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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이스토세 및 홀로세 ‘카리브해’에 살던 동물들
주위! 본 글은 이해하기 편하게 설명하는 과정에서 부족하거나 잘못된 내용이 있을 수 있습니다. 재미로만 봐주세요.+본 글을 미완성 글 입니다. 추후에 따로 내용을 추가하겠습니다.지구상에는 여러 동물들이 살아가고 있습니다.특히 ‘섬’이란 고립된 환경에서는 본토 대륙과 다른 독자적인 생태계가 형성되며 대륙에서 볼 수 없는 고유한 동물들이 살아갑니다.대중적으로 마다가스카르, 인도네시아에 여러 섬들, 다른 대륙들과 아주 오랫동안 불 리가 된 호주 등이 있습니다.다만 대중적으로는 잘 알려지지 않은 ‘섬’이 있으니 바로 ‘카리브해에 있는 섬들’입니다.‘카리브해’는 중앙아메리카 동쪽에 위치함과 동시에 넓은 범위의 북아메리카에 속하는 바다로 대서양과 멕시코만에 접하고 있다. 좀 더 정확하게는 북아메리카, 중앙아메리카, 남아메리카 사이에 위치한 바다다.그리고 이 섬들에는 과거 ‘카리브해’에서만 볼 수 있는 고유종들이 있었습니다.이 그림은 과거 플라이스토세부터 홀로세까지 ‘쿠바’에 살았던 동물들입니다.카리브해에 여러 섬들에는 섬 거대화로 거대해진 조류들, 육상 악어, 섬 거대화한 설치류, 섬 소형화한 땅늘보 등의 여러 ‘카리브해’ 고유한 동물들이 서식했습니다. ‘카리브해’에 살던 동물들을 소개하겠습니다.무딘 이빨 거대 후티아(Amblyrhiza inundata)무딘 이빨 거대 후티아는 ‘카리브해’에 살던 고유종이자 이 섬에서 가장 거대한 설치류입니다.섬 거대화로 인해 크기는 50kg~200kg까지 나갈 수 있습니다.이 동물의 화석은 카리브해 북동부 지역 생바르텔레미 섬에서 발견되었습니다.이 동물은 당시 해수면이 낮아져 섬에서 섬으로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었고 그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섬 거대화로 인해 몸집이 거대해진 것으로 추정됩니다.현생 동물은 이 동물과 유전적으로 가장 가까운 동물은 파카라나(Dinomys branickii)라는 동물입니다. 파카라나는 희귀하고 느리게 움직이는 설치류이며 야행성으로, 서부 아마존 강 유역과 안데스 산맥 인근 산기슭의 열대우림에서만 발견됩니다. 크기는 15kg 정도입니다.무딘 이빨 거대 후티아는 과거 플라이스토세 400,000~500,000년 전에 멸종했습니다.멸종 이유는 밝혀진 것이 없으나 빙하기와 간빙기가 반복되는 과정에서 간빙기로 인해 해수면이 높아지고 여러 섬들이 바다에 가라앉으면서 이 동물들의 개체군에 유전적 다양성이 줄어들고 최종적으로 개체군이 붕괴되어 멸종된 것으로 추정됩니다.쿠바 거대 모래 두루미(Antigone cubensis)과거 쿠바 거대 모래 두루미는 ‘쿠바’에 살던 고유종입니다.이 새는 섬 거대화로 인해 날개가 퇴화했으며, 크기는 평균적으로 현생 두루미들 보다 거대했습니다. 키 90cm, 무게 4.5kg이 넘었을 것으로 보입니다. 