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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튜브, '이나은 논란' 후 첫 방송에서 학교폭력 경험 털어놔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4.10.21 17:44:03
조회 833 추천 0 댓글 12
														


온라인커뮤니티

방송인 곽튜브(본명 곽준빈)가 최근 SBS 스페셜 '팔도 주무관'에 출연하며 학교폭력 피해자로서의 경험을 다시 한 번 털어놓아 화제가 되고 있다.



지방공무원 체험에서 드러난 곽튜브의 아픈 기억


SBS 스페셜

이는 그룹 에이프릴의 이나은 관련 논란 이후 그의 첫 복귀 방송으로, 방송 내내 곽튜브의 솔직한 발언들이 시청자들에게 큰 감동을 전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곽튜브가 지방 공무원으로 변신해 전남 강진군의 인구정책과 주무관이 되어 현장을 돌아다니는 모습이 그려졌다.

방송에서 곽튜브는 지역 초등학교를 방문해, 단 한 명의 6학년 학생을 위해 준비된 다채로운 교육 프로그램을 보고 감탄하는 장면이 있었다.

지방공무원 체험에서 드러난 곽튜브의 아픈 기억


SBS 스페셜


그는 "사실 저는 학교 교육이나 선생님들에 대해 좋은 기억이 많지 않다"며, 어릴 적 경험을 회상했다. 이어서 "이런 학교에 다녔더라면 지금과는 성격이 많이 달라졌을 것 같다"며, 자신의 성장 과정에서 학교 환경이 얼마나 큰 영향을 미쳤는지를 강조했다.

곽튜브는 "어린 시절의 경험이 성격 형성에 큰 영향을 준다고 생각한다"며, "이 학교는 너무 좋은 곳이라 나중에 자녀가 생긴다면 꼭 보내고 싶다"고 말했다. 이런 발언은 곽튜브가 과거 학교에서 받은 상처와 현재의 자신의 모습을 솔직하게 이야기하며, 아이들에게 더 나은 환경을 제공하고 싶은 마음을 담고 있어 많은 이들의 공감을 샀다.

이나은 논란 이후의 사과와 반성


곽튜브


곽튜브는 방송 활동 중 여러 차례 자신이 학교폭력 피해자였다고 고백해 왔지만, 그는 최근 그룹 에이프릴의 이나은과 관련된 집단 따돌림 논란에 연루되며 비판을 받았다. 이나은을 옹호하는 듯한 발언을 한 것으로 해석되며 여론의 뭇매를 맞았고, 이로 인해 그의 과거 학교폭력 피해자로서의 이미지에도 큰 타격이 갔다.

논란 이후 곽튜브는 두 차례에 걸쳐 공개 사과문을 게시하며 반성의 뜻을 밝혔다. 그는 "오만하고 잘못된 판단으로 인해 피해자에게 또 다른 상처를 줄 수 있다는 점을 충분히 인식하지 못했다"며 "변명의 여지가 없는 제 잘못"이라고 전했다. 그의 사과는 자신이 학교폭력 피해자로서의 아픔을 겪었던 만큼, 자신도 다른 사람에게 상처를 줄 수 있는 발언을 했다는 점에 대한 깊은 후회와 반성을 담고 있었다.

이러한 논란은 그동안 곽튜브가 쌓아온 이미지에 큰 영향을 미쳤지만, 이번 복귀 방송에서 그는 진솔한 태도로 시청자들과 소통하며 다시금 신뢰를 쌓고자 하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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