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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압/데이터주의)서울국제도서전 후기

밤샘소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2.06.06 08:50:01
조회 10080 추천 74 댓글 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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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엑스 도착...


한 11시쯤 갔는데 그때도 이미 인산인해. 아까 갤에도 성비 이야기 했는데 여자가 거의 80%가까이 육박.


남자가 한 20%인데 여친한테 끌려온 남자들이 한 15% 정도 되고 나머지 5%는 혼자 온 남자들.


근데 여기서 중년-노년층 아저씨들 빼면 '혼자 온 젊은 남성'들은 2%도 채 안되는 것 같은데, 바로 그런 이유로 나는 오늘 돌아다니면서 마주쳤던 혼자 온 듯한


젊은 남성들이 사실은 모두 독붕이들이 아니었나 의심하고 있었다.



뜻밖의 이득이었던 점은 현장구매/사전예약과 별개로 초대권을 받은 사람은 그냥 따로 팔찌 끊어주고 즉시입장가능임.

이벤트를 통해 초대권 증정해주신 더숲 출판사에게 감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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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홍보대사 좌측부터 김영하,은희경,콜슨화이트헤드


은희경 소설가는 작품 아내의상자인가 이상문학상받은 그거만 알고있는데 읽어본적은 없는듯


콜슨은 하도 귀에 못이 박히게 들어서 궁금했던차에 이번에 언더그라운드 레일로드 리커버가 도서전에 처음 나온다길래 사러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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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바로 사러왔다. 민음사 계열사 - 은행나무 부스. 부스가 거의 입구 바로 옆에 있었음


원래 레일로드만 구매하려고 했는데 직관주의자 대충 설명 보니까 줄거리가 좀 흥미로워서 충동구매하게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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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옆에 악스트 잔뜩 쌓여있었는데 바로 눈에 띄는 독갤의 아이도루 정지돈&장강명....


정지돈 예전부터 생각했었는데 진짜 잘생긴듯 날카롭게 생겨서 그런가


장강명 작가는 여름에 장편 신작 나온다고 들었는데 매우 기대하고 있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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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음사 세문집 전시대... 앞쪽이 판매도서 진열해 놓은 곳인데 사람 그냥 미친듯이 많음 진열대 사이 복도도 좁아서 거의 밀치면서 지나가야됨


세문집 카탈로그를 얻는게 목적이었기 때문에 빠른 구매후 도망


근데 그 옆에 사람이 더 많은 부스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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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동네 부스


정말 믿을 수 없을정도로 사람이 많았음 부스 전체를 한바퀴 반이나 줄을 서고 있길래


아니 대체 문동에서 뭘 팔고있길래 그러지? 하면서 초 흥분상태로 둘러봤는데 알고보니까 무슨 인생네컷같은 사진부스 줄이었음...... 그래.... 어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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쭉 둘러보고 도서전 전시회나 보러갔다


대부분 굿즈같은거 구경하고 글 써있는거 읽는 사람이 거의 없더라 약간 슬펐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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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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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소설 지도라는데 고백하자면 저기서 빵도거밖에 안 읽어봄


드래곤라자는 내 인생 독서입문책이어서 약간 반가웠음. 내가 할아버지네 집 다락방에서 저걸 읽고... 심지어 1권도 아니었음 2권이었는데


어느새 지금 이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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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북 디자인으로 선정되서 큼직하게 전시해놓은 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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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미나 시작하기 전에 도서전 주빈국 콜롬비아 부스에 잠시 들렀다.


기념삼아 백년의고독 원서판이 있으면 구매하려고 했는데 아쉽게 없었음. 보르헤스는 콜롬비아는 아니지만 이뻐서 한컷


여기까지 보고 12시에 시작하는 콜롬비아 소설 선집 세미나에 참가하러 책마당으로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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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롬비아 작가중 한명인 라우라 오르티스 & 후안 가브리엘 바스케스(미참석으로 영상으로 대신)

한국측에서는 대불호텔의 유령으로 유명한 강화길 작가와 쇼코의 미소 저자인 최은영 작가.


뭐... 괜찮았음 근데 난 콜롬비아 선집 이야기 들으러 간건데 후반부 절반은 거의 페미니즘 이야기만 하다가 끝나서 좀 아쉬웠네








도서전에서 얻은것과 잃은것이 몇가지 있는데 좀 보여주고자 함


먼저 얻은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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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숲출판사에서 받은... 저거 뭐라고 하더라 학생때 많이썼던 종이끼우는.. 암튼 그거랑 도서 카탈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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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롬비아가 주빈국인데 마르케스 책을 안 살 수 없었다. 사실 세문집 카탈로그가 주 목적이었음


족장의 가을 + 대령에게 편지하지 않다랑 고민하다가 그냥 콜시사 2권 픽


카탈로그는 정말 잘 되어있다. 사실 이쪽이 제일 맘에 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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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나무부스에서 사온 콜슨 책 2권. 굿즈는 니클의 소년들 무지노트랑 플라스틱 책갈피 2개. 몇가지 옵션중에 2개를 고르는 거였는데 직관주의자 2개 달라고 하니까 원래 중복 안된다고 하셨는데 많이 남아서 드려도 괜찮을 것 같다면서 주심...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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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오리아 부스에서 가져온 배수아 작가의 밀레나,밀레나,황홀한.


왼쪽은 앞면이 아니고 뒷면 표지임. 앞쪽은 그냥 아무것도 없이 까만표지뿐임.


주변에 다 여자들밖에 없었는데 젊은남자가 배수아 작가 책에 관심보이니까 좀 흥미롭다는 듯이 바라보시면서 열정적으로 설명해주심.


사실 몇일전에 독갤에 누가 이거 산거 이야기 안했으면 있는지도 몰랐을 듯.






그리고 얻은 것들 설명했으니까 이제 잃은 것도 설명할 차례.


무엇을 잃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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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카메라 셔터버튼을 잃었다


시1발









출처: 독서 갤러리 [원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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