이 동물은 현생 두루미와 비슷하게 곤충, 개구리 등의 작은 동물들을 사냥했으며 때떄로 과일을 섭취했을 것으로 보입니다.현재 가장 가까운 동물이자 동시에 이 종의 직계 조상으로는 쿠바 모래 두루미(Cuban sandhill crane)라는 동물이 있습니다.쿠바 모래 두루미(Cuban sandhill crane)는 북미에 서식하는 두루미의 아종으로 현재 ‘쿠바’에서만 서식합니다. 현재 심각한 멸종위기에 처해있으며 개체수는 약 770마리입니다.여기서 특이한 점이 일반적으로 섬에 사는 새들은 대부분 섬 거대화 현상으로 그 종 전체가 날개가 퇴화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대표적으로 뉴질랜드에 사는 ‘카카포’가 있습니다.그러나 이 종의 직계 조상인 쿠바 모래 두루미는 현재 날개가 퇴화하지 않았습니다.즉 과거 쿠바섬에서는 각각 하늘을 날 수 있는 종과 날지 못하고 섬 거대화한 종이같이 서식지를 공유했을 것으로 보입니다.이런 특징이 생긴 이유는 ‘쿠바’의 지리적 특이점이 있기 때문입니다.쿠바는 지리적으로 섬이지만 다른 마다가스카르, 뉴질랜드 등의 섬들보다 본토 대륙들과 상대적으로 매우 가깝습니다. 이 때문에 북미에 사는 모래 두루미들 중 일부가 쿠바로 이주해 서식했으며 이 과정에 쿠바 모래 두루미들은 주기적으로 ‘카리브해’ 섬들을 날아다니며 서식했습니다, 동시에 본토 대륙과 매우 가까운 편이기에 종 전체가 날개가 퇴화하는 선택압을 받지 않았을 가능성이 높습니다.그러나 ‘카리브해’ 섬들 중 ‘쿠바’의 경우 다른 섬들보다 땅 면적이 더 넓었으며 크기는 남한보다 조금 더 거대합니다. 동시에 숲, 늪지 등이 다른 섬들보다 더 넓고 많았기에 더 많은 모래 두루미 개체군들이 서식할 수 있습니다.이 과정에서 쿠바에 살던 모래 두루미들 중 일부 개체군이 장기적으로 점차 섬 거대화를 하여 날개가 퇴화했을 것으로 추정됩니다. 특히 ‘쿠바’에는 본토 대륙과 다르게 육상 포식자가 ‘쿠바악어’와 보아뱀들과 부엉이들만이 서식했기에 섬 거대화가 잘 진행된 것으로 보입니다.쿠바 거대 모래 두루미는 쿠바 모래 두루미와 비슷하게 건조하거나 계절적으로 침수되는 초원과 사바나, 인근 습지에 서식했습니다.같은 서식지에는 ‘쿠바’에 서식했던 땅늘보인 ‘메갈로크누스(Megalocnus)’ 서식지를 많이 공유했을 것으로 추정됩니다.쿠바 거대 모래 두루미는 인간이 ‘쿠바’로 진출하기도 전 홀로세 초기에 멸종한 것으로 추정됩니다.멸종원인은 연구되지 않았으나 50,000부터 빙하기로 인해 환경이 바뀌면서 서식지가 줄어들고 동시에 쿠바 모래 두루미와 교잡으로 흡수되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교잡 가능성이 높은 이유는 쿠바에 살던 두 모래 두루미는 모두 같은 종이며 ‘아종’ 단위에서 갈라진 것으로 추정되기에 이러한 추측이 가능합니다.쿠바 거대 올빼미(Ornimegalonyx)쿠바 거대 올빼미는 ‘쿠바’에 살던 고유종으로 ‘쿠바악어’와 기타 여러 올빼미들과 함께 쿠바의 최상위 포식자였습니다. 올빼미 중에서 특이하게 섬 거대화를 한 부엉이이자, 날지 못하거나 아주 짧은 거리 밖에 살지 못하는 새였으며, 지금까지 존재했던 가장 큰 부엉이로 여겨집니다. 