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겜창 영화배우 아재의 게임샵 투어
https://youtu.be/rhvMRw3OPjY폴리곤 기자:뉴욕시의 숨겨진 보석 같은 곳 하나 보여드릴게요. Video Games New York에요들어가 보시죠. 매튜 릴라드 (영화배우):들어오자마자 방금 이걸 봤어요. 이건 제가 출연했던 영화 Wing Commander...마크 해밀이랑 같이 나온 영화죠.(아니 윙커맨더가 영화로도 나온건 처음알았누....) 와, 진짜 웃기네요. 제가 Wing Commander에 나왔었어요. 토드 ‘매니악’ 마샬이라는 캐릭터를 연기했습니다. 매튜 릴라드 (영화배우):저는 1970년에 태어났습니다. 그러니까 저는 정말 전형적인 비디오 게임 세대죠Pong이 등장했을 때 제가 딱 그 나이였거든요. 그래서 우리는 Sergeant Pepper's Pizza 같은 데에 가곤 했습니다. 부모님은 거기 앉아서 사업 이야기를 하셨고요. 저희에게는 동전 몇 개를 쥐여주셨습니다. 그러면 우리는 돌아다니면서 Dragon’s Lair, Pac-Man, 아스테로이드, 갤러그 같은 이런 스탠드형 아케이드 게임을 했죠. 사실 제 결혼식 때 베스트맨 두 명이 결혼 선물로 Defender 아케이드 기계를 선물해 준적도 있고요그리고 여기 보면 1977년에 콘솔이 나왔다고 적혀 있네요. 그때 저는 7살이었고요그러니까 이건 제가 실제로 했을 법한 게임이라는 뜻이죠.생각해 보면 꽤 신기합니다. Atari ET 게임 같은 것도 있었죠.그때는 전부 8비트 같은 것들이었고요 Donkey Kong 같은 게임은 보통 피자 가게 같은 데서 했죠. 부모님이 가는 레스토랑 몇 군데가 있었는데, 부모님이 칵테일 한 잔 드시는 동안 저희는 동전 몇 개 받아서 게임을 했습니다. Donkey Kong은 특히 특권 같은 게임이었는데요자주 할 수 있는 게임이 아니었거든요. 그래서 그 게임이 나중에 집 TV에서 플레이 가능해졌을 때는 정말 미친 일이었죠여기 이렇게 걸어 다니다 보면, 어린 시절이 그대로 눈앞에 펼쳐지는 느낌이 드네요그러면 자신이 엄청 늙었다는 느낌도 들고요. 동시에 우리가 얼마나 먼 길을 왔는지 깨닫게 되는 놀라움도 있습니다. Dragon's Lair는 굉장히 악명 높은 게임이었어요엄청 어렵거든요. 패턴을 알아도요. “위, 오른쪽, 왼쪽, 위…” 이런 식으로 외우고 있어도 첫 번째 방 사이클조차 제대로 넘기기 어려웠던 기억이에요 지금도 저는 그 게임 하고싶은 생각이 안들어요만약 여기서 공짜로 할 수 있다고 해도 저는 피할 겁니다. 너무 좌절스럽거든요. 그래도 저는 아직 Pac-Man은 좀 칩니다세계 대회 나갈 정도는 아니지만 여기 있는 네다섯 명이 같이 하면 저는 제가 다 발라버린다는거에 걸겠습니다 진짜 비밀스런 꿀팁이 하나 있는데,자기 캐릭터를 보는 게 아니라 유령들을 봐야 해요내가 어디 가는지 보지 말고 유령이 어디 가는지 보세요. 저는 제 아들이 비디오 게임 세대에서 자라는 걸 보면서 부모로서 생각이 많아졌습니다. 특히 코로나 팬데믹 시기 기억이 아주 또렷하네요그때 아들이 친구들과 온라인으로 게임을 하며 시간을 보냈는데모두가 같은 집에 몇 달씩 갇혀 있었죠. “이걸 어떻게 버티지?” 하는 상황이었습니다. 그런데 아들이 친구들과 헤드셋 끼고 웃어대는 소리를 들으면, 그게 정말 큰 기쁨이었습니다. 요즘 아이들은 다른 방식으로 사회화합니다. 함께 게임하면서 연결되거든요. 