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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오토살롱 인상적이었던 차들
[시리즈] 도쿄 오토살롱 2026 · 도쿄 오토살롱 토요타 랠리 데모런 영상 · GR GT & GT3 주행영상, 사진 · 도쿄 오토살롱 혼다 F1 데모런 (영상+사진 많음) · 도쿄 오토살롱 주차장 (사진많음) · 도쿄 오토살롱 토요타 랠리카 · 도쿄 오토살롱 한국 참가업체 구경기 · 닛산 R32 GT-R GROUP A (칼소닉,리보크) 1. FIAT Abarth 1000TCR피아트 500의 배기량을 1리터로 늘리고 프론트에 대형 인터쿨러를 박아넣고 오버펜더를 장착한 레이스카임.우리나라로 치면 아반떼 N1 컵카랑 비슷한 결이라고 보면 되려나..이 차를 처음 알게된 계기는 드래곤볼 작가 토리야마 아키라(차잘알)가 그린 자동차 드로잉 때문. 세나와 사진도 찍은 그.프론트 오버펜더와레이스 용으로 싹털어낸 인테리어. 보통 이런 차들은 오너들이 취향껏 만져놓기 때문에 차마다 다른 경우가 많음.리어 오버펜더. 고작 FF 따리인 오스틴 미니와 달리 피아트 500은 RR 구조. 아주아주 쎅씨함. Abarth 695ss나 850tc도 마찬가지인데 Abarth에서 튜닝해놓은 옛날 피아트들은 엔진 냉각시키려고 엔진후드를 상시 열어놓도록 해놨음.저 검은색 지지대가 달려있는 이유가 그거때문.2. Lotus bunny (T.R.A Kyoto : 로켓버니 판뎀)일반 대중들에겐 로켓버니로 익숙한 T.R.A 교토에서 자작차를 공개했음. 작년 초부터 사진 영상은 꽤 돌아다녔었음. 초록색 자동차가 공개된건 처음인듯?로터스 엘리스 섀시를 베이스로 구동계와 카울을 장착한 차량임.https://www.youtube.com/watch?v=Fm1ow0gx9GIhttps://youtu.be/5r6qUMCyOXk?si=RCOZGePuIddeeW6B보다 상세한 내용은 두 영상을 참고하면 좋을 듯.얘는 젤 처음 만든 Lotus bunny 1. 자작차를 어떻게 이렇게 예술적으로 만들어놨을까. 마쯔다 787B 느낌이 나는 너무 멋진 모습.인테리어. 1인승임 ㅋㅋ. Bunny1은 페들 쉬프트인데 얘는 시퀀셜 기어인듯?리어를 보면 아직 완성이 덜 된 것 같음. 기어박스가 시원하게 보이는게 멋있긴 한데 일단 너무 횡함. 인터쿨러 작은거 고작 1개 달랑 붙어있음.기존에 있던 Lotus bunny1은 스바루 임프레자의 4기통 박서엔진에 트윈터보튠을 해서 500마력 이상을 만들었는데 (그래서 엔진룸이 꽉 차있음)초록색은 아직 엔진 튜닝을 안한 순정상태인듯함.그리고 같은 부스에 있었던 쪼꼬미 r32 GT-R . 이것도 T.R.A 교토에서 만들었음. 올해 오토살롱에서 인기가 참 많았던 녀석.스즈키 경차에 지티알 컨버젼 키트 붙이기.개인적으론 프론트보단 리어가 진짜 GT-R느낌이 나서 이쁘더라.3. 마쯔다 AZ-1 와이드바디godabankin이라는 곳에서 만든 엄청난 오버펜더의 마쯔다 경차.마쯔다 chantez(샹테) 차량에 2로터 터보엔진을 넣고 엄청난 오버펜더를 붙여 만든 차량이 23년 오토살롱에서 첫 등장했었음.위 사진은 그 이후에 세팅이랑 도색을 한 모습.이 차가 너무 멋있어서 기억에 많이 남았는데 올해도 미친 차량을 선보여서 좋았음.https://youtu.be/4SXoHEftZCY?si=B4H4HhCwaINeztXi카 프라임에서 한 리뷰영상.헤드라이트는 아직 공수를 못해와서 흰 재질의 뭔가로 막혀있음. ㅋㅋ스완넥 리어윙 큰거 하나 박아주셨고요. 걸윙도어는 튜닝이 아니라 순정차 자체가 저렇게 열림.엔진룸은 완성이 아직 안된상황. 얘도 일단은 2로터 엔진이 들어가있긴함. 완성되어서 달리는 모습을 유튜브로 보고싶군.4. 