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말하고 싶은건 패키지로 매물이 개같이 풀리거나 배율빔 맞고 가격 떡락, 떡상한 선수들은 포함 안됨
챔스코인 들고 나도 랄부 떨면서 시세체크하는 중, 좀 크게 와 닿는 점에 대해 얘기해보겠음.
요즘 시세가 대부분 오르는 와중 양극화가 좀 심해진 느낌인데 떨어지는 애들은 주구장창 꼬라박고
비싸지는 애들은 겉잡을 수 없이 올라가는 느낌이 좀 심함 이건 모두가 공감할거임
지금 모두의 관심이 집중되는 카드가 모앙리, 모루니, 모라드 3개 정도 일텐데


앙리는 제라드와 비슷한 매물 쌓임과 시세양상을 띄고 있기때문에 생략하고 제라드와 루니로 비교를 해보겠음
우선 개같이 오르는 경우를 보면 패닉바잉 < 이 저능아들 떄문인 경우가 많음
물론 두 선수 모두 모먼트 중 최고의 평가를 받고 있다는 점은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지만
가격이 개같이 쳐 오르면 생각을 좀 해서 정상화 될 때 사야 하는데 생각을 안함. 이들을 원숭이라고 부르겠음
모라드 원숭이들의 참사를 적어보자면
1. 패키지로 BP가 또 풀려? or 유튜브나 커뮤니티를 보고 시세가 오른다고?
2. 가격 개같이 오르겠네.. 모먼트 제라드 상한가 알박 개같이 걸어버림
3. 시세떡상 초반 제라드 상한가 거래량이 개같이 터짐
4. 가격이 비싸지면 하한가가 점차 쌓이게 됨 -> 정상화 or 화성 갈림길에 있는 상황
5. 여기서 중요한데 한발 늦은 원숭이들의 합류가 화성을 보내는거임 -> 피파는 이게 반드시 이루어짐
6. 가격이 쭉쭉 오르고 하한가 매물은 점점 더 많아짐 -> 이제 보통 원숭이들의 이성이 돌아오며 귀속이 됨
7. 귀속 매물을 한발 더 늦은 원숭이가 사줌 -> 가격 갱신 다시 떡상, 이게 무한굴레를 돌며 반복 됨
8. 거지 원숭이들이 살 수 없는 가격이 되면 이제 거래량 없이 정상화 빔을 맞게 됨 -> 늦은 원숭이일 수록 울분을 토함
하한가에 알박 되어있다고 하한가가 아닌데 이걸 모르는 ㅄ들이 많음
실사용을 제외하고 모먼트를 주식으로 보는, 늦은 원숭이 -> 이건 뭐 빨리 타는 것도 아니고 저능아 원숭이라고 불러도 무방함
보통 국장에서 많이 보이는 양상이 피파에도 똑같이 대입이 됨 저능아들의 높은 가격 형성 중 합류로 가격이 오르고
주식은 시장이 큰 만큼 일찍 탄 똑똑한 원숭이들이 털고 나오기가 쉬울 뿐임
반면 모루니의 경우 제라드에 비해 가격이 비싸서인지 원숭이가 많이 몰리기 쉽지 않은 환경인가봄
120조 찍고 바로 정상화 -> 저능아 원숭이 세마리만 있어도 150조 갔음
반면 시세가 꼬라박는 루트는 간단함. -> 가격에 의해 원숭이가 잘 안몰리고 쫄보들이 하한가에 터는 경우
매물이 풀리며 안정화가 되는 경우도 많지만, 그냥 빨간불에 참지를 못하는 이들에 의해
기준가가 떡락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를 황소라고 부르겠음
1. 피파만큼 지가 팔 선수 시세를 많이보는 유저가 없음
2. 상한가에서 1조 내리면 따라서 1조 더 내리는놈이 있는게 이게임 불변의 법칙임
3. 이걸 몇 번 반복하면 빨간불에서도 경쟁 매물을 잡아먹으려는 놈이 3조 비싸게 올림
4. 가까워진 빨간불을 본 황소가 못 참고 기준가 이하로 매물을 던져버림
5. 기준가가 쳐박으면서 하한가는 더 내려가게 됨
6. 이 과정이 반복되면서 기준가가 점차 떡락하는 과정을 밟게 되는 것임
보통 떡락한 선수가 오르기 힘든 이유는 황소들의 힘이 세기 떄문인데
떡락을 경험하는 웬만한 매물은 수요보다 공급이 더 많고 -> 사는 사람이 급할이유가 전혀 없어지고 황소만 기다리면서 아가리 쩌ㅡ억 벌리면 매물이 싸게싸게 들어옴
시장이 이렇게 형성되니까 그냥 모두 이렇게 살고 있음
지금까지 내용을 3줄로 요약하면
1. 원숭이 = 황소 -> 시세의 안정화, 크지 않은 변동성 (서로가 서로를 잡아먹음)
2. 원숭이 > 황소 -> 시세의 떡상
3. 원숭이 < 황소 -> 시세의 폭락
다시 새겨듣는 명언 "국장은 장소와 종목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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