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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벙글 바다에 빠진 부산사람을 구해준 거북이
1박 2일에서도 언급됨..영도구 사는 김정남씨.. 기사도 남아있음사람..싫지 않을지도?원래 누가 만지면 바다에 들어가버린데와우 저기 빠지고 정신 아찔했을듯부산일보에서 2017년 이 분을 찾아서 인터뷰도 함부산 사람들은 거북이 보면 술 먹이는게 습관인가여..? 이 분 아버지가 거북이 잡았는데 술 주고 돌려보냈데(거북이표 비누회사에서 평생 비누 준다고 했는데 그 회사 없어졌다고 함지금도 동네 별명은 거북이아저씨래)부산 풀코스 받은 거북이들이 부산 사람 잘 대해주라고 바다에 소문낸듯함
작성자 : 수인갤러리고정닉
프라모델로 나온 한국군 병기 - 빠진 것들 및 기타 5부
[시리즈] 프라모델로 나온 한국군 병기 시리즈 · 프라모델로 나온 한국군 병기 - 지상장비 1부 · 프라모델로 나온 한국군 병기 - 지상장비 2부 · 프라모델로 나온 한국군 병기 - 항공장비 1부 · 프라모델로 나온 한국군 병기 - 항공장비 2부 · 프라모델로 나온 한국군 병기 - 항공장비 3부 · 프라모델로 나온 한국군 병기 - 항공장비 4부 · 프라모델로 나온 한국군 병기 - 항공장비 5부 · 프라모델로 나온 한국군 병기 - 해상장비 1부 · 프라모델로 나온 한국군 병기 - 해상장비 2부 · 프라모델로 나온 한국군 병기 - 피규어 1부 · 프라모델로 나온 한국군 병기 - 피규어 2부 · 프라모델로 나온 한국군 병기 - 빠진 것들 및 기타 1부 · 프라모델로 나온 한국군 병기 - 빠진 것들 및 기타 2부 · 프라모델로 나온 한국군 병기 - 빠진 것들 및 기타 3부 · 프라모델로 나온 한국군 병기 - 빠진 것들 및 기타 4부 · 프라모델로 나온 한국군 병기 - 빠진 것들 및 기타 5부 군붕이들 ㅎㅇㅎㅇ 또 보네. 오늘도 한국군 병기를 소개해볼 거임. 참고로 적성장비도 포함이니 알고 있으셈. 아마 오늘 기갑장비 마치면 에어로로 갈 듯. 에어로도 산더미라 짬 나는 시간에 이렇게 소개해볼 듯. 그럼 ㄱㄱ! 1. (재탕) 포드 F-150 1/24로도 나왔는데 내가 안 적어서 재탕함. 2. 캐딜락 게이지 코만도 장갑차 하비보스에서 1/35로 나왔음. 한국군이 썼던 거랑 똑같은지는 모르겠지만 나온 게 어디야? 1/72로 트럼페터에서도 냄. 3. GAZ-51 계열 트럭 얘네들은 구소련에서 굴린 적성장비임. 주로 Guntower Models에서 1/35 스케일로 다양한 파생형을 발매함. 1/72로는 Military Wheels에서 파생형을 뽑았음. 4. SU-76M 자주포 얘도 구소련 적성장비임. 우선 2023년에 즈베즈다에서 신금형을 내놓았고 미니아트(MiniArt)에서도 내놓음. 참고로 미니아트는 디테일이 뛰어난 구소련 장비를 내놓은 게 많으니 알아두셈. 은근히 동구권 장비를 많이 뽑았던 드래곤에서도 있음. 타미야에서도 동스케일로 뽑은 게 있음. 1/72로는 유니모델 등의 상품이 있음. 특이하게도 1/100으로 즈베즈다가 내놓은 게 있음. 즈베즈다 얘네는 1/100 상품이 은근 많드라. 5. T-34/85 전차 6.25 전쟁 당시 국군을 괴롭히던 구소련의 전차임. 당시 북괴군이 주로 굴렸던 전차이기도 하고. 일단 아카데미과학에서 발매한 상품이 좀 있음. 근데 포탑 질감이 다소 과하다는 평가임. 또 자세히 보면 알겠지만 보기륜(일종의 바퀴)가 형식마다 약간씩 다름. 위에 올린 우랄열차공장 183번이란 게 보이지? 각각의 공장이나 초기형, 중기형, 그리고 후기형 생산분 등의 조건에 따라 생긴 형태가 살짝 다름. 