싱어 포르쉐 (singer vehicle design) 클래식 터보RUF와 더불어 공랭식 포르쉐 튜닝의 끝판왕 싱어 비히클 디자인에서도 차량을 한대 전시했음. ruf ctr은 삼성 교통박물관에 한대 있어서 예전에 봤었고 싱어 보는거 처음.인테리어에 무슨 범퍼카 핸들이 하나 박혀있고요. (기본은 에어백이 없어서 일본에선 저렇게 만들어서 가져오나?)가죽 패키지인지 뭔지를 선택했는지 전부 가죽마감된게 내가 평소 생각하던 싱어의 인테리어 모습은 아닌듯.아 근데 뒷태가 너무너무 아름답다. 911중에서 가장 좋아하는 930터보의 모습과 똑같음.캬하 카본 선풍기가 정말 예술이네요5. 메르세데스 AMG ONE다음 차량은 우리의 조지 러셀이 마이카로 소유하고 있기도 한 AMG ONE. F1 엔진을 장착한 하이퍼카.원래 디자인이 좀 아름답진 않은 것 같아서(앞에가 망둥어 닮아서) 관심도는 그냥저냥이었던 차인데아 이게 또 실제로 보니깐 다르더라. 앞코가 엄청 낮고 라이트도 생각보다 얇고 더 화난 표정처럼 보여서 멋있었음.사진빨을 참 못받는 차인듯.레이스 플러스 모드인가 어쨌든 무슨 모드를 활성화 하면 차고가 낮아지고 리어윙이랑 프론트 플랩이 저렇게 바짝 올라옴.이차는 리어 디자인이 정말 미쳤는데, 느낌이 아벤타도르랑 알핀 a110 합쳐놓은 듯한 느낌? 가변식 윙, 카본 디퓨저, F1스타일 배기구가 어우러진 모습. 돈값 한다.6. 모건 수퍼스포트영국의 자랑 모건에서 공개한지 얼마 안된 수퍼스포트 모델을 전시했음.모건은 특이하게 나무로 된 섀시를 설계하는 메이커인데 자기들 말로는 나무가 주는 이점이 많다고 함.구동계는 BMW 직렬6기통 터보엔진에 BMW 8단자동미션을 탑재했고 340마력정도 나오고 차 무게는 1170kg.얘는 패들쉬프트 딸깍 변속이지만 모건 플러스4라고 더 낮은 등급의 차는 수동변속기 선택도 가능함.우리나라도 모건 수입한다고 3 wheeler모델 몇대 판다는 소식을 1년전에 본 것 같은데 아직 아무도 산사람 없지 않나?애초에 우리나라에서 삼발이 자동차를 누가 탄다는건지;;플러스4,6 수퍼스포트나 수입해라디자인은 굉장히 클래식함. 물흐르듯이 흘러내리는 프론트 펜더의 우아한 디자인을 아직까지 생산하고 있는 브랜드는 유일할거임.엔진룸 본넷 여는 방법도 걸윙도어 열듯이 옆에서 위로 들어올리는 방식.휠은 기본휠보다 마이바흐에서 볼법한 저 불판휠이 더 취향임..하드탑 옵션도 있음. 나는 하드탑을 더 선호함. 아니 소프트탑 연거 보면 롤바가 안달려있는 것 같은데 차 뒤집히면 죽는거 아닌가..?치명적인 뒤태. 완전 납작한게 멋있다. 디자인적으로 300sl 느낌남.인테리어는 클래식과 현대적인것의 조합. 스티어링 휠은 미니에서 가져온 것 같고 변속기 저거는 bmw에서 그대로 떼온거 인증하는 수준임.트렁크 연 모습도 사진으론 못찍었지만 봤는데 구라 안치고 노트북 5개 쌓아놓으면 꽉찰것 처럼 개작더라. 꽁무니가 급하게 떨어지니까 그런듯.이상으로 글을 마침긴 글 읽어줘서 ㄱㅅ
작성자 : ㅇㅇ고정닉
[요리대회] <본> 중화 3종 세트 <격>
여느때와 같이 호출벨 벨튀를 당하고 있던 나날 천하제일 요리대회가 열린다는 소식이 들려왔다. 애석하게도 늙어빠진 대가리로는 더 이상 창작을 할 수가 없음을 알고 있었고 메뉴의 단서라도 얻기 위해 즛뮤비를 정주행하였다. 그런데 웬걸, !!!!!!!!!!!!!!! 즛갤의 아이돌 대제비님께서 중화를 잡수시고 계신 것이 아닌가. 마침 중화 종목도 있겠다, 중화로 하기로 했다. 근데 뭐 중화는 만들어본 적도 없는지라, 히다카야(주: 중화 체인점)의 기본 메뉴인 라멘, 챠항, 교자를 만들기로 했다. ..... 이래서는 요리가 아니라 조리다.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즛갤 요리대회에 이런 하찮은 레토르트 음식을 그것도 딱지라는 놈이 낼 수는 없었다. 그리하여, 삼종을 수제로 만들기로 결심을 하였으니... 수제라 함은 면, 스프, 고명, 피, 속을 전부 직접 만는 것이다!!! 