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오후 6시29분께 서울 강동구 명일동에서 싱크홀이 발생해 도로가 통제 중이다. (사진=서울시 교통정보 시스템 캡처). 사진=뉴시스 [파이낸셜뉴스] 서울 강동구 명일동에서 싱크홀이 발생했다. 현재 1명이 싱크홀에서 구조되지 못하고 있다. 24일 서울 강동경찰서와 서울 강동소방서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 29분께 서울 강동구 대명초등학교 사거리 입구에서 싱크홀이 발생했다. 싱크홀 규모는 4개 차로 크기다. 이 사고로 오토바이 운전자 1명과 차량 운전자 1명 등이 싱크홀에 빠졌고 현재까지 오토바이 운전자 1명이 구조되지 않은 상태다. 다만 사고 현장이 흙에 매몰돼 피해 차량과 인원은 늘어날 가능성도 있다. 소방은 오후 6시 43분께 대응 1단계를 발령했다. 소방 관계자는 "정확한 사고 원인 등을 조사 하고 있다"고 전했다. kyu0705@fnnews.com 김동규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김새론 사망 원인 폭로한 절친 "사진 속 새론이 목에..."▶ '돌싱남 결혼발표' 최여진, 알고보니 전처와 한집에서...논란▶ "남편이 회사 계단에서 성관계 하자고..." 아내의 고민▶ 가평 풀빌라서 30대男 숨진채 발견, 시신 살펴보니▶ '김수현과 양다리 논란' 서예지, 반전 고백 "김수현 형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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