그래서 각 형식마다 차이점이 있는 만큼 재현 가능한 차량도 다름. 일례로 위에 형식은 소련군, 북한군(차량 번호 210번, 오스트리아군, 독일군(노획), 체코슬로바키아군 사양을 재현 가능함. 그와는 달리 위에 112번 공장 생산형은 보기륜이 그냥 민짜임. 북괴군(낙동강에서 국군이 노획, 차량 번호 738번), 소련군 형식으로 재현이 가능함. 그 외로는 1945년 베를린에서 있던 183공장 생산형도 있음. 얘는 독일군의 대전차화기를 막기 위한 슬랫아머(닭-장)도 달려 있음. 즈베즈다에서도 1/35 신금형을 냈음. 근데 얘네 구판 T-34는 영 별로라드라. 유의해서 사셈. 동스케일 이탈레리제도 있고... 타미야도 1/35로 발매함. 북괴군 형식 포함임. 얘는 보병 포함용. RC 탱크로도 나온 듯. 얘는 아카데미 1/48 RC 키트임. 얘는 동스케일 타미야제 키트. 여담으로 1/48 타미야 전차류는 웬만하면 거의 다 좋다고 보면 됨. 1/72로는 아카데미에서 에이스모형 재포장판을 냈음. 1/35 183번이랑 박스아트가 비슷하지만, 포탑에 적힌 번호와 스케일, 가격이 다르니 잘 구분해서 사셈. 6. T-72(M1) 전차 얘는 요새 우크라이나 전쟁에 자주 나와서 알 거임. 근데 우러전쟁에 나오는 것들은 보통 최신사양인데 한국군이 테스트용, 연구용으로 잠시 굴렸던 녀석은 M1 형식임. 일단 예전에 타미야가 발매한 1/35 키트가 있음. 트럼페터에서도 동스케일(약간 다른 A형식)로 발매했지만 별로 추천하지는 않는 분위기임. 왜냐하면 트럼페터가 디테일하고 파생형을 많이 내놓긴 했지만, 부품 분할을 너무 해놓은 부분은 별로라고 함. 멩에서도 내놓았지만 M1 형식은 없음. 근데 멩도 괜찮게 만들었다는 평가가 있어서 추가함. 일본 업체 어뮤징하비가 내부재현형으로 최근에 발매했는데 아직까지는 유일한 내부재현형임. 여담이지만 어뮤징에서 우크라이나 형식 T-72AMT도 발매할 예정이라더라. 품질이 좋은지 Das Werk 사에서도 M, UV-1, UV-2 형식으로 재포장했음. 즈베즈다 건 싸지만 아~주 예전 금형이니 비추천함. 놀랍게도 1/48 스케일 아카데미 키트가 나와 있음. 하지만 디테일이 너무 아쉬운 수준이라 그닥 추천하진 않음. Zhengdefu사의 동스케일 상품이 차라리 더 나을...까? 안 만들어서 모르겠네. 사실 T-72는 이 스케일로는 잘 안 나왔음. 1/72 로는 레벨제가 잘 알려져 있음. Camel Model 사의 상품도 나왔고. 형식은 다르지만 최근에 즈베즈다가 B3형도 출시하였음. 7. Tiran-6 (T-62) 전차 티란-6는 이스라엘이 T-62를 노획한 후에 붙인 별칭임. T-62도 함께 다뤄보겠음. 우선 우리 아카데미에서 1/35 즈베즈다 상품을 재포장 발매했음. 참고로 재포장 발매는 일종의 OEM 판매인데 여러 가지 이유가 있지만 재포장 발매하면 원가로 수입한 제품보다도 더 싸게 살 수 있음. 이게 즈베즈다 원본. 또한 즈베즈다에선 개량형도 하나(1974-75년 생산분) 선보였음. T-62M형도 나올 계획이래. 이건 트럼페터에서 내놓은 1/35 티란-6임. 요새 신금형으로는 트럼페터가 주도적으로 발매했음. 즈베즈다제와 비교해보면 디테일 일부는 즈베가, 형식으로는 트럼이 더 좋다는 평가임. 다만 포탑은 둘 다 조금 부정확한 수치라더라. 동스케일 타미야제도 있는데 워낙 오래됨. 1/48은 Gaso.line 게 거의 유일한 듯. 1/72 스케일로는 트럼페터, 즈베즈다가 있음. 이걸로 밀린 것까지 웬만한 국군 기갑차량 프라모델은 다 다룬 듯. 다음에는 에어로로 갈게~ ㅂㅂ~
작성자 : 호순이고정닉
[8박9일 広島-熊本-鹿児島] 2일차 - 아오 갤주시치!