우선은 어떤 라멘을 만드느냐인데, 다행히도 중화소바라는 놈은 국물이 존나 심플하다. 그야, 1세대 라멘이니까. 체크리스트를 만들어 재료를 정리한다. 뭔가 양은 많지만 사실 중복재료가 많다. 우선 요리 3일 전, 표고 버섯을 사다 말리기 시작했다. 마트에서 파는 말린 표고는 생표고의 3배 가격인 까닭이다. 요리 전날, 육수를 미리 뽑아놓기로 한다. 만들 육수는 닭 육수와 가다랑어 육수를 섞은 더블 어쩌고 뭐시기다. 더블 어쩌고는 라면재유기 보면 나옴. 대충 육수 두 개 섞는 거임. 닭육수 재료. 원래 목뼈, 등뼈 갈비뼈를 일컫는 토리가라라는 놈을 써야 하는데, 2kg 단위로 팔거니와 비싸다. 육수만 뽑을 건데 좀 아깝다는 생각이 든다. 그래서 고기도 먹을 수 있고 가장 가격이 싼 닭봉으로 샀다. 한번 구워서 압력솥에 넣고 삶는다. 왜 굽는지는 나도 모른다. 그냥 찾아본 레시피에서 구우라고 했다. 가다랑어 육수 재료. 그냥 때려 넣고 냅다 졸인다. 육수 완성 볶음밥에 쓸 밥도 미리 지어 놓는다. 볶음밥은 식은 밥으로 해야 맛이 잘 든다. 그리고 오늘, 아침 9시부터 요리를 시작했다. 참고로 밥 먹자마자 쓰고 있다. 그렇다, 요리 시간이 6시간에 육박한 것이다. 먼저 차슈를 삶는다. 차슈를 잘 속박해주고 압력솥에 재료랑 넣고 냅다 삶는다 다음, 면과 피를 만든다 씨발 쟁반에 하다가 아주 지랄이 났다. 방안이 눈 내린 것 마냥 허옇게 됐다. 손에 다 쳐 묻고 거의 한 시간을 꼼지락댔다. 아무튼 겨우 완성 쟁반이 깨끗한 건 씻고 와서 그렇다.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기 위해 레시피대로 대접에 담고 젓가락으로 했다. 앞의 한 시간은 도대체 뭐였냐는 듯 10분만에 끝났다. 앞으로는 레시피에서 시키는대로 잘 하기로 결심했다. 밀가루 붙들고 지랄하고 있다보니 차슈가 완성됐다. 뭔가 생각하던대로 원형은 아니었다. 애초에 부위가 틀려먹긴 했다. 레시피에서 사라는 건 삼겹살이었는데, 그냥 싼 전지인지 후지로 했으니까. 역시 레시피는 잘 따라야 한다고 다시금 다짐한다. 다음은 멘마. 죽순 졸인 거다. 죽순을 어제 만든 닭 육수에 간장 넣고 졸인다. 끝. 이제 교자 속을 만들 차례다. 다 때려 넣고 섞는다. 피 반죽을 조금씩 잘라 펴주고 싼다. 모양이 조금 이상하지만 문제는 없다. 이제 거의 다 왔다. 면 반죽이 조금 굳어서 다시 한 번 치대고 밀대로 존나 편다. 사실 밀대는 아니고 대형 막자다.(약 빻을 때 쓰는 거) 썬다. 끝. 볶음밥은 재료 사진 찍는 거 까먹었다. 근데 파, 당근, 완두콩(작년 4월에 사서 냉동시켜놓음)을 넣고 볶는다. 계란 넣고 밥 넣고 볶?는다. 비비는 거에 가깝다. 집에 웍이 없어서 하는 수 없다. 진짜 다 했다. 교자 굽고 면 삶고 닭 육수랑 카츠오 육수 섞어서 간장으로 간하고 면 고명 세팅하고 육수 붓고 완성!!! 존나 간단하게 설명했지만 말했다시피 9시부터 요리 했다. 아침도 안 먹고 6시간 동안 똥꼬쇼를 했다. 맛 후기는.... 라멘은 조금 수제비 같이 되긴 했는데, 그래도 제법 라멘 같은 느낌이다. 솔직히 히다카야보다는 맛있는 거 같다. 그러지 않으면 내 시간과 돈이 아까워지니 그렇지 않더라도 그렇다고 세뇌해야 한다. 교자는 맛있다. 피가 조금 두껍지만 쫀득하니 나쁘지 않다. 할머니 만두는 피도 두꺼운데 무슨 피가 밀가루 떡 같아서 맛 없었는데 할머니보다는 요리 잘 하는듯 ㅇㅇ 볶음밥은 볶음밥임. 몇 번 해봐서 딱히 새로울 건 없었음. 뿔아저씨 코스프레라도 할까 했는데 가면 만들면 대회 기간 끝날 거 같아서 포기함 끝 이제 남은 차슈랑 맥주 마심 ㅅㄱ - dc official App
작성자 : dd(125.142)고정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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