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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벙글 일본에서 2017년까지 불가능했던 것
일본 맥도날드에서 카드 결제하기 전까지는 현금만 가능했음 일본인들한테도 꽤 엄청난 일이었는지 5ch 같은곳에서는 ID://4DLZfw0 여지껏 안했었던 거냐? ID:IxY5zMF80 그렇게까지 해서 먹고 싶을까 ID:5ILBpjQ20 외국인들에겐 확실히 카드가 편하지 ID:Vw0x2e9G0 스마일도 유료로 (스마일 – 일본 맥도날드 메뉴(0엔), 직원이 웃어줌) 답댓글 ID:5upSvBCR0 나 스마일 주문했더니 여자직원이 「드시고 가실 건가요? 아니면 포장인가요?」라고 물어보던데 ID:GGlOJbVU0 2개월 할부로 답댓글 ID:QG9k2juL0 그만해w 슬퍼지잖아(´?ω?`) ID:2AVijbS60 아 싫다 개인정보수집 시작한 거네^^ ID:p2n6F93u0 점원에게 스키밍 당할 것 같아서 신용카드 쓰고 싶지 않아 답댓글 ID:N5jntkYF0 꼭 카드 있는 것처럼 말하네(´・ω・`) ID:3PKokN/H0 다이너스 카드 쓰는 사람이 맥도날드 먹겠냐w 답댓글 ID:+IF0Vj7N0 그런 게 빈곤인의 발상이지 ID:UAcAdIKa0 일본은 캐시리스가 너무 늦어 ID:DpJ25Zzr0 「현재 고객님의 카드는 사용하실 수 없는 상태입니다」 ID:KByRIrFc0 몇백엔인데 카드 꺼내는 건 좀 창피하지 않아? 답댓글 ID:MVY63Aag0 지갑에서 필사적으로 동전 집어 꺼내는 모습이 더 촌스럽지w ID:1z5ctjH30 맥도날드 파산 급증하겠네 ID:R0j7RlaE0 「백엔 커피, 리볼빙으로」 ID:Sr1ExtuY0 소액이야말로 신용카드나 전자머니가 어울리지 잔돈 짤랑짤랑 가지고 다니고 싶지 않다구 ID:bxhSqX100 Suica는 아직 못 쓰는 거야? ID:/dBAMuQ20 손님층에 그런 신용이 있는 사람들이 있겠냐? ID:Ox2lKirG0 여신거래도 도입해 줘 죽으면 보험금으로 지불할게 ID:yCSsHxO+0 일본 현금숭배는 비정상 에코노믹 애니멀이라고 불리는 것도 납득이 가 ID:qkuNKjQx0 신용카드 명세서에 사료210엔 같은 게 있으면 싫다고 ID:bmJd62Ik0 여태까지 사용 불가였다는 게 믿기 힘들다 도상국의 시골이라도 어디든 카드 쓸 수 있다고 중국인에겐 지난 세기의 얘기구나 ID:AqA92DDC0 알바생이 처음 보는 신용카드에 흥분하겠구나 ID:4MOiL9k10 30년 전 뉴스인가? ID:hZhXpLT5O 외국인에게 아첨하지 마! ID:dyHWnWjn0 맛있어 지는 건 아니지 ID:cOocLVXy0 어차피 한다면 전화카드 같은 것도 대응해 줘 창구 폐쇄되고선 처리를 못해서 곤란하다고 ID:2TOsoKfy0 그래! 이제 치즈 버거 먹을 수 있겠구나! ID:rVIq8RUJ0 나도 평소 쇼핑할 때 신용카드 쓰고 싶긴 한데 국가로부터 지출수입 감시당하는 입장이라 역시 현금최강! 하게 된다니까 답댓글 ID:grdhYXnG0 범죄자냐? ID:IjnIcxj/0 일본인이라면, 언제나 싱글벙글 현찰박치기...