2일차는 앞서 말했던 대로 갤주를 보기 위해 미야지마를 찾아갔음 히로덴을 이용하면 저렴한 대신 이동하는 데 1시간이 걸리고 jr을 이용하면 비싼 대신 이동하는 데 30분 밖에 안걸림 우리는 타비와 구루링패스를 flex했기에 jr을 타고 빠르게 이동했음 다만 구루링패스는 미야지마 페리를 운영하는 두 회사 중 위 사진에 보이는 jr의 페리만을 이용할 수 있는 점에 주의 저기 멀리 보이는 미야지마의 자랑, 이츠쿠시마 신사의 토리이 섬에 들어오자마자 만나볼 수 있는 갤주들 그 중 아직 어린 애기 갤주가 한마리 있길래 쪼그려 앉아서 이리 오라고 불렀더니 정말로 내 쪽으로 오는 게 아닌가 쓰다듬어야지 하고 오른손을 내뻗는 순간...! 오고고고곡....!!!!!!! 은 무슨 이 씨발 갤주시치 존나 질겅질겅 씹어대면서 뺏으려고 하면 사력을 다해 손을 피한다 어떻게든 뺏었지만 지도의 반이 이미 갤주의 뱃속으로... 얘네 이런거 주워먹으면 장폐색 안걸리나? 빠르게 ㅈ슴들에게서 도망쳐 굴구이 하나씩 섬 초입에서는 하나에 300엔, 2개에 600엔에 팔고 있는데 섬 안쪽 상점가에는 2개 500엔인 가게도 많다 굳이 바다 보면서 먹을 필요 없으면 초입에서 먹지 말고 안쪽에서 먹는거 추천 다만 우리는 경치값 100엔 지불한 셈 치고 여기서 먹음 모미지만쥬도 먹어봤는데 얘는 페스츄리 버전이더라고 바삭바삭 맛있었음 다시 상점가를 지나 해안쪽으로 나와서 아까 페리에서 봤던 토리이를 좀 더 가까이서 봤음 만조 시간까지 30분 정도 밖에 남지 않았을 때라 그런지 바닷물에 많이 잠겨있었음 이츠쿠시마 신사도 보려고 하였으나 줄이 너무 길어 다른 곳을 먼저 보고 내려오면서 보기로 결정 아오 갤주시치 또 누구걸 뺏어먹고 있노 응애 시카와 응애 히토 둘 다 너무 귀엽다모미지만쥬 찍어내는 과정을 보여주는 건물도 있더라 근데 반죽은 없고 기계만 돌아가서 좀 짜침 섬의 안쪽으로 걸어들어가 찾아간 곳은 다이쇼인 다이시도 헨조 굴 천장에 등불이 빼곡하게 달려있고 밑에는 여러 작은 불상들이 나열되어 있다 동전을 통해 자신의 최애 불상에게 투표하는 시스템인 듯 프로듀스 붓다ㄷㄷ 점심은 세토우치 그릴 지팡구에서 장어덮밥 小자를 먹었다 장어덮밥을 작은 사이즈로 비교적 저렴한 가격인 1800엔에 팔고 있었기에 선택 섬 들어와서 이것저것 군것질을 했기에 충분히 배불렀음 다음은 며칠 전부터 운행을 재개한 미야지마 로프웨이를 타러 옴 밑에서 티켓을 판매하시는 아저씨가 지금 위에 1시간 대기라고 해서 갈지 말지 고민하다가 결국 가기로 결정 섬 아래쪽과 로프웨이 탑승장을 오가는 무료 셔틀버스가 있는데 위에 사람이 너무 많았던지라 우리가 탄 버스가 막차고 그 이후로는 운행을 멈춘다고 하더라 ㄹㅇ 나이스 타이밍으로 편하게 올라갔지만 위에서는 기나긴 줄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었음 아저씨가 겁주던 것과 달리(?) 