이 그림에서 보이는 모습처럼 쿠바 거대 올빼미의 키는 무려 1.1m로 추정됩니다. 크기에 비해 다리가 매우 길었지만, 전체적으로 덩치가 크고 아마도 꼬리가 짧았을 것입니다. 연구에 따르면 13.5kg 정도로 추정됩니다. 쿠바 거대 올뺴미는 쿠바 육상 생태계에서 거의 완벽한 매복 포식자였습니다. 다리와 발은 매우 크고 강인한 체격으로 가지고 있어 육상에서 매우 빠르게 달리는 것이 가능했습니다. 흉골의 용골이 축소되어 짧은 거리는 폭발적인 속도로 날아올라서 사냥감 위로 올라타서 제압하는 방식의 사냥도 가능했습니다.다만 사냥을 제외하면 현대의 야생 칠면조처럼 부엉이는 극도로 압박받을 때만 날아오르고, 더 자주 도망치는 것을 선택했을 가능성이 큽니다. 이 올빼미는 다른 부엉이들처럼 암컷은 수컷보다 컸습니다.사냥감으로는 쿠바에 서식하는 거의 모든 동물들을 사냥했습니다.기본적으로 작은 설치류부터 두리미 등의 새들, 원숭이, 육지거북이, 카피바라 크기(33kg 이상)에 대형 설치류, 15kg의 작은 땅늘보들부터 75kg 중형 땅늘보, 심지어 쿠바에서 가장 거대한 땅늘보인 메갈로크누스(Megalocnus)까지 사냥이 가능했을 것으로 추정됩니다. 이런 대형 땅늘보 사냥이 가능한 이유는 쿠바섬에 살던 땅늘보들이 대륙에 살던 땅늘보에 비해 상대적으로 어깨, 머리 높이가 낮은 편이기 때문에 더욱 머리나 목 등의 급소를 공격하기 편한 편입니다.메갈로크누스를 사냥하는 이상적인 사냥 방법은 뒤에서 몰래 다가가서 폭발적인 속도로 날아올라서 땅늘보의 급소인 목이나 뒤통수에 발톱을 박아 넣거나 발톱으로 가죽과 근육을 찢어서 과다 출혈을 유도 및 쇼크사를 시켰을 것으로 추정됩니다.특히 올빼미의 다리와 발이 큰 만큼 발로 쥐는 힘이 엄청나게 강했으며 발톱도 매우 크고 억세고 강했기에 이러한 거대한 동물도 사냥감으로 삼았을 것으로 추정됩니다.다만 이 완벽한 매복 포식자에게도 천적이 있었으니 바로 쿠바악어입니다.쿠바악어는 쿠바에 서식하는 악어이자, 육상에서도 어느 정도 활동이 적극적인 활동하는 악어입니다. 크기도 올빼미에 비해 압도적으로 거대한 크기를 가지고 있기에 일반적인 상황에서는 부엉이가 도망쳤을 것입니다. 그러나 쿠바악어도 쿠바 전체 지역에 서식하지는 않았으며 쿠바악어가 활동하기 힘든 초원, 나무가 빽빽한 숲에서는 부엉이가 쿠바의 최상위 포식자 역할을 했을 것으로 보입니다. 이들은 40,000~60,000년 전에 쿠바에 서식했으며 일부 화석은 홀로세 초기까지 생존했을 것으로 추정됩니다.현대 올빼미 중 쿠바 거대 부엉이와 가장 비슷한 신체를 가지고 있고 쿠바 올빼미처럼 땅에서 뛰어다니는 유일한 올빼미는 작은 굴 올빼미(Burrowing owl)입니다.쿠바악어(Cuban crocodile)쿠바악어(Cuban crocodile) 쿠바의 고유종으로 과거 카리브해 지역에 인간이 유입된 이후 대부분의 고유종들이 멸종할 때 겨우 살아남은 동물이기도 합니다. 이 악어는 평균적으로 2m~3m, 평균 70kg~80kg입니다. 가장 큰 수컷은 최대 3.5m까지 성장할 수 있으며, 몸무계는 215kg 이상으로 추정됩니다.