물론 우리 부모 세대처럼 볼링을 치러 나가지는 않을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또 한편으로는 밤 12시나 새벽 2시에 거리 돌아다니면서 술 마시는 일도 없습니다. 그냥 집에서 같이 놀고 있는 겁니다. 아이들은 기술 속에서 자랐고, 기술을 중심으로 사회화되는데그게 그들의 방식인거죠. 저는 FPS 게임도 하는데저는 가끔 아들이랑 같이 Overwatch를 했습니다. Overwatch는 정말 훌륭한 게임이죠팀으로 플레이하는 게임인데요 한 팀 대 한 팀으로 전 세계 사람들과 실시간으로 플레이하는데그런데 저는 너무 못했죠그래서 계속 메르시로만 플레이했고요저는 그냥 사람들 힐해주면서 참여하고 싶었거든요.제가 총을 쏘기 시작하면 정말 엉망이 되니까요. 이게 재미있는 게요, 저는 이런 게임으로 자랐는데도요. 아들은 디지털 네이티브, 즉 게임 네이티브에요그래서 훨씬 잘하죠저는 나중에 게임을 시작했기 때문에 실력이 차이가 나더군요. 그래서 저와 아들이 같이 Apex Legends를 시작했습니다. 그 게임을 샀던 걸 잊지 못하겠네요그때 저는 FBI 드라마 파일럿 촬영 때문에 뉴욕에 있었습니다. 게임을 두 주 먼저 사서 몰래 연습했죠.아들보다 잘하려고요. 그리고 나중에 아들에게 게임을 보내주고 같이 플레이했는데요저는 뉴욕, 아들은 LA에 있었죠. 그런데...... 글쎄 아들이 한 시간 만에 제 실력을 넘어섰거에요 Apex는 3인 팀 게임입니다. 헤드셋 끼고 플레이하죠. 그런데 같이 플레이하는 다른 사람들이 이렇게 말하는거에요 “야, 그냥 저 사람 버리고 가.” 그런데 거기서 12살짜리 애가 말합니다. “못 해요. 저 사람 제 아빠예요.” 그래서 아들이 계속 저를 살려주고 부활시켜주고 했습니다. 정말 형편없었죠. 저는 정말 못했습니다. 저는 제가 게임을 잘한다고 생각했는데요. 현실은 아들이 훨씬 잘하네요이 말은 아들한테 말하지 마세요. 온라인 게임을 하면서 제가 항상 생각하는 건 이겁니다. 저는 누군가의 완벽한 게임을 망치고 싶지 않습니다. 저는 최선을 다하고 있으니까요그래서 만약 이 영상을 보는 게이머 중에 실력 9점, 10점짜리 플레이어가 있다면요. 한 가지만 알아 주세요. 못하는 사람들도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못하고 싶어서 못하는 게 아니라니까요 그냥 게임에 쏟은 시간이 훨씬 적을 뿐이죠그러니까 조금 친절하게 대해 주세요. 그리고 제가 말하고 싶은 건 이겁니다. 게임은 즐거움을 위한 것이어야 합니다. 그게 제 철학입니다. 너무 심각하게 받아들이지 맙시다. 제가 아들상대로 승산이 있는 게임은 딱 하나인데바로 이겁니다. FIFA. 보세요. 이 버전도 샀고, 이 버전도 샀죠 저는 FIFA 시리즈 모든 버전을 샀어요매년 샀습니다.사실 게임이 그렇게 많이 바뀌지도 않는데요. 그래도 저는 매년 사요 제가 하는 방식은 이겁니다. 프랜차이즈 모드를 하고요. 팀을 키우고, 성장시키고, 감독 커리어를 계속 이어가죠제 감독이 은퇴할 때까지 플레이합니다. 정말 오래 해요 다음 해 새로운 버전이 나오면 선수 능력치가 바뀌어 있거든요?어떤 선수는 올라가고 어떤 선수는 내려가고요 그래서 저는 매년 FIFA를 예약 구매하죠지금 제 나이와 게임 라이프를 생각하면, 사실상 유일하게 하는 게임이네요프랜차이즈 모드를 감독 은퇴까지 돌리려면 얼마나 시간이 걸리냐면.... 음… 그런 질문을 하면 안 되죠!!! 