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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딩시절 친구들과 엄청 친했는데------

흑화냥(49.171) 2025.04.01 05:04:08
조회 68 추천 3 댓글 1







본인은 특이하게 친구들 중 유독 개쌍디언들이 만았는데


당시엔 어린 시절이라 개쌍디언 이런거 전혀 몰랐다.


친과들과는 우리집 친구집 가리지 않고 먹고 자고 다니며 거의 가족처럼 생각하며 친하게 지냈었고


성공하면 이 새끼들 책임지고 끌고 가려 생각도한 했었다.


흑수저 집이지만 집안 자체는 나쁘지 않아 근거없는 자신감이 있었다.

 


하지만 군 제대 후 사회 나오며 이새끼들에게 통수 오지게 맞고 손절했다


뒤돌아 보면 씁쓸한 기억일뿐이다



돈 좀 번다면 세상에 무언가 선한 일 하나는 하고 싶었다.


솔직히 본인은 미래를 정확하게 예측하였었고 직장 다니며 여러번 기회에 도전 하려 했건만


조욱X썅놈과 황상X썅놈의 개짓거리로 개발도중 흐지부지 되기 일상이였고 


본인이 먼저 생각하였던 아이디어로 성공하는 기업들을 바라보며 다음을 기약 할 수 밖에 없었다.



잣같은 직장에서 탈주하여 동료들과 창업 했을 당시


대박 터진다면 회사에서 무료 식당 크게 하나 만들어 운영하고 싶다 생각했고


창업 동료들에게도 이야기 했었다.


하지만 이때는 이미 대기업이 대규모 마케팅 자금이 없이는 돈을 벌 수 없는 시장을 만들어 독식하고 있었고


어중간한 아이디어와 수만은 갈아 없음으로 어중간한 상품을 개발함으로 실패를 경험 하게 되었다.   


당시 선업을 쌓기 위한 좋은 일 한번 해보고 싶었다만 실패했다.




두번째 창업 시도는 직장 다니며 개발하던 게임을 직장내 동료 몇명에게 보여 주었다가


출시 직전 새로오게된 PD가 본인이 개인적으로 개발하던 게임을 들먹이며 인신공격과 말도 안되는 트집을 잡아데었고


최종 테스트를 완료하고 개발이 완료되었다 선언된 날 직장을 나오게 되며 동료들과 창업을 시작하였다.


잣같은 이전 직장은 돈 좀 벌었을거라 생각한다.


당시 돈이 있는 회사라 마케팅도 오지게 했고 기억하기론 출시후 얼마 안되 2000만 다운로드가 넘었으니 꾀 벌었을 듯  ㅋㅋ



창업후 2달만에 꾀 재미있는걸 개발 완료하며


첫 출시하는 날 저녁 혼자 사무실에 앉아 있는데 문뜩 어릴적 개쌍디언 새끼들 생각났다. ㅋㅋ


아마도 통수를 안 맞았다면 창업 했을때 그 새끼들 대려 가려 했을 거란 생각도 든다.


이후로도 6가지 정도 개발 완료 하여 출시 하였고 해외 유명회사 IP게임 투자 제안도 받았으나 투자금은 개발 스케일에 비해 너무 적어


프로토 타입 개발하면 끝날 금액이였고 이후 지속적인 투자를 방아야 하기 때문에 유상증자로 인한 지분 희석 위험도 너무 컸다.


이후 부딛힐 고난이 눈앞에 그려져 본인은 하고 싶지 않았다.



물론 좆같은 직장 생활에 비하면 비교도 안 될 정도로 좋긴하 다만 ㅋㅋ


지금 생각해보면 그때 다시 해봤어야 하는 생각도 들고는 한다만 다시 생각해 봐도 안 할 것 같긴 하다.


본인은 건강을 관리하며 살아야 하는데 피로와 스트레스는 너무도 위험한 적이다. 



(개발자들은 자신들의 주장이 강한데 이걸 잘 타협해 가며 개발해야 하는데 너무 고집이 강한 인물이 있다면 정말 힘들어 진다.


정말 성공에 대한 확신이 있는 아이디어라면 고집이 있어야 하지만 대부분 그냥 자존심에 고집 부린다. 반대를 위한 반대 알 것이다.


굉장히 개인주의적이며 뒤틀려 있는 인간들 만다.)  




잠깐 이야기가 다른 길로 빠졌다 ㅋㅋ  


학창시절 개쌍디언 친구들을 오래 전 손절했었지만 그시절 기억이란게 강한지 지금도 가끔 생각나곤 한다


하지만 시부레거 믿는 도끼에 통수 맞았을 때의 그 충격은 리얼 잊을수가 없다.


당시엔 통수라는게 리얼로다 믿겨 지지가 않았다만 통수도 자주 맞다 보니 적응되긴 개뿔 그냥 개 좆같다



통수개쌍디언은 믿고 거르는거다 ㅇㅈ?ㅇ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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