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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use: P.I For Hire 1시간정도 해봄 (움짤다수)
"한국인" 이 아니다? 갓겜. 확정약간 영화같이 필터 넣는 옵션을 제공해줌근데 기본 제공 값들이 좀 눈아파서 임의로 커스텀해서 함기본적인 설정 모두 해주고 메인화면 보내는 초식이 인디 이상의 맛이 느껴진다상특) 게임 개못하는데 어려움으로 함애니메이션은 기대했던대로 매우 수준급근데 아트에 비해서 전체적인 게임의 움직임이 엄청 부드러운 편이라 (144프레임 지원) 조금 이질감이 있을 수도지금 fov 최대로 땡긴건데도 좀 눈아픔초반 진행은 선형적인 스토리를 따라가는 느낌울트라킬, 로보비트 이런 아레나 슈터보다는 둠에 가까운 느낌이 든다개인적으로는 바이오쇼크 시리즈 하는 느낌도 났음 맵상에 숨겨진 요소들 찾는게 꽤 많음미니맵이 따로 없고 진행하다가 돌아가는 길 막히면 가고싶은 곳 못갈 수도 있으니 주의해야할듯아직 초반부밖에 안해서 시스템이 다 안나와서 그런가나중에 찾지 못한 요소 있는지 확인할 수 있으려나 모르겠네자물쇠 관련해서 한줄그리기 비슷한 퍼즐이 종종 나옴재미는 있는데 조금 흐름을 끊어먹는 느낌도...전투 좀 해보면서 느낀게, 난이도가 어려움이라 그런지 총알이 상당히 부족하고 (그래서인지 전투 구간 구간마다 탄약배치를 많이해줌)무엇보다 원거리 공격을 하는 적들이 총을 너무잘쏨;; 총알 날아오는게 보이지만 이게 보고 피할정도는 아니고내 이동 동선을 거의 정확히 파악하고 쏴서 정말 변칙적으로 움직이지 않는 이상 그냥 엄폐하고 싸우는게 더 효율적일 정도공격을 맞추면 그로기가 걸리는건 그나마 다행인 요소둠은 맵이 넓고 플레이어의 기동성이 상당히 좋다보니 탄막이 많거나 빨라도 피하는게 그다지 어렵지 않았는데이쪽은 맵도 좁고 장애물도 많으니 시원시원하게 플레이하기에는 좀 어려움이 있다고 느껴졌음좀 다른 방식으로 접근하며 싸워야할 것 같음그럼에도 분위기와 아트는 진짜 압도적이다더빙도 잘되어있고, OST도 엄청 좋음주인공이 좀 과하게 시니컬하다는걸 빼면 아직까진 거슬리는건 없음아래 다른 인붕이가 적은 후기에 프레임 드랍 심하다는 이야기를 봤는데i5-13400F 에 3060Ti 지만 FHD 라서 그런가 상옵으로도 매끄럽게 돌아감내일 퇴근하고 더 먹어봐야지
작성자 : 오라요고정닉
트라진의 모티브가 된 현실 인물을 알아보자
트라진이라는 캐릭터를 처음 창조한 작가는 네크론 5판 코덱스를 쓴 맷 워드지만, 맷 워드가 트라진을 만들 때 모티브로 삼은 인물이 있는지는 알 수 없음하지만 인피니트 앤 디바인, 워 인 더 뮤지엄, 블리딩 스타즈 같은 트라진 소설들을 써서 현재 트라진의 캐릭터성을 확립한 작가인 로버트 래스한테는 트라진을 묘사할 때 참고한 모티브가 있었는데인피니트 앤 디바인 주석판에서 공개된 주석에 따르면:트라진에 영감을 준 대상 중 하나는 P.T. 바넘입니다. 특히 뉴욕에서 아메리칸 박물관을 지을 때요. 바넘은 복합적이면서 많은 경우 혐오스러운 인물이었고, 진짜 역사적 유물들을 자주 섞고는 했습니다. 동물과 '별종 인간' (다른 신체를 가진 사람들) 을 피지 인어 같은 완전한 가짜 표본과 함께 전시했었습니다. 트라진처럼 바넘도 웅장한 장면을 연출하려는 성향이 있었습니다. 바넘의 박물관은 지하실 수조에 살아있는 고래 2마리를 전시해놓았죠. 그리고 트라진처럼, 정확성보다 장엄한 광경을 더 추구하면서도 자신의 박물관이 '교육적'이라고 항상 주장했었습니다.피니어스 테일러 바넘은 19세기 미국의 서커스 단장이자 쇼맨으로, 재미와 흥행을 위해 신기하고 이국적인 것들을 많이 모았던 인물인데위대한 쇼맨에서 휴 잭맨이 연기한 주인공이 바로 이 사람누구에게나 통할 만한 이야기를 자신의 이야기처럼 받아들이는 심리학 효과인 바넘 효과도 P.T. 바넘의 이름에서 따옴바넘의 행적으로는원숭이의 상반신과 물고기의 꼬리를 합쳐서 만든 가짜 미라를 피지에서 발견된 인어의 시체라고 사기쳐서 전시함전신마비 가까운 상태였던 80살 흑인 노예를 사서 160살 먹은 에이브러햄 링컨의 유모라고 사기쳐서 전시함왜소증 환자, 아메리카 원주민 같은 당시 기준에서 신기한 '별종 인간' 단원들로 서커스 쇼를 함샴쌍둥이라는 이름의 어원이 된 창 벙커와 엥 벙커 형제도 바넘의 서커스에 속해있었음태국 출신의 벙커 형제가 서커스로 유명해져서 샴쌍둥이가 태국을 뜻하는 시암(Siam)에서 이름을 따오게 된 것그 외에도 바넘의 박물관에는 각종 동물, 디오라마, 밀랍 인형, 벼룩 서커스, 사격장, 개가 동력을 공급하는 베틀, 예수의 제자들이 밑에 앉았다는 나무의 줄기 등 온갖 것들이 다 있었다고 함각주에서 복합적이라는 언급이 있었던 건 바넘이 재산을 기부하거나 노예제에 반대하기도 했고, 바넘이 파산했을 때도 단원들이 떠나지 않고 함께하거나 하는 일도 있었기 때문안 봐서 모르겠지만 영화에도 그 장면이 나온다고 하는데, 그래도 바넘이 한 짓이 있다 보니 위대한 쇼맨 개봉할 때 범죄자 미화라고 욕을 드럽게 먹었음로버트 래스의 워 인 더 뮤지엄에서는 바넘의 일화를 모티브로 삼아서 트라진이 부상을 입은 시오배 전투수녀 2명을 잡자 한 쪽의 장기를 떼와서 다른 쪽에게 몰아주는 식으로 1명만 멀쩡히 만들어서 전시하거나밴다이어한테 충성하는 황제의 신부 시기의 수녀를 밴다이어의 처형씬 디오라마 일부로 전시하는 블랙 코미디가 등장함
작성자 : 에어컨고정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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