시간 이야기할 필요 없어요 저는 제 일 다 합니다. 할 일도 많습니다. 아이들도 다 잘 먹고 있고요 아내도 행복합니다. 사회적 책임도 다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제가 압박을 풀고 싶을 때, 저는 게임을 하죠왜냐하면 제 직업은 항상 켜져 있는 상태이기 때문라서요저는 그냥 저녁 식사 자리 가서 조용히 있을 수 있는 사람이 아니에요회의에 가면 제가 대화를 이끌어야 하는 스타일이죠저는 회사 공동 CEO이기도 하고요항상 말하고, 항상 사람들과 상호작용하고, 항상 퍼포먼스를 해야 합니다. 그래서 제가 쉬고 싶을 때는 TV나 영화도 보고 싶지 않아요그건 제 직업이니까요. 그래서 저에게 휴식이란, 세상에서 플러그를 뽑고, 대신 비디오 게임에 접속하는 것이죠.매튜 릴라드: 안녕하세요. 저는 매튜 릴라드입니다. 여기까지가 제 Shelf Quest 에피소드였습니다. 마지막으로 홍보 좀 해야겠네요.Scream 7이 48시간 뒤에 개봉합니다.저는 Five Nights at Freddy’s에도 출연했고요Cross 시즌 2, Carrie, 그리고 Daredevil 시즌 2에도 나옵니다. 그래서 2026년은 정말 바쁜 해죠 관심 있으시면 꼭 확인해 주세요. 그리고 만약 온라인에서 저를 만나면요. FIFA로 제가 당신을 박살 낼 겁니다. 말해버렸네요.... 그래서 뭐 어쩌실 겁니까? --------------https://youtu.be/mvLpbHKV1_8스크림1 봤으면 익숙할 형님
작성자 : ㅇㅇ고정닉
각종 덱빌딩 게임 해본 입장에서 리뷰해봄
0. 백팩 배틀즈 같은 백팩 관리류 게임, 바자르처럼 오토배틀러에 덱빌딩의 요소가 포함되어 있거나 엔진빌딩 게임 등등 다 퉁쳐서 대강 덱빌딩 게임이라고 생각하고 굉장히 포괄적으로 다룸!1. 슬레이 더 스파이어.명실상부 덱빌딩 게임의 붐을 일으킨 시초. 덱빌딩 게임의 왕! 덱빌딩 게임을 추천하고자 하면 바로 먼저 추천할만한 게임.그러나 지금 2편이 나온 입장에서 1을 먼저 해봐야 하나? 하고 물어보면 살짝 애매한 감이 있음...2편이 1편에서 아쉬웠던 점을 보완하고 컨텐츠를 추가해서 확장팩 느낌으로 나온 것도 있고... 그렇다고 2편을 먼저 하는 걸 추천하기에는1에서만 있는 와쳐나 밸런스나 카드들이 1과 2가 서로 다른 점 등등...1이 75%이상 세일하는 거 아니면 그래도 2만 해도 상관없을듯? 사실상 덱빌딩 게임의 표준이 되어 버린 게임이라 다른 모든 덱빌딩 게임을 평가할 때 슬더스를 기준에 놓고 평가할 수 밖에 없긴함 ㄹㅇ2. 백팩 배틀즈. 대놓고 표지사기 치는 게임... 예쁜 일러스트에 속아서 게임에 들어가면...양키센스 넘치는 인게임이 펼쳐진다...일러스트의 진입장벽이 크긴 하지만, 일단 그것만 극복하면 게임성 자체는 굉장히 훌륭한 편.백팩히어로에서 시작된 백팩 관리류 게임들 중에서는 제일 게임성이 좋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나도 재밌게 하긴 했었는데, 기물 떴을 때 덱을 아예 한땀한땀 통째로 갈아 엎어야 하는 상황이 많은데 그게 너무 피로해서 결국 접었었다.그래도 분명 재밌고 잘만든 게임이고, 추천할만한 게임.3. 몬스터 트레인2구린 일러스트 때문에 많이 알려지지 않았지만, 바자르와 더불어 작년에 나온 걸출한 덱빌딩 게임 중 하나. 근데 바자르도 그렇고 몬트2도 그렇고 백팩 배틀즈 같은 게임도 그렇고, 유독 덱빌딩 게임들중에서 게임성은 훌륭하면서도 일러는 좆박은 게임이 많은 것 같다...