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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공군창설 80돐 행사 참석
원산갈마비행장에 전시된 무기체계들. 기체번호 210112101의 새 공격무인기가 등장함. MiG-29, Su-25에 신형 공대공 미사일, 활공유도폭탄이 장착돼 있음. 그간 열병식에서 화살 계열 순항미사일종대를 공군 군기의 차량이 이끌고 나온 적이 있어 왔는데, 이번에도 화살 순항미사일이 등장. 공군이 전략군과 별개로 독자적으로 운용하는듯. 별찌 미사일의 경우, 일반형과 ER형의 TEL 캐빈 형상이 서로 달랐는데 이제 통일됨. 주체 A-50 신형 공격무인기는 날개가 훨씬 넓어졌음. 다만 하드포인트 개수는 그대로인듯? 오른쪽 아래가 신형 공격무인기.- 北, 개량된 '신형 미사일' 공개, '가죽점퍼' 주애 등장https://n.news.naver.com/article/448/0000573944?ntype=RANKING 北, 개량된 '신형 미사일' 공개…'가죽점퍼' 주애 3개월 만 등장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공군력 강화를 강조하며, 새롭고 중대한 임무가 부과될 것이라고 선언했다. 조선중앙통신은 30일 김정은이 지난 28일 갈마비행장에서 열린 공군 창설 80주년 행사에 참석했다고 보도했다. 김정은n.news.naver.com
작성자 : Су-47고정닉
싱글벙글 러시아가 눈내리는 나이지리아 취급받는 이유
흔히 러시아를 향해 '눈내리는 나이지리아' 라고 지칭하는 드립이 유명해진 이유는 러시아 출신이자 미국 빅테크 기업 구글의 창업자인 세르게이 브린이 한 말이기때문이다. 그렇다면 러시아는 정말로, 왜 눈내리는 나이지리아 라는 오명을 받는걸까? 러시아의 바로 옆동네지만, 정치적으로 대립하는 유럽과 비교해보자. 폭망해버린 러시아 자동차산업 도로에 메르세데스 벤츠, BMW, 아우디, 포르쉐, 폭스바겐, 스텔란티스, 르노 등 유럽 브랜드들은 흔히 보이지만 '러시아 자동차 브랜드'는 눈을씻고 찾아봐도 없다. 그외에도 부자들은 람보르기니, 페라리, 롤스로이스, 벤틀리 등 유럽 자동차들을 구매하지만, 러시아 자동차? 그게 뭐야? 러시아 패션브랜드는 존재하지않는다 도로에 유럽 자동차가 즐비하다면, 길거리에는 유럽 패션이 즐비하다. 루이비통, 샤넬, 에르메스, 디올, 롤렉스, 프라다, 구찌, 아디다스, H&M, 자라, 버버리, 로레알을 두르고 다니는 사람은 많지만 러시아 브랜드를 두르는 사람은 없다. 우리 생활에서 러시아 제품은 없다 집에서 이케아 가구, 다이슨 가전, 필립스 전기면도기 등 유럽 브랜드를 쓰는 사람은 있어도 러시아 브랜드를 쓰는 사람은 없다. 러시아 비행기는 아무도 타지않는다 우리는 해외여행을 갈때 유럽의 에어버스 비행기는 자주 타지만 러시아 비행기는 아무도 타지않는다. 애초에 러시아 비행기라는것 자체가 없기에 당연히 탈수없지. 아무도 러시아에 여행가지 않는다 우리는 유럽여행을 가지만, 러시아여행은 가지않는다. 막말로 러시아에 뭘 보러갈것인가? 런던은 2024년 기준 방콕에 이어 전세계에서 가장 많이 방문한 도시다. 프랑스는 방문객 기준 전세계 1위 국가다. 러시아 스포츠는 아무도 보지않는다 우리는 맨유, 맨시티, 첼시, 리버풀, 레알마드리드, 바르샤, PSG, 바이에른 뮌헨 등 유럽 축구는 즐겨보지만, 러시아 축구는 아무도 보지않는다. 