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25 시절에 국군 해병대는 영국군의 크롬웰 전차를 1대 운용했는데
영국은 국군에 크롬웰 전차를 준 적이 없었다
아니 그럼 영국군한테서 긴빠이 쳤다는거냐?? 싶을텐데

그건 아니고,

임진강 전투 때 기열찐빠 중공군이 영국군에게서 긴빠이친 크롬웰 전차를

월미도의 기열찐빠 북괴군에게 공여하였고
11일 0600시, 부대는 월미도로 진격했다. 월미도를 수비하고 있던 적군은 상륙부대가 기상대 고지를 점령할 무렵 모두 도주했다.

1951년 2월 11일 월미도에서 긴빠이한 적 전차. 맨 오른쪽은 최영섭 소위, 가운데는 기관사 강명혁 중위.
북괴군은 오도짜세 해병들이 나타나자 똥오줌을 지리며 역돌격,
흘러빠진 북괴군의 크롬웰 전차를 다시 긴빠이 친 뒤 수리하여 사용한 것이었다
"기관부 요원들은 탱크 엔진과 전기회로를 점검하고 고장난 곳을 수리했다. 강 중위가 운전석에 들어가 시동 스위치를 돌렸다. 엔진이 '부릉, 부릉' 소리를 내며 멋지게 시동이 걸렸다. 처음 타보는 탱크지만 기어를 넣으니 움직였다. 기어를 이쪽저쪽으로 돌리며 시운전을 했다. 기관부 요원과 구경하고 있던 부대원들이 손뼉을 치며 "적 탱크 잡았다!" 소리 높이 외쳤다."

(최영섭 해군 예비역 대령 회고록)
오래오래 오도짜세 해병전차로 살았으면 좋았겠지만
아쉽게도 2차 인천상륙작전 이후 영국 해병대가 긴빠이친걸 다시 무단으로 긴빠이쳤다고한다
"이 전차는 제2차 인천상륙작전 종료 직후 다른 전리품과 함께 부두에 보관되어 있었는데, 영국해병대에서 밤사이 가져가 버렸다. 당시 노명호 함장과 김종기 부대장이 영국사령부에 항의했으나 돌려받지 못했다.(당시 701함 기관사였던 박찬 병조장의 증언, 1966년 4월 7일)"
긴빠이친걸 긴빠이친걸 긴빠이 치는 악랄한 기열찐빠 홍차놈들
에피소드는 하나 더 있는데

미군의 기관총을 모조리 긴빠이친것

미군의 화력이 줄어드는 사소한 찐빠가 있었으나
기열찐빠 북괴군과 중공군이 수육이 되었으니 이 어찌 기합이 아니랴!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치신 대한민국 해병대 선배님들께 감사와 애도를 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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