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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없다 단호한 日정부... 일본 국민들은 비명
한국에서는 가루비 포장 위주로만 보도되고 있지만 실제로는 엄청나게 광범위한 제품들이 나프타 부족으로 타격을 입고 있음 가루비처럼 흑백으로 바꾸는 것 뿐만 아니라 인쇄물을 단순화 하는 방식으로 절약을 꾀하고 있고 아예 대폭 가격 인상까지 예고한 상황임 얼마나 부족하면 이렇게 스파게티 띠조차 무지로 바꾸겠음 케찹 포장도 인쇄되는데 사용되는 나프타가 너무 많다고 인쇄물을 단순화하는 걸 검토중이고 플라스틱 커피 용기는 아예 종이로 변경함 쓰레기봉투 부족? 당연히 일어나는 중 그나마 재고라고 남아 있는 가게는 양호한 편이고 이렇게 종류별로 탈탈 털린 곳도 부지기수임 아이스크림 케이크를 사러 가도 케이크띠도 없고, 보냉제도 없어서 구매자가 직접 보냉제를 들고 가야하는 경우도 있음 여름철 필수 가전 에어컨도 이제 수요가 급증할 시기인데 에어컨 역시 몸체나 단열재 등 각종 부품에 나프타가 사용되기 때문에 제조에 곤란을 겪는 중 저번에 소개했던 에어컨 2027년 문제까지 얽혀서 구매자는 많은데 팔 물건이 도착하지 않으니 팔 수가 없는 상황 에어컨 업체들의 요구로 에어컨 가격도 20~30% 이상 인상될 예정임 나프타 부족은 주택에도 큰 영향을 끼치고 있는데 단열재, 욕조, 수도관, 벽재, 도료, 지붕까지 나프타 유래 소재가 사용되지 않는 곳이 없다보니 진짜 미친듯이 시공비가 오르는 중 얼마나 많이 오르냐면 집값이 거의 그냥 시가라고 보면 됨 집값 오늘이 제일 싸다 이게 과장이 아닐 정도 문제는 값만 오르는 게 아니고 나프타 부족으로 자재 자체를 구할 수가 없다보니 공사가 계속 지연된다는 거임 예정일까지 절대 완공할 수가 없어서 입주 시기가 늦어지는 건축물들이 한 둘이 아니라고 함 이미 물가고로 인한 도산이 역대 최고치를 찍고 있는데 더 무서운 건 나프타 쇼크로 인한 도산은 아직 반영도 안 되었다는 거임 다음달이나 다다음달부터 반영될 걸로 보이는데 대체 얼마나 될지 짐작도 안 됨 이런데도 원유, 나프타 유래 화학제품 공급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다며 안심하고 팍팍 쓰라고 국민들을 기만하는 다카이치 사나에 총리 일본인들 반응은? 반응은 역시 최악임 오죽하면 쪽유식 히로유키도 다카이치 나프타 쇼크에 대해 직접 언급하며 애둘러 비판했겠음 산업계도 국민들도 모두가 힘들어 죽겠다고 말하는데도 꿋꿋하게 거짓말을 지껄이며 어떠한 절약도 걱정도 필요없다고 주장하는 다카이치 과연 언제까지 저지랄을 할 수 있을까 ㅋㅋㅋㅋㅋㅋㅋㅋ 나프타도 없고 총리는 거짓말만 하지만 아무튼 개쪽본의 미래는 전세계가 부러워하는DESU! 일뽕은 정신병!