쿠바 악어는 독특한 신체적·행동적 특성이 있는데 현생 다른 악어들과 다르게 다리가 길고 튼튼하며, 현존하는 악어 중에서 난쟁이악어와 함께 가장 육상적인 형태를 하고 있습니다. 특히 대퇴골과 경골에서 엄청난 힘을 발휘할 수 있습니다. 이 악어는 다른 악어들과 다르게 말과 더 비슷한 도약 검음걸이로 질주하는데, 네 발이 동시에 동시에 땅에서 떨어지면서 완전히 공중에 떠오르게 되고, 무려 시속 32km까지 말 그대로 ‘질주’할 수 있습니다.심지어 사육된 악어들은 무리 사냥 행동을 보였고, 강아지처럼 특정 훈련을 배울 수 있어 지능을 가지고 있을 것으로 추정됩니다.https://youtu.be/uZWTqBbpi_E선호하는 서식지는 맹그로브 습지, 해안 석호, 하구, 습지, 범람원, 강 삼각주 등 담수 및 기수 환경을 포함합니다. 그곳에서 성체는 물고기, 거북이, 작은 포유류를 먹고, 새끼는 무척추동물과 작은 물고기를 먹습니다. 과거에는 카리브해 지역 섬들에 대부분 서식했으나 인간의 유입 이후 대부분 멸종했으며 현재는 사파타 습지에서만 서식합니다. 아메리카악어에 교잡으로 인해 이미 야생 쿠바악어의 절반 이상이 이미 잡종이며 세대를 거듭할수록 아메리카악어에게 흡수되는 등 여러 가지 이유로 매우 심각한 멸종위기종입니다. 과거에는 아메리카악어와 비슷한 크기까지 성장했으나 홀로세 이후 급격하게 소형화되었습니다. 과거에는 지금보다 더욱 육상에 사냥감을 사냥했으며 쿠바에 모든 동물들을 사냥했습니다.메갈로크누스(Megalocnus) 메갈로크누슨 과거 쿠바에 살던 땅늘보입니다. 이 땅늘보는 카리브해 섬들에서 살던 땅늘보들 처럼 섬 왜소화로 인해 대륙의 땅늘보들 보다 작은 크기지만, 카리브해에 살던 땅늘보들 중에 가장 큰 종 중 하나로, 평균 200kg정도 나가며 최대 270kg까지 육박합니다. 이 정도 크기는 우리나라에 사는 반달가슴곰보다 2배 크고 회색곰과 비슷한 크기입니다.메갈로크누스는 두개골과 치아 구조, 특히 앞니가 커진 방향에서 다른 소~중형 땅늘보들보다 크게 다르며, 몸체가 더 무겁고 갈비뼈가 더 넓으며, 장골이 더 넓게 펼쳐지고, 더 길게 뻗은 구절 지골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형태는 같은 서식지에 살던 다른 땅늘보들보다 육상에 더 적응한 형태입니다. 이들은 쿠바를 포함한 지리적으로 가까운 히스파니올라섬에서도 서식했습니다.이들은 초원, 습지, 고산지대, 초원 등 쿠바와 히스파니올라섬에 환경에 전부 서식했으며 카리브해에 살던 땅늘보들 중 가장 개체수가 많았을 것으로 추정됩니다.이 땅늘보는 약 5,000~4,500년에 멸종했으며 비공식 자료에 무려 4,000년까지 생종했을 것으로 추정되며, 멸종한 이유는 인간의 유입으로 인해 멸종했을 것으로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다만 현재 보르네오, 수마트라 같이 섬에서 서식하는 대형 포유류들이 존재하기 때문에 이 땅늘보에 멸종에 대해서는 아직 정확한 정보가 부족합니다.언젠가 선사시대: 아이스 에이지(Prehistoric Planet: Ice Age)의 후속작이 나온다면 이 카리브해에 살던 동물들이 나왔으며 좋겠습니다.
