목적지 누마즈항 평일+늦은오후 크리로 진짜 텅텅 비고 사람들도 거의 없었음 게다가 이날 화요일이여서 그런지 문을 안 연 가게들도 많았고 근데 난 사람 없는걸 더 좋아해서 오히려 여유롭게 둘러볼 수 있어서 좋았음 이럴때 아님 언제 이런 한적한 누마즈항 볼까 싶기도 하고누마즈버거 앞에 지나가는데 간판도 다 떼고 진짜 폐업했다는게 느껴지면서 저번에 왔을때만 해도 있던게 사라져있으니 뭔지모를 씁슬함과 함께 3년만에 온 누마즈는 시간이 느리게 가긴해도 역시 변하긴 변하는구나... 하고 생각함누마즈항에 왔으니 무조건 들려야할 뷰오 가격이 300엔으로 오른지 몰랐는데 300엔은 확실히 좀 빡세긴 했음이날 바람이 진짜 장난아니게 불었는데 뷰오까지 걸어가는데 바닷가+좁은수로문 콤보로 진짜 바람이 미친듯이 불어서 눈을 못뜰정도더라뷰오 올라가서도 밖에 보는데 파도가 진짜 장난아니게 치고 누마즈 낮에 도착했을땐 이정도는 아니였는데 해 저물어가면서 점점 더 심해지더라뷰오에서 본 경치는 이날 그래도 날씨가 진짜 좋았어서 그런지 후지산 빼고는 다 보이는수준이라 잘 감상하고 내려옴이건 뷰오 가는길에 입구근처에서 본건데 상어지느러미 같은데 그냥 동네 고추말리듯이 툭 걸어두고 말리는중인게 신기해서 찍음의외로 뷰오에는 사람들이 좀 있더라 그래도 많은 수준은 아니라 여유로워서 매우 만족예전엔 양쪽 엘베있는 탑쪽에서 창문 열리는곳이 있던거로 기억하는데 이번에 갔을땐 구름다리쪽 창문들만 몇개 열리더라밖에 손 내놓고 사진찍는데 바람이 워나 쎄서 바다로 떨굴까봐 진짜 빡 집중함 ㄷㄷ돌아가기전에 한번도 안가본 심해수족관입구쪽도 가봄 딱히 들어갈 생각은 아니고 그냥 한번도 그쪽으론 안가본거같아서 가봤는데 문어 귀엽더라최근에 초카구야공주보고 와서 그런지 저 문어굿즈에 눈이 계속 가는건 어쩔수가 없는듯뷰오를 갔다왔지만 역시나 조용한 누마즈항그와중 금눈돔 장식은 언제생긴거냐 원래 누마즈가 금눈돔이 유명했나? 3년전엔 별로 안보였던거같은데이날 저녁으로 마루텐에서 시메사바랑 니혼슈 스근하이 조지려고했는데 보니까 이날은 쉬는날... 본점은 한다길래 본점가니 본점은 15:30분까지 영업...어쩔수 없이 원래 금요일날 먹으려고 생각했던 가게로 직행그 가게는 바로 오란다관오란다관은 진짜 4년만임 22년도 골든위크때 처음 먹어보고는 진짜 4년만에 다시 먹는데 크 그때의 그 감동이 몰려오더라 진짜 맛있음ㅋㅋㅋ그와중 예전엔 요우 깃발 꽂아준거 기억하고 있었는데 첨에 없이 나오길래 '이것도 4년이나 지났으니 없어졌나보구나' 하면서 함바그 한입에 밥 한젓가락 먹으면서 '와 좆된다...; 라고 생각하는 와중에 아주머니가 깃발 까먹었다고 급하게 와서 다시 꽂아주심계속 죄송하다고 하는데 진짜 괜찮은데 오히려 내가 더 미안해질정도로 사과하시더라...여튼 개잘먹고 잠깐 오란다관 내부 구경도 좀 하고 (근데 오란다관 이날 거의 만석일정도로 사람들 진짜 많았음... 누마즈항이 거의 다 문닫아서 이쪽으로 몰렸나?)계산할때 되니까 바로 '한국에서 왔니?' 라고 물어보길래 '오 어캐 아셨어요????' 라고 하니까 '발음이 딱 한국인이더라, 한국 자주 놀러갈정도로 좋아해' 라고 해주심이날은 그렇게 오란다관 먹고 누마즈로 복귀해서 산코인 체크인하고 일정 끝내려고 했지만 일단 카논 생일굿즈 산코인으로 보냈어가지고 그거 까서 구경하고산코인 무료 오뎅이랑 드링크 주는거 먹으러 내려갔는데 배가 너무 불러서 걍 음료수만 받아 마심근데 밥먹는곳에 선샤인카페 입간판 있더라 로비에는 루비도 있었는데 누마즈 곳곳에 사혼의구슬처럼 퍼진건가그래도 누마즈 왔는데 밤에 방에만 있기 아까워서 누마즈역앞이랑 시즈테츠 스토어 구경좀하면서 진짜 1일차 끝
작성자 : 탕탕볼고정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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