존재하지않는 러시아 제약 산업 유럽은 전세계 제약산업을 미국과 함께 완전히 장악했다. 노보 노디스크, 로슈, 노바티스, 아스트라제네카, 사노피, 바이엘, GSK, 베링거인겔하임 등 빅파마(Big Pharma) 기업의 절반이 유럽에 있다. 그에반해 러시아 제약회사는 뭐가 있는가. 성공한 러시아 의약품은 없다 2020년대 유럽은 비만치료제 위고비와 당뇨치료제 오젬픽으로 미래의 의약품 시장을 장악했다. 그에반해 러시아산 의약품 히트상품은 뭐가 있는가? 반도체 산업에서 러시아는 존재감이 없다 유럽은 ASML과 같은 반독점 거대기업으로 전세계 반도체 산업을 통째로 셧다운시킬수있지만, 러시아는 무엇으로 반도체산업에서 영향력을 행사할수있을까? 스마트폰 산업에서 러시아는 존재감이 없다 유럽은 전세계 반도체 산업을 셧다운 시킬수있을뿐만 아니라, 전세계 스마트폰 산업도 셧다운 시킬수있다. Arm의 반도체 아키텍처가 없으면 삼성, 애플, 화웨이는 스마트폰 자체를 만들수가 없다. 반면 러시아는 어떤 영향력을 발휘할수있는가? 소프트웨어 산업에서 러시아는 존재감이 없다 유럽은 전세계 기업 소프트웨어 생태계를 마비시킬수있다. 포춘 500대 기업중 489곳이 SAP의 플랫폼을 사용하고있다. SAP는 미국의 마이크로소프트와 오라클과 마찬가지로 반독점 지위를 가지고있는 빅테크 기업이다. 반면 러시아의 IT기업은 어떤 영향력을 발휘할수있는가? 러시아는 대형 식품 회사가 없다 전세계 1위 식품기업은 유럽 기업인 네슬레다. 시가총액, 매출액, 영업이익 어떤 기준으로 보아도 압도적인 1위다. 게다가 세계 3위 기업 유니레버도 유럽 기업이다. 거기에 레드불, 다논, 에비앙, 페레로 등 유럽 식품기업들의 제품을 사먹는 사람들은 수십억명이다. 이들은 막강한 자본력으로 전세계 식품브랜드들을 싹쓸이 하고있다. 반면 러시아에는 소위말하는 빅푸드(Big Food) 기업이 없다.. 러시아는 글로벌 음악 플랫폼이 없다 유럽이 스포티파이와 같은 초거대 메가 플랫폼을 만들동안 과거 음악강국이라고 치부해온 러시아는 어떤 플랫폼을 만들었는가? 러시아 여자들은 유럽이 만든 온리팬스에서 생계를 유지한다 미녀들의 나라, 멋쟁이의 나라 러시아는 정작 유럽이 만든 초대형 메가 플랫폼 온리팬스에서 생계를 이어간다. 과거 오프라인에서 몸을 팔았던 러시아 여자들은 이제 온리팬스로 주 무대를 옮겼다. 러시아는 타이어를 만들지 못한다 화학공학이 강하다던 러시아. 정작 미쉐린, 콘티넨탈과 같은 유럽 타이어브랜드들이 자국시장을 점령한... 러시아는 금융업이 없다 러시아 하면 떠오르는 글로벌 메가뱅크가 하나라도 있는가? 유럽은 미국과 함께 글로벌 금융을 장악하고있다. HSBC, UBS와 같은 유럽 은행들의 자산운용액은 3조달러에서 크게는 7조달러에 달한다. 7조달러면, 한화로 '1경원'에 달하는 금액이다. 러시아는 통신장비를 만들지못한다 글로벌 인터넷 시대에 5G, 나아가 차세대 6G 통신장비 인프라는 매우 중요해질것이다. 시장점유율 기준 전세계 2위, 3위 통신장비 기업은 유럽 기업인 노키아와 에릭슨이다. 1위는 중국 화웨이다. 반면 러시아는 초고속 인터넷 시대를 대비하고있는가? 석유산업에서 조차 유럽에 밀리는 러시아 별다른 기술없이 석유와 에너지로 먹고사는 러시아가 석유와 에너지에서 유럽에 밀리고있다. 유럽은 쉘, BP, 토탈과 같은 전세계 최대규모의 석유 기업들이 즐비하다. 반면 러시아의 가즈프롬은 작년 적자를 냈다. 