작성자 : ㅇㅇ고정닉
첫 누마즈 ~ 야스다야료칸 숙박 후기 (1)
[시리즈] 누마즈 · 첫 누마즈 ~ 야스다야료칸 숙박 후기 (1) · 첫 누마즈 ~ 야스다야료칸 숙박 후기 (2) * 성우 사진이나 언급이 약간 있을 수 있음 시즈오카로 입국 ! 입국심사는 아주 빠르게 5분컷 누마즈까지 2시간정도 이동했습니다 for Numazu 누마즈역에 도착했을때부터 아쿠아가 잔뜩 있는게 .. 누마즈에 왔다는게 실감이 나서 좋았어요 저녁 먹으러 온 나카미세상점가 누마즈 301교자 남측출구점 사장님이 러브라이버임 무난하게 맛있는 교자 맛이에요 한접시 더 ~ 밥 먹었으니 호텔 체크인 첫 1박은 요시코 옆집 리버사이드 ! 로비에 굿즈만 가득 쌓여있는 방도 있어요 미니 전시회 느낌 ㅋㅋ 체크인하고 푹 쉬었네요 1일차 종료 2일차 아침 첫날은 비가 와서 슬펐는데 아침에 일어나보니 해가 화창하더군요 기분좋게 후지산 보면서 일정 시작 ! 호텔방에서 유튜브 좀 보다가 체크아웃 누마즈 랩핑버스들 아마네가-도 (신도아마네아님) 근데 가드가 지하도가 맞나 ..? 제가 알던 가드랑 당황해서 좀 당황함 !! 아마네가드를 지나 도착한 선샤인 시네마 누마즈 곧 폐점이라 .. 이번 여행에서 올 수 있는게 다행이였어요 폐점 99일 전부터 러브라이브 시리즈 영화 연속상영을 하고 있었습니다 이때 상영중이던 영화는 아쿠아 다큐멘터리 ! 아직 못봤기에 바로 예매하고 입장 沼津でみた 비록 일본어를 못해서 자세한 내용은 모르겠지만 일단 극장에서 라이브영상과 뒷이야기들을 본다 .... 눈물나게 좋았습니다 라이브 장면부터, 피날레에 관한 이야기들 너무 감동이였어요. 영화를 본 이 날이 2nd라이브의 피아노 실수로부터 9주년이라던데 그 장면을 영화관에서 볼 수 있었다는것도 좋았네요 영화 보고 나오니 반겨주는 북측출구 아쿠아 캐릭터들 랩핑버스도 반겨주네요 다음 행선지는 누마즈 게이머즈 ! 스탬프북과 누맛챠 구매 사고싶은 굿즈들도 많았는데 겨우 참았음 또 랩핑버스 누마즈역 버스타고 우치우라로 갑니다 바다를 따라 달리다가 아와시마를 지나 후지산이 보이면 도착 !! 14시라 바로 체크인하러 야스다야로 왔습니다 들어가면 직원분이 차와 양갱을 내어주십니다 바닷물..? 미역맛이 나는 차인데 .. 솔직히 맛은 그닥이였어요 방마다 손님 이름을 적어주시던데 한국인이라 간결하게 한 글자 い 방은 이런 느낌 다다미방과 코타츠는 처음이라 두근두근했어요 뷰가 미쳤음 .. 한참동안 감탄했네요 다자이오사무가 묵었던 방 이 방에서 한달정도 머무르며 '사양'을 집필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방에도 책이 한권 놓여있었어요 성지순례 나가기 전에 여기서만 판매하는 아크스타 구매 ! 맨발 치카쨩 귀여워요 도보 10초 거리에 있는 미토해수욕장 날씨가 너무 좋았음 ....... 좀 걷고나니 도착한 산노우라 관광안내소 관광안내소...인데 사실상 굿즈 전시회 느낌 ㅋㅋㅋㅋ 뒤쪽까지 전부 굿즈만 쌓여있어요 엄청났음 관광안내소 앞 키친카 여기도 자연스럽게 한자리 하고 있는 네소베리 관광안내소 앞에서 찍은 사진 정말 기가막히는 뷰 .... 날씨 최고였어요 오!모스에서 쥬타로 구매 한박스는 무리일듯해서 3봉지만 구매했는데 사장님께 박스만 구매도 가능하냐고 물어보니 남는거 많다고 ㅋㅋ 하나 들고가라고 하시더라고요 너무 감사했음 귤 박스를 들고 걷다보니 어느새 나가이사키 도착 당장이라도 요우쨩이 청소하고 있을거같은 수영장 ㅋㅋ 학교가 진짜 높이 있어요 체감상 고대 화정체육관 느낌 ?? 이정도는 매일 올라다녀야 스쿨아이돌 하는거구나 ... 학교라 내부는 절대 들어가면 안되니 밖에서 사진찍고 하산했어요 고갯길을 다시 내려오면 버스정류장이 나와요 바람이 너무 불어서 버스를 탈까 고민했는데 .. 다음차가 70분 뒤라 걷기를 선택 미토해수욕장에 돌아오니 반겨주는 금손 러브라이버의 그림 이날이 선샤인 프로젝트 11주년이라고 하더라고요 의미있는 날에 누마즈를 올 수 있어서 좋았음 .. 사진 50장 제한에 걸리는 관계로 료칸 저녁식사부턴 2편에서
작성자 : 유이가오고정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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