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인사이드 갤러리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본문 영역

신진서와 커제는 사실상 다른 세대인 이유 (펌)

바갤러(211.227) 2025.03.01 11:50:05
조회 144 추천 1 댓글 0

2000~2017년 까지의 기록




도전기 천원전- (1987년 출범)



2009년- 저우허시 (1992년생)- 19세의 나이로 천원전 결승 진출

2014년- 커제 (1997년생)- 17세의 나이로 천원전 결승 진출

2015년- 미위팅 (1996년생)- 19세의 나이로 천원전 결승 진출



도전기 명인전- (1988년 출범)


2006년- 저우루이양 (1991년생)- 15세의 나이로 명인전 결승 진출

2009년- 구링이 (1991년생)- 18세의 나이로 명인전 결승 진출

2010년- 장웨이제 (1991년생)- 19세의 나이로 명인전 결승 진출 (우승)

2012년- 탄샤오 (1993년생)- 19세의 나이로 명인전 결승 진출 (우승)



중국 바둑왕전 (1989~2001)

2001년 쿵제 - (1982년생)- 19세의 나이로 중국 바둑왕전 결승 진출


NEC컵 (1996~2009)

2007년 저우루이양 (1991년생)- 16세의 나이로 NEC컵 결승 진출



이광배 (2001년 창설- 2015년 까지)


2002년 구리 (1983년생)- 19세의 나이로 이광배 결승 진출 (우승)

2003년 류싱 (1984년생)- 19세의 나이로 이광배 결승 진출

2011년 탄샤오 (1993년생)- 18세의 나이로 이광배 결승 진출 (우승)

2012년 양딩신 (1998년생)- 14세의 나이로 이광배 결승 진출 (우승)

2015년 커제 (1997년생)- 18세의 나이로 이광배 결승 진출 (우승)



창기배 (2004년~ 진행중)


2010- 퉈자시- (1991년생)- 저우루이양 (91년생)- 19세의 나이로 결승 진출 (퉈자시 우승)

2013년 렌샤오 (1994년생)- 결승 진출

2014년 양딩신 (1998년생)- 16세의 나이로 우승





서남왕배 (2002~진행중)


2005년 주위엔하오 (1990년생)- 15세의 나이로 서남왕배 결승 진출

2007~2009년 구링이 (1991년생)- 16세~19세의 나이로 서남왕배 3연패

2011년 당이페이 (1994년생)- 17세의 나이로 서남왕배 결승 진출

2016~2017년 양딩신 - 18~19세의 나이로 서남왕배 2연패


아함동산배 (1999~진행중)


2009년 쑨텅위 (1992년생)- 17세의 나이로 아함동산배 결승 진출 (우승)

2013년 렌샤오 (1994년생)- 19세의 나이로 아함동산배 결승 진출 (우승)

2013년 판팅위 (1996년생)- 17세의 나이로 아함동산배 결승 진출

2014년 커제 (1997년생)- 17세의 나이로 아함동산배 결승 진출 (우승)

2015년 황원숭 (1997년생)- 18세의 나이로 아함동산배 결승 진출 (우승)

2016년 커제 (1997년생)- 19세의 나이로 아함동산배 결승 진출 (우승)


당호십국배 (1987~진행중)


2001년 후야오위 (1982년생)- 19세의 나이로 당호십국배 우승

2003년 펑취안 (1985년생)- 18세의 나이로 당호십국배 결승 진출

2007년 파오원야오 (1988년생)- 19세의 나이로 당호십국배 우승

2010년 구링이 (1991년생)- 19세의 나이로 당호십국배 결승 진출

2012년 렌샤오 (1994년생)- 18세의 나이로 당호십국배 결승 진출

2014년 리친청 (1998년생)- 16세의 나이로 당호십국배 우승

2016년 리친청 (1998년생)- 18세의 나이로 당호십국배 결승 진출



취저우 난가배 (2007~진행중)


2010년 장웨이제 (1991년생)- 19세의 나이로 취저우 난가배 결승 진출

2014년 판팅위 (1996년생)- 18세의 나이로 취저우 난가배 결승 진출 (우승)





위부방개배 (2003~ 진행중)



2008년 저우루이양 (1991년생)- 17세의 나이로 위부방개배 결승 진출 (우승)

2010년 구링이 (1991년생)- 19세의 나이로 위부방개배 결승 진출 (우승)

2010년 펑리야오 (1992년생)- 19세의 나이로 위부방개배 결승 진출

2011년 탄샤오 (1993년생)- 18세의 나이로 위부방개배 결승 진출 (우승)