작성자 : 난징대파티고정닉
넥슨 1Q 영업익 5426억…메이플 흥행에 역대 최고실적
- 넥슨, 1분기 역대 최고 실적 메이플 아크레이더스 흥행-‘메이플스토리’ 프랜차이즈와 ‘아크 레이더스' 의 성공으로 북미·유럽과 동남아 등 주요 해외 시장에서 가파른 성장세를 이어가며 단일 분기 기준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 - '메이플스토리’ 프랜차이즈는 지난해 글로벌 론칭한 '메이플 키우기'와 '메이플스토리 월드'의 성과를 바탕으로 전년 동기 대비 42% 성장, 넥슨의 해외 매출 확대에 기여. - '아크 레이더스'는 1분기 460만 장을 추가 판매하며 출시 6개월 만에 글로벌 누적 판매량 1,600만 장을 달성. - '메이플스토리’ 프랜차이즈와 ‘아크 레이더스’의 동반 성과로 북미·유럽 지역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4배 이상, 동남아 등 기타 지역은 2배 이상 급증. 올 1분기 넥슨의 해외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59% 증가해 분기 기준 최대 해외 매출을 기록. - 'FC’ 프랜차이즈와 중국 PC ‘던전앤파이터’도 분기 실적 성장에 기여. ‘FC’ 프랜차이즈는 신규 클래스 출시와 설 연휴 대규모 접속 보상 이벤트 효과로 전망치를 상회하며 견조한 흐름을 지속했고, 중국 PC ‘던전앤파이터’도 춘절 업데이트 효과로 전년 동기 대비 두 자릿수 성장률을 기록하며 회복세를 이어감. - dc official App- 넥슨 1Q 단일 분기 역대 최대 실적, '아크 레이더스' 북미·유럽 정복넥슨이 올해 1분기 자사 단일 분기 역대 최대 실적을 올렸다. 글로벌 누적 판매량 1,600만 장을 자랑하는 '아크 레이더스'가 북미·유럽을 필두로 넥슨의 해외 매출을 견인했다. 넥슨은 올해에도 각종 퍼블리싱 타이틀 등 복수의 신작을 선보이는 가운데, 자체 개발 중인 복수의 대형 신작 프로젝트를 통해 중장기적 IP 경쟁력 강화를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 넥슨은 1분기 매출 1,522억 엔(한화 약 1조 4,201억 원), 영업이익 582억 엔(한화 약 5,426억 원), 당기순이익 572억 엔(한화 약 5,338억 원)을 각각 기록했다. 매출, 영업이익, 당기순이익 모두 단일 분기 기준 넥슨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으며, 당기순이익은 전망치를 상회하는 성과를 거뒀다. 전년 동기 대비로는 각각 매출 34%, 영업이익 40%, 당기순이익 118%가 증가했다. 넥슨의 1분기 실적을 견인한 타이틀은 단연 '아크 레이더스'다. 이는 넥슨 북미·유럽 지역 매출 변화를 통해 뚜렷하게 확인할 수 있다. '아크 레이더스' 출시 이전 지난해 3분기 넥슨 북미·유럽 매출은 약 94억 엔에 머무른 바 있다. 이후 지난해 4분기 약 388억 엔, 올해 1분기 약 444억 엔 순으로 매출 지표가 급등했다. 1분기 기준으로 약 404억 엔이 PC·콘솔 플랫폼에서 발생하는 등 전년 동기 대비 4배 이상 급증한 북미·유럽 매출을 과시했다. 사진=넥슨 IRIP별 성과에서는 '메이플스토리'가 본편의 견조한 실적 외에도 '메이플 키우기' 및 '메이플스토리 월드'의 성과에 힘입어 전년 동기 대비 42% 성장하며 간판 IP의 굳건함을 뽐냈다. 또한, 'FC' 프랜차이즈와 중국 PC '던전앤파이터'의 성과 역시 넥슨 역대 최대 분기 실적 달성에 큰 힘을 보탰다.넥슨은 올 하반기부터 신작 라인업 확대에 박차를 가하며 중장기적인 성장 기반 확보에 힘을 쏟는다는 계획이다. '마비노기 모바일'이 하반기 일본 및 대만 등 해외 시장 공략을 시작하며, 넥슨게임즈는 '던전앤파이터 키우기'를 선보인다. 또한, '벽람항로'로 유명한 개발사 만쥬의 서브컬처 대형 기대신작 '아주르 프로밀리아'를 국내 선보일 예정이다. 외에도 블리자드 '오버워치' PC 버전의 국내 퍼블리싱 등 다양한 신작이 연이어진다.특히, '낙원: LAST PARADISE', '듀랑고 월드', '우치 더 웨이페어러', '던전앤파이터 클래식' 등 2026년 이후를 기약하는 복수의 대형 자체 개발 신작 프로젝트가 순조로운 준비를 이어가고 있다. 사진=넥슨 제공한편, 넥슨 일본법인 이정헌 대표는 "메이플스토리 프랜차이즈와 아크 레이더스의 글로벌 흥행으로 1분기 탁월한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라며 "전략적 파트너십 강화와 탄탄한 신작 라인업을 통해 중장기 성장 동력을 확보하는 한편, CMB 2026에서 제시한 혁신 이니셔티브를 통해 수익성과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작성자 : ㅇㅇ고정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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