이것도 양키센스 넘치는 일러스트 때문에 진입이 꺼려질 순 있지만, 해보면 몇십시간까지는 시간 삭제됨 ㄹㅇ게임은 디펜스+로그라이크 덱빌더에 오토배틀러를 합친 느낌이다. 적이 1층 2층 3층 내 본체까지 차례차레 올라올 동안, 내가 설치한 몬스터나 스킬, 장비 카드 등등으로 7인 입구막기 이랏샤이마세~ 하듯이 막아내는 게임. 그리고 한가지 더 특징이 있다면 몬트2는 한 직업만 골라서 게임을 하는 게 아니라 메인직업+보조직업 2개를 골라서 게임을 하는 시스템이다.그래서 직업 조합이 어떻게 되는지에 따라 게임 양상이 색다름. 예를 들어 직업이 ABCDE 이렇게 있다고 치면 A+B로 직업을 한다던지 C+B로 한다던지 등등...근데 10맹약(슬더스 20승천)까지 모든 직업조합으로 한번씩 다 깨고나면 확 물리는 감이 없잖아 있음. 그래서 dlc 최근에 나온 것도 안사긴 했는데...암튼 이것도 강추하는 게임 중 하나!이것도 1편은 살 필요없고 2편만 사면 됨4. 발라트로.슬더스와 더불어 덱빌딩 장르의 대흥행을 이끌어 낸 게임 중 하나. 보통 덱빌딩 게임 뭐부터 하면 좋아요? 하면 슬더스와 더불어 가장 먼저 추천되는 게임.근데 다른 게임들처럼 몬스터를 잡는다던지 상대방과 경쟁한다던지 그런 게 아니라 포커카드를 이용해 점수 높게 내는 시스템이라 그런지 엄청 흥미가 생기고 그렇진 않더라...난 전자가 더 좋았셈...그리고 슬더스 승천 올리는 것처럼 레드 스네이크인가? 그런 식으로 점차 난이도를 높여서 깨는 시스템이 발라트로에도 있다.그런데 슬더스 할 땐 고승천 깨면 깰수록 도전의식이 느껴지고 재밌었는데 발라트로는 뭔가 불합리함과 '내가 왜 이걸 깨야하지?'가 크게 느껴져서 금세 접은 것 같음...물론 이건 개인적인 호불호일 뿐이고 덱빌딩겜 중 제일 많이 추천되고 잘 만든 게임 중 하나. 하지만 내 취향은 아니었다 정도로...5. 집주인이 너무해클로버핏처럼 슬롯머신 굴리는 덱빌딩 게임의 시초. 생각해보면 집주인이 너무해와 발라트로의 대흥행 이후 기존 카드게임이나 도박에 유래를 둔 덱빌딩 게임이 쏟아져 나온듯? 슬롯머신이라는 지금도 실시간으로 폐인 양성하고 있는 게임을 베이스로 둬서 그런가 처음 할 땐 빠칭코 돌리는 맛이 상당하다.그래서 처음 할 땐 정신없이 빠져들 수 밖에 없음.근데 하다보면 그 태양인가 꽃인가? 그게 너무 사기라 결국 모든 덱이 저걸 이용해 배수를 버는 덱으로 귀결됨... 내가 무슨 덱을 하든 결국은 저 덱을 하기 위한 거쳐가는 단계 느낌?그리고 처음에야 돈 와장창 슬롯머신 굴려서 버는 맛이 재밌지 돈이 조를 넘어서 세기조차 힘든 단위까지 가면 돈 버는 거에도 무감각해져서 그저 그렇게 느껴진다. 그래서 최고 난이도까지 깨고 접었음... 그냥 한번정도 하기에 적당한 게임인듯?6. 슬레이 더 스파이어 2최근에 2로 다시 돌아온 덱빌딩 게임의 왕! 처음 하면 그냥 1편 dlc인가? 정도의 느낌을 많이 받는데, 이미 그정도라고만 해도 기존 성공작인 1에서 발전/보완한 거니 살 이유가 충분하고,하면 할수록 1과 다른 맛이 점점 더 느껴진다. 특히 신캐가 매우! 매우! 꿀잼이니 꼭 해보셈!1의 디펙트의 의지를 잇는(구리고 로망 넘치고 웃음벨에 재밌는)리젠트라는 직업이 매우 재밌다!골골이라는 소환수를 쓰는 네크로바인더라는 직업은 기존 캐릭과는 다른 아예 색다른 맛을 주고. 전반적으로 1에서 볼륨을 키우고 이것저것 보충한 느낌이라 이것만 해도 살 이유가 충분한데, 거기다 신직업이나 새로운 보스/지역/템 등등 새로운 맛도 첨가돼서 더더욱 강추함.