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시간 4월 18일 토요일 낮 1시쯤 예정된 여자 슈퍼페더급 (계체중 59kg) 3대기구 통합 타이틀전 한국선수 신보미레가 도전함 이례적으로 라운드당 3분씩 진행됨 상대인 미국 선수 알리시아 바움가드너는 4대기구 챔피언이지만 WBC는 이번 경기에서 제외됨 바움가드너는 여성 복싱도 남성처럼 라운드당 3분으로 경기를 치러야 한다고 주장해왔으나 WBC가 라운드당 2분 경기만을 고수하여 3분 경기를 승인하지 않아 스스로 내려놓음 알고보니 챔피언 흑녀도 외할머니가 한국인 출신인 한국계 라고함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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