규모에서는 이미 상대가 안된다.. 러시아의 화학산업은 이제 유럽 기업들의 먹잇감 시가총액, 매출액 기준 전세계 최대 화학기업 또한 유럽에 있다. 린데는 그 어떤 기준으로 잡아도 초거대기업이다. 화학산업 또한 수소, 청정가스 등 고부가가치 기술로 재편되는와중에 러시아는 어떤 화학기업을 보유하고있는가? 러시아의 건설업은 유럽 기업에 장악될 판 2024년 기준 전세계 상위 20대 건설사중 11곳을 유럽 기업이 차지했다. 유럽이 건설마저 국제적 주도권을 쥐고있는것이다. 반면 러시아는 무슨 건설사가 있는가? 러시아는 고속열차를 만들지 못한다 전세계 3대 고속열차 기업중 2곳이 유럽 기업이다. 독일의 지멘스와 프랑스의 알스톰이다. 기계공학과 물리학이 발달했다면서 재대로 된 고속열차를 만들지 못하는 러시아.. 텐센트 마저 집어삼킨 유럽, 반면 러시아는? 프로수스는 현재 중국 기업 텐센트 지분의 29%를 차지하고있는 압도적인 최대주주다. 사실상 텐센트가 가지고있는 수많은 게임들과 IP, 그거 다 유럽 소유나 마찬가지다. 반면 러시아는 자칭 게임강국이라면서 왜 러시아 최대 게임개발사인 가이진과 플레이릭스는 유럽으로 본사를 이전했고 왜 게임 개발자들은 탈러시아를 하는가? 유럽 기업들과 러시아 기업들의 규모적 격차 이 부분은 길게 설명할 필요도 없을것같으니 생략.. 그런데 위 사례들은 오로지 유럽에만 한정해서 비교한것이다. 러시아가 유럽의 상대조차 안되는 이 상황에서, 그런 유럽을 일방적으로 압살하는 미국은 또 어떡할것인가? 러시아는 미국 기업들과의 경쟁에서 어떻게 살아남을수있을까? - dc official App
작성자 : ㅇㅇ고정닉
2025 상하이 마라톤 참가기 part1,2
게이들아 잘 있었노? 발목 병신이 왔어 11월 16일 대회 이후 운지로 인한 현타가 와서 걍 아무것도 하기 싫었지만 올해 마지막 대회가 남아 있었어 바로 11월 30일 상하이 마라톤 이거 걍 찔러 본건데 당첨되버려서 비싼 돈 주고 참가등록함 발목이 2개월이나 넘었는데 오래 가더라. 뼈는 문제가 없는거 같은데 인대랑 힘줄 같은 곳이 말썽인듯 + 후경골쪽도 반대급부로 안 좋음 ㅜㅜ 암튼 11월 28일 오후 비행기로 중궈에 왔다. 평일인데도 해외나가는 사람 많더라 중국 남방항공을 타고 갔어 비행기표 저렴한거 찾았다 ㅋ 첫 날 도착해서 混沌(물만두)을 시켜 먹었지 고수 엄청 넣어줌 버블밀크티도 한잔 빨고 그리고 중국여행의 묘미는 뭐다? 발마사지~~ 발마사지로 다리 풀충전 드간다 첫날은 뭐하는 것도 없이 대충 지나가고 다음 날은 상하이마라톤 사전 기념품과 배번을 받기 위한 엑스포에 참가하러 감 유튜브에 뭐 2024년꺼 정보가 있긴한데 거의 유일한거 같아 좀 자세히 적는다 우선 上海世博展览馆 상하이엑스포전시관은 中华艺术宮 중화예술궁 역 3번 출구로 나가면 돼 3번출구 나오면 요렇게 생긴 건물이 바로 보여서 쭉 따라가면 전시관이 나올거임 앞에 보이는 건물 좀 더 앞으로 가면 마라톤 참가자는 오른쪽으로 가라고 함 요기 아치 있는 곳에 가면 여권 소지자는 다른 통로로 들어가게 안내 해줌 내 앞에 있는 사람들은 다 외국인(한국인 포함) 맨 오른쪽 사진이 사전 기념품이 뭔지 알려줌 아 그리고 줄 서다가 배번 등록하러 들가면 요걸 준다 26번 부스에 가서 받으라고 써있어 들어가면 언제 어디서나 하는 개같은 ㄱ짐검사가 기다림 내부는 실로 엄청 크다. 10년 전 15년도에 여기 출장와서 전시회 참가했었는데 감개무량하노 26번으로 ㄱㄱ 배번이랑 2번 쓸 수 있는 교통카드를 준다 유효기간은 3년이래. dnf하면 타고 오라는거노? 