근데 근본적으로 게임 하는 느낌은 1과 크게 달라지진 않아서, 나는 1과 비슷한 느낌이라면 굳이? 라고 생각한다면 구매 안해도 ㄱㅊ을덧근데 멀티 전용 카드도 생기고 멀티가 존나 재밌고 멀티가 본체라는 사람도 있던데...나는 멀티 한번도 안해봐서 잘 모르겠음...................................7. 바자르운영을 좆소마냥 개병신같이 하고 일러스트도 양키센스 느낌 존나게 쳐 나서 별로인데다가 dlc 신캐 하나 가격 가격이 게임 본체보다 비싼 미친 게임.게다가 회사 수장으로 있는 레이나드(레이나드 흑마로 유명한 예전 하스스톤 그 프로게이머 맞다)도 '좋은 게임은 마케팅 같은 거 없어도 입소문만으로 성공할 수 있다!'라고 믿는 미친새끼여서 마케팅 따윈 전혀 하지 않는 미친짓을 아직도 한다....심지어 한두명 굴리는 회사도 아니고 바자르 하나 개발하려고 몇십명 넘게 쓰면서 개발 시간만 10년 넘게 투자하면서 돈/시간을 존나 썼는데도 여전히 그러는 거 보면 미친새끼가 아닐 수가 없음...게다가 그지랄 떨면서 운영도 개병신처럼 신캐 나오면 맨날 신캐도 op로 내서신캐 나오면 1~2주동안 메타 지랄내기 -> 핫픽스 후 나사 하나 빠짐 -> 다시 패치 후 정상화패턴을 반복하다 보니 이번에 여론도 씹창나서 비추세례를 처받고 평이 복합적까지 내려갔다...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일 추천하는 게임 중 하나인데, 왜냐하면 그냥 게임이 존나 재밌음.......개인적으로 작년에 나온 모든 게임 통틀어서 제일 재밌게 한 게임이다. 개징비 선정 중티를 줘야 한다면 바자르에 주고 싶음...게임은 덱빌딩에 하스 모험모드나 슬더스식 pve와 진행+전장 같은 오토배틀러에 백팩류 게임의 백팩 관리와 비동기 pvp까지 다 맛있게 스까는데 성공한 게임이다.설명만 들어서는 뭐지? 할 수 있는데 막상 해보면 저 모든 요소들이 위화감 없이 잘 섞고 발전시키는데 성공해서 매판매판 도파민이 ㅈㄴ 돌음...완벽한 대깨라는 게 불가능한 바자르라는 게임 특성상, 스스로 내가 현재 상황에서 가지고 있는 모든 기물과 스킬을 활용해 그 때 그 때 나만의 최선의 덱빌딩을 해내야 하는데 그게 뽕맛이 오짐내가 대가리 짜내서 만든 덱으로 사이클 착착 굴러가서 상대 이기면 ㄹㅇ 그날치 도파민 풀충전됨그리고 비동기 pvp라 롤체 고스트처럼 상대방의 고스트와 싸우는 식이라, pvp긴 하지만 내가 언제든 쉬고 싶거나 멈춰두고 싶을 때 멈춰놓고 언제든 다시 할 수도 있고 매달 시즌이 바뀌면서 대규모 밸패+랭크 초기화+신템/몬스터/스킬 등등 추가나 리워크 같은 걸 해주기 때문에 매시즌 새로운 맛으로 할 수 있다.이런저런 단점들이 존나게 많고 운영도 이상하게 하고 일러스트도 개이상하고 그렇지만 게임 하나는 참 재밌는 게임... 취향 맞으면 대체 불가능한 게임이라고 생각함.내가 덱빌딩이나 전장 같은 거 재밌게 해봤다? 그럼 한번쯤은 꼭 해보는 거 강추함이중 사심 빼고 각각 색다른 맛으로다가 추천드리는 게임은1. 슬레이 더 스파이어22. 바자르3. 발라트로개인적인 추천은1. 바자르2. 슬레이 더 스파이어 2저 2개 추천
작성자 : ㅇㅇ고정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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