2012년 판팅위 (1996년생)- 16세의 나이로 위부방개배 결승 진출

2013년 양딩신 (1998년생)- 15세의 나이로 위부방개배 결승 진출 (우승)

2015년 커제 (1997년생)- 18세의 나이로 위부방개배 결승 진출 (우승)

2015년 판원러 (1996년생)- 19세의 나이로 위부방개배 결승 진출

2016년 황원쑹 (1997년생)- 19세의 나이로 위부방개배 결승 진출 (우승)



용성전 (2008~진행중)


2010년 구링이 (1991년생)- 19세의 나이로 용성전 결승 진출 (우승)

2017년 리친청 (1998년생)- 19세의 나이로 용성전 결승 진출




대략 49번 이상의 결승 진출- 27회 이상의 우승-

17세의 이하의 결승 진출도 무려 10회가 넘어감






2018년 이후


2018년 랴오위안허 (2000년생)- 18세의 나이로 위부방개배 결승 진출

2018년 셰커 (2000년생)- 18세의 나이로 천원전 결승 진출

2019년 딩하오 (2000년생)- 19세의 나이로 당호십국배 결승 진출 (우승)

2023년 왕싱하오 (2004년생)- 19세의 나이로 창기배 결승 진출 (우승)


단 4회 - 이중 우승은 두 차례



지금 신예가 얼마나 활약하기 어려운 환경인가? (중국 기전) - 바둑 갤러리





그전 세대들은 10대때 자국 기전 결승 밥먹듯이 갔는데 딱 2000년 세대부터 결승 올라가는것 자체가 너무 힘들어짐

층이 이전보다 훨신 두터워지고 평균 수준이 올라갔기 때문에 발생한 현상임



양딩신 왈: 자신이 신예 시절에 비해 현재 중국바둑은 수준이 훨신 높아지고 층이 비교도 못할정도로 두꺼워졌다- 그렇기에 이른 나이에 어린 신예들이 활약하기