배번호는 이렇게 봉투에 이쁘게 담아주더라 첫 참가자는 실력이 뭐가 되든 D조로 배정된다고 함 나도 모름 ㅋㅋ 대만 유튜버꺼 동영상보니까 그렇다고 함 뒤에는 낙인이라고 하나? 암튼 저렇게 밀봉해줌 그리고 칩이 제대로 되는지 검사도 해보라고 시키더라 그리고 앞으로 쭉 진행하면 기념 티셔츠를 받는 곳이 나옴 완주 티셔츠? 그거랑 별개로 사전기념품임 티셔추 색깔 시발... 부스 돌다 보니 티셔츠에 마킹 공짜로 해주길래 나도 함 엄청 부스가 많았는데 대충 이것만 찍음 코로스는 페이스4랑 페이스프로 구경했는데 존버한다 기념사진도 박아주공 대충 1시간? 정도 구경하고 나왔어 부스 참가하러면 wechat이 있어야 하는데 나는 있지만 데이터를 다쓴건지 인터넷 속도가 넘 느려서 포기함 그리고 숙소 체크인하고 내일 대회가 있을 곳까지 미리 가볼 겸 와이탄에 갔다왔다 난징동루 지나고 유명한 동방명주 내일 야경보러 올거임 거의 10년만에 다시 봄 커피도 한잔하고 이만 쓰려고 한다 오늘 본의 아니게 23000보를 걸었거든 발목이 좋지 않아 gpt하고 gemini한테 계속 물어보니 상하이 마라톤 후 2주간 푹 휴식하길 권장하길래 그렇게 해볼 생각이다.어차피 발목이 못 버텨서 다시 서브3는 못하고 330언더 정도로만 뛸 생각임 - dc official App- 2025 상하이 마라톤 참가기 part 2드뎌 대망의 대회 날이다. 새벽 4시에 일어나서 발목 테이핑 + 식사 + 모닝떵 준비함 5시쯤? 미리 나갔어 출발이 7시니까 편도로 2km 정도라 걸어갈 겸 가는데 옆방 아재가 나랑 같이 가자더군 그러면서 얘기하는데 아재가 너 sub3 일거 같은데 맞노? 관상에서 보이냐고 웃으면서 물어봄 맞다고 하니까 어쩐지 루틴 하는 거 보고 하니 고인물 같아서 때려맞췄다고 함 같이 걸어 가면서 PB 몇이냐 마라톤에 관련된 얘기하면서 감 캬.. 인해전술로 대회관리 D조는 北京东路 북경동로 쪽이라 난 아재(B조)랑 헤어짐 입갤 ~ 상세히 설명 되어 있음 조기 들어가면 안면인식 해서 통과하는거임 어디 검역소 같노... 안면인식 합니다. 들어가면 이렇게 짐 보관차량들이 쭉 있어 자기 구역에 맞는거 가면 금방 맡기고 나중에 찾을때도 초스피드로 찾음 진짜 편했다 똥 못 싼 귀신 붙을까봐 화장실 엄청많음 줄서서 싸는거 못봄 최종적으로 D조 구역으로 들어가는 곳 아무나 붙잡고 사진 찍어달라 함 출발선 앞 7시20분 출발 뒷조는 요래 논다 이기 페이스 메이커가 다양하게 있는데 불편하게 저거 팻말 들고 뛰더라.. 제일 빠른건 330 이때 극초반인데 번화가인 南京东路 난징동루를 지나가다니 크.. 뽕 차더라 응원 엄청남 몇 km 지점인지 생각이 안나는데 암튼 ㅋㅋ 로봇개들이 공연함 뛰다 보니까 저렇게 각 지점에서 식용얼음을 준다 이거 큰 도움되었어 먼가 안 더운거 같으면서 햇빛에 나가면 땀이 존나 나서 습도도 높은거 같고 암튼 저거 총 5번인가 6번 정도 받은거 같음 경찰 러닝크루노? 말걸고 같이 갈래 하려다가 걍 보냄 그렇게 쭉 뛰고.... 다음 내용은 part3에서 ~ 정성글 좀 쓰면 추천 좀 혀라 노답마냥 글지 말고 - dc official App
작성자 : 김총경고정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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