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짹슨 3주차 -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dcbest&no=56882
주말 겸 짹슨이 근황 올려보려고 해!
이전글이 실베 갈 줄 몰랐는데, 여러 사람들에게 짹슨이를 자랑해서 좋기도 하지만
여치 사진은 모자이크 할 걸 생각하면서 아쉬움도 남는다ㅠ
본의 아니게 험짤 올려서 미안해ㅎㅎ;
실베에서 짹슨이를 먹고싶다는 댓글을 많이 봐서 짹슨이 허브말이를 준비했어!
허브딜,바질잎을 뜯어먹거나 가지고 노는걸 좋아해서 가끔 주면 자기가 뜯어 먹어 ㅋㅋ

요즘 들어서 자꾸 밖에 쳐다보고 높게 날고 싶어 해서 임시방편으로 젓가락을 붙여 놨는데, 올라가서 잠을 자더라고
한쪽 발이 불편해서 나갔다간 자연에 적응을 못해서 죽는다는 조언을 많이 들어서 한편으론 너무 안타까워..

그래도 짹슨이랑 놀이 시간에는 답답하지 않게 문 열어놓으면 베란다에서 침대까지 날아와서 손가락을 깨무는데 여간 귀여운 게 아니야

스트레칭도 하고 몸단장도 하고 침대가 푹신해서 좋아하는 거 같아서 다음엔 바닥재를 A골 박스나 폼 블록으로 바꿀까 생각 중이야
완전 강아지 같이 쫑쫑 거리거나 뒹굴거나 ㅋㅋ 초소형 비글같은 느낌..ㅋㅋ
짹슨 돌려차기!



일단 침대로 날라오면 바로 입을 쫙쫙 벌리면서 엄청 깨물어.
어릴 땐 그냥 그랬는데, 이젠 알곡도 까먹으니까 제법 아프니 조심해야 해.
빨리 안주고 약올리면 공룡 후손답게 엄청난 속도로 뛰어와 ㅋㅋ
요즘엔 알곡에 맛 들여서 집안에 마실 나왔을 때 알곡이나 건과류를 조금씩 먹이는 중이야
이젠 외출이 좀 더 자유로워져서 한결 마음이 편해 ㅎㅎ 벌레랑 영양제만 가끔 주면 되는 수준까지 왔어!
밥 먹고 베란다로 가면 항상 새장 위로 가서 응가 싸고 창살에 양치질을 하고 새로운 햄스터용 모래를 깔아줬는데
모래 목욕에 푹 빠져서 좋아하는 거 보니 뿌듯해!
밥 먹고 베란다로 가면 항상 새장 위로 가서 응가 싸고 창살에 양치질을 하는데
부리랑 발톱이 제법 단단해 져서 발톱 갈이용 횟대랑 갑오징어 뼈를 주문해야겠어

짹슨이 글 올릴 때 마다 귀여워 해주고
긴 글 읽어줘서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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