상대적으로 어려운 시대다



신진서 프로도 재작년에 비슷한 맥락으로 이야기 한적이 있음 - 중국은 바둑층이 너무 두터워서 자국 예선 뚫기 힘들다는 식으로





추천 비추천

1

고정닉 0

0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
등록순정렬 기준선택
본문 보기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설문 과음으로 응급실에 가장 많이 갔을 것 같은 스타는? 운영자 25/03/03 - -
1026149 김은지가 실력이 안되는걸 어카노 [2] 바갤러(210.113) 03.01 145 3
1026148 근데 이새끼 ㄹㅇ 왜 욕먹은거임? ㅋㅋㅋㅋ [3] 바갤러(223.38) 03.01 243 17
1026147 서봉수 전 와이프 ㅈㄴ 이쁘네...... [2] 바갤러(220.72) 03.01 271 0
1026146 부산 바둑 인플루언서 유니 비키니 화보 나왔다 [2] ㅇㅇ(211.234) 03.01 204 3
1026145 신진서가 특별한건데 왜 포스트 신진서를 찾냐? [1] ㅇㅇ(211.234) 03.01 117 4
1026143 175 할배 논리적으로 틀렸음 [1]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1 66 2
1026141 이희성이 돌감독인게 [2]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1 183 10
1026140 175 할배 말이 다 맞습니다 바갤러(121.125) 03.01 53 2
1026139 이세돌하고 붙은알파고 3.3정석 모름 바갤러(223.38) 03.01 116 3
1026138 근데 왜 과거가 선수층 얇다는거냐? [16] 바갤러(220.72) 03.01 164 1
1026136 바둑알못인데 신진서 현재 vs 이세돌이랑 붙었던 알파고 [2] 바갤러(211.215) 03.01 133 1
1026133 김은지는 이희성때문에 피해보고 있음 [9]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1 187 6
1026132 바둑은 스탯이 너무 허접함 바갤러(211.227) 03.01 118 0
1026131 신진서가 무서운건 중국이아님 [3] 바갤러(223.38) 03.01 326 14
1026130 충격)속보: 유경민 프로기사 농심배 출전 성적 나왔다!! ㅇㅇ(211.234) 03.01 130 2
1026129 신진서는 이미 커제랑 결이다름 바갤러(223.38) 03.01 157 7
1026128 유경민을 보면 느끼는점 ㅇㅇ(211.234) 03.01 100 2
1026127 이제 이분들은 방 빼야 하면 개추좀 ㅇㅇ(110.70) 03.01 102 3
1026126 신진서를 보면 느끼는점 ㅇㅇ(106.101) 03.01 110 4
1026125 대한바둑협회 어쩌다 에코백 협회로 전락했냐? 안타깝다. ㅇㅇ(211.234) 03.01 58 1
1026124 조훈현 프로 40대 우승이 대체 뭐가 대단함2 ? [1] 바갤러(211.227) 03.01 117 1
1026123 일본 이새끼들은 [1] 바갤러(211.204) 03.01 73 2
1026122 신진서 8/5 되니깐 커리어 꽉차보이네 [2] 바갤러(223.38) 03.01 198 7
1026121 조훈현 프로 40대 우승이 대체 뭐가 대단하다는거? [2] 바갤러(211.227) 03.01 103 4
1026120 대바협이 에코백 가격 아직도 공개 안했냐?? 콘텐츠라며?? ㅇㅇ(210.95) 03.01 43 1
1026119 유경민 에코백 저격하는 211.234 유제성 심판이랑 뭔 관계냐? ㅇㅇ(210.95) 03.01 57 1
1026118 근데 치팅했던 여자 촉법이라 실제처벌이 힘들어도 [3] ㅇㅇ(106.101) 03.01 86 2
1026117 211.234 에코백 저격러 이거 혹시 용미니 ip 맞냐?? [1] ㅇㅇ(210.95) 03.01 28 2
1026116 영화 '승부'개봉 기념 바둑 특강입니다!! 놀러오세요!! [2] 두드림에듀 길해정(59.27) 03.01 202 3
1026115 커제 외도 이 지랄이 제일 웃긴게 [2] 바갤러(211.227) 03.01 139 2
1026114 질문 있습니다 [4] 바갤러(106.101) 03.01 94 0
신진서와 커제는 사실상 다른 세대인 이유 (펌) 바갤러(211.227) 03.01 144 1
1026112 신진서야말로 한국바둑의 대역죄인임 바갤러(118.235) 03.01 110 0
1026111 팩트) 중국에게 우승 헌납 횟수 [1] 바갤러(118.235) 03.01 131 2
1026110 신진서랑 서울대 의대 수석이랑 비교하면 누가 더 대단한거냐 [1] ㅇㅇ(121.134) 03.01 128 0
1026109 춘란배 최종일정아무도모르지? [1]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1 90 0
1026107 남친이 결혼하자한 라면 레시피 ㅇㅇㅇㅇ(121.126) 03.01 54 0
1026106 [바갤투표] 윤석열 지지도 조사 바갤러(211.241) 03.01 124 17
1026104 중국 바둑팬들 규모가 어떻게됨? 바갤러(175.223) 03.01 54 0
1026103 왕싱하오가 재능있는 이유 ㅇㅇ(59.19) 03.01 118 0
1026102 신진서 내년에 이세돌 넘겠네 ㄷㄷ [1] 바갤러(211.241) 03.01 157 4
1026101 바둑일보 매스컴 뉴스 탔던 정재우 과장이 에코백 입찰 진행 [1] ㅇㅇ(211.234) 03.01 64 1
1026100 나라장터 입찰은 정재우 과장이 했네? 책임자는 유경민? [1] ㅇㅇ(211.234) 03.01 56 2
1026098 대한바둑협회 에코백 책임자 유경민 처장 입장 나왔냐?? [1] ㅇㅇ(211.234) 03.01 59 2
1026097 지금이 메이저대회 ㅈㄴ 많긴 하네 [4] 바갤러(220.72) 03.01 215 2
1026096 신진서 세계대회 8 우승 모두 상대가 달랐네 [1] 바갤러(222.107) 03.01 208 8
1026095 그럼 올해 삼성 몽백합 LG 먹으면 13관왕 맞냐? [1] ㅇㅇ(175.116) 03.01 132 2
1026094 바둑계 12 여신.txt ㅇㅇ(118.47) 03.01 187 0
1026093 좆제 이 씨발럼의 만행 [2] ㅇㅇ(125.189) 03.01 272 15
1026092 진서가 이세돌에게 우승페이스 밀려보이는 이유 ㅇㅇ(106.101) 03.01 143 1
뉴스 [아빠하고 나하고] '중식 대가' 여경래, 부주방장 아들과 날선 공방! 여민 셰프, "한 번도 아버지를 스승이라 생각해 본 적 없다" 오열 디시트렌드 03.03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오른쪽 컨텐츠 영역

실시간 베스트

1/8

뉴스

디시미디어

디시이슈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