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새론씨가 생전에 20번 병원 치료를 받았다. 이중 18회의 병원비를 김새론씨 부모님이 부담했다. 그 나머지 2회는 김새론 소속사 대표가 결제했다. 이건 김새론씨가 가족들에게 걱정을 끼칠까봐, 어머니에게 죄송한 마음이 커서 병원비를 말하지 않았기 때문이다"고 덧붙였다.
"이진호씨가 본인 친구인 이사가 돈을 다 냈다고 했으나, 이것은 거짓말이다. 소속사 대표가 다 냈다"며 이진호의 주장을 반박했다. "당시에 김새론씨가 어머니에게 전화를 한 번 했다. 그때 어머니가 아파서 전화 못 받았다고 한다. 소속사 대표 대표가 이진호 친구인 🌕🌕🌕 이사에게 연락해 '왜 부모님께 전화 안했냐?'고 따지기도 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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