1시간은 아니고 40분 대기 후 로프웨이 탑승 6인승의 로프웨이를 통해 중간역까지 올라간 후 더 많은 사람이 탈 수 있는 로프웨이를 타고 한번 더 올라간다 3시가 넘어서 위에 도착해 하산 로프웨이 막차 시간이 그렇게 많이 남지 않았던지라 정상까지는 올라가지 않고 로프웨이 승강장 앞에 있는 전망대에서 세토내해의 풍경을 즐겼음 한반도 미세먼지 필터가 조금씩 고장나기 시작하던 때라 멀리 있는 섬들은 조금 뿌옇게 보이는 게 아쉬웠음 내려오는 길에 마주친 사슴 수풀 뒤에서 저렇게 머리 죽 내밀고 나타난지라 너무 놀라서 큰 소리 내버림 뒤에 따라오던 사람들한테 부끄러웠고 사슴도 놀라서 스트레스 받았을까봐 미안했다 신사까지 내려오니 간조가 많이 진행되어 사람들이 토리이 주변을 바글바글하게 메우고 있더라 오 생각했던 것보다 커서 놀랐음 직접 코앞에서 보기 전까지는 별 거 없겠거니 싶었는데 직접 보니 상상 이상이더라 미야지마 오는 게이들은 간조 시간까지 기다려보는 것을 추천함 따개비 같은 게 붙어있는 위치를 보니 만조 시에는 170~180cm 정도까지는 잠기는 듯 물 빠진 곳까지 내려온 사슴 한마리 좀 더 가까이서 찍고 싶었는데 다가가니까 도망가더라 신사도 구루링패스를 이용해 무료로 들어가려고 했는데 표를 받는 곳이 신사 입구가 아니라 상점가에 있는 다른 곳이었음 귀찮기도 하고 지치기도 하고 해서 그냥 다음 기회에 가기로 함 선착장으로 가는길에 발견한 갤주시치 외국인들 컵이랑 꼬챙이 뺏겨서 곤란해하고 있는 거 오전의 일로 갈고닦은 실력으로 능숙하게 뺏어다줬다 고맙다고 하더라 마지막으로 온순한 갤주도 만나고 갤주 티셔츠 하나 사서 출도함 출도 후에 찾아간 곳은 호노유 라쿠라쿠엔이라는 대중목욕탕 실내탕, 천장 뚫린 노천탕, 사우나까지 있어서 좋았음 목욕하면서 별도 볼 수 있는 점이 매우 좋았다 처음에 들어갈 때 암반 뭐시기 할 거냐고 하길래 안했는데 보니까 그거 하면 찜질복 받고 찜질방도 이용할 수 있는 모양임 저녁은 사이제리야 메뉴 5개에 드링크바 무제한까지 해서 총 비용 2500엔 사이제는 ㄹㅇ 신이다 밥까지 다 먹은 뒤에는 숙소로 돌아오다가 원폭돔 앞에 잠시 내려서 밤의 원폭돔도 한번 보고 옴 밤에 불 밝혀놓은 게 묵직한 분위기가 있었음 산책하다가 멈춰서서 보고가는 사람들도 꽤 있더라 이렇게 미야지마와 목욕탕, 원폭돔을 둘러본 2일차도 끝이 났음 3일차에는 토끼섬 오쿠노시마와 라멘이 그렇게 맛있다는 오노미치에 다녀온 이야기를 풀어보도록 할게 오늘도 긴 글 읽어줘서 고마워
작성자 : 일코중고정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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