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뉴스] 지난 21일 오후 경남 산청군 시천면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을 진화하던 대원 2명이 숨진 채 발견됐다. 22일 창녕군과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이날 산청 신천리 산불 진화에 나섰던 산불진화대원 2명이 사망했다. 이들은 창녕군 소속 산불진화대원인 것으로 확인됐다. 이들의 나이 등 인적 사항과 사망 경위 등은 아직 파악되지 않았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현장에서 이들의 시신을 수습한 뒤 사망 원인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산림청은 이날 오후 3시30분께부터 전국에서 발생한 산불에 대한 국가위기경보 단계를 '주의'에서 '경계·심각' 단계로 상향했다. jyseo@fnnews.com 서지윤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김새론 사망 원인 폭로한 절친 "사진 속 새론이 목에..."▶ '5월 재혼' 서정희, 안타까운 근황 "유방암약 부작용으로..."▶ 황철순, 출소 후 아내 사생활 폭로 "가슴 수술하고 남자들과..."▶ "잠들었다 눈떠보니 숲속서 알몸으로..." 대리기사의 끔찍 만행▶ 가평 풀빌라서 30대男 숨진채 발견, 시신 살펴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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