가 정의 제일 확실하잖아? ID:DgTdrCmN0 식품을 취급하는 곳이라면 위생을 생각해서라도 현금을 배재해야 해 ID:niY5kPy30 점원이 일본어를 모르거든 ID:DXXyZyVG0 한국인이 일본은 선진국 주제에 패스트푸드점에서 카드도 못쓴다고 깔보더라(´?ω?`) 겨우 중한을 따라가고 있는 상황 ID:NdbrTGiZ0 나「커피 S사이즈 주세요 알바「100엔입니다 나「아멕스 일시불로。 알바「(진상이 왔네) 예, 알겠습니다 답댓글 ID:xkR7xso70 그냥 「잔돈 계산 안 해도 되네. 럭키」라고 생각하는데 ID:3rx3C9F50 중국인 점원「할머니, 카드 결제 편리해요. 잠깐 줘 보세요」 ID:qagBhUZ20 시대가 움직이고 있다는 느낌 ID:yGKR4tOr0 현금주의는 사회의 비효율을 온존시키는 해악이라는 점에서 흡연자와 동급이라고 ID:dSwE8ZF50 왜 맥도날드 따위가 카드 결제w ID:CO5KumrR0 올림픽 대비인가? ID:DXXyZyVG0 왠지, 카드란 거를 가지고 있는 현금으로는 살 수 없는 고액상품 살 때 말고는 쓰면 이상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네(´?ω?`) ID:4TPshl8j0 너희들이 집단으로 편리해! 선진적이야! 라고 외칠수록 엄청 불안해 진다고! 이건 위험해! 틀림없이 나쁜 결과가 될 거야 ID:18MiLylN0 간적도 없는 동네에서 쇼핑한 걸로 나와 이게 신용카드 ID:tM/fWiD90 신용카드 도입에 드는 비용 분을 상품가격에 반영하겠지 ID:iEWT36GF0 뭐!? 지금까지 안 됐었다고? 미국 기업인데? ID:cXI8z68t0 소액 신용카드 결제를 이상하다고 하는 사람들이 아직도 있구나 신용카드를 얼마나 대단한 물건이라고 생각하는 거냐? ID:JFlJ6Ol/0 비트코인으로 하자 같이 부정적인 의견도 있고 그랬음 그러다가 올림픽 이후로 적극적으로 신용카드 결제 도입해서 우리처럼 꽂는게 아니라 가져다대는 방식인 컨택리스 도입 (우리도 가능한 가게들 있으나 사장이나 알바가 꽂으시라고요 뭐하세요 진짜ㅡㅡ 카드 첨 써보나ㅡㅡ? 하고 모르는 경우 아직 많음) 후쿠오카 오사카 같은 도시는 신용카드로 지하철 타기 가능! (도쿄는 아직 안됨) 시내 버스 신용카드로 결제 가능!(일부 도시 한정) 일반 음식점에서 신용카드 가능!(가끔 비자 마스터 JCB 아메리칸익스프레스중에 안되는 거 있긴함 주로 JCB 아익스) 같은 대격변이 일어남 물론 카드 한장 있으면 다 되는건 아니고 여전히 현금만 받는 매장들도 많아서 식당 가기전에 카드 받는곳인지 현금만 받는곳인지 알아야하지만 예전에 현금 바리바리 싸들고 다니면서 동전 존나 생기고 감당안되서 신사에 1엔 5엔 던지고 오고 이런 일이 많이 줄었음 돈도 ATM 수수료 무료로 뽑는 체크카드들 생겨서 지갑이 가벼워지니까 여행도 더 즐거워짐 ㄹㅇ 현금만 받던 나라가 이제 카드 받는거 볼때마다 세상이 많이 바뀌었구나 느끼는중
작성자 : 우동게인고정닉
험난했던 유키미쿠 하코다테 여행기 - 1일차 (고료카쿠, 야경)
