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돡민경) 전다민 1군 첫 선발 라인업지 챙겨준 캡틴모바일에서 작성

ㅇㅇ(211.36) 2024.07.05 14:16:07
조회 1674 추천 78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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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졸업 후 지명을 받고 스프링캠프에 갈 때까지만 해도 자신이 있었다. 하지만 캠프에 다녀온 뒤로는 어렵다고 생각했다. 이정훈 2군 감독님께서 '후반기에 올라가서 팀에 보탬이 되자'고 힘을 실어주셨고, 나 역시도 확장 엔트리쯤을 생각하며 훈련했다"고 말했다.
기회는 전다민의 예상보다 조금 일찍 찾아왔다. 이 감독은 지난달 28일부터 본격적으로 전다민을 1군에 콜업해 백업 외야수로 활용하기 시작했다. 입단 당시 내야수에서 외야수로 전향한 지 1년째였던 전다민은 퓨처스리그 경기를 뛰면서 외야 수비 경험을 더 쌓았고, 타석에서는 47경기에서 타율 0.255(145타수 37안타), 출루율 0.335, 3홈런, 23타점, 13도루를 기록하며 눈도장을 찍었다.

전다민은 4일 잠실 롯데 자이언츠전에 9번타자 좌익수로 이름을 올렸다. 데뷔 첫 선발 출전 경기였다. 전다민은 3타수 1안타 1볼넷 2삼진을 기록했고, 팀은 6-3으로 승리했다.


전다민의 시즌 타율은 0.429(7타수 3안타)가 됐다. 아직 표본이 작긴 하지만, 적은 기회 속에서도 꾸준히 안타를 생산하고 출루할 수 있는 능력을 보여주면서 후반기에도 기회를 얻을 발판을 마련했다.

경기를 마치고 전다민은 4일 롯데전 첫 선발 출전을 기념하는 라인업지를 선물로 받았다. 그는 "생각도 못하고 있었다. (양)석환 선배님께서 경기 전에 '기념할 수 있는 건 챙기는 게 좋다'고 하셨는데, 실제로 경기 종료 후 라인업지를 챙겨주셨다. 정말 감사드린다. 보고만 있어도 기분 좋다. 앞으로는 선발 자리에 더 많이 이름을 올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야겠다는 동기부여도 된다"고 답하며 밝게 미소를 지었다.


첫 선발 출전 소감과 관련해서는 "꿈꿔왔던 순간이다. 기분이 좋기도 했지만 처음이라 긴장도 됐다. 선배님들이나 형들 모두가 재밌게 즐기고 오라고 해서 그렇게 마음먹었다"면서도 "다만 인플레이 타구를 제대로 만들지 못한 건 아쉽다"며 반성할 점을 짚었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477/00005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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