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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모톳파라, 카와구치호 성지순례앱에서 작성

이베르카나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4.09.29 09:30:02
조회 5586 추천 18 댓글 35

저번 주말에 갔다온게 벌써 또 주말이 왔네
마무리 순례 글은 써야지

모토스호에서 버스 타고 후모톳파라 근처 정거장에서 내림
캠장에서 사슴고기 살 생각하고 편의점에서 물만 한통 사고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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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지 한 30분 걸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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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마쟝 출몰주의 암만 봐도 여기까진 안나올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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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지 입구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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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아침부터 비에 종일 곰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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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판 린나데 사인
하루카쟝 거물됐어도 3기 찍어주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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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시에 도착해서 후지산 잘 보이는데로 자리잡음
테이블, 자판기 있는데 근처인데 배수가 안좋아서 사람들이 여기엔 텐트를 안침
좀 질척하면 어떠냐 후지산 뷰는 여기가 명당일게 분명해서 여기로 정함
결과는 완전 굳초이스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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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시카버거 800엔 +시카튀김 500엔
난 버거가 꿀맛이었음 비싼 수제버거 먹어본적이 얼마 없어서 ㅎㅎ
튀김은 맛있긴한데 돼지고기랑 뭔 차이인지는 잘 모르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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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리다 비오다의 반복
카페에서 멍때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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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질녘 되니 약간 후지산이 보일라함
제발 보여줘 나 이거 보러왔는데
기우제 반대말이 뭐지 기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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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지산 반대편도 산으로 둘러쌓여있음 케나시야마였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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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루한 기다림 끝에 드디어 후지산이 보임
꼭대기는 안보이긴 한데 이게 어디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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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 걷혀가니 주변 풍경도 보이기 시작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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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도 텐트도 탄색 조낸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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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고스 티피 참 이쁘단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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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풍시즌이 진짜 이쁠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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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에 있던 박제들 카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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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구워먹을라고 매점 갔는데 사슴고기+다른 고기도 싹다 매진
모래집꼬치 하나 딱 있더라 걍 안삼 ㅡㅡ
불질도 의욕 떨어져서 장작도 안삼
그냥 무지성으로 후지산만 기다린다

그리고 슬슬 맑아지던 날씨의 결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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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보는 후지산
마음만 먹으면 언제든지 볼 수는 있지만
시간 여유가 있을때는 정작 관심이 없었고
애들 키우고 여유가 없어지니 유루캠을 알게되고 관심이 생김
경치 좋은곳 여기저기 다녀봤지만 산 하나만을 보러 이 먼 곳을 온 적은 처음
가성비 따지는 성격에 이런 여행 할 줄도 몰랐고
그냥 유루캠 보고 유갤 하다보니 충동적으로 질러서 왔는데
오길 잘했다
한나절 기다려서 후지산 보고 소원 성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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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 지는 후지산은 꼭 한번 보기를 추천함
말로는 표현 못할 장관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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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은 신라면 블랙에 도리토스 까먹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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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념으로 에코컵 1200엔짜리 하나 삼
저녁먹고 할거도 없으니 일찍 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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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일찍 기상
날씨는 오늘도 흐리고 비도 조금씩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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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고암에서 안먹고 가져온 카레멘
성지순례 필수품이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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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을때 노려서 사진 찍음
캠장 자체도 참 이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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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오래 시간 보냈던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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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에 목욕탕 갔다가 짐 정리하고 2시 맞춰서 체크아웃
일본 캠핑장 여기저기 가봤지만 goat는 후모톳파라다
전국구 캠핑 성지인데는 이유가 있음
언제 또 오는날이 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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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정류장에서 카와구치호 가는 버스를 기다리는데 죽어도 안옴
실시간 정보로 보니 70분 지연임
결국 75분쯤 늦게 왔음
갓-본의 정시도착 ㅇㄷ?
유튜브 보니 이 버스 자주 늦는듯 근데 75분은 선넘은거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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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타고 찍은 쇼지호
3기 1화 린이 부시크래프트 한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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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와구치역 도착하니 이미 해질녘
케이블카 타고 전망대 갈랬는데 늦어서 못감
하 버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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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와구치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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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수 구경하고 밥 뭐먹을까 하고 보니 호토 말고 특별한거 없음
걍 편의점 도시락 까먹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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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에서 시간 때우다 8시반 야간버스로 복귀
후지큐 아일랜드에서 놀고 돌아가는 대학생 사이에 낑겨갔다...
집 도착해서 샤워하고 바로 출근
하드한 일정이었다

후모톳파라 한번은 와볼만함
다음엔 단풍시즌에 한번더 오고싶음

다음엔 또 어딜 갈까..(나데시코 시즌3 마지막 대사)



출처: 유루캠프 갤러리 [원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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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31세’ 톱스타, 불륜설 남친과 다정한 사진 SNS에… 이혼당한 전처는 디시트렌드 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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