야심한 시각 눈밭을 걷는 일붕이가 있었다 나였다 오카다마 공항은 가까우니까 걸어가도 되겠지? 싶어서 새벽 비행기로 잡았는데 전날 눈이 15cm 와있을 줄이야... 게다가 새벽이라 아직 제설이 안 되어있어서 정말 쉽지 않았다 그렇게 3km 정도 걸어서 도착한 오카다마 공항 국내선만 다니는 좆만한 공항이다 옛날에는 러시아 유즈노사할린스크(사할린 섬에 있는 도시) 직항도 있었다는데 10년도 더 된 과거긴하다 좆만한 국내선 공항에 좆만한 프롭기니 이해는 하지만 탑승구에서 나와 비행기까지 걸어가기 <- 좀 짜침 그리고 눈이 존나 와서 기내 대기를 1시간 정도 함... 아니 기내 한무대기를 여기서 체험해보게 될 줄은 디아이싱을 계속 받고 있는데도 눈이 그만큼 와서 디아이싱이 끝나지 않는 무한루프를 볼 수 있었다 이러다가 결항나는거 아닌가 싶었는데 다행히 뜨긴 뜨더라고 그렇게 하코다테 공항 도착 으흐흐흐 오자마자 미쿠가 반겨준다 왜 하코다테 공항에 유키미쿠가 있느냐? 지금 하코다테와 히로사키는 히로하코라는 이벤트를 열고 있는데 쉽게 말해 관광지 이곳저곳을 순회하는 캠페인이다 유키미쿠는 그 마스코트로서 이곳저곳에 설치되어있는 것 그리고 나는 그것을 도는 씹덕이다 눈치있게 인형 배치하는 곳도 있더라 씹잘알 ㅇㅈ 나는 이번이 처음인데 히로하코 이거 봄에도 했었나봄 근데 히로하코가 이번을 끝으로 사라지다보니 봄은 영영 못 참여하게 되었다 이렇게 히로하코 콜라보 장소에는 QR이 하나씩 붙어있는데 그걸 찍으면 mikunavi라는 미쿠 오프라인 이벤트 어플에서 이렇게 스탬프 랠리가 가능하다 다 모으면 특전도 줌 버스를 타고 바로 고료카쿠로 직행 원래라면 유노카와온천에서 내리고 거기서 트램 1일권을 살 생각이었는데 트램 1일권이 800엔으로 올랐더라 씹 개비싸 시발 구 봉행소 막부 말 마쓰마에 번이 에조 개척 당시 썼던 관공서 동시에 홋카이도 자체의 관청이기도 했다 근처 기념품샵을 들어가니 당연하다는 듯이 있는 골든카무이 골든카무이가 없으면 홋카이도가 아니지 ㄹㅇㅋㅋ 그리고 유키미쿠도 당연하게 있다 봉행소 앞에는 우물터가 하나 있는데 골든카무이에서 아이누의 금이 숨겨져 있는 곳으로 나오는 거기다 진짜 금이 있지는 않겠지만ㅋㅋ 그래도 고료카쿠측에서도 잘 알고 있는지 여기는 제설 잘 해놨더라 그리고 이날부터 내가 하코다테를 떠날 때까지 날씨가 무슨 조울증 걸린 멘헤라마냥 오락가락했다 맑음 여우눈 폭설 세가지 중 하나로 5분마다 바뀌는게 ㄹㅇ 쉽지 않더라 진짜 기상이 불안정한게 눈으로 보이는 기분아니나다를까 갑자기 폭설 모드로 전환되어서 급하게 아지사이 본점으로 대피했음;; 마침 딱 오픈 시간이라 의도치않게 오픈런 때림 시오라멘 우마이럭키피에로를 바라보며 먹었다 다 먹고 눈이 살짝 진정되었길래 고료카쿠 타워로 들어감여기도 히로하코 콜라보 장소 중 하나 그렇게 엘베 타고 올라갔는데 시야가 구린거임... 하지만 5분마다 날씨가 바뀌는걸 알고 있었기에 일단은 존버하기로 함 캬... 역시 존버는 승리한다 웃긴게 다들 1층에 머물다가 파란 하늘 보이자마자 허겁지겁 올라가더라ㅋㅋ 다들 기다리고 있는 거였음 미쿠랑 같이 한 장 찍어주고 내려가서 좀 더 구경하다가 시내로 들어감하코다테역 이상하게 처음 가보는 JR역은 묘하게 사진을 찍고 싶어진다 수집욕구가 하코다테역도 히로하코 스팟이기에 스탬프 받아주고 하코다테역에서 조금 떨어진 곳에 히지카타 토시조 최후의 땅이라는 장소가 있는데 이름 그대로 하코다테 전쟁에서 전사한 히지카타 토시조를 기리는 곳임 은혼이랑 페그오 때문에 내 안에서 이미지가 좀 이상하게 변형되긴 했지만 어쨌건 꽤나 역사에 이름을 남긴 인물이었다보니 함 가봤음하코다테역에서 바다를 따라 쭉 걷다보면 커다란 다리가 하나 나오는데 그 다리를 따라 또 걸으면 이렇게 카네모리 아카렌가 창고가 나온다 근데 씹 바다 옆 다리 위 그런가 해풍이 진짜 개좆됨;; 얼마나 세냐면 몸이 기울 정도임 지을 때 고생 좀 했을듯 둘러보기 전에 럭키피에로에서 차이니즈 치킨버거로 저녁을 해결함 하코다테의 상징격인 식당 이름에 왜 차이니즈가 붙었나 했더니 닭에서 유린기 느낌의 중화풍 맛이 나더라 사실상 유린기 싸이버거임 그리고 세트에 딸려오는 우롱차 혹평이 많던데 역시 햄버거 감튀에 우롱차는 좀 선넘긴하더라ㅋㅋ 카네모리 아카렌가 창고는 내가 여태 본 아카렌가 어쩌구저쩌구 중에서 제일 잘 해놨더라 나름 운치가 있음 아카렌가 붙은 것 중에 감흥있던게 없었는데 여기도 히로하코 스팟이다 우-효 안에 상점에서 미쿠 굿즈를 잔뜩 팔고 있다 절대 미쿠 굿즈 팔고 있다고 아카렌가 중에서 고평가한건 아님 아카렌가에서 쭉 걸으면 하치만자카라고 언덕이 하나 나오는데 러브레터 성지 중에 하나다 나는 러브레터를 안 봤지만... 예쁘대서 왔는데 나는 그냥 언덕처럼 느껴졌음 오히려 하치만자카 위에 조성된 옛 건물 보존지구가 더 감명깊더라 눈+성당 교회 탑+높은 담벼락+조명이 어우러지니까 막 브금으로 대성당들의 시대 틀어야할 것 같고 이국적인 분위기가 아름다웠음 보존지구를 지나면 대망의 로프웨이역이 나온다 로프웨이를 따라 쭉 올라가면 눈으로 하는 섹스가 튀어나온다 일본 3대 야경 중 하나인 하코다테 아경 일본 3대 시리즈의 노근본성은 차치하더라도 개좆되게 예쁜건 확실하다... 옥상 가뜩이나 추워서 얼어뒤지겠는데 눈을 뗄 수가 없었음ㅋㅋ 미쿠도 눈호강 좀 시켜주고 전망대 상점 역시 유키미쿠로 가득하다 유키미쿠가 하코다테를 지키고 있어요 로프웨이를 하산하고 마지막으로 하코다테시 지역교류 마을 조성 센터를 잠깐 들름 이름만 들어도 노잼인 이곳을 왜 왔냐면 히로하코 하코다테 지역 마지막 스탬프 장소라 왔음 ㅋㅋ... ㅎㅎ... ㅈㅅ...! 그렇게 스탬프 랠리 완수하고 특전 받아먹음 아주 우마이합니다 숙소 들어가기 전에 다이몬요코초 살짝 구경했는데 진짜 작더라... 여태 가본 뭐시기요코초 중에서 제일 작았음 마트 가서 산 야식 호텔에서 까잡수고 1일차 종료 근데 하코다테 숙박 가성비 <- 이거 굉장하더라 도쿄라면 족히 만엔은 줘야하는 비즈호가 3천엔대고 캡슐도 2천엔에 시설 훌륭하고 다른건 몰라도 숙박 하나는 참 마음에